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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발매되어 있는 바이브 중 『단하나의 최강자』를 가린다. 이름하야 바이브왕 결정전!
이번에 엔트리된 상품은 바나나몰이 엄선한 단 7개의 바이브. 조사원은 세대별 AV여배우 3명
꺼림없이 확실하게 모니터링에 참가!!
최강의 바이느는 어떤 바이브 일것인가.. 그 전쟁이 시작된다!!
이번 엔트리 상품은 객관적으로 "구동하는 바이브"를 주제로 딜도와 진동에그는 포함 시키지 않았습니다.
또, 장착 가능한 특수 형태의 바이브도 제외하였습니다.
길이:22.5cm · 최대 폭:4.3cm 연간 매출 1위를 8년이나 지켜온 모델
길이:16.9cm · 최대 폭:3.6cm 오리지널 지포인트 캡틴의 상위 호환으로 랭킹 폭주 중!
길이:19.5cm · 최대 폭:3.7cm 세계 제일의 바이브 브랜드 LELO에서 출시된 G스팟 자극 바이브
길이:16cm · 최대 폭:3cm 심플한 디자인의 여성 지지율 No.1 소형 소프트 바이브
길이:25cm · 최대 폭:3cm 트리플 모터가 탑제된 제품
길이:23cm · 굵기:3.5cm 탱탱한 실리콘 재질에 돌기가 돋아난 회전기능일 갖춘 캡틴
길이:30cm · 최대 폭:3.7cm 피스톤+회전의 거친 움직임으로 질내에서도 잘 돌아가는 강력 바이브

20대 대표
아오이
T166 / B86, W64, H91
성감대는 클리 파. 자위 할때는 항상 로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이브는 거의 써 보지 않은 초보라서 긴장했습니다.어쩌면 새로운 쾌감에 깨어나 버릴지도…!
30대 대표
미하루
T170 / B90, W59, H88
섹스에서도 자위에서도 바이브를 이용하고 있는데 성감대가 질 안쪽이기 때문에 궁합이 잘 맞는것을 찾고 싶습니다. 깊은 곳까지 만족시키는 바이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40대 대표
시오리
T166 / B93, W59, H88
성인 장난감이 너무 좋아요! 남편과 매너리즘에 빠져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이제 중독에 가까울지도?! 특히 바이브는 부부생활에 필수 아이템! 그래서 이번에는 각오하고 도전합니다!!


바이브가 별로 익숙하지 않았던 저는 솔직히 다른 바이브의 외형을 보고나서는 주저했는데 이 바이브는 괜찮았어요.
초심자가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와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느끼게 해 주는 알맞은 파워도 좋았습니다.
저처럼 바이브에 익숙하지 않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꼭 써보세요.
우선 처음에는 고급스럽게 심플한 디자인에 매료되었습니다. 충전식이라 건전지가 필요 없는 것도 편리합니다! 다만 이런 바이브는 안쪽 깊숙한 곳 까지 닿지 않는 것이 많아서 실망할 뻔 했지만 이 바이브는 달랐습니다. 생각보다 긴 본체가 G스팟까지 확실하게 자극해 주고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움직임 패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윙 진동도 제대로 장착되어 있어서 불만을 가질만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이제 이 바이브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몸이 된 것 같아요.
헤드가 커서 처음에 조금 고생했습니다.
한번 안에 들어가면 "이런 건 처음…!"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질에 기분 좋은 느낌이 퍼집니다.
평상시에는 별로 느낄 수 없는 G스팟의 안쪽까지 자극이 되고 몇 번이나 밀려오는 쾌감에 영원히 빠져 버릴 것 같아요.
성감대가 어디여도 모두 대응 가능할 것 같은 디자인.
이 바이브를 만들어 주신 개발자님 존경합니다. (웃음)

득표가 가장 많았던 "레로 이나 웨이브"는 스웨덴의 회사로 세계에서 가장 바이브를 많이 파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북유럽 특위의 디자인으로 특화 된 상품이 많아 실용성이 좋지 않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었지만 그 말을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백인 권 상품은 사이즈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처럼 폭 넓은 세대에게 지지 받는다는 것은 솔직히 놀라운 결과입니다. 다만 가격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문제도 있으니 실질적인 선택 사항으로서는 그 다음으로 득표수가 많은 "모모타로2", "캐스퍼 큐티"가 있겠죠.
"모모타로2"는 소형 바이브의 명작 "이카세야켄칭"을 현대판으로 재해석 한 것 같은 상품으로 소형 사이즈에 부드럽고 처음 성인용품을 사용한다면 최적의 상품입니다. 다만 길이가 짧고 클리 진동이 피스톤 운동 을 하기 어렵게 방해하여 삽입으로 느끼는 사람에게는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스위치의 온 오프와 조작이 쉽고 소리도 조용합니다. 방수 기능도 뛰어나 위생적이기 때문에 여성을 위한 바이브입니다. 바이브레이션 기능은 단순하지만 클라이막스 까지 잘 이끌어 줄 강한 진동은 실용성이 충분합니다.
"캐스퍼 큐티"도 많은 표를 획득했습니다. 헤드 사이즈가 큰 핑크색 "캐스퍼 큐티"와 헤드 사이즈가 작은 파란색 "캐스퍼 큐티" 2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헤드 사이즈가 작다고 해도 일반적인 크기보다 크기 때문에 빅 헤드의 크기에 좀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여 주신 아오이씨와 시오리씨는 삽입보다는 헤드를 질 입구에 대고 클리 바이브를 즐겼다고 합니다. 이 바이브는 G스팟에 대한 압박을 하기 위해서 특수한 형상을 하고 있어, 삽입할 때는 계란을 집어삼킬 듯하게 삽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넣으면 질 내에 꼭 끼이고 빠질 걱정 없이 핸즈 프리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트윈 모터가 장착되어 있어 클리 바이브가 급소를 자극하며 쾌감을 몰아치면 질 내가 수축해 바이브를 더 깊이 집어삼킵니다. 클리 그리고 질에서 무한 쾌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적으로도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 1위가 되지 못했네요.
이번 결과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초심자이거나 간편함을 원할 때는 "모모타로2" 평상시에는 "캐스퍼 큐티" 철저하게 따져 즐기고 싶으신 분에게는 "레로 이나 웨이브"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