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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PPP의 [대마인 사쿠라 정의의 미소녀 홀]을 사용해보겠습니다. 한 두달 전쯤에 리뷰했던 대마인 시리즈의 오나홀이네요. 작년쯤에 엄청나게 유행할 것 같았던 ‘흉상형 홀’로 만든 대마인 오나홀이네요. 대마인 사쿠라 정의의 미소녀 홀 패키지 이번에도 역시 다른 대마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은 토르소형 홀로 만들어졌네요. 참고로 캐릭터의 외형이 그대로 나왔던 다른 대마인 시리즈는 [페이스홀] [대마인 린코 공둔의 술 홀] [전 대마인 시라누이 요염미망인 홀] 등등이 있었죠. 공식 이미지 조형 공식이미지는 이렇습니다. 캐릭터의 의상까지도 상당히 디테일하게 재현해낸 조형이네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과 콜라보하는 오나홀 메이커라면 꼭 좀 본받았으면 좋을 정도네요. 이 정도면 콜라보홀의 완성형에 가까운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높은 싱크로율과 퀄리티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아 마땅했던 대마인 시리즈. 하지만 항상 어긋난 축이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해서 이렇게 신작이 등장해도 먼저 축이 어긋나있는지 아닌지부터 생각하게 되네요. 공식 단면도 단면도만 봐도 축이 어긋나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먼저 단면도부터 살펴보죠. 토르소형으로 만들어져서 두께감이 한쪽으로 쏠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쳐도, 끝 부분의 축이 어긋나 있는 느낌은 조금 불안하네요. 아무래도 사용해보고나서 판단해야겠습니다. 개봉해봅시다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558g 전체 길이는 약 16cm입니다. 방금 본 공식 이미지에서는 바디 밸런스가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입구 쪽이랑 허리부분의 두께차이가 꽤 나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사용감은 둘째치고 조형에 가장 큰 힘을 실은 오나홀처럼 보입니다. 본체 뒷면 반대편을 보면 치마주름까지 리얼하게 재현된 것이 보입니다. 대마인 시리즈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캐릭터의 의상을 재현하는 실력은 정말 장난 아니네요. 오나홀 소재 단단함은 보통이고 냄새도 적당한 수준입니다. 유분기는 조금 신경쓰이는 소재가 사용됐네요. 비교적 심플한 삽입구 의상을 포함한 전체적인 조형과 비교하자면 삽입구는 비교적 심플하게 만들어졌네요. 입구 부근의 내부 구조 내부는 2중 구조로 만들어졌고, 지렁이가 연상되는 넘실넘실한 세로 주름이 잔뜩 붙어있는 구조로 보이네요. 뒤집어서 내부도 보고싶지만 아무래도 입구가 두껍게 만들어져서 큰일날 것 같으니 내부는 나중에 갈라서 확인해 봅시다. 삽입해봅시다 삽입해 보자 이몸은 대마인이로소이다. 어긋난 축은 없느니라. 드디어 ‘대마인의 저주’로부터 해방된 모양이네요. 이번 오나홀에서 어긋난 축같은 요소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리뷰에서는 괜히 트집 잡을 일dms 없을 것 같네요. 입구는 너무 두껍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고 허리 쪽은 너무 얇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해서 두꺼운 입구가 조형으로서의 역할만 수행하는 것은 아니고 페니스를 조여주는 역할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조형을 가장 중시해서 만들어진 오나홀이니만큼 보통 500g 정도 하는 일반적인 오나홀의 밸런스와 비교하자면 조금 모자란 느낌이 드네요. 걱정됐지만 가장 기분 좋았던 부분 그리고 걱정하고 있었던 잘록한 허리 부분도 의외로 자극을 잘 느낄 수 있는 포인트로 만들어져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얇은 두께감은 별로 신경쓰지 않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섬세한 조형을 가진 토르소형 오나홀인 것 치고는 꽤 적절한 밸런스로 잡힌 삽입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갈라서본 내부 잘록한 허리 부분은 좁은 구멍으로 만들어졌고 소용돌이치는 돌기가 붙어있는 게 보이네요. 가로 주름같기도, 세로 주름같기도 한 독특한 주름이 얕게 걸리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견고한 소재로 잘 만들어졌기에 자극도 딱 좋은 수준이었고 사정하기에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잘록한 허리 부분의 자극이 인상적이긴 했지만, 내부 구조의 전체적인 느낌은 어째 특징을 잡기 조금 애매한 느낌의 삽입감이었습니다. 특히 가장 안쪽은 ‘초 진공 스팟’이라고까지 이름을 붙여서 만들었지만 그렇게 마구 빨아들여주는 진공감은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허리 부분의 자극만이 머릿속에 남아서 다른 부분들은 살짝씩 보조해준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무난한 오나홀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싱크로율이 높은 토르소 조형인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상품인데, 여기에 축도 어긋나지 않고 실용성도 갖춰서 기본적으로 좋은 오나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요소들을 전부 제외하고 오나홀로서의 쾌감만을 이야기 하자면 ★3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콜라보 상품이라는 점이나 퀄리티 높은 조형 등 전체적인 완성도를 고려한다면 ★4이상은 받을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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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대마인 사쿠라 정의의 미소녀 홀(対魔忍さくら 正義の美少女ホール) - 피피피(4582593588470)(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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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전 대마인 시라누이 요염미망인 홀(元対魔忍不知火 妖艶未亡人ホール) - PPP(UPPP-078) (NPR)
    [일본 직수입] 전 대마인 시라누이 요염미망인 홀(元対魔忍不知火 妖艶未亡人ホール) - PPP(UPPP-078) (NPR)
  • 오늘은 피치 토이즈의 [조리조리조~트]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단단히 조여주는 ‘그곳’을 컨셉으로한 오나홀이네요. 바닥식 오나홀 메이커 라는 유일무이한 칭호를 가지고 있는 피치 토이즈지만 아무래도 역시 시리즈가 길게 진행되는 느낌이 들다보니 “슬슬 핸드홀 라인업도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행히도 최근에는 핸드홀도 눈에 띄기 시작해서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조리조리조~트 패키지 솔직히 말해서 오나홀이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는 여름이라는 계절감이 물씬 느껴지는 패키지 로 만들어졌네요. 탄력있는 신축 소재, 꽤 자극적인 오나홀이랍니다 “꽉 조이는 바디의 꽉 조이는 ‘그곳’을 표현하고싶어!” 즉 ‘단단하고 좁은 구멍의 오나홀’이라는 건데, 이렇게 독자적인 노선의 컨셉이 있으면 더욱 호기심이 생기는 법이죠.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486g 전체 길이는 약 16.5cm라서 길이는 꽤 여유롭게 만들어졌네요. 입구 근처에는 깊은 홈이 파여있는데, 이 부분은 공기 인형이나 껴안는 베개에 고정하기 쉬우라고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조금 단단하고 유분기는 적당한 정도입니다. 냄새는 섬유유연제같은 신기한 향이 적당적당하게 느껴집니다. 과거 피치 토이즈 제품에서 종종 보였던 소재가 사용된 모양이네요. 뒤집어본 모습 앞부분은 가늘은 가로 주름 구조고 뒷부분은 짧고 굵은 주름이 줄지어 있는 구조로 만들어졌네요. 공식 단면도 단면도 이미지를 보면 앞부분에 위치한 주름에 뒤틀림을 더해서 근육질같은 조임을 재현한 것 같습니다. 삽입해보자 정말 좋은 오나홀이네요… 뭐라고 해야할까요? 원○스, 나○토 같이 무난하게 인기 많은 왕도 느낌의 쾌감이 느껴지는 오나홀입니다. 굳이 한마디로 표현해보자면 “정통파 뒤틀린 주름 오나홀” 라고 할 만큼 훌륭한 삽입감입니다. 가로 주름의 거칠거칠한 느낌에서 오는 안정적인 쾌감도 그렇고, 밸런스 잡기 힘든 ‘뒤틀림’이나 ‘나선형’의 삽입감을 훌륭하게 실용성 있는 레벨까지 끌어올려 재현한 느낌이네요. 착착 휘감기는 스파이럴이 충분히 느껴지는 가로 주름, 충분한 만족감이 느껴지는 두께감 등등 뒤틀린 주름 계열 오나홀의 견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네요. 오나홀 박물관에 전시해놔도 좋을만한 왕도 느낌의 오나홀입니다. 그리고 안쪽에 배치된 짧은 주름 무리같은 것들도 귀두쪽에 까슬까슬한 감촉을 전해주는 덕분에 입구부터 안쪽까지 전부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꽉 조이는 바디의 꽉 조이는 ‘그곳’을 재현”이라는 말을 그대로 재현하려면 너무 딱딱해지거나 심하게 조여지는 등 무리한 밸런스가 잡히기 쉬운데, 이번 상품은 이 밸런스가 상당히 절묘하게 만들어졌네요. 뒤틀린 구조 덕분에 휘감아주는 느낌과 꽉 조여주는 감촉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모든 느낌들이 모두 과하지 않고 적절한 밸런스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오나홀의 왕도는 이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사실 처음 넣었을 때는 ★5를 줄 생각까지는 없었습니다. 근데 잘 생각해보면 ★4를 받을만한 이유도 딱히 없는 조화로운 밸런스의 오나홀이라서 ★5를 주기로 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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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조리조리조~트(ゾリゾりぞ~と) - 피치토이즈(QC2296) (NPR)
    [일본 직수입] 조리조리조~트(ゾリゾりぞ~と) - 피치토이즈(QC2296) (NPR)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홀식 PAD-Air(床オナ式PAD-Air) - 피치토이즈(QC-3043)(NPR)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홀식 PAD-Air(床オナ式PAD-Air) - 피치토이즈(QC-3043)(NPR)
  • 오늘은 오나간의 [디스토션 유포리아]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뒤틀린 구조가 메인인 오나홀인가 봅니다. 독창적인 오나홀을 만들 수 있는 두뇌를 가진 오나홀 메이커 ‘오나간’의 오나홀이네요. 하지만 그런 두뇌를 가지고도 틈틈이 중국제 상품을 벌크로 찍어내면서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회사죠. 이런 패턴 덕분에 저도 페니스가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번 상품은 일본에서 제대로 만든 패턴이라고 하네요. 디스토션 유포리아 패키지 [디스토션 유포리아] 삼류 RPG게임 제목같은 이름의 오나홀이네요. 사실 이름만 봐서는 오나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먼저 디스토션은 기타를 치시는 분이라면 바로 알아들었을텐데 ‘왜곡’ ‘일그러짐’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포리아는 이탈리아어로 ‘행복감’이라는 의미인가 봅니다. 즉 “행복감을 맛볼 수 있는 일그러진 구조의 오나홀” 이라는 의미인 것 같은데, 너무 어려운 말을 사용해서 직관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이네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266g 전체 길이는 약 13cm입니다. 요즘 오나홀과 비교해보면 조금 작은 사이즈인 13cm로 만들어진 오나홀이네요. 소재는 의심할 것도 없이 ‘메이트’의 ‘오나펫 소재’가 사용됐으며 조금 부드럽고 냄새와 유분기는 적당한 수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조금 넓은 삽입구 삽입구는 조금 넓게 만들어졌고 내부는 세로 계열의 돌기 주름이 보이네요. 뒤집어본 모습 전체적으로는 가로 주름을 베이스로 만들어졌고 나선형 주름이 붙은 구조입니다. 입구 근처의 나선 주름에는 블럭처럼 생긴 각진 돌기가 붙어있네요. 공식 단면도 단면도를 보면 꽤 특이한 타입의 나선형 구조로 보입니다. 딱 보면 앞부분의 나선 모양으로 가공된 형태 덕분에 기분은 좋아보이네요. 삽입해 보자 평범하게 기분 좋아요 특별히 복잡한 느낌의 삽입감은 아니지만 메이트의 쫀득한 소재감이나 주름 베이스의 거칠거칠한 자극 덕분에 충분히 기분 좋은 쾌감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자면, 앞부분의 구조는 꽤 특이하게 느껴지고 가로 주름의 거칠거칠한 자극과 돌기의 말랑말랑한 입체감이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제작사가 여러모로 궁리했다는 것이 느껴지는 안정적인 느낌이네요. 다만 앞부분의 돌기 때문에 안쪽의 주름은 존재감이 조금 덜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차라리 앞부분의 구조를 오나홀 전체에 배치하는 편이 더 기분 좋고 재밌는 삽입감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처음 몇 분 동안은 돌기와 주름이 합쳐진 자극이 신선하게 다가와서 기분 좋게 스트로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심플한 삽입감으로 느껴져서 너무 오래하면 살짝 질리는 느낌이 드는 오나홀이네요. 제작사가 좀 더 머리를 굴려서 후반부에 또 다른 기믹을 만들었더라면 ★5도 가능했을 정도의 훌륭한 오나홀입니다. 하지만 그런건 없으니 현재로서는 ★4의 주름 계열 오나홀이라고 평가하는 게 적절해보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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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디스토션 유포리아(DISTORTION EUFORIA) - 오나간(TI0946) (NPR)
    [일본 직수입] 디스토션 유포리아(DISTORTION EUFORIA) - 오나간(TI0946) (NPR)
    [일본 직수입] 6관 육주름 밀착 피시우스(6貫肉襞 密着ピシウス) - 에이원(4573432997263)(NPR)
    [일본 직수입] 6관 육주름 밀착 피시우스(6貫肉襞 密着ピシウス) - 에이원(4573432997263)(NPR)
  • 오늘은 판타스틱 베이비의 [귀두자극 요기 후와즈츠미]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여우 요괴 시리즈의 3탄인가 봅니다. “연속절정! 귀두○○○” [연속절정!! 귀두 핥기] / [연속절정!! 귀두 따귀] 라는 이름으로, 시리즈처럼 출시된 오나홀이 2개 있었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오나홀은 ‘연속절정!’이라는 이름은 없지만 나름 후속작으로 보이는 패키지네요. 귀두자극 요기 후와즈츠미 패키지 패키지 디자인이 거의 똑같은 느낌이라서 딱 봤을 때 같은 시리즈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살펴보면 3개 모두 여우 요괴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습니다. 여하튼 키테루키테루라고 하면 서큐버스가 떠오르듯이, 판타스틱 베이비도 여우 요괴가 떠오르도록 캐릭터를 밀어주고 있는 모양입니다. 공식 단면도 전작에서는 개성적인 구조를 가지고 도전하는 느낌이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무난한 세로 주름 구조가 채용됐네요. 어지간히 이상한 것만 없다면 무난한 쾌감을 얻을 수 있는 오나홀로 보입니다. 개봉해봅시다 롤케이크처럼 생긴 본체 무게는 약 424g 전체 길이는 약 14cm입니다. ‘뷔슈 드 노엘’처럼 장작 모양 롤케이크같은 형태의 조형이며 400g이 넘지만 전체 길이는 14cm라서 비교적 짧게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덕분에 통통하고 넉넉한 두께감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렇게 개성적인 외형은 딱 봤을 때 즐거움을 주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씻거나 말릴 때 귀찮다는 단점도 생겨나곤 하죠. 오나홀 메이커들은 즐거움을 줄 지 실리를 추구할 지 정말 고민될 것 같습니다. RIDE JAPAN도 옛날에는 이렇게 개성적인 조형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비교적 심플한 조형이 대세가 됐죠. 아무래도 실리를 추구하는 목소리가 더 컸나봅니다. 오나홀 소재 소재는 꽤나 부드러운 것이 ‘후와토로 계열’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준 후와토로’정도의 소재라고 할 수 있겠네요. 냄새는 적당~살짝 신경쓰이는 정도이고 유분기는 좀 신경쓰이는 레벨이네요. 부드러운 소재에 상응하는 수준의 유분기였습니다. 밋밋해보이는 삽입구 입구는 싹둑 자른 것같은 평면 조형이고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있는 심플한 모양입니다. 자잘한 구조가 보이는 내부 내부는 자잘한 가로 주름과 함께 살짝 더 큰 세로 주름이 8개 붙어있는 구조네요. 어디서 많이 본 내부 구조 딱 기분 좋은 오나홀의 교과서같은 모양의 구조네요. 세로 주름 + 가로 주름 조합과 함께 물결치는 모양의 세로 주름이 더해져있습니다. 삽입해봅시다 삽입해 보자 좋구만 좋아 역시 기대한만큼의 부드러운 감칠맛의 주름과 두께감이 어우러지는 느낌이네요. 각각의 요소가 하나씩만 있더라도 충분히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레벨이며, 역시나 기분 좋을 거라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전체적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해줄만한 좋은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어본 내부 세로 주름의 물결치는 감촉을 페니스로 구분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울퉁불퉁한 입체감의 악센트가 기분 좋게 다가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오나홀들과 비교하자면 개성적인 느낌은 중위권이지만 부드럽고 감칠맛나는 오나홀 중에서는 순위권에 들어갈 말한 높은 포텐셜의 오나홀입니다. 잘라서본 내부 후와토로같은 삽입감에 특화된 무자극에 가까운 오나홀은 아니고, 부드러운 두께감과 함께 내부의 주름 구조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감칠맛 계열의 오나홀입니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쉬울 만큼 적절한 밸런스라서 감칠맛 나는 주름 계열의 오나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히 만족하고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소 얇은 끝부분 결점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끝부분이 조금 얕게 만들어져서 격하게 사용하시거나 페니스가 엄청 긴 분은 사용하시다가 찢어지는 경우가 발생할지도 모르겠네요. 충분히 만족감을 얻은 오나홀이긴 했지만 ★5를 받으려면 굉장히 개성적이거나 컨셉을 관통하는 놀라운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4로 평가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4에 75점은 받을만한 오나홀이기에 소프트한 오나홀이 취향이신 분이라면 꼭 한 번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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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귀두자극 요기 후와즈츠미(カリ攻め妖技 ふわづつみ) - 니포리기프트(4580490000149)(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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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연속절정!! 귀두 핥기(連続絶頂!! カリなめる) - 판타스틱베이비(TI093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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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여자의 안쪽2]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여자의 안쪽]의 속편이네요. “사랑하고 있는 여자의 안쪽을 완벽히 재현” 라는 광고 문구로 2020년에 등장한 [여자의 안쪽]이라는 오나홀. “그냥 [혼모노]를 베낀거 아니야?!” 라는 댓글을 잔뜩 받은 오나홀이고, [RE:제로]의 패러디라는 점이나 볼록한 주름을 가진 내부 구조라는 점에만 시선이 쏠리는 오나홀이네요. 하지만 외형이나 리얼함을 지향하는 컨셉은 [혼모노]와 같아 보입니다. 여자의 안쪽 #2 패키지 패키지 디자인은 전작과 거의 변함없이 [RE:제로] 느낌의 캐릭터가 사용됐네요. 공식 단면도 전작의 구조에서 소재만 바꾼 하드나 소프트 버전이 아니라, 아에 내부 구조를 크게 바꾼 모양입니다. 전작의 오나홀은 꽤나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가 되네요. 하지만 어째 기분 좋을 것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는 단면도 라서 뭐라고 해야할지, [혼모노]를 베껴서 만든 [여자의 안쪽]을 다시 신참 메이커가 베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건 어째서일까요? 개봉해봅시다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401g 전체 길이는 약 13cm입니다. 두께감이 느껴지는 짧은 통같은 조형은 전작과 똑같네요. 아마 같은 틀이 사용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나홀 소재 소재는 조금 부드러운 정도입니다. 냄새는 적당히 절제된 느낌이지만 유분기는 꽤 많이 느껴지는 정도네요. 손에 묻어나는 느낌이 조금 불쾌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같은 수준의 유분기이긴 해도 타마 프리미엄의 [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의 말랑 소프트 명기]에서 사용된 소재가 훨씬 나은 편이었습니다. 심플한 삽입구 입구는 심플하게 동그란 구멍이 뚫린 조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예쁜 핑크색 소재 내부 구조는 단면도에서 봤던 중국소재 느낌의 진한 빨간색이 아니라, 예쁜 핑크색 소재가 사용됐네요. 깔끔하고 예쁜 성형 게다가 꽤 예쁘게 성형됐습니다. 주름처럼 생긴 얕은 느낌의 무언가가 달린 구조네요. 일정한 간격으로 붙어있는 두꺼운 주름과 자궁존의 삽입감이 큰 특징으로 다가올 것 같은 구조네요. 삽입해봅시다 삽입해 보자 역시 오나홀은 직접 삽입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건가 봅니다. 단면도를 보고 상상한 것과는 전혀 다른, 훨씬 실용성있고 훌륭한 느낌의 삽입감이 느껴지는 오나홀입니다. 타마토이즈가 있는 방향으로 “대충 생각하고 말해서 죄송합니다”하고 사과라도 해야겠네요. 갈라서본 내부 내부는 꽤 단단하고 말캉한 탄력의 소재이며 3군데 정도는 크게 좁혀지는 부분이 있어서 오독오독 걸리는 느낌이 인상적인 삽입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외부 소재가 부드러운 쿠션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내부의 오독오독한 주름이 꼭 선명한 자극과 함께 부드럽게 애무해주는 듯한, 상냥한 터치가 느껴져서 기분 좋은 밸런스로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전체적으로 큰 주름때문에 연속 자궁구조처럼 걸리는 느낌이 메인으로 느껴지는 오나홀입니다. 그렇다보니 각각의 자궁들이 이어지는 기분은 좋지만 가장 안쪽의 자궁은 비교적 존재감이 옅어져서 아쉽긴 하네요. 끝 부분의 어긋난 다만, 추천도를 떨어트리는 요소를 꼽자면 본체의 완만한 커브에 비해 구멍은 거의 일직선으로 배치되어있어 가장 안쪽까지 페니스를 찌르면 축이 어긋나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이상적인 라인 단면도를 보면 더 잘보이죠. [혼모노]는 조형의 커브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 구멍에도 완만한 커브를 주면서 섬세한 밸런스를 완성시켰었죠. 역시 명작은 아무나 만드는게 아닌가봅니다.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겉 모습만 흉내내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어쩌다보니 오나홀의 잘못된 예시가 돼 버렸는데, 이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는 오나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밸런스를 바로잡아서 나왔다면 ★4는 간단히 딸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점들을 생각한다면 하나 낮춰서 ★3정도가 적절해 보이네요. [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의 말랑 소프트 명기]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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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여자의 안쪽 #2(おんなのこのなか #2) - 타마토이즈(4589717866902)(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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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여자의 안쪽(おんなのこのなか) (NPR)
    [일본 직수입] 여자의 안쪽(おんなのこのなか) (NPR)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여자의 안쪽]을 사용해보겠습니다.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패러디 오나홀인가봅니다. “패러디 메이커” 한 때 그런 이름으로 불린 적도 있었던 타마토이즈네요. 요즘은 ‘완전히’까지는 아니더라도 패러디 오나홀이 과거보다 많이 줄어들어든 추세죠. 그래서 그런지 타마토이즈가 패러디 오나홀을 발매해도 “오~ 오랜만인걸!”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여자의 안쪽 패키지 오나홀로 만들어진건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에 등장하는 메이드 캐릭터로, 제일 유행했던 시즌인 2017년에는 오나홀 패키지에서 이 파란 머리 캐릭터를 자주 볼 수 있었죠. 이 오나홀도 애니메이션 시즌 2가 방영되면서 시기에 맞춰 출시된 모양입니다. 저도 이 시기에는 매주 즐겁게 넷플릭스를 키고 알몸으로 대기하곤 했죠. 이렇게 잘 알고있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가 등장하면 딱 봐도 패러디인 걸 알 수 있지만, 오나홀 이름이 패러디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데다가 디자인도 심플해서 모르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였다면 그냥 지나쳐버렸을 가능성이 높았겠네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393g 전체 길이는 약 13cm입니다. 두께감을 중시한 짧은 통 느낌의 바디입니다. 이정도의 무게라면 보통 14cm정도는 여유롭게 나올텐데, 13cm로 압축시켜놔서 더욱 두껍게 느껴지는 조형이네요. 오나홀 소재 조금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는 살짝 신경쓰이는 소재로 만들어졌네요. 심플한 삽입구 입구는 심플하게 동그란 구멍이 뚫려있는 조형이고 구멍 사이즈도 살짝 넓다는 느낌이 듭니다. 뒤집어본 모습 내부 구조는 또 [온천욕정]같은 두꺼운 주름이 난잡하게 뒤섞인 구조로 만들어졌네요. 최근에 이르러서는 타마토이즈의 18번 구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장 안쪽 부분만 2중 구조로 만들어진 것이 큰 특징이고 조금 단단한 소재가 사용된 것 같습니다. 부메랑처럼 꺾인 내부 구조 부메랑 형태로 구부러진 질내 라는 컨셉인가 봅니다. 단면도를 보면 내부에 큰 커브가 보이며, 전체 길이를 희생하면서까지 만들어낸 두께감은 이 커브를 위해서였나 봅니다. 삽입해 보자 잡스럽긴 하지만 나름 좋다. 이런 말이 잘 어울리는 삽입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언젠가 리뷰를 하면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오나홀”같은 표현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곳곳에서 거친 부분이 느껴졌다 말았다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꽤 맛있었다고 느끼게되는 남자들의 수제 요리같은 오나홀”입니다. 내부는 보시는 바와 같이 질척질척하고 난잡한, 입체적인 삽입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두꺼운 주름이 페니스에 휘감기면서도 딱 좋게 걸리는 자극이 생겨나서 [온천욕정] 계열 오나홀의 질척질척한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컨셉이었던 커다란 커브도 적당하게 기능하고 있어서 딱 좋은 것 같습니다. 걸리는 느낌이 엄청나게 강하진 않지만 삽입하는 방향에 따라 페니스 아랫 부분에 닿는 자극도 미묘하게 변화해서 삽입감에 좋은 악센트를 선사해주고 있네요. 안쪽은 자궁처럼 좁은 구멍은 아니라서 자궁 특유의 빨리는 듯한 자극은 약한 편입니다. 하지만 귀두에 단단한 소재가 닿는 느낌은 제대로 느껴져서 안쪽의 존재감은 잘 강조된 삽입감이네요. 기본적으로 전반 부분의 질척질척하고 두꺼운 주름 부분이 기분 좋은 자극의 대부분을 충분히 만들어내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커다란 커브와 2중 구조 부분이 적절한 악센트를 만들어내면서 메인 자극을 보좌해준다는 느낌의 삽입감으로 요소를 잡스럽게 채워 넣었는데 의외로 잘 조합된 느낌 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잡스럽게 느껴지는건 삽입감 뿐 아니라 커브때문에 생기는 미묘하게 얇은 두께감이나 끝이 얕은 느낌들이었습니다. 특별히 축이 어긋난 것도, 사용감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조금 거칠게 만들어졌구만…”같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분명 느껴지는 쾌감이나 사용감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어서 조금 전에도 말한 “잡스럽긴 하지만 나름 좋다”같은 감상이 나와버리는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내부 구조의 주장이 꽤 강한 편이라서 자극 레벨도 낮은 편은 아닙니다. 5점 만점의 3.5점 정도의 자극 레벨이고, 보통~조금 자극적인 수준의 오나홀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딱 적절한 자극 레벨이겠네요. 추천도는 ★4가 적절해 보이고, 구조와 조형 하나하나를 좀 더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면 ★5도 가능했을 것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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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여자의 안쪽(おんなのこのなか) (NPR)
    [일본 직수입] 여자의 안쪽(おんなのこのなか) (NPR)
    [일본 직수입] 여자의 안쪽 #2(おんなのこのなか #2) - 타마토이즈(4589717866902)(NPR)
    [일본 직수입] 여자의 안쪽 #2(おんなのこのなか #2) - 타마토이즈(4589717866902)(NPR)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동경하는 선배의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 기승위]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말뚝박기 피스톤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이번이 무려 12번째가 되는 타마 프리미엄의 자사 공장제 오나홀입니다. 동경하는 선배의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 기승위 패키지 이번에는 동경하는 선배가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을 해주는 설정의 오나홀이네요. 솔직히 말하면 피스톤 계열의 전동 홀에 더 잘 어울리는 컨셉인 것 같습니다. 사적인 이야기지만 사실 저는 ‘말뚝박기 피스톤’의 스포티한 움직임보다 ‘회전 기승위’같은 요염한 허리 움직임이 더 시각적으로 흥분됩니다. 옛날부터 허리 움직임이 에로한 AV배우를 찾아 다니면서 몇 번이고 신세를 졌던 기억이 나네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576g 전체 길이는 약 15cm로, 핸드홀 치고는 굉장히 거대한 크기의 대형홀로 만들어졌네요. 오나홀 소재 단단함은 보통~조금 단단함 정도로 탄력이 있는 소재가 사용됐습니다. 지금까지 봐 온 타마 프리미엄의 소재와 비교하자면 냄새랑 유분기가 꽤 줄어든 것 같습니다. 혹시 소재를 살짝 개량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살짝 리얼한 삽입구 입구는 살짝 리얼한 ‘그 곳’의 모습을 띄고 있으며 안쪽으로 동그란 구멍이 뚫려있는 조형이네요. 뒤집어본 모습 베이스로 가로 주름이 빽뺵하게 차있으며 두껍고 커다란 세로 주름이 파도치는 모양으로 붙어있는 구조입니다. [온천욕정]이나 [육변기로 변한 위원장]같은 통칭 “기적의 구조” 를 의식해서 만들어진 구조로 보입니다. 날뛰는 모양의 주름 반대쪽은 더욱 넘실거리는 느낌이 더해져서 날뛰는 주름 구조로 만들어졌습니다. 너무 심하게 날뛰어서 곳곳에 주름이 끊어진 부분도 보이네요. 공식 단면도 이미 실적이 좋았던 구조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쾌감은 보증됐다고 봐도 좋겠죠. 그 다음은 ★5를 받을 정도로 감촉과 내부 구조의 밸런스가 좋을 것인가의 문제겠네요. 삽입해 보자 음 ! 더할 나위 없구만 ! 볼드체로 강조하는 것 만큼, 어떤 요소도 빠져있지 않고 흠잡을 부분없는 삽입감입니다. 삽입하고나서 몇 초만에 “일단 ★5임에는 틀림이 없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 오나홀이네요. 단면도를 보고 예상할 수 있었던 질척질척하고 거칠거칠한 삽입감이 배신하는 일 없이 예상했던 그대로의 자극을 페니스에 선사해주고 있네요. 덕분에 굉장히 복잡한 내부 구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질척질척한 삽입감에 더해 뭔가 찹찹거리는 느낌(?)과 공기가 섞여들어간 듯한 소리가 나며 이 느낌이 그대로 페니스에 자극을 전해주는 느낌입니다. 질척질척하고 찹찹거리는 느낌이 훌륭한 밸런스로 잡혀있네요. 여기에 충분한 압박감도 좋은 삽입감에 한 몫 보태고 있는 느낌입니다. 원래라면 고저차가 심한 구조의 오나홀은 빈 공간이 생겨서 밀착도가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충분한 압력이 페니스를 네츄럴하게 꽉 조여줘서 밀착감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페니스의 구석구석까지 질척질척하고 찹찹거리면서도 거칠거칠한 자극이 고루 느껴지는 오나홀이 되었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살짝 단단한 소재때문에 자극 위주의 삽입감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겠네요. 전체적인 쾌감 중에는 귀두를 공략해주는 느낌도 섞여있어서 엉덩이가 들썩일 정도의 자극도 느껴집니다. 고자극 제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부분이 더욱 플러스로 작용하겠지만 소프트한 오나홀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도 있겠네요. 여하튼 호불호가 크게 갈릴만한 자극은 아니라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 같고, 다시 말하자면 자극적인 오나홀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즐겁게 사용하실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마토이즈가 이 오나홀의 소프트 버전도 꼭 만들어줬으면 할 정도로 훌륭한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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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동경하는 선배의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 기승위(憧れの先輩の天才的な杭打ちピストン騎乗位) - 타마토이즈(TMPR-012)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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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온천 욕정(温泉欲情) - 토이즈하트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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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의 [혼모노 인공피부]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차세대 인공 피부 소재가 사용된 오나홀이라고 합니다. “인공 피부” 그런 꿈같은 미래 기술이 세상에 작게 등장하거나 실용화되기 시작했을 때부터 “오나홀에도 이런 기술 혁명이 당도하지 않으려나~” 라는 걸 꿈꾸기는 했지만 이런 최첨단 기술이 오나홀 분야에 당도하는 날은… 만약 온다고 하더라도 꽤나 먼 미래의 이야기겠죠. 제가 여기서 리뷰를 쓰는 중에는 절대 볼 수 없으리라 생각하며 찾아본 오늘의 오나홀. 광고 문구 뭔가 과장된 광고라기 보다는 꽤나 진지한 텐션으로 ‘인공피부’라는 말을 썼네요. 어쩌면 이 소재가 등장하고 나서부터는 ‘인공피부’가 채용됐는지 아닌지가 오나홀을 고르는 기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혼모노 인공피부 패키지 리얼한 느낌이 만연한 인공피부라는 컨셉이 마치 이미 리얼한 컨셉으로 실적을 쌓은 [혼모노]의 속편으로 발매되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역시 전문적인 장사꾼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키지에는 여성의 일러스트는 일체 없고 문자만 적혀있는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 다른 정보가 없어서인지 ‘인공피부’의 컨셉이 더욱 떠오르는 느낌이드네요. 한 가지 명심해둬야 할 점은 당연한 이야기긴 하지만 ‘배양장기’가 아니고 결국 ‘인공피부’잖아. 라는 점에서 왠지 모르게 ‘인공피부’라는 그럴듯한 말만 듣고 “삽입감이 리얼하게 되는건가!?”하고 맘대로 망상하게 되겠지만 설명문을 읽어보면 내부는 전에도 등장했던 [혼모노]와 바뀌지 않았고 “ARGON”이라고 하는 인공피부로 오나홀 표면을 가공한 것 이라는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삽입감을 운운하기 전에 만지는 느낌이나 유분기, 혹은 냄새쪽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사전에 이해해두지 않으면 마음대로 망상했다가 다시 마음대로 실망하는 처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momochi와 ARGON소재 사용 저도 상품 페이지를 제대로 읽기 전에는 소재 전부를 ‘ARGON’이라고 하는 인공피부로 재현해서 “삽입감을 리얼한 것에 근접하게 만들었다”라고 착각할뻔 했습니다. 내부에 사용된 소재는 ‘momochi’라는 G PROJECT의 친숙한 소재라서 삽입감까지 리얼함을 상승시켰다는 기대는 품으면 안되겠네요. 인공적으로 만든 근육이나 장기를 사용한 꿈깥은 미래의 오나홀이 등장하는건 아직도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만 “지금까지의 상식이 뒤바뀐다” 라고 할 만큼 훌륭한 표면 가공인지 아닌지는 제대로 리뷰하면서 판단해봅시다. 개봉해봅시다 두근두근 설레이면서 “기대를 져버리지 말라고…”하는 감정이 요동치면서 살짝 개봉해 봤습니다. 오나홀 본체 어느정도 비비고 주무르고 당기고 사랑도 줘봤습니다. 일단 ‘인공피부’의 촉감을 맛본 최종적인 감상은 “사람 피부라고 한다면 사람 피부같고 평범한 소재라고 하면 평범한 소재같다” 라고하는 속편을 내기 어려울 것 같은 촉감으로 만들어졌네요. “인공피부가 사용됐습니다 !”라는 말을 들으면 “화.. 확실히 그런 것 같아 !”라고 생각될만큼 조금 다른 느낌의 촉감도 느껴집니다. 하지만 아무런 설명도 없이 오나홀을 건네받으면 “이..이..이건 지금까지 오나홀의 상식을 뒤엎는 소재네요. (꿀꺽)”같은 기존의 오나홀과 어떤 점이 다른지 알기쉬운 촉감은 아니네요. 오나홀 소재 외부가 하드 코팅된 오나홀 같은 오나홀이고 외부의 ‘ARGON’소재는 꽤 단단한 느낌입니다. 주물러보면 이 단단한 소재의 아래에 분명 엄청나게 부드러운 소재가 들어있는 듯한 느낌이듭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느낌이드는 굉장히 신기한 감촉이네요. 냄새는 거의 무취수준이고 유분기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만져보고 냄새를 맡아도 오나홀 특유의 불쾌한 느낌이 들지 않는 소재입니다. ‘인공피부’의 메리트가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하지만 이정도로 단단한 소재라면 과거에도 같은 수준으로 냄새와 유분기가 절제된 소재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차세대 소재라는 감동이 느껴지진 않네요. 사람을 꼬집는 것 같은 느?낌 겉면을 가볍게 꼬집듯이 만져보면, 확실히 피부를 꼬집을 때랑 같은 촉감이 손가락에 전해져와서 피부같다고 한다면 피부같은 촉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피부나 지방을 만지고 있다고 착각할만큼 리얼한 현장감을 꼽자면 [탱글탱글 천연가슴]쪽이 훨씬 리얼한 감촉입니다. 하지만 형태가 오나홀인 데다가 울퉁불퉁한 모양까지 생각한다면 이쪽을 피부라고 착각할만큼 리얼하게 만드는건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총평해보자면 ‘코팅 소재’로서는 굉장히 우수하지만 ‘인공피부’라는 근미래감이 느껴질 정도의 혁신적인 소재라는 점은 50%정도만 인정할 수 있겠습니다. 꽉 닫힌 삽입구 입구는 꽉 닫혀있네요. 무게는 약 412g 전체 길이는 약 14cm입니다. 입구를 벌려본 모습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내부는 ‘momochi소재’가 사용됐으며 단단한 외부 소재와의 갭때문에 상당히 부드럽게 느껴지는 녹진녹진한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삽입해봅시다 삽입해 보자 이건 완전히 그거다. 이런 말을 듣고 “무슨 소릴 하는거야 !! [혼모노 하드]는 이미 나왔고 바로 어제 리뷰도 했잖아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죠. 물론 G PROJECT는 혼모노 하드 버전을 발매했고 노멀 버전인 [혼모노]의 위상을 깎아먹을만큼 애매한 밸런스로 출시되긴 했습니다. 이번의 [혼모노 인공피부] 버전을 사용해보고 든 생각은 그야말로 이거야말로 기대하고있던 혼모노의 하드 버전 라고 말할 정도의 삽입감이고 하드 소재처럼 무모한 컨셉 말고 처음부터 이런 밸런스로 하드 버전을 만들었다면 박수 갈채를 받았을 것 같네요. 혼모노 하드라고 할만한 훌륭한 오나홀은 발매된 적이 없답니다 내부 소재는 노멀 버전과 같을 정도로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소재가 사용됐을 터이지만, 전체적으로 말캉말캉한 느낌이 만연한 노멀 버전과는 달리 외부의 하드 코팅 때문에 꽤 강한 압력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실제 삽입감은 좀 더 선명하게 느껴져서 구조의 엣지한 부분들까지 모두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게다가 후와토로 계열처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남기면서도 앞쪽 주름의 울퉁불퉁한 자극이 살짝 강조된 것 같은 절묘한 밸런스가 느껴집니다. 후와토로같은 [혼모노]의 삽입감에 적절한 단단함과 자극이 더해진 오나홀로 완성됐다는 느낌입니다. 단단한 소재 부분 안쪽으로 가면 귀두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자궁구의 서장같은 자극이 있습니다. 이 자궁 느낌을 제대로 즐기면서 스트로크하면 부드럽게 조여주는 자극이 귀두 전체를 삼켜서 악센트를 더해주는 느낌의 삽입감입니다. 각도를 살짝 위로 향해서 무리하게 쑤셔넣듯이 꾹꾹 밀어 넣으면 자궁에 페니스가 쏙 들어갑니다 ! 여기에 자궁구의 메인이라고 할만한 자극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 좁고 리얼함을 중시한 각도 때문에 안정되게 삽입하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들어가 버렸다”라는 생각이 샘솟을 만큼 제대로된 자궁의 자극을 맛볼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자궁구에 넣으려고 하지 않아도 서장이라고 표현한 자궁의 느낌도 충분히 기분 좋습니다. 자궁의 단단한 소재 덕분에 페니스의 끝으로 자궁구를 똑똑 노크하는 느낌도 드네요. 그래서 사용할 때 망상을 더해서 자궁구를 노크하기도, 안쪽까지 밀어넣기도 하면서 여러 자극을 즐기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잘라서본 자궁 구조 전작의 노멀 버전에서 충분히 만족한 분들은 이 하드 코팅 때문에 강조된 엣지한 부분이 소프트한 느낌을 조금 느끼기 어렵게 만들어서 다소 불만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자극 자체는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천천히 즐긴 다음에 황홀해질만큼 만족도 높은 사정감을 맛보는 감칠맛 나는 오나홀임은 변함 없지만 [혼모노]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한 살짝 하드한 버전 라는 의미로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밸런스로 완성됐습니다. 메인 컨셉인 인공피부의 장점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5를 주는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훌륭한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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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혼모노 인공피부(HON-MONO 人工皮膚) - 지프로젝트(4582593575760)(NPR)
    [일본 직수입] 혼모노 인공피부(HON-MONO 人工皮膚) - 지프로젝트(4582593575760)(NPR)
    [일본 직수입] 혼모노(HON-MONO) - 에그제(UGPR-140)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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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의 [혼모노 하드]를 사용해보겠습니다. [혼모노]의 하드 버전이네요. 오나홀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혼모노의 하드 버전이 드디어 등장 ! 아니 잠깐만… 애초에 혼모노(진짜)같은 느낌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리얼한 저자극의 감칠맛나는 소재가 채용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걸 하드한 소재로 만들면 본말전도가 아닌가 싶네요. “너무 자극이 약해서 못 쓰겠어 !”라고 생각하는 분도 많은 듯 해서 그 니즈에 보답하기 위해 하드 버전을 발매하는 기분도 모르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혼모노]의 구조와 소재의 절묘한 밸런스때문에 “하드 버전 등장 !”이란 말을 들어도 노골적으로 기뻐할 수가 없고 “정말 괜찮을까…”하는 조금 불안한 예감이 먼저 드네요. 혼모노 하드 패키지 패키지는 노말 버전의 색만 바꾼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일러스트가 채용됐군요. G PROJECT의 패키지는 예쁜 일러스트뿐 아니라 시대에 따라 바뀌는 디자인의 트랜드를 반영해서 위화감없이 완성해낸다는 점이 좋습니다. 오나홀 본체 오오… 꽤 단단한걸… 라는 것이 처음 들어봤을 때 받은 인상이네요. 분명 애매하게 하드한 소재를 써서 노말 버전의 느낌을 살짝 남겨놓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꽤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것을 보아 제대로된 하드 버전으로 만든 모양입니다. 조형은 노말 버전과 똑같이 쥐기 쉬울 것 같이 생긴 장식과 미묘한 커브가 들어간 조형으로 만들어졌네요. 무게는 413g 전체 길이는 약 14cm로 조형은 노말 버전과 똑같이 만들어진 모양입니다. 오나홀 소재 항상 말하는 기준으로 평가하자면 “살짝 단단함”수준의 소재입니다. 냄새는 아에 없는 수준이고 유분기는 절제된 느낌의 소재로 만들어졌네요. 좁?은 삽입?구 안쪽에 비해서 입구의 면적은 상당히 작다는 점이 특징이네요. 뒤집어본 모습 소재의 단단함과 구멍의 좁은 느낌때문에 뒤집기도 꽤 어려웠습니다. 내구성을 생각한다면 뒤집는 건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기본 구조는 노말 버전과 똑같은 것 같고, 안쪽에는 포인트가 될 2중 구조의 다른 소재로 만들어진 자궁존이 붙어있다고 합니다. 애초에 기본 소재부터 살짝 단단한 편이어서 안쪽의 소재가 어떻게 다른건지 잘 모르겠네요. 진짜처럼 틀어진 각도의 자궁 진짜 자궁은 각도가 살짝 틀어져있다. 사실 진짜를 따라한다면 이게 맞긴 하죠. 어떻게든 진짜같은 느낌을 맛보게 해주기 위해 궁리했다는 점이 보이는 오나홀이네요. 삽입해 보자 아 근데 좀… 소재, 자궁, 주름, 커브, 두께감 등등등 언급할 게 많긴 하지만 일단 한 번 사용해본 인상은 “애매한 밸런스의 오나홀” 같은 안타까운 생각만 드네요… [혼모노]의 리뷰와 비교하자면 서문부터 완전히 반대되는 내용의 문장만 쓰게되는 오나홀이 되버렸습니다. 물론 하드 버전이기에 조임은 훨씬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꽉꽉 조여주는 조임으로 만들어졌어요. 덕분에 전반 부분에 위치한 두꺼운 주름의 거칠거칠함이 제대로 페니스를 강하게 비벼주는 느낌입니다. 하드 버전에서 기대할만한 강한 자극과 조임은 기대에 부흥하듯이 제대로 만들어졌다는 느낌이네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 부분이 애매한 밸런스를 만들어냈는지 하나씩 살펴봅시다. 1. 자궁존 노말 버전은 전반부와 후반부의 단단함이 달라서 자궁에 톡톡 닿는 느낌이 정말 좋았는데, 하드 버전은 그런 경도의 차이를 잘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포인트 2중 구조라는 점이 꽤나 의미를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쪽까지 찌르면 자궁구가 페니스의 끝에 키스해주는 듯한 부드러운 느낌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래서 자궁존 구조가 쓸모없어지진 않았지만 그게 중요한 악센트가 돼 주었던 노말 버전의 자궁과는 다르게 하드 버전은 귀두 끝을 살짝 자극해주는 정도에 그치는 느낌이네요. 2. 전체 길이 잘 늘어나는 후와토로 계열의 소재였지만 길이는 짧다고 느꼈던 노멀 버전의 [혼모노]. 하드 소재가 되면서 신축성이 떨어져, 실제 사이즈보다 더욱 짧은 것 같은 삽입감이 되버렸습니다. 끝이 꽤 두꺼운 편인 데다가 다른 소재까지 사용되어서 꽤나 힘 주고 만들었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끝부분이 조금 짧다는 느낌 때문에 스트로크하기 힘들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3. 로션이 모이는 현상 소재의 단단함과 입구의 좁은 정도, 그리고 전체적인 형태 때문에 로션이 입구 부분에 몰려버리는 현상이 나타나서 페니스가 마르기 쉽게 되버리네요. 노멀 버전의 절묘한 느낌의 밸런스가 하드 버전이 되더니 애매한 느낌의 밸런스로 재탄생해 버렸다는 느낌이네요. 소재, 조형, 구조의 밸런스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혼모노]가 아무리 인기를 끌었다고 해도, 하드 버전을 새로 만드는 건 아무래도 무모한 도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궁존의 빨아들이는 느낌과 꽉 조이는 삽입감, 거칠한 주름의 안정된 자극들이 있어서 일단 사정하는 데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긴 합니다. 하지만 원작의 기대감 탓 때문인지 아무래도 실망감이 들어서 추천도는 ★2정도밖에 못드리겠네요. 하지만 “[혼모노]의 노말 버전도 별로 안좋았다고!!”라고 생각하는 분은 반대로 이쪽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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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매직 아이즈의 [악마의 균열]을 사용해보겠습니다. 테일 액션이라는 기술이 들어간 오나홀이네요. 1년에 한 둘, 혹은 3개 정도 “이이이이이 이거는!!??” 하고 놀라게 되는, 지금까지 없었던 참신한 발상을 오나홀에 담아 발매하는 경우가 있죠. 예를들어 2018년에는 텐가의 [스피너]가 그랬고 2017년에는 매직 아이즈의 [러브 스타일 48]과 [블루 프레임]이 그랬죠. 이런 시도는 좋은 결과 였던 나쁜 결과 였던, 유행을 탔던 못탔던 간에 2000개가 넘는 오나홀을 리뷰해온 저조차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어준답니다. 이렇게 완전히 새로운 오나홀은 극히 드물게 발매되는데 드디어 매직 아이즈도 이런 특별한 오나홀을 만들기 시작했네요. 악마의 균열 패키지 이게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그냥 봐서는 자주 보이는 매직 아이즈의 평범한 패키지네요. 하지만 상품 설명 이미지를 살펴보면 이게 뭐야!? 이런건 처음 본다고! 지나가던 개도 깜짝 놀라 자빠질만한 기믹을 가지고 있어서 한시라도 빨리 리뷰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네요. 자, 그러면 이게 대체 어떤 기믹인지 한 번 다음 이미지와 함께 찬찬히 살펴봅시다. 테일 액션? “테일 액션” 이라는 말과 일러스트를 봐서는 대체 어떤 건지 전혀 감도 안오네요. 아직은 그래도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공식 사용법 공식 사용법2 아래쪽의 사용법 이미지를 보면 뭔가 엄청난게 만들어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은 들지만 위의 이미지와 비교해서 보면 여전히 어떤 구조로 이런 움직임이 가능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식 단면도 이 단면도를 보니까 드디어 어떤 구조인지 알 것 같은데 쉽게 말하자면 오나홀의 내부만 뒤로 당길 수 있게 만들었다. 100% 확실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간에 “이런 신기한 오나홀은 본 적도 써 본 적도 없어 !!!” 라는 생각이 들 만큼 초 참신한 구조인 것 만큼은 잘 알겠습니다. 역시 매직아이즈 발명가 선생님이네요. 저는 이런 신기한 오나홀을 리뷰할 날을 쭉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오나홀 본체 이게 바로 오나홀 본체입니다. 일단 만져보고 나서 느낀 첫인상은 생각보다 장난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한데 라는 느낌의 본체로 만들어졌고 방금 전까지 최고로 높았던 텐션이 다시 진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서는 “괜찮겠지 ! 매직아이즈라면 어떻게든 해줄거야 !” 같은 환청도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테일 액션”이라고 한 부분은 나중에 설명하는 걸로 하고, 소재는 조금 부드럽고 냄새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유분기는 적당한 수준의 소재로 만들어졌네요. 전체 길이는 약 16cm 무게는 약 454g으로 공식 중량보다 살짝 무거운 사이즈네요. 이게 도대체... 이 테일 부분은 본체를 고정한 상태에서 쭉쭉 늘릴 수 있게 만들어졌나 봅니다. 비슷한 느낌의 오나홀을 꼽자면 A-ONE의 [롱 슬라이드]를 떠올리게 해주는 움직임입니다. 오나홀의 형태를 유지한 채로 슬라이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오늘 살펴볼 오나홀인거네요. 배수용 호스(?)같은 뒤집은 모습 오나홀을 뒤집어보면 이렇습니다. 아쿠아리움에서 일해본 제 눈에는 아무래도 열대어 수조를 청소할 때 사용하던 배수용 호스로밖에 안보이네요. 본체를 보기전엔 분명 ‘정말 참신한 오나홀’이라 생각하고 고텐션으로 리뷰를 했는데 본체를 보고나니까 ‘정말 참신한 장난감’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괘… 괜찮겠지 !! 매직아이즈라면 어떻게든 해줄거야 ! 단면도 역시 평범하게 뒤집는건 무리같아서 단면도를 가져왔습니다. 내부는 의외로 심플한 가로 주름 계열의 구조고, 섬세한 기술들을 사용해서 3중 구조를 구현한 모양입니다. 뒤에 붙어있는 핑크색 손잡이같은 부분까지 구멍이 이어져있고, 이 소재는 본체보다 조금 단단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삽입해 보자 우선 처음에는 평범하게 사용해봤습니다. 위의 움짤처럼 사용할 땐 사용법을 잘 몰라서 뒤의 테일 부분이 덜렁덜렁한 상태로 사용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사용법은 테일을 본체와 딱 붙여서 완전히 빈틈이 없게 만들고 사용하는 거라고 하네요. 내부는 예상한대로 간격이 조금 넓은 평범한 주름 자극입니다. 거칠거칠한 느낌도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오나홀로서는 조금 부족한 자극같기도 하네요. 자궁존 안쪽의 테일 부분에는 자궁같은 공간이 작게 나있어서 가장 안쪽까지 삽입하면 움푹한 곳의 자극 악센트도 느껴집니다. 심플한 가로 주름 계열의 자극에 변화를 살짝 입혀준 느낌이네요. 단, 끝까지 사용하고나서 든 감상은 이 자궁 부분의 구멍이 너무 얕아 라는 결점이 있었죠. 테일 부분은 비교적 두껍게 만들어졌을 터인데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은 너무 얕게 만들어져서 자극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아버리네요. 이 부분을 좀 더 제대로된 자궁존으로 만들었다면 사용할 때 ‘제대로 안쪽까지 들어가는 삽입감’도 늘어나고 “자극도 알기 쉬웠을텐데”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오나홀 맞습니다 이 오나홀을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면 위의 움짤같은 사용법이 정답인 모양입니다만 늘리고 돌리고 해봐도 그냥 장난감 수준의 느낌 만 늘어나기 시작해서 뭐랄까 소꿉장난을 하면서 놀고있는 것 같은 삽입감 같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표현이 나와버리네요. 실제로는 오나홀을 쓰고있긴 한데 머릿속으로는 아이들 장난같은 걸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는… 묘한 느낌입니다. 다양한 자극과 삽입감을 맛볼 순 있었지만 어느 것 하나 굉장히 기분 좋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고 실용적인 쾌감도 애매해서 페니스랑 소꿉장난하며 노는 것 같다 같은… 기분이 좋기는 한데 그것 보다는 페니스에 다양한 자극을 주면서 장난치는 것 같은 느낌의 오나홀이네요. 진지하게 사용감을 말해보자면, 좋은 신축성을 이용해서 움직이다보면 오나홀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평소에는 맛볼 수 없는 신선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높은 신축성 탓인지 두께감이 얇아져서 평소에 쓰던 오나홀과 비교하자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 수도 있겠네요. 자궁존을 좀 더 강조해서 만들었다면 이 부족한 느낌을 채워줄 수도 있었겠지만 만약 그렇게 만든다면 모처럼 만든 테일 부분이 그냥 손잡이로 전락해버릴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현해서 오나홀을 만들어준 매직아이즈에겐 감사의 말씀밖에 드릴 게 없지만, 최종적인 평가로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비교되는 무난한 장난감 이라는 감상이 되버려서 추천도는 ★3정도에 그칠 것 같습니다. 추가 내용 리뷰 내용이 부족한 것 같은데요!? 같은 코멘트가 여럿 보여서 “그럴리가 없어!”하고 돌이켜보니… 자궁존 모드 “자궁존 모드” 라는 기능을 깜빡해버렸습니다. 여하튼 이 기능을 맛보기 위해 다음날 다시 사용해봤습니다. 묻어줍니다 구체적인 사용법은 공식 설명에 없었기 때문에 짐작가는데로 써보겠습니다. 일단 이 테일 부분을 오나홀 안쪽에 넣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호스 부분이 물컹물컹하게 구부러져서 삽입하는 것은 힘들지만 밀어 넣은 부분만큼 입구에서 자궁을 이탈시킬 수 있나봅니다. 튀어 나옵니다 이러면 호스 부분은 어느정도 펴지고 자궁은 이탈한 상태가 되는, 제 2형태로 변신하게 됩니다. 탈자궁 스트로크 이 상태에서 페니스를 삽입하면 말 그대로 탈자궁 상태에 스트로크하는 것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상태를 안정시키면서 움직이는건 꽤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두께도 몇 배로 증가한 상태라서 페니스를 밀어내는 힘도 장난 아니었습니다. 자궁은 다시 돌아가려고하질 않나, 페니스는 밖으로 튀어나오려 하질 않나, 이 상태에서 안정되게 스트로크를 하는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여하튼 탈자궁 상태의 외견과 짧게나마 삽입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공식에서도 크게 광고하지 않았던 이유는 실용성이 다소 떨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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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건방진 친척 여대생의 휘감기는 음란구멍]을 사용해보겠습니다. 가로로는 홈이 파인 구조에 세로로는 주름 토네이도 피막 구조의 오나홀이네요. 이제와서 이야기하기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2020년 가장 크게 성장한 메이커 라고 생각되는 타마토이즈의 오나홀이네요. 엔터테이먼트 감을 살려 콜라보나 패러디한 상품을 ★5나 ★4 수준의 실용성 높은 오나홀로 연달아서 만들어낸 타마토이즈. 그야말로 대형 오나홀 메이커의 귀감이 되는 존재로 약진한 오나홀 메이커죠. 건방진 친척 여대생의 휘감기는 음란구멍 패키지 여하튼 본론으로 들어가 이번 상품은 아마도 타마 프리미엄의 18번째 쯤 되는 상품인 것 같습니다. 전부터 타마 프리미엄의 오나홀은 “에로 망가 광고같은 패키지” 라고 몇 번이고 말했지만, 오히려 이쪽으로 방향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번에도 역시 망가같은 전개의 패키지로 만들어졌네요. “좀 더 오나홀이랑 싱크로를 맞춘 패키지로 한다거나 네이밍을 붙여주는 편이…”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시리즈가 이렇게 길어지다보니 이제는 “이래야 타마 프리미엄이지”같은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소 투박해보이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411g 전체 길이는 약 16cm입니다. 요즘 오나홀의 중량 트렌드에 걸맞는 충분한 두께감과 밋밋하고 심플한 조형의 오나홀이네요. 오나홀 소재 조금 커 보이는 건 안쪽의 구멍이 살짝 넓게 만들어져서 내부에 빈 공간이 많기 때문이겠죠? 조금 부드럽고 냄새와 유분기는 적당~살짝 신경쓰이는 정도의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유분기는 무조건 없다고 해서 좋은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렇다쳐도 냄새는 분명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니까 ‘살짝 신경 쓰이는 레벨’의 소재를 사용한 오나홀은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조금 뒤쳐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밋밋한 삽입구 입구는 장식도 뭣도 없는 찌그러진 타원형 모양이네요. 화려한 내부 나선형 주름에 가로 주름을 영리하게 추가한 구조로 만들어졌네요. 그냥 보기만 했는데도 기분 좋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뒤집어보니 와플같은 모습 베이스는 나선 모양의 커다란 주름과 그 사이에 배치된 자잘한 가로 주름 벽이네요. 그리고 이 사이는 또 가로 주름이 동일한 간격으로 붙은 규칙적인 구조로 만들어졌습니다. 벌집같은 내부 잘라서 본 내부를 미리 첨부해봅니다. 뭐라고 할까, 벌집같은 구조로 만들어졌네요. 갈라서본 내부 이쪽이 단면도입니다. 리뷰를 거의 마치고 잘라본 다음에야 알게됐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 축이 어긋난 정도까진 아니지만 한쪽으로 조금 치우쳤다는 느낌은 드네요. 공식 단면도 공식 단면도는 직접 잘라보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로 자세하고 알기쉽게 나와있네요. 삽입해 보자 이.. 이런 오나홀을 타마토이즈가 만들었다니… 라는 생각이 들 만큼 원래 같았으면 들어본 적도 없는 메이커가 만들었을 법한 독특한 삽입감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제대로 된 쾌감이 느껴지고 실용성까지 더해져서 ★5짜리 오나홀 방정식을 완벽하게 성립하는 오나홀이네요. 너무나도 복잡한 삽입감이라서 이걸 말로 풀어서 설명하기는 어렵겠지만, 이 이미지를 어떻게든 의성어로 표현해보자면 펄럭펄럭하고 질척질척한데 사각사각하다. 조금 무식한 표현같지만 아무튼 제 머릿속에서는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의외로 단면도로 본 규칙적이고 심플한 주름의 반복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커다란 주름이 펄럭펄럭 뒤집어 지면서 움직이고 차례차례 포개진 주름이 질척질척하게 휘저어주고 섬세한 주름이 사각사각한 느낌으로 쓰다듬어 준다. 이 3가지의 감각을 크고 작은 주름의 조합으로 페니스를 복잡하게 감아주면서 자극해주는 듯한, 이질적인 삽입감을 재현했다는 느낌입니다. 다시보는 화려한 입구 굳이 말하자면 단면도에서 본 이 질척해 보이는 입구의 느낌이 실제 느껴지는 삽입감과 비슷한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진공을 적당히 조절해주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약한 진공 상태로 사용한다면 펄럭펄럭하고 질척질척한 주름의 움직임이 제대로 느껴지는 삽입감을 맛보실 수 있겠네요. 반대로 꽤 강한 진공을 만들어주면 적절하게 흡입해주는 느낌과 조임을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주름의 움직임은 조금 소극적으로 바뀌지만 질척한 느낌이 남아서 쾌감을 얻기는 쉽도록 자극을 변화시켜주는 느낌입니다. 굳이 불만스러운 점을 말해보자면 “소재가 한 단계만 더 부드러웠더라면 완벽했을지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펄럭펄럭하고 질척질척한 느낌의 유기적인 삽입감이긴 하지만, 아주 살짝 무기질적인 느낌의 단단함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 그런 만큼 주름의 움직임과 엣지한 느낌은 살아났겠지만, 이 경우에는 좀 더 살아있는 듯한 부드러운 소재였다면 오나홀에 대한 몰입감과 사정할 때의 만족감도 높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소재와 구조의 상성을 평가하자면 ★4를 줄 지 ★5를 줄 지 망설여지지만, 전체적으로는 아무런 망설임 없이 ★5를 받을만한 오나홀 입니다. 조금 특별한 느낌의 삽입감을 가진 실용적인 오나홀 을 찾고계신 분이라면 꼭 한 번 사용해 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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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장 주름 명기~레이(極長ヒダ名器~レイ) - 타마토이즈(TMPR-01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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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와 핫 파워즈의 [쿠노이치 음법 말랑수리검 버진 소프트]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메이커 회사들의 콜라보 상품이네요. “촉수리검을 도대체 얼마나 따라할 작정이야?” 라고 말하고싶기는 하지만 매번 새로운 발견도 있고 실용성이 상당한 오나홀도 잘 나와서 불만을 표하지는 못하겠네요. 이미 잔뜩 봐서 질리기는 했지만 신작이 나올 때마다 성능이 좋아서 기대해버리게 되는 촉수리검 시리즈입니다. 촉수리검과 콜라보한 오나홀은 키테루키테루의 [서큐버스 외전 음마인법 서큐 수리검]과 [반숙 서큐버스 외전 마지쿠루 서큐 수리검 섹스]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이번 콜라보는 키테루키테루가 아닌 G PROJECT와 핫 파워즈의 콜라보 라서, 어디에도 제약받지 않는 핫 파워즈 답게 키테루키테루와의 콜라보뿐 아니라 G PROJECT와도 콜라보해버린 모양입니다. 쿠노이치 음법 말랑수리검 버진 소프트 패키지 콜라보 계열의 오나홀들은 일반적인 경우에 콜라보를 제안한 쪽이 패키지를 만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아마 G PROJECT측이 핫 파워즈에 콜라보를 제안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G PROJECT측의 주력 시리즈인 [푸니 버진]과 핫 파워즈측의 주력 시리즈인 [촉수리검]을 합체한 컨셉인가 봅니다. [푸니 버진] 시리즈는 키테루키테루의 서큐버스 시리즈처럼 특징적인 내부 구조를 가지는 시리즈가 아니라서, 이번 상품은 인기가 많은 [촉수리검]의 구조를 베이스로 G PROJECT측의 공장에서 새로운 촉수리검을 제작했다는 모양입니다. 사용할수록 성장하는 혁명적인 소재랍니다 역시 조형과 소재는 G PROJECT측의 것이 사용된 것 같습니다. 촉수리검의 특징이 보인다 [촉수리검]의 특징인 세로 주름의 미묘한 각도는 그대로 두고, 세로 주름 자체에 넘실넘실한 느낌의 강한 웨이브를 추가한 구조인 것으로 보이네요. 별로일리가 없잖... 애초에 우수하고 실적도 높은 내부 구조를 가진 [촉수리검]이다 보니 이것을 어레인지한 오나홀이 별로일리가 없죠. 이 정도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기는 하지만 사실 우수한 오나홀은 시리즈가 거듭할 수록 허들도 높아지기 때문에 평가를 할 때는 결국 ★4정도에 그칠 가능성이 높죠. 혹시 가능하다면 조건이야 어찌됐든 ★5를 붙이고 시작할 수 있는 오나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바라면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개봉해보자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349g 전체 길이는 약 13.5cm 동글동글한 라인과 존재감 넘치는 잘록함이 그야말로 G PROJECT다운 조형이네요. 전체 길이는 그렇게 길지 않은 것으로 보아 두께감을 더욱 중시한 오나홀로 만들어진 모양입니다. 오나홀 소재 소재는 굉장히 부드러운데, 바로 전에 리뷰했던 [극 주름 버진 SOFT]와 같을 정도로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됐습니다. 냄새는 거의 무취지만 유분기는 살짝 신경쓰일 정도네요. 개봉시 주의하세요 입구 바로 옆에 세게 긁은 듯한 상처가 있었습니다. 초기 불량일지도 모르지만 상처의 모양을 봐서는 아무래도 포장을 뜯을 때 실수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꽤 부드러운 소재니까 포장을 뜯으실 때는 이런 사고가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입구 근처의 구조 넘실거리는 모양의 대담한 세로 주름이 인상적인 구조입니다. 벽에 붙어있는 가로 주름도 꽤나 선명하게 잘 자리잡아있네요. 뒤집어본 모습 왠지 외부와 내부의 소재 촉감이 다른 느낌이들어서 설명서를 읽어보니 색상은 완전히 동일하지만 2층 구조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딥핑 2층 구조? 하지만 ‘딥핑 2층 구조’와 평범한 ‘2층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는 잘 모르겠네요. ※짤 번역 / “부드러움을 남기면서도 적당한 자극을 추구한 딥핑 2층 구조” “내부는 적당한 탄력의 노멀 소재” “외부는 보들보들 부드러운 소프트 소재” 삽입해보자 삽입해보자 “감칠맛나고 끈적한 자극 계열” 분명 며칠 전에도 비슷한 표현을 했던 것 같지만, 감칠맛나게 끈적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남겨놓으면서도 내부 구조의 높은 엣지함에서 오는 자극은 조금 강하게 만들어졌네요. 소재는 부드럽지만 이와 동시에 자극적인 새로운 타입의 오나홀 이라 할 수 있겠고, 최근에는 이런 느낌의 오나홀이 하나 둘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갈라서본 내부 세로 주름이 넘실거리면서 페니스에 감겨오는 듯한 삽입감도 느낄 수 있지만 이것이 “촉수 같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복잡한 느낌은 아닙니다. 나름의 악센트를 가진 촉감이 감겨오는 밸런스로 만들어졌네요. 세로로 잘라본 내부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로 주름의 거칠거칠한 촉감이 굉장히 강하고 메인 자극을 가로 주름에 맡김과 동시에 세로 주름의 넘실거리는 입체감도 맛볼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재의 부드러움과 조금 강한 삽입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밸런스 좋은 오나홀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조금 아쉬웠던 점은 가로 주름이 하나하나 두꺼운 주름이어서 자극을 중시하는 구조가 되버렸다는 점이었습니다. “기분 좋음”이라는 단순하고도 중요한 요소로 평가한다면 ★5를 주기에는 조금 모자란 느낌이네요. 특징이 있다기 보다는 무난하게 좋다는 느낌이 드는 삽입감이라는 점으로 보아, 내층 소재의 강한 주장을 조금만 더 얇게 만들어서 섬세하게 거칠거칠한 주름으로 만들었다면 여유롭게 ★5를 줄 수도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지만 자극이 강한 오나홀을 써보고 싶어. 라는 생각을 가진 분께는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우수한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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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쿠노이치 음법 말랑수리검 버진 소프트(くノ一淫法 ぷに手裏剣 ばーじんソフト) - 지프로젝트(4582593580870)(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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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쿠노이치 음법 촉수리검(くノ一淫法 触手裏剣) - 핫파워즈 (NPR)
    [일본 직수입] 쿠노이치 음법 촉수리검(くノ一淫法 触手裏剣) - 핫파워즈 (NPR)
  • 오늘은 타마 토이즈의 [비키니 아머 미소녀에게 이세계전생 했다가, 갑자기 촉수강간으로 배드엔드!]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촉수 타입의 오나홀이네요. 타마토이즈의 자사 구조로 만든 ‘타마프리미엄’오나홀이네요. 에로사이트 배너같은 패키지 지금까지는 오나홀과 전혀 관계가 없는, 에로 만화의 광고같은 상황의 패키지로 등장했었는데 이번 일러스트는 누가 봐도 일목요연한 “촉수” 라는, 오나홀과의 친화성이 높은 컨셉의 아이템이네요. 타마프리미엄의 컨셉 중시 오나홀들은 참신한 느낌은 없지만, 제대로 개량된 후발주자들이 많아서 무난한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품고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440g 전체 길이는 약 16cm 미들 사이즈 오나홀 치고는 거의 최대 길이의 사이즈로 만들어졌네요. 두께감을 극찬했었던 [불타오르는 유혹의 아내 완숙 명기 이야기]와 비교하자면 조금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오나홀로서는 충분한 두께감이 느껴지는 사이즈입니다. 오나홀 소재 조금 부드럽고 유분기는 적당한 수준에, 냄새는 살짝 신경쓰이는 정도로 만들어졌습니다. 전체적인 소재의 느낌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심플한 삽입구 입구는 심플한 타원형으로 만들어졌네요. 내부 구조 또 고기 주름 스파이럴 구조냐 ! 지금까지 타마토이즈가 비슷한 구조의 오나홀을 몇 개나 만들어왔는지 까진 모르겠지만, “슬슬 다른 구조도 만들어 보라고 !!”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안정감은 있지만 너무 자주 봐서 이제는 질려버린 구조네요. 후반부에는 가로 주름과 세로 주름을 조합해서 그물같은 모양을 만들어냈군요. 어느정도 궁리는 하고 만든 것으로 보이나, 사실 스파이럴 구조를 끝까지 유지시키는 편이 쾌감은 더욱 높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스파이럴 구조와 진공 구조 공식 설명을 보니 안쪽은 강력한 진공을 생성하기 위한 형태였군요. 이 문구에도 적혀있듯이 [동경하는 선배의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 기승위]를 의식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경하는 선배의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 기승위]보다 심플한 스파이럴 구조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과연 이 부분이 어떤 영향을 끼칠 지가 감상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삽입해 보자 진공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진다. 컨셉에 한 치의 거짓 없는 광고 문구였네요. 위의 움짤을 보면 아시겠지만 오나홀이 들썩들썩 거릴 정도로 진공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빈 공간이 생기기 쉬운 높은 주름 구조임에도 밀착감이 좋고 공기도 제대로 빠져서 진공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사용감입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나홀이 짧은 듯한 느낌이 드는 삽입감 이 되버렸습니다. “16cm나 되는 오나홀인데 뭔 소리하는겨?”라고 태클걸고 싶은 마음은 잘 알고 있지만 일단 제 이야기 좀 먼저 들어봐주십쇼. 비교적 짧은 스파이럴 구조 실험삼아서 측정해봤더니, 자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반 부분의 나선 주름이 길어봐야 10cm정도 밖에 안됐습니다. 게다가 스트로크 중에 입구 근처의 구조까지 느끼기는 쉽지 않아서 내부 구조 중 유효하게 자극을 주는 곳의 면적만을 생각한다면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분 좋은 주름이 페니스에 닿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좀 더 안쪽을 찌를 때도 자극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차선책으로 붙어있는 듯한 안쪽 부분의 가로 주름은 전반 부분의 스파이럴 자극에 묻혀버려서 거의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박는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자궁존처럼 강하게 걸리는 부분도 없어서 안쪽 공간이 아쉬운, 자궁 없는 자궁존같은 느낌의 오나홀 이라는 생각이 들어버리네요. 물론 이런 구조임에도 컨셉에 충실하게 강한 진공을 선사해주는 맛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감안해도 사용감이 굉장히 좋다까지는 아니고 강력한 진공을 얻은 대가로 무언가 큰 것을 잃어버렸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 부분의 주름 구조도 소재와의 밸런스나 구조, 길이 등이 기분 좋긴 하지만 ‘촉수’처럼 질척질척하고 복잡하게 얽히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입체감있는 주름 자극이 귀두를 조금 강하게 비벼주는 자극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기분 좋게 한 발 뺄 수 있는 오나홀이기는 하지만 ★4을 받을 정도까지는 아닌 무난무난한 ★3정도의 홀이라는 느낌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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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비키니 아머 미소녀에게 이세계전생 했다가, 갑자기 촉수강간으로 배드엔드!(ビキニアーマー美少女に異世界転生したら, いきなり触手姦でバッドエンド!) - 타마토이즈(QC246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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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동경하는 선배의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 기승위(憧れの先輩の天才的な杭打ちピストン騎乗位) - 타마토이즈(TMPR-012) (NPR)
    [일본 직수입] 동경하는 선배의 천재적인 말뚝박기 피스톤 기승위(憧れの先輩の天才的な杭打ちピストン騎乗位) - 타마토이즈(TMPR-012) (NPR)
  • 오늘은 G PROJECT의 [극 주름 버진 SOFT]를 사용해보겠습니다. [극 주름 버진]의 소프트 버전이네요. 이미 좋은 구조로 유명해진 상품을 살짝 과장해서 만들어봤다. 라는 알기 쉬운 컨셉으로 지금까지 몇 개쯤 발매되었던 [극○○ 버진]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제일 첫 번째로 발매되었던 [극 주름 버진]의 소프트 버전으로, 시리즈가 어느정도 발매되고 갖추어짐에 따라 소재가 다른 버전까지 등장하는 듯 합니다. 극 주름 버진 소프트 패키지 소재만 다른 오나홀의 패키지는 같은 일러스트에 색만 바꿔서 출시되는 경향이 강한데, 이번 상품은 [극 주름 버진]과는 다른 새로운 일러스트가 채용됐네요. 극 주름 버진과 같은 구조 내부 구조는 [극 주름 버진]과 완전히 같은 구조가 채용된 듯 하며, 단순히 소재만 소프트한 것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이네요. 불룩한 주름 계열의 구조지만 두꺼운 주름이 과하게 넘실거리는 느낌도 아닌, 시리즈 고유의 “우등생같은 오나홀” 이라는 평가가 내려졌던 노멀 버전의 [극 주름 버진] 과연 소프트 버전에서는 삽입감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기대감을 품고 본체를 살펴봅시다. 개봉해 보자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298g 전체 길이는 약 13.5cm입니다. 요즘 보이는 다른 오나홀과 비교하자면 조금 작은 편이지만 두께나 무게감은 아슬아슬하게 미들 사이즈의 오나홀로 분류할 수 있겠네요. 구조는 노멀 버전과 동일하며 G PROJECT다운 심플하게 잘록한 부분이 있는 조형이네요. 부드러운 소재 아슬아슬하게 후와토로 계열이 떠오르는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됐네요. 부드러움과 함께 바들바들한 탄력도 느껴지며 기름기가 적은 깔끔한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냄새는 거의 무취일 정도로 절제되었고 유분기도 적당~절제된 정도로 잡혀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 중에서는 꽤나 우수한 소재라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 심플한 삽입구 입구는 세로 줄기가 그어진 심플한 조형이네요. 입구 근처도 심플한 모양 입구 근처를 벌려봐도 ‘볼록한 주름’같은 세로 주름은 잘 보이지 않고 거칠어 보이는 주름 구조만 보이네요. 뒤집어본 모습 넘실넘실거리는 두터운 주름의 구조지만 세로 주름 하나하나가 얌전한 느낌이고 두께나 높이도 적당하게 만들어졌네요. 사용해 보자 소프트한 소재가 새로운 감각을? 소재가 바뀌면 오나홀도 바뀐다. 라는 명언이 딱 들어맞듯이, 노멀 버전과는 전혀 다른 삽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프트 버전은 굳이 말하자면 탱탱하고 두터운 주름이 걸려오는 악센트가 강한 편입니다. 갈라서 본 내부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됐지만 삽입감은 역시 ‘후와토로 계열’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입니다. 마치 늪에 빠져드는 듯한 질척질척한 느낌이라기 보다는 탱글탱글한 주름의 촉감이 감칠맛나게 비벼주는 느낌의 오나홀입니다. 세로로 잘라본 내부 거칠거칠한 가로 주름의 자극과 두터운 주름에 걸리는 느낌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더해 자궁존의 존재감도 귀두에 기분 좋은 악센트를 선사해줍니다. 미묘하게 느껴지는 세로 주름의 입체감이나 내부 구조의 무언가가 자신만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기 보다는 다양한 요소가 모두 어우러져서 잘느껴지는, 적절한 밸런스가 잡힌 오나홀 입니다. 삽입감은 노멀 버전과 다르지만, 오나홀에서 느껴지는 우등생같은 면모는 잘 계승된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감각들이 시리즈 전체에서 느껴지는 공통점인가 봅니다. 아직 오나홀의 ‘오’자도 모르는 초심자라거나, 본인이 소프트 계열을 좋아한다는 자각이 생긴 중급자 정도의 오나홀러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성능의 오나홀입니다. 반면에 출시되고 있는 모든 오나홀들을 꿰차고 다양하게 사용해 본 상급자라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어찌됐든 평가는 ★4 정도의 감칠맛나는 소프트 오나홀이라고 하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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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 주름 버진 SOFT(極ヒダばーじん SOFT) - 지프로젝트(4582593591173)(NPR)
    [일본 직수입] 극 주름 버진 SOFT(極ヒダばーじん SOFT) - 지프로젝트(4582593591173)(NPR)
    [일본 직수입] 극 주름 버진(極ヒダばーじん) - 지프로젝트 (NPR)
    [일본 직수입] 극 주름 버진(極ヒダばーじん) - 지프로젝트 (NPR)
  • 오늘은 라이드 재팬의 [육욕음천]을 사용해보겠습니다. 뫼비우스의 띠같은 오나홀이네요. 전작의 [육벽옥희]처럼 사자성어같은 네이밍은 “뭐 그런 이름도 있을 수 있지.”하고 별 생각 없이 넘겼지만, 이번에도 또 [육욕음천] 이라는 한자만 사용된 네이밍이 연속해서 사용된 걸 보면 혹시 라이드 재팬이 중국시장을 꽤나 의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어버리네요. 육욕음천 패키지 이런 의심을 품어버리니 익숙했던 라이드 재팬의 패키지도 어쩐지 시장에 차고 넘치는 수수께끼의 중국산 오나홀로 보여버리네요. 공식 단면도 쓸데없는 이야기는 그만두고 오나홀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번에는 뫼비우스 구조 라는 비틀린 느낌의 구멍에 거대한 돌기가 붙어있는 구조라고 합니다. 아마도 ‘뫼비우스의 띠’같은 비틀림을 상상하고 이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하지만 진짜로 겉과 속의 신기한 느낌을 오나홀로 재현한다면 ‘뫼비우스의 띠’보다는 ‘클라인의 병’이 좀 더 오나홀의 통형을 하고있으면서 잘 재현된 모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만약 정말로 ‘클라인의 병’모양으로 나온다면 클라인의 병 이 부분의 두께가 최악 솔직히 이런 리뷰를 할 것이 눈에 선하네요. 개봉해봅시다 통통하고 길쭉한 본체 무게는 481g 전체 길이는 16.5cm 두께감도 적절하고 길이도 적절한 통통하고 길쭉한 사이즈의 오나홀입니다. 표면은 얕은 무늬가 각인된 바디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나홀 소재 조금 부드럽고 유분기는 적당한 정도입니다. 소재는 이미 친숙한 ‘번지 터치’가 사용됐지만, 이번 오나홀은 평소보다 냄새가 많이 절제된 느낌이네요. ※번지 터치 : 라이드 재팬의 고신축 고탄력 소재 하트 모양(?) 입구는 하트 모양(?)이 데포르메된 느낌의 조형이네요. 벌려본 입구 번지 터치로 2중 성형 이라는 [빅 바운스 포르니스타]부터 이어지는 라이드 재팬의 새로운 소재 조합이 이번에도 채용됐습니다. 내부 구조는 외부보다 단단한 느낌이네요. 뒤집어본 모습 내부는 난잡한 느낌의 가로 주름과 꽤 큰 돌기 덩어리같은 것이 3개정도 붙은 구조로 만들어졌습니다. 뒤집은 상태로 보면 ‘뫼비우스’같은 뒤틀린 느낌은 잘 전해지지 않네요. 삽입해봅시다 삽입해 보자 돌기라기 보다는 오히려 혹에 가까운, 존재감이 강한 무언가에 부딪히는 느낌의 삽입감입니다. 주름 계열도, 돌기 계열도 아닌 혹 계열의 오나홀 같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있는 듯하며 주름과 돌기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테두리 밖의 특징적인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이 새로운 느낌의 혹이 페니스에 닿는 느낌도 독특한 쾌감으로 다가옵니다. 갈라서본 구조 굉장히 하드한 오나홀이 빡빡하게 자극해주는 삽입감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혹에 강하게 부딪히는 감각과, 너무 강하지 않은 거칠거칠함이 상냥하게 남아서 페니스를 자극해주는 삽입감입니다. 이 부분은 단순하게 하드한 소재가 아니라 2중 성형만의 특징적인 하드한 감각이 느껴지네요. 강렬해 보이는 구조 이 강렬한 구조를 비집고 들어갈 때는, 결국 선봉에 서는 귀두에 큰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벽과 벽 사이에 귀두가 끼어버린다. 정도로 벽이 귀두를 문지르는 듯한 강한 자극이 있습니다. 덕분에 조금만 움직여도 바로 싸버릴 것 같은 감각과 너무 하드해서 쉬고싶다는 감각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다르게 말하자면 마일드함과 하드함이 공존하고있는 오나홀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혹이 너무 열심히 일하고 있어서 아쉽게도 뫼비우스같은 뒤틀림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뒤틀림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하지도 않는 느낌입니다. 그냥 혹 계열의 오나홀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과 포텐셜이 느껴집니다. 길쭉한 사이즈 덕분에 매끄럽게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는 여유있는 구조도 그렇고 돌기와 돌기의 적당한 간격 덕분에 각각의 존재감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이정도로 다양한 장치를 해놓으면서 두께감까지 부족하지 않게 만든 밸런스 감각이 정말 라이드 재팬의 저력이 아닌가 싶네요. 이 구조에 필요한 사이즈와 두께감이 치밀하게 설계되어 만들어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엉덩이가 살짝 씰룩거릴 정도의 조금 하드한 자극도 있어서 기분 좋은 정도를 점수로 표현하자면 ★4정도가 적절하겠네요. 심플하고 단순한 쾌감보다는 혹에서 느껴지는 볼록하고 특이한 삽입감을 적절한 밸런스의 자극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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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극 80% 고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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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육욕음천(肉欲淫天) - 라이드재팬(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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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빅 바운스 포르니스타(ビッグバウンズ ポルニスタ)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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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라이드 재팬의 [극치 볼텍스]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내부가 소용돌이치는 그물같은 오나홀이라네요. 작년부터 신작을 마구 쏟아내고 있는 라이드 재팬. 이제는 리뷰하는 것보다 신작이 나오는 속도가 더 빠를지경이네요. 시대가 시대인만큼 예년보다 각 메이커의 신작 발매 속도가 떨어지고 있는 와중에도 이렇게 속속히 신작을 발매해주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죠. 라이드 재팬의 관계자를 만나게 된다면 눈물대신 정액을 흘리며 감사를 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극치 볼텍스 패키지 이번에 리뷰할 오나홀은 2020년에는 [버진 루프 스트롱 피치 하드]밖에 발매되지 않았고 최근에도 좀처럼 보이지 않는 하드한 소재의 오나홀입니다. ‘소용돌이’나 ‘그물’이라는 단어가 키워드인 오나홀인데,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그 외에도 커다란 특징이 있는 오나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소용돌이와 그물 패턴 내부 구조를 전체적으로 휜 형태로 만들어서 ‘소용돌이’느낌을 연출하고 베이스가 되는 주름은 ‘그물’같은 격자형 주름이 붙어있네요. 크고 두꺼운 주름 가장 특징이 되는 부분은 나선을 따라서 붙어있는 커다랗고 두꺼운 주름이며, 비슷한 느낌을 예로 들자면 [버진 루프 더블 모션 롱 하드]의 스틱이 있겠네요. 여기에 나선 형상으로 변화시킨 구조…로 보이네요. 투명한 소재이므로 세부적인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가를대로 갈라서 세부적인 모습도 확인해봅시다. 개봉해 보자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444g 전체 길이는 약 14cm 최근 라이드 재팬은 300g대의 오나홀도 15cm 이상의 긴 사이즈로 만드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웬일로 14cm라는 조금 예전의 표준 사이즈 오나홀로 만들어졌네요. 게다가 400g이 넘는 무게덕에 꽤나 두께감있는 느낌의 조형으로 완성됐습니다. 조금 단단한 소재 사용된 건 ‘하드 터치’라는 라이드 재팬이 사용하는 것 중에는 가장 단단한 소재이며,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최근에는 등장 횟수가 격감한 소재입니다. 조금 단단하고 냄새나 유분기는 절제된 느낌의 소재입니다. 삽입구 입구는 리얼함과 데포르메의 중간쯤 되는 조형으로 만들어졌네요. 반투명 소재라서 좀 헷갈려가지고 깜빡하고 위 아래가 반전된 상태로 촬영해버렸습니다. 잘 안보이지만 스틱이 있다 내부에는 스틱 형태같은 극태 주름이 내달리고 있는 모습이 잘 보입니다. 뒤집으니 잘 보이는 스틱 종래의 오나홀처럼 일직선으로 뻗은 스틱 형태가 아니라 휘감듯이 말린 느낌으로 붙어있는 스틱이 특징적인 구조네요. 삽입해 보자 삽입해 보자 하드한 소재의 하드한 자극을 가진 오나홀은 보통 그 소재감만으로도 조이는 느낌이 강하고 자극도 선명하게 느껴져서 두께감이 주는 이점을 살리기는 조금 힘들죠. 솔직히 직언하자면 “이렇게 하드한 소재로 이렇게까지 두께감있게 만들 필요가 있나?”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역시 라이드 재팬의 밸런스 감각이라고나 할까요? 이 두께감있는 바디를 제대로 의미있게 만든 삽입감으로 완성시켜서 정말 감탄이 절로나오네요. 갈라서 열어본 모습 갈라본 모습은 잘 보이도록 검은색을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자, 이게 과연 무슨 말이냐고 묻는다면, 이 베이스 벽에 붙어있는 그물 구조의 주름이 사각사각한 느낌이 느껴지지 않는 주름 자극 이라고 하는, 조금 말로 표현하기 힘든 주름입니다. 확실히 주름의 거칠거칠한 자극은 존재하지만, 가로 주름 계열처럼 자기 주장이 강한 사각사각한 느낌이 아니라 살짝 동글동글함을 가진 마일드한 주름으로 만들어졌다는 느낌이네요. 결과적으로 존재감은 있지만 그렇게 강하게 주장하지는 않는 그물 주름의 자극이, 강한 조임과 두께감에 합해져서 두드러지는 삽입감을 자아내네요. 하드한 소재임에도 두터운 두께감의 은혜를 받으며 딱 좋은 밸런스로 만들어졌다고 느껴졌습니다. 세로로 잘라본 모습 물론 스틱 형태도 이 오나홀의 인상적인 삽입감의 한 특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페니스의 아랫부분을 살짝 비스듬한 각도로 달려나가는 사각사각한 자극을 핀포인트로 곳곳에 전해준다는 점이, 단조롭기 쉬운 스틱 형태의 결점을 제대로 보완했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각도나 움직임에 따라서 이 스틱 주름에서 ‘낼름’하고 감기는 느낌도 나서 스틱 주름을 나선 형태로 만든 메리트가 제대로 느껴지는 삽입감이네요. 존재감은 있지만 자기 주장은 그렇게 강하지 않은 그물형 주름. 그리고 주장은 강하지만 자극은 그렇게 강하지 않은 스틱형 주름. 2개의 자극이 맛깔나게 융합한 오나홀이며 절대로 복잡한 삽입감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심플함이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두께감, 그물 주름, 스틱 주름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밸런스가 잡힌 64KB나 256KB정도 밖에 없는 용량으로 지혜와 궁리를 짜내서 만들어낸 패미콤 시대의 명작을 플레이하는 듯한 심플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압박감이 강해서 귀두 중심으로 거칠거칠한 자극을 받기 쉬운 삽입감으로 만들어졌지만, 전체적인 자극은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살짝 귀두만을 공략해주는 듯한 자극 밸런스이기도 해서 개인적으로는 ★5를 줄만큼의 만족감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안타깝게도 추천도는 ★4에 그치는 평가가 될 것 같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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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치 볼텍스(極みボルテックス) - 라이드재팬(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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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버진 루프 스트롱 피치 하드(ヴァージンループストロングピッチハード) - 라이드재팬(OH-2780)(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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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RIDE JAPAN의 「주름감 플릭 바기나 뉴」 사용해 보았습니다. 플릭계의 오나홀이네요. 「음란 탄력 플릭 엘리먼트」나 「플리커즈 초이스」에 이어 이번에도 플릭 계열의 오나홀이라는 것으로, 3편까지 발매되니 이제는 ‘플릭 시리즈’ 같은 장르의 느낌이 드는 이 구조. 플릭 구조란? 플릭 구조가 뭔데? 그런 분들을 위해 과거의 플릭계 구조의 이미지와 함께 설명해 보자면 높이감이 있는 돌기가 붙어 있는 것으로 인해 페니스를 삽입했을 때에 낼름낼름 감기는 듯한 감각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플릭계 구조의 공통적인 특징이 되겠네요. 처음 「음란 탄력 플릭 엘리먼트」를 봤을 때는 “그냥 조금 큰 돌기가 달려 있는 오나홀일뿐이잖아.”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삽입해 보면 돌기가 달려 있을 뿐이라고는 말하기 어려운 그윽한 삽입감이 있었던 구조입니다. 주름감 플릭 바기나 뉴 패키지 그래서 이번에는 3탄이 되는 '플릭스러운 이름을 가진 오나홀'입니다만, 무게는 약 230g로 소형계 오나홀로 구성되어 있군요. 개봉해 보자 오나홀 본체 중량은 약 232g, 전체 길이는 약 16.5cm 소형이지만 비교적 장척 사이즈로 되어 있고, 두께가 얇아졌지만 롱 페니스에도 어느 정도 대응한 모습의 오나홀이네요. 오나홀 소재 조금 부드럽고 냄새와 기름짐은 적당히 있는 정도입니다. 몇 년 전보다 냄새는 확실히 나아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평소대로의 ‘번지 터치 소재’네요. 삽입구 입구는 데포르메 감이 강한 조형으로 클리토리스가 조금 크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내부 안쪽 줄기 측에 플릭 돌기가 보이고 있습니다. 뒤집어 보자 뒤집어 보자 2 플릭적인 구조의 좋고 나쁨은 확실히 삽입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지만, 내벽에 붙어 있는 가는 주름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잔뜩 가공되어 있어, 일단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은 주름으로 보여지네요. 단면도 단면도를 보면 일목요연하게 보이는 톱니 모양의 지그재그한 벽과 뒤집었을 때와 비슷한 모습의 묘하게 가공된 구조가 눈에 띄네요. 삽입해 보자 삽입해 보자 가성비가 너무 좋다. 물론 소형 오나홀인데다 긴 사이즈의 조형이므로 측면의 두께감으로 말하자면 중형 사이즈의 오나홀을 이겨낼 수는 없는 육박감으로 되어 있는 삽입감입니다만, 용케도 이 가격의 오나홀에서 이런 기분 좋은 삽입감을 자아낼 수 있었군… 라고 감탄해 버릴 정도의 가격과 기분 좋음이 좋은 의미로 적합하지 않은 오나홀이네요. 포인트인 줄 알았던 것 꽤 울퉁불퉁하고 미세하게 물결치는 듯한 삽입감으로 되어 있어 보는 것 그대로의 플릭 구조가 잘 기능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 울퉁불퉁한 물결 감각을 연출하고 있는 것은 뒷줄기의 플릭 구조가 아닌, 벽에 붙은 톱니 모양의 구조인 것으로… 깨닫는 데에 조금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진짜 포인트는 이쪽 이 오나홀을 뛰어나보이게 하고 있는 것은, 콘셉트이기도 한 플릭의 돌기가 아닌, 이 측면의 톱니처럼 가공된 쪽으로, 울퉁불퉁하고 리드미컬한 악센트에 가세해 큰 주름이 연속적으로 걸려 오는 것 같은 자극을 동시에 연출하고 있습니다. 베이스의 자극에 이 톱니가 있고, 뒷근육에 해당하는 플릭의 탱글탱글한 돌기의 악센트. 그리고 큰 톱니가 벽에 가공되어 있는 잔주름의 짜릿짜릿한 자극까지 더해져 작지만 세 가지의 다른 자극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 이라는 점으로 높은 완성도로 연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두께감은 별로 없음 장르로 말하자면 주름계 오나홀 이런 점들은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고, “일단 싼 오나홀이 갖고 싶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최근 리뷰 해 본 소형홀 중에서도 탑 레벨에, 추천하기 쉬운 오나홀로 가성비를 중시했던 옛날 평가 기준이라면 여유 있게 ★5를 매겼을 것입니다. 결과로는 ★4가 되었습니다만, ★4라고 해도 굉장히 여유롭게 매겨진 점수이기 때문에 기분이나 사용감은 부족하지 않고, 일단 저렴하고 좋은 오나홀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5에 상당하는, 추천하기 좋은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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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주름감 플릭 바기나 뉴(ひだ感フリックヴァギナーニュ)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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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음란 탄력 플릭 엘리먼트(淫弾フリックエレメント)(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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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마나카]를 사용해보겠습니다. “裏筋侍”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시리즈의 제 2탄이네요. 그건 그렇고 일단 패키지부터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나카 너무 예쁜 패키지 진짜 너무 좋아. 개인적으로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 그려진 패키지입니다. 혹시 평행세계의 제가 오나홀 리뷰를 하지 않았더라도 이 패키지만 보고 덜컥 구입했을 것 같네요. 서점에서도 마음에드는 에로한 표지가 눈에 들어오면 내용도 모른체 덜컥 구입해버린 적이 많았습니다. 이 패키지도 설명하자면 심플하고도 신선한 디자인에 이끌려서 홀린듯이 구입하고 리뷰를 한다는 느낌이네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패키지 뒷면은 심플하고 이해하기도 쉬운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개봉해 봅시다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350g 전체 길이는 약 14cm입니다. 특별히 이렇다 할 특징은 없고, 살짝 잘록한 통형 조형이 눈에 띄네요. 사이즈도 큰 것도 작은 것도 아닌 딱 적당한 크기와 무게입니다. 오나홀 소재 조금 부드럽고 냄새와 유분기가 조금 심한 소재네요. 타마토이즈가 평소에 자사공장에서 사용하던 소재로 만들었나봅니다. 심플한 삽입구 리얼하고 소극적인 느낌의 입구 조형이네요. 어디서 본 것 같은 내부 두꺼운 주름이 5줄기 붙어있는 구조입니다. 3개의 파츠로 나뉜 구조 5개의 세로 주름이 붙은 구조를 총 3개의 파츠로 나눠놓은 구조입니다. 왠지 옛날에 어디서 본 것같은 느낌이 드는 내부 구조네요. 삽입해 봅시다 삽입해 보자 평범하게 기분 좋은 오나홀 굉장히 참신하다거나 특수하다는 표현이 나올만한 내부 구조는 아니지만 기분 좋다는 느낌만을 이야기 하자면 특별히 아무런 불만도 느껴지지 않는, 평범하게 좋은 성능의 오나홀이라는 느낌입니다. 갈라본 내부 특수한 삽입감은 없긴해도 나름의 특징은 제대로 가지고 있는 삽입감입니다. 커다란 세로 주름에서 생겨나는 입체적이고 녹신녹신한 삽입감과 베이스로 붙어있는 안정된 주름의 거친 자극이 느껴지네요. 세로로 잘라서 본 내부 그리고 이 세로 주름이 각각의 블럭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세로 주름의 끝이 ‘낼름’하고 말리면서 걸리는 느낌의 악센트를 줍니다. 기분 좋고 쾌적한 구멍에 제대로 찌르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우수한 오나홀이라는 느낌이네요. 비교적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됐음에도 내부 구조에서 받는 엣지한 자극이 제대로 전해져옵니다. 덕분에 자극의 레벨도 보통에서 자극적인 정도의 적당한 수준입니다. 소재의 냄새와 유분기가 신경쓰이지만 않는다면 비교적 많은 분들이 폭 넓게 즐기실 수 있을 만한, 좋은 의미로 넓고 얕은 느낌의 오나홀이네요. 저처럼 예쁜 패키지만 보고 덜컥 구입하더라도 만족감은 충분히 얻으실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개성적인 내부 구조였다면 ★5도 줄 수 있었지만, ★5를 주기에는 아무래도 ‘심오한 느낌’ 같은 특별한 이유가 부족한 것 같아서 아쉽게도 ★4를 받게된 오나홀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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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마나카(愛花) - 타마토이즈(QC2462)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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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첫날밤의 신부(初夜の花嫁) - 토이즈하트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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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NPG의 「극상미녀의 음란한 구멍2 시이나 소라」 사용해 보았습니다. AV 여배우 ‘시이나 소라’ 씨의 오나홀이네요. 극상미녀의 음란한 구멍2 2가 있다면 1도 있었겠지… 해서 검색을 해 보니 극상미녀의 음란한 구멍1 패키지 극상미녀의 음란한 구멍 키즈키 안리 / 오나홀 삽입감이 이 정도로 심플하면서도 기분은 너무나 좋은 불가사의! 라는 약 5년 정도 전의 오나홀이 이번에 후속작으로 발매된 것 같습니다. 극상미녀의 음란한 구멍2 시이나 소라 패키지 오나홀화 되어 있는 것은 AV 여배우인 ‘시이나 소라’ 데뷔는 2015년으로 비교적 베테랑으로 분류될 여배우 경력이지만, 오나홀 패키지로 등장한 것은 아마 이번이 처음이며 최근 인기가 상승 중일지도 모르겠네요. 개봉해 보자 오나홀 본체 중량은 약 513g, 전체 길이는 약 17.5cm 일단 전작부터의 속편이라는 점에서 조형도 전작과 같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전작은 ‘오나홀 런처의 총알’과 같은 형태였지만, 이번에는 곤충 느낌이 더해진 폭식폭신한 조형이네요. 오나홀 소재 조금 탄력 있는 듯한 느낌에 단단함은 보통~ 부드러운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냄새는 거의 나지 않지만, 기름짐은 조금 신경 쓰일 정도로 배어 있는 소재네요. 삽입구 내부의 2단 구조를 그대로 입구까지 끌어와 삽입구로 만들어낸 아주 드문 형태의 조형입니다. 잘 보면 미세한 주름 같은 것들도 재현되어 있어 리얼 계열의 조형으로 보입니다만, 반투명 소재이므로 티가 많이 나진 않습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내부 입구 부근은 굵은 세로 주름 5개가 자리잡고 있는 구조네요. 뒤집어 보자 2단 소재가 두껍게 되어 있는 부분은 입구 근처 뿐이고, 안쪽은 매우 얇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름이나 돌기가 세세하게 많이 붙어 있는, NPG다운 무작위한 느낌의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단면도 잘도 이런 세세한 구조에 하나하나 특징을 붙여 설명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담당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단면도 설명입니다. 삽입해 보자 삽입해 보자 좋잖아!? 삽입하기 전까지 좋을지, 나쁠지 알기 어려워 보였던 NPG의 오나홀이었습니다만, 이번 것은 꽤 ‘당첨!’ 부류에 들어가는 삽입감으로 무난하게 ★4는 붙일 수 있을 정도로 기분이 좋습니다. 힘줄 같은 울퉁불퉁한 작은 돌기가 페니스를 문질러 오는, 돌기계 자극이 되고 있는데 그 돌기가 꽤 세밀하고 또렷하기 때문에 짜릿한 주름과도 같은 느낌으로 좋은 기분을 얻어내기 쉬운 자극으로 되어 있는 것이 첫 번째 근사한 포인트입니다. 일부 붙어 있는 다른 돌기 부분은 그렇게까지 툭 걸려오는 느낌을 준다거나 복슬복슬한 큰 입체감을 주는 건 아니고, 조금 구불구불한 듯한 내부의 너울 상태를 연출하고 있는 정도에 머물고 있으며 앞서 말했던 근사한 돌기가 싫증나지 않도록 도와주는 서포터 역할을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상기 두 개의 삽입감의 특징과 500g을 오버하는 중량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덤빌 수 있는 성능이 되고 있습니다만, 또 하나! 제 신음을 뽑아내는 멋진 포인트가 있으니 주인공처럼 마지막에 소개해 봅시다. 가장 멋진 포인트 내부 소재를 그대로 입구까지 늘려 만든 이 두꺼운 2단 구조 부분. 상품 설명으로는 이 부분이 ‘꽉꽉 조인다’라는 특징으로 쓰여져 있고, 실제로도 다소의 조임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틀리지 않은 설명입니다. 단, 이 구조로 만든 것의 부차적인 효과로 페니스를 물어오는 듯한 삽입감 를 실현하고 있어 펠라치오처럼 끈적끈적하게 물고 늘어지는 입술같은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안쪽 구조부터 입구 끝까지 이어진 듯한 이 삽입감은 좀처럼 다른 오나홀에서 맛본 적이 없는, 가능성이 넘치는 삽입감으로 느껴졌습니다. 단면 입구 부근의 두꺼운 조형이나 소재의 미묘한 단단함, 2단 구조의 두께 부분까지 잘 융합되어 ‘페니스가 물려지는 감각’이 강하게 드는 삽입감이었고, 이 ‘물린 감각’이라는 것이 보통의 펠라치오 이상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어딘가의 메이커가 이것을 잘 해석하여 펠라치오홀로 발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해주는 구조였습니다. 언뜻 보면 입구의 조형을 위해서만 사용되어 있는 2단 구조로 보여지지만, 오나홀의 삽입감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점이… 역시 오나홀은 삽입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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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상미녀의 음란한 구멍2 시이나 소라(極上美女のHな穴2 椎名そら)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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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탱글탱글 거유 갓 수확한 수영복 미소녀 이시하라 노조미(ぷるるん巨乳 もぎたて スク水美少女 石原希望)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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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 토이즈의 [육변기로 변한 위원장]을 사용해보겠습니다. 육변기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육변기로 변한 위원장 패키지 친숙하게 맨날 방문하는 에로망가 사이트의 광고 배너처럼 생긴 패키지네요. 이번에는 위원장을 육변기로 만들었다는 컨셉인가 봅니다. 타마토이즈 + 육변기 라고 한다면 떠오르는게 [내 전용 질내 사정 변기]밖에 없지만 이번에는 그렇게까지 돌아버린 컨셉은 아닌가봅니다. 올해도 ‘뇌수’나 ‘변기’같은 충격적이고 엔터테인먼트한 오나홀이 몇 개나 더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되네요. 의외로 평범한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384g 전체 길이는 약 15.5cm인 적당한 사이즈의 미들 홀입니다. 클리토리스가 상당히 크게 만들어진 점을 빼면 매끈한 통형의 심플한 구조로 만들어졌네요. 단단함은 보통이고 냄새나 유분기는 조금 신경쓰이는 정도입니다. 소재 순위를 만든다면 조금 아래쪽에 위치할 것 같네요. 자사 공장에서 만드는 제품인 만큼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신경써서 좋은 소재로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벌려본 삽입구 [온천 욕정] 이라던가, 불룩한 임신배 라던가, [촉수리검] 이라던가 하는 상품을 방불케하는 거대한 세로 주름이 붙어있는 구조네요. 뒤집어본 모습 구조의 타입으로는 [촉수리검]같은 세로 주름 메인의 구조가 틀림 없어 보입니다. 확실히 [온천 욕정]처럼 구불구불하고 복잡한 세로 주름은 아니네요. 공식 단면도와 이미지들 일단 설명에는 “두툼한 주름 토네이도” 라는 말도 적혀있는 걸로 보아, 결국 [온천 욕정]이랑 [촉수리검]을 합친 다음에 2개로 나눠놓은 듯한 구조 라는 표현이 더 알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삽입해 보자 여하튼 그렇게 [온천 욕정]과 [촉수리검]의 합체라고 말은 했지만, 오나홀 2개의 매력이 이렇게 간단하게 합쳐질리가… 가능할리가... 라고 생각하며 삽입해봤는데 결과는 정말 정말 놀랍게도 그럴듯하게 융합된 느낌이지 않은가…? 라고 생각될만큼의 삽입감이었습니다. 물론 이 느낌에 동반하는 쾌감도 굉장히 좋아서 이건 평범한 오나홀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꿈틀꿈틀 움직이는 두꺼운 촉수같은 세로 주름이 제대로 페니스에 휘감기는 자극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보통 이 정도의 입체감이 있는 구조는 페니스에 밀착되는 느낌이 덜해서 아쉬운 느낌을 주는데, 꽤나 제대로 밀착되어오는 진공 밸런스가 잡혀있네요. 거대하고 두꺼운 세로 주름의 존재감이 유감없이 발휘되고있는 구조입니다. 조금 더 첨언하자면 [온천 욕정]의 특징으로, 세로 주름이 미묘한 스파이럴 느낌도 더해진 느낌입니다. 미끌미끌하고 두꺼운 지렁이가 꿈틀거리는 구멍 속을 헤집으며 쑤시는 삽입감이 재현된 느낌이네요. 부드럽지만은 않은 소재에 밀착감도 강한 탓에 자극이 꽤나 강한 편이라 눈 깜짝할 새에 절정해버릴만큼 고자극 오나홀입니다. 단, 꺼칠꺼칠한 자극은 아니기에 거친 면에 박박 긁는 듯한 고자극 홀을 찾으시는 분께는 부족한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거 여유롭게 ★5라능” 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떤 마이너스 요소도 없이 리뷰를 마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갈라서 열어본 모습 강한 스파이럴 느낌과 밀착감을 실현한 것 때문에 안쪽의 스파이럴이 끝나는 부분에 페니스가 자연스럽게 빨려들어가는 사용감입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축이 살짝 어긋난 듯한 사용감이 들어버리네요. 잘라서 본 모습 여하튼 확인하기 위해 오나홀을 갈라봤습니다. 단면도에 축이 어긋난 흔적은 전혀 없어 보이지만 (안쪽이 아주 살짝 치우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저는 어긋났다는 느낌이 살짝 느껴졌습니다. 혹시 끝 부분이 너무 두껍게 만들어져서 어긋난 느낌을 만들어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힘을 줘서 적당히 조정해가며 사용한다면 일단 일직선으로 스트로크하는 건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신경쓰이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정말 아쉽게도 이 부분 때문에 ★5를 주는 것은 조금… 이 점만 없었다면 밝은 얼굴로 ★5를 줄 수 있었을텐데, 최종평가가 ★4에 그쳐야만 한다는 것이 정말 너무나도 아쉬운 오나홀이네요. 기분 좋은 느낌이나 삽입감만 고려한다면 아주 여유롭게 ★5였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므로, [온천 욕정]이나 [촉수리검]을 기분 좋게 즐기셨던 분이라면 “그딴건 상관없어!!!” 하고 그냥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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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육변기로 변한 위원장(肉便器と化したクラス委員長) - 타마토이즈(QC2367)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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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온천 욕정(温泉欲情) - 토이즈하트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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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토이즈하트의 「세븐틴 에볼루션 에보 Evo」 사용해 보았습니다. 패키지 리뉴얼 버전의 ‘세븐틴 에볼루션’이네요. 오나홀의 한 시대를 구축했던 세븐틴 시리즈의 패키지 리뉴얼 세븐틴 에볼루션 에보 Evo 패키지 약 10년 만에 대면하는 세븐틴 에볼루션 라는 것으로 옛날 패키지와는 많이 바뀐 에볼루션입니다만, 과거의 히트작이라는 건 변함이 없으므로 리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의 세븐틴 에볼루션 패키지 참고로 이쪽이 과거의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변경에 있어서는 찬반양론이 있어, 여론을 쭉 살펴 보면 납득할 만한 의견이 드문드문 보이기도 합니다. ‘패키지 리뉴얼이 정답이지. 예전 상품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구할 수도 없어.’ 라는 의견은 확실히 맞는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버려야 한다.’ 라는, 제가 좋아하는 명언이 있습니다. 이 경우, 토이즈하트가 얻은 것은 ‘신규 오나홀러’이며, 버린 것은 ‘옛 세븐틴 시리즈를 그리워하는 고참 오나홀러의 추억’이 되겠네요. 오나홀 본체 중량은 약 332g, 전체 길이는 약 17cm입니다. 상자에서 꺼내 손으로 들었을 때의 첫인상은 비교적 크다 라는 것으로 보르도 시리즈가 260g 전후의 “약간 작네…”라는 생각이 들었던 사이즈였던 것에 반해, 에볼루션은 330g 전후로 요즘 것들과 비교해도 중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적당한 사이즈네요. 오나홀 소재 소재는 단단하여 꽤 제대로 되어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주는 질감입니다. 냄새 쪽은 거의 무취, 기름짐도 절제된 듯한 느낌의 ‘파인 크로스’라는 옛날부터 존재하던 소재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소프트한 느낌의 ‘보르도 시리즈’가 이 정도 무게였다면 더 좋지 않았을지… 삽입구 입구는 리얼함과 자연스러움의 중간 정도의 구조로 되어 있어, 뭐랄까… “오나홀!”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조형입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내부 내부는 2단 구조로 만들어졌고,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면 돌기 같은 것들이 붙어 있네요. 뒤집어 보자 내부에는 돌기나 주름 등이 붙어 있는 통일감이 없는 구조에 자궁존이 크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런 특징은 당시 토이즈하트만의 독특한 구조였죠. 단면도 기존의 세븐틴과 같은 부드러운 파도 모양의 조형이 아닌 ‘리얼 구조’ 라는 것으로 조금 더 복잡하게 진화시킨 것이 이 에볼루션이었습니다. 삽입해 보자 삽입해 보자 ‘진공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삽입감 으로 되어 있어 최근에는 ‘진공감’을 의식할 수 있는 오나홀이라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만, 오랜만에 ‘그러고 보니 오나홀에 진공감이라는 요소가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 주는, 꽤 강한 흡착 정도를 맛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공기를 확실히 빼고 완전한 진공 상태로 만들어 주면 오나홀이 확 변화될 정도의 강한 진공감을 맛볼 수 있고, 페니스 전체에도 그 흡입의 혜택을 받아 꾹꾹 눌러오는 듯한 강한 조임을 맛볼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진화한 리얼 구조? 이렇게 단단하고 제대로 잡혀 있는 소재로 ‘리얼 삽입 체험’을 연출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한 일 아닌가… 라며 에볼루션 패키지에 있는 멘트에 코웃음을 쳤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리얼한 삽입감입니다!” 하고 말할 정도는 없지만, 리얼함을 추구하려고 했다는 것이 느껴지긴 한다 정도의 삽입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기본적으로 저자극에 큰 걸림이 없는 깔끔한 느낌에 진공의 힘과 융기시킨 내벽에 의해 구멍을 헤쳐나가듯 진행되는 삽입감이 사실적인 삽입감을 데포르메로 표현한 듯한 느낌 으로, “콘셉트부터 소재, 구조까지 제대로 생각하고 의도하며 만든 정중한 오나홀이로구나.” 라는 생각이 페니스로부터 뼈저리게 전해져 옵니다. “와~ 옛날 오나홀은 정말 좋은 거였군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라며 ★4나 ★5를 붙이고 끝낼 수 있다면 세상 이렇게 편하고 좋을 일이 없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기분 좋음’에 대해서는 솔직히 무난한 편이다 라는 유감스러운 감상이 되어 버려 10년 전의 오나홀의 평가와 대립해 버리는 결과가 나와버렸습니다. 뭐랄까, 기분 좋다고 느껴지는 포인트가 적다고 느껴지는 삽입감이네요. 기본적인 자극의 대부분이 압도적인 진공감에서 나타나는 조임과 그것을 헤쳐나가는 리얼한 삽입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해 오는 포인트가 조금 적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강한 압박감 덕에 귀두가 스치는 느낌은 충분히 있으므로 자극이 결코 약한 편은 아닌… ‘자극해 오지 않는 자극계 홀’이라는 약간 애매모호한 느낌을 주는 오나홀이네요. 자궁존에 대해 물론 가장 안쪽에 있는 커다란 자궁존은 이 오나홀에서도 가장 알기 쉽게 자극을 해 오는 악센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만, 전체 길이도 조금 길고, 소재가 단단하기 때문에 안쪽까지 도달하기가 조금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궁존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라는 멘트를 쓰며 추천하기도 약간 어려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10년 만에 리뷰 해 본 평가로는 추천도 ★2 정도가 되겠고, 10년 전의 제게 어느 부분이 어떻게 좋았느냐고 물어본 뒤 다시 체험해 보고 싶은… 오나홀이 되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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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세븐틴 에볼루션 에보 Evo [17번째의 오나홀] - 즉시발송!(セブンティーンエボ) - 토이즈하트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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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귀멸의 덧니]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귀멸의 칼날]의 패러디 펠라 홀이네요. 이제 오나홀 업계에서는 당연한 존재가 되버린 패러디 홀. 이런 존재가 세상에 등장했을 때는 어딘가 신기한 부분도 있어서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이 패러디가 될 때마다 꽤 화제가 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패러디물이 숨쉬듯 나오고있죠. 그래서인지 뭔가를 패러디한 상품이 나오더라도 화제가 되거나 대 히트하는 경우는 좀처럼 보이지 않네요. 귀멸의 덧니 패키지 그런 와중에, 오랜만에 화제가 돼서 대 히트를 한 것이 이 오나홀 [귀멸의 덧니] 입니다. 2020년에 전무후무한 대 히트를 한 것으로 유명한 ‘귀멸의 칼날’의 패러디 홀이네요. 발매하자마자 갑자기 품절됐다던가 인터넷에서 엄청나게 화제됐다던가 “이런걸 패러디해도 괜찮은건가?” 하며 메이커를 걱정하게되는 위험해보이는 패키지기도 해서 이거야말로 진정한 패러디홀의 진면목 이라는 것을 오랜만에 봤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액 여탈권이요? “정액 여탈권을 남한테 쥐어주지마 !!” 중진의 AV남자 배우한테 이런 말을 들으면 “네!!!” 하고 힘차게 대답할 것 같은, 작중에서 등장하는 명언도 패러디해서 쓰여져있네요. 타마토이즈 패러디 센스는 예나 지금이나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사실 정액 여탈권을 남에게 쥐어주는 플레이도 나쁘지 않아. 입과 코 조형이 보이는 본체 무게는 약 314g 전체 길이는 약 15cm입니다. 본체는 비교적 심플한 통형으로 만들어졌고 펠라홀 답게 입구 쪽에는 입과 코가 붙어있습니다. 오나홀 소재 단단함은 보통이고 냄새나 유분기는 절제된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자사 공장’이나 ‘일본제’라는 표기가 없는걸로 봐서 아마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됐는데, 냄새나 유분기를 고려해보면 오히려 자사공장 제품보다 훨씬 질이 좋은 것 같네요. 저금통같은 입구는 리얼하다기 보단 심플해 보이고 살짝 건성으로 만든 느낌까지 나네요. 입은 빨리 동전을 넣어주고 싶은 욕구가 치솟는 구멍입니다. 드라큘라 이빨 같기도.. 제대로 뾰족한 덧니가 나있네요. 이게 오나홀로서 기분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귀멸의 덧니]라는 컨셉에 제대로 부합하고 있다는 점은 패러디홀로서 정말 훌륭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붙어있는 치아 파츠는 쉽게 구부러질 만큼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됐습니다. 뒤집어본 모습 뒤집어본 모습 2 내부는 2층 구조이며 혀 파츠도 붙어있네요. 그렇게 특징적인 구조는 아니지만 진짜 입 안을 재현했다는 느낌은 강하게 드네요. 공식 단면도 단면도를 보면 안쪽은 꽤나 좁게 만들어졌습니다. 목 안쪽의 좁은 부분까지 제대로 재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삽입해 보자 치아의 존재감이 약해…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의 삽입감으로 되어있고, 치아 파츠가 너무 부드러워서 “진짜 치아가 들어있는건가?”하고 의심이 들 정도로 존재감이 약하네요. 반대로 딱딱한 치아가 페니스를 아프게할 일은 없어서 애매하게 만들어진 치아형 펠라홀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치아의 존재감을 느끼지 않고 평범하게 즐길 수 있고, 누구나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밸런스가 장점입니다. 하지만 ‘덧니’라는 요소가 가장 큰 컨셉이기에 이 컨셉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은 단점으로 볼 수 있겠네요. 아무래도 펠라홀을 비주얼적인 면으로 밖에 즐길 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네○코의 덧니가 너무 아파서 빵 터졌어” 라고 할 정도로 극단적인 밸런스를 갖는 편이 오나홀로서는 평가하기 어려워도 패러디 요소로서는 정답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입구 근처에서 얕게 스트로크를 한다면 단단한 치아의 감촉이 잘 느껴져서 전혀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덧니처럼 뾰족한 부분을 페니스로 캐치하는 건 조금 어려웠습니다. 내부의 전반 부분은 까슬까슬한 느낌이 나서 사정까지 도달하기 쉬운 감촉의 주름이 있었고 안쪽은 좁고 밀착되는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안쪽은 자극적인 주름 요소가 없어서 밋밋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진공이 조금 특수한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빨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안쪽의 좁은 공간만이 빨아들여주는 감각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자극의 악센트로서 기능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그다지 펠라를 받고있다는 현장감은 없고 내부의 자극도 그냥 평범하게 기분 좋다는 느낌을 받아서 개성만점의 컨셉과는 다르게 의외로 마일드한 삽입감의 오나홀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치아가 달린 오나홀이 싫은 분이라도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오나홀이므로 “패러디 작품이니까 사야지 !” 라는 분들이 가볍게 구입해서 즐기실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추천도는 ★4에 살짝 못미치는 ★3이 적절한 평가일 것 같네요. 갈라서 본 내부 참고로 갈라서 본 내부는 이렇습니다. 실수로 자르면 안되는 부분까지 다 잘라버렸네요. 세로로 잘라본 내부 치아 파츠도 빠짐없이 2층 구조로 코팅한 것은 신기한 방법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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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귀멸의 덧니(亀滅の八重歯) - 타마토이즈(QC2317)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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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형용할 수 없는 오나홀(腐界に眠る王女 ABADDON 名状しがたい) - 굿필링팩토리 (KMP)(NPR)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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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피치 토이즈의 「20핸드」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바닥 오나홀식 PAD20」의 핸드홀 버전이네요. 거의 독점 상태인 ‘바닥 오나홀식’ 시리즈는 몇 개나 ★5를 붙이고 있는데 핸드홀로는 아직까지도 ★5를 붙인 오나홀이 하나밖에 없는 피치 토이즈. 아니, 바닥 오나홀식 시리즈랑 똑같은 내부 구조로 핸드홀을 발매해 버리면 되는 거 아니야? 라는 느낌의… 피치 토이즈가 드디어 알게 된 건지 뭔지는 뒤로 밀어두고, 어쨌든 그리하여 이번 오나홀 콘셉트는 ‘바닥 오나홀식’ 내부 구조를 살린 콘셉트로 되어 있는 것 같네요. 20핸드 패키지 베이스가 된 것은 2020년에 등장했던 「바닥 오나홀식 PAD20」이라고 하는 오나홀. 별점을 깎고 싶어지는 불만점이나 틈 같은 것이 전혀 없었고, 바닥 오나홀식답게 사용 방법이 바닥에 특화되어 굉장히 편하며 기분 좋은 것들을 고려하여 ★5를 붙인 오나홀이었습니다. 거치 타입 정도되는 사이즈를 핸드홀화하다 라는 수법은 오나홀 리뷰를 10년 정도 해 오면서도 ‘그런 게 몇 개나 있었지…’라며 팍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사례가 굉장히 적습니다. 반대로 핸드홀을 거치형화 한다는 것은 오나홀 업계에 금기라도 되어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좀처럼 보이지 않는 방법이네요. 개봉해 보자 오나홀 본체 중량은 약 550g, 전체 길이는 약 17cm로 핸드홀화되어도 꽤 큰 사이즈라고 할 수 있는 대형 홀의 중량으로 되어 있어 살 두께면에서의 걱정은 거의 없을 것 같네요. 전반과 후반에 다른 소재를 사용하는 "투톤 소재"의 오나홀로 되어 있어 그것을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색상이 칠해져 있군요. 전반이 부드러운 소재, 후반부가 단단한 소재로 나누어집니다. 오나홀 소재 단단함의 차이를 거의 알 수 없다. 라는 정말 미묘한 경도 차이이며 색상이 다르지 않았더라면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정도의 차이로 되어 있습니다. 두 소재 모두 단단함은 보통 정도입니다. 하지만… 안쪽이 더 단단하다는 말을 듣고 보니 약간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냄새와 기름짐은 적당히 있는 소재입니다. 삽입구 입구는 리얼한 느낌을 주는 조형으로 되어 있네요. 애널 구멍이? 설마 두 개 구멍의 오나홀 사양인가 싶어 서둘러 체크 해 보았습니다만, 그건 아니었네요. 애널 쪽은 중간에 구멍이 막혀 있습니다. 입구에서 보는 내부 입구부터 예각으로 이루어진 세로 주름 구조로 입구 부근의 조형은 「바닥 오나홀식 PAD20」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뒤집어본 모습 뒤집어본 모습 2 다양한 형태의 주름 산맥이 여러 각도와 커브로 이루어져 있는 내부입니다. 「바닥 오나홀식 PAD20」는 뒤집을 수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 다른지 미묘하게 비교해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뒤집어 놓은 내부 구조를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기분 좋은 구조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단면도 이미 실적이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이 핸드홀의 소재가 좋을지, 그렇지 않을지에 따라 정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삽입해 보자 삽입해 보자 ★5가 나오지 않는 기간이 오래 지속되면서 “혹시… 내 페니스에 이상이 생기고 있는 건 아닌가…?”라거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평가가 지속되며 너무 엄격해지고 있는 건가…?”라는 불안감이 생기고 있었지만, 그에 상응하는 것에 삽입을 해 보니 망설임 없이 움직임 몇 번으로 “★5는 여유롭게 가지고 가겠구나” 라는 평가가 내려지고 마는데… 「바닥 오나홀식 PAD20」의 리뷰를 다시 읽어 보니 삽입감 쪽의 감상 대부분을 복붙 해도 문제 없을 정도의 삽입감이 되어 있고, 짜릿짜릿한 주름 베이스 자극에 여러가지 각도의 세로 주름이 꿈틀꿈틀거리고 있는 듯한 복잡함을 가진 오나홀입니다. 짜릿한 주름의 심플함과 주름 산맥의 꿈틀꿈틀함이 잘 믹스된 것 같은 매우 안정감 있는 기분 좋음 이 되어 있어 베이스가 되고 있는 자극이 찌릿찌릿, 짜릿짜릿 한 세로 주름 계열인 만큼 ‘새로움’이나 ‘참신함’과 같은 놀라움과 감동이 있는 오나홀은 아니지만, 주름 산맥이 베이스로 되어 있는 오나홀의 도달점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매력적인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쪽에 삽입했을 때 입구 부근과는 조금 다른 약간의 압박감 같은 것도 느낄 수 있고, 주름 산맥 베이스의 낮은 밀착감을 질 안쪽에서 커버까지 해 주는 삽입감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만져도 차이를 거의 모르겠는 수준의 소재 차이이므로 투톤 소재를 느끼기 쉬운 화려한 삽입감은 아닙니다만, 그 부분은 전혀 신경 쓰이지 않을 만큼 내부 구조의 장점이 두드러지게 하는 데에 성공해 버려 피치 토이즈의 균형 감각이 엄청나게 빛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바닥 오나홀식 PAD20」에서 느낀 장점을 거의 그대로 핸드홀에 넣어 두었으며 기분 좋음과 사용감 둘 다 ★4로 할 이유가 전혀 없는 무조건 ★5를 받아 마땅한 오나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극이 조금 강한 삽입감이므로 완만한 계열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도 주름계 오나홀은 이제 질려!” 라는 분 이외에는 굉장히 추천해주고싶은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라서본 내부 이것이 잘라냈을 때의 오나홀 모습입니다. 단면 내부의 주름 구조만을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었다는 점이 머리를 굴린 포인트로 보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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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20핸드(トゥーゼロハンド)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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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홀식 PAD20(床オナ式PAD20)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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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토이즈 크리에이트의 [연속절정!! 귀두 따귀]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새로운 메이커인 토이즈 크리에이트의 오나홀이네요. “토이즈 크리에이트” 제 1탄으로 발매된 것이 [명기의 극치]라는 오나홀이고 리뷰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메이커와는 조금 다르게, 예전에 ‘판타스틱 베이비’라는 메이커가 새롭게 토이즈 크리에이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등장한 모양입니다. 연속절정!! 귀두 따귀 패키지 신작을 속속이 만들어내고 있는 줄 알았더니, 의외로 그 속도가 느린 편이었죠. 이번 상품도 전작이 발매되고 무려 5개월이 지나서 나온 오나홀입니다. “귀두 따귀” 라고 하는걸로 보아, 여하튼 귀두에 따귀를 때려주는 느낌의 오나홀인가봅니다. 중학생 때 즈음에 아버지가 갖고있던 야동을 몰래 본 적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슴 따귀’라고 써있는 영상도 있어서 그 제목만큼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 따귀’라는 이름을 볼 때마다 ‘가슴 따귀’가 머리 속에 플래시 백 되버리네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388g 전체 길이는 약 15.5cm 딱 적절한 사이즈와 무게의 미들 홀이라는 느낌이네요. 모양은 평범한 통형 구조의 심플한 모습입니다. 오나홀 소재 보통~조금 부드러운 정도이며 냄새와 유분기는 적당적당한 수준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소재의 질감이나 완성된 형태, 사용된 유분기등,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쁘다고 할 정도도 아닌 딱 평균점에 위치한 소재라는 느낌입니다. 심플한 삽입구 입구는 바디 부분보다 좀 더 두께감있는 조형이며 미묘하게 올록볼록한 모양이네요. 입구를 살짝 벌려본 모습 성기를 벌린 조형과는 좀 거리가 먼 모양이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생긴 자궁 구조같은 것이 연속해서 배치된 구조인 것 같습니다. 뒤집어본 모습 뒤집으면 주름 부분이 동그랗게 말려버려서 원래 모습이 생각도 안나는 전혀다른 조형이 되버리네요. 공식 단면도 연속 주름이라고나 할까요, 연속 자궁 구조라고 할까요. 하나하나의 주름들이 꽤나 크게 펄럭이는 모양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고 각도도 살짝 위를 향하도록 붙어있네요. 삽입해 보자 좋은 말로 표현하자면 아코디언 계열 홀의 궁극체 라고 할만큼 커다란 주름이 연속해서 걸려오는 굉장히 다이나믹한 삽입감입니다. 이게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를 떠나서 “엄청난 밸런스로구만…”이라는 생각이 드는 아코디언 계열의 특징에 굉장히 특화된 오나홀입니다. 여기다가 박는 느낌? 좀 더 떠올리기 쉬운 이미지를 예로 들자면 이런 모양같은 환풍기 호스에 페니스를 쑤시고있다. 라는 감각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당연히 환풍기 호스처럼 딱딱한 소재는 아니고 어느정도 부드러운 소재인 데다가 말랑말랑한 탄력성이 더해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걸리는 느낌에서 오는 이미지와 자극이 아무래도 환풍기 호스가 떠올라버리는 삽입감이고, 오나홀의 ‘섬세함’을 빼버린다면 정말 환풍기 호스 그 자체가 될 것같은 다이나믹한 오나홀의 궁극체 같은 느낌을 맛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주름들이 강하게 걸려오는 느낌의 삽입감이지만 이 느낌만 주로 느껴져서 조금 단조롭다는 생각이드네요. 귀두의 표면을 미끄러져나가는 감각도 느껴져서 자극 레벨은 의외로 높은 편입니다.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됐기 때문에 엉덩이가 씰룩거릴 만큼 고자극은 아닙니다. 부드러운 환풍기 호스같은 안쪽에 넣어서 스트로크를 반복한다면 자연스럽게 사정감은 올라오므로 일단 실용성과 밸런스는 충분합니다. 다이나믹한 삽입감 덕분에 스트로크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사정할 수는 있겠지만 이 다이나믹한 삽입감 때문에 기분 좋다는 생각보다는 자꾸 다른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그래서 안타깝지만 추천도는 조금 낮게 평가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이렇게 특정 상황에서만 굉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오나홀은 정말 오랜만에 사용해봐서 뭐라고 해야할까, 밸런스가 잘 잡혀있지 않았던 옛날의 거친 오나홀을 떠올리게 해주는 순수하고 때묻지않은 오나홀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옛날에는 이렇게 쉽게 예시를 들 수 있는 개성적인 오나홀이 많았죠… 왠지 향수가 느껴지는 오나홀이네요. 추천도는 아쉽게도 ★2정도지만 개성이 확실한 오나홀이 탄생하기 힘든 요즘 시대에 이렇게 개성 만점의 오나홀을 발매해줬다는 점은 높게 사고싶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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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연속절정!! 귀두 핥기(連続絶頂!! カリなめる) - 판타스틱베이비(TI093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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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Kiss-me-Love의 「절정복부 시스터즈 레이카」 사용해 보았습니다. 통통한 오징어 배 콘셉트의 오나홀이네요. ‘오징어 배 오나홀’ 토르소형의 오나홀로는 「오징어 배」 조형을 선택한 것만으로도 비교적 젊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는 콘셉트. 하지만 오나홀 업계에 이런 식으로 발매해도 “너무 희귀한 상품이야!” 하며 인기가 많아질 정도로 이런 장르가 유행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리하여 요즘은 젊은 캐릭터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시대가 되어 버렸네요. 절정복부 시스터즈 레이나 패키지 시기를 약간 늦추어서 2종류씩 총 4종류를 발매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후에 발매된 2종류의 오나홀 중 하나인 레이나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가격 대비 높은 중량 오징어 배 콘셉트로 되어 있을 조형이나 내부 구조는 일단 제쳐두고, 기본 정보만 봐 봅시다. 오나홀의 본체 중량은 4 상품 모두 약 900g 정도 되는 것 같고, 가성비적인 면에서는 굉장히 훌륭한 오나홀이네요. 거의 1kg에 가까운 일본산 오나홀이 이 정도 가격에 형성되어 있는 것은 정말 드물죠. 압도적인 가성비를 장점이기 때문에 “우선 커다란 홀을 싸게 사고 싶다.” 하는 분에게는 매력적인 상품인 것 같습니다. 개봉해 봅시다 오나홀 본체 오징어 배…? 생각했던 이미지의 오징어 배 오나홀이 아닌, 조금 어중간한 토르소 조형으로 되어 있군요. 일단 입구 부근이 조금 부풀어 있으므로 완전한 토르소형이라고 하기에도, 완전한 오징어 배 조형의 오나홀이라고 하기에도 어려운 조형을 가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징어적 모먼트? 배꼽 위치쯤에는 어떻게 보면 오징어의 눈처럼 보이는 수수께끼의 각인 이 그려져 있어 오징어 유전자를 가졌다, 라는 개념이 더 잘 어울리는 조형이 되어 있습니다. 오나홀 소재 공식 무게보다 조금 적은 약 862g에 전체 길이는 약 18.5cm 오징어 배 사양은 일단 밀어두고, 핸드 홀로는 최대급 사이즈로 상당히 여유 있는 전체 길이를 가진 오나홀이네요. 단단함은 보통이고, 냄새는 없는 편. 유분기는 적당히 묻어 있는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삽입구 젊은 캐릭터 콘셉트의 오나홀인 것치고는 성숙한 느낌이 있는 그곳, 이라는 생각이 드는 입구입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내부 내부는 2단 구조로 손톱으로 긁힌 듯한 느낌의 세로 주름 구조로 보입니다. 단면도 약간 얇은 소재로 만들어져 있는 2단 구조. 거기에 설명문에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전체적으로 세로 주름 계열 구조를 가진 것으로 보여지네요. 안쪽에는 돌기와 같은 커다란 것이 붙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삽입해 보자 삽입해 보자 설명에도 있었던 것처럼 세로 계열의 주름이 주된 자극으로 되어 있어, 가로 방향의 주름 같은 것은 없는 걸로 보입니다. 삽입했을 때 느끼기 쉬운 가로 주름에 비해 다소 부족한 듯한 삽입감이 되기 쉬운 세로 주름 구조이지만, 이 오나홀은 세로 주름 자체의 굵기가 굉장히 굵기 때문에 울퉁불퉁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벽 자체가 미묘하게 울퉁불퉁 융기되어 있다거나 하여 요소가 다른 두 개의 구불구불, 울퉁불퉁한 맛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어 마일드 느낌의 자극감과 함께 적당히 만족감이 있는, 기분 좋은 삽입감이 되어 있습니다. 잘라서 보자 세로 주름이 커브 되어 있다거나 하여 단조로운 자극에 치우치지 않도록 잘 조정되어 있다는 점이 페니스로도 느낄 수 있어 오히려 세로 주름으로 만든 것이 소재의 적당히 단단한 맛과 잘 어우러진다는 생각이 드는 삽입감입니다. 언급했듯, 탱탱한 탄력이 있는 약간 단단한 소재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은 세로 주름의 구조 밸런스가 꽤 좋게 느껴졌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담백한 것 같기도 하여 약간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또한 900g 전후의 오나홀인 것치고는 꽤 네추럴한 두께의 압박감입니다. 이 또한 유감… 이라고 해야 할까. 추천도로는 ★3 정도가 딱 좋게 느껴지고, 조금 더 900g의 중량을 살린 삽입감이 되어 있었다면 ★4는 여유 있게 가지고 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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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절정복부 시스터즈(いかばらしすたーず) - 키스미러브(18-NS-00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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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푸니아나3D(ぷにあな3D) - 에그제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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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판타스틱 베이비의 [연속절정!! 귀두 핥기]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연속절정!! 귀두 따귀]와 같은 시리즈인가 보네요. 원래는 ‘판타스틱 베이비’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지만 오랜만에 복귀한 2020년에 다시 찾아보니 어째선지 ‘토이즈 크리에이트’로 이름을 바꿔서 “토이즈 크리에이트가 돼서 다시 데뷔했다고 !!” 라고 하던 것이 ‘판타스틱 베이비’라는 메이커인데 이번에는 또 이름을 처음 것으로 바꿔서 재재등장이 되버렸네요. 무언가 물러설 수 없는 복잡한 사정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연속절정!! 귀두 핥기 패키지 이전에 토이즈 크리에이트로서 데뷔한 [연속절정!! 귀두 따귀]의 후속작으로 보이는 타이틀과 패키지로 구성되있네요. 분명 아코디언 계열 오나홀의 궁극적 완성형 같은 특정 조건에서 굉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오나홀 이었지… 하고 전에 리뷰했던 것을 보고 기억해냈습니다. 공식 단면도 후속작이나 시리즈인 것 치고 전작과 공유하거나 물려받은 특징의 구조는 없어보이네요. 돌기가 아니라 움푹 패인 형태를 채용하면서 주름과 비슷한 느낌을 주려는 신기한 구조입니다. 이런 모양이라면 별로 걸리는 느낌 없이 밋밋한 삽입감이 되진 않을까… 하고 선입견이 들긴 하지만 과연 어떤 평가를 하게될지 예상이 안되는 참신한 구조네요. 개봉해봅시다 평범해 보이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392g 전체 길이는 약 15cm입니다. 굉장히 심플한 통형 구조로 만들어졌고 외형은 [연속절정!! 귀두 따귀]와 똑같은 것이 사용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드러운 소재 꽤나 부드러운 후와토로 계열의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냄새는 적당한 정도입니다. 유분기는 적당~조금 신경쓰이는 정도의 소재네요. 판타스틱 베이비는 자사공장을 가지고 있는 몇 안되는 오나홀 메이커입니다. 하지만 자사제품보다 OEM으로 만든 타사 메이커의 제품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을 보면 좀처럼 자사에서 대박상품을 만들어내기는 힘든 상황인가 봅니다. 심플한 삽입구 입구는 좁고 동그란 구멍이며, 주변은 희미하게 “그 곳”느낌의 부푼 모양으로 만들어졌네요. 살짝 벌려본 입구 그렇구만. 입구에서 보면 확실히 [연속절정!! 귀두 따귀]의 구조가 떠오르는 인상을 받게되네요. 뒤집어본 모습 꽤나 끈끈하게 달라붙는 소재로 되어있어서 뒤집어봐도 완전한 형태를 보여주지 않네요. 어떤 구조인지 살펴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잘라보고나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죠. 삽입해봅시다 삽입해 보자 “구멍이 전혀 걸리지 않아서 밋밋한 삽입감이 되지 않을까…” 하고 단면도를 보면서 생각했지만 막상 넣어보니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오히려 겹겹이 배치된 주름이 엄청나게 걸려오는 느낌의 삽입감 으로 되있습니다. 선입견만으로 대충 판단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려야겠네요. 잘라서본 내부 이 구멍의 울퉁불퉁함이 하나하나 제대로 페니스에 걸리면서 뭐라고 할까, 이렇게나 수많은 주름이 걸리는 느낌의 구조는 처음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다란 주름들이 연속적으로 걸리는 구조의 삽입감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좌우에 겹치지 않게 번갈아가며 배치된 구멍의 울퉁불퉁함이 아주 작은 시간차이로 좌우로 흔들흔들 거리는 듯한 신기한 삽입감을 줍니다. 어디서 많이 본 장난감 이런 느낌으로 공이 왼쪽 오른쪽으로 굴러가며 떨어지는 듯한 기분도 들고 기왓장을 격파하는 느낌의 삽입감? 잔뜩 쌓인 기왓장을 페니스로 격파하는 듯한 다층 구조가 동시에 느껴지는 신비한 오나홀이라는 느낌이네요. 세로로 잘라서본 내부 후와토로 계열처럼 부드러운 소재와 이런 모양의 구조가 상성도 좋고, 이렇게나 부드러운 소재로 자극 레벨을 2~3정도 까지 느끼게 해주는 삽입감이 정말 대단하네요. 후와토로 소재이면서 자극도 있는 오나홀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사용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다층 구조의 주름덕에 독특한 삽입감을 자아내는 오나홀 라고하는, 다른 오나홀에서는 맛볼 수 없는 오리지널리티가 느껴지는 오나홀입니다. 하지만 자극의 종류가 주름 위주라는 점때문에 ★5를 주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는 점만큼은 변하지 않아서 ★4가 기본이고 점수까지 생각해 본다면 ★4에 75점 정도가 적절한 평가일 것 같습니다. 오나홀은 한 번 넣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라고 곧잘 말해왔기 때문에 오늘은 좋은 의미로 배신당한 기분이 드는 오나홀이였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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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연속절정!! 귀두 핥기(連続絶頂!! カリなめる) - 판타스틱베이비(TI093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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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연속절정!! 귀두 따귀(連続絶頂!! カリびんた) - 판타스틱베이비(QC308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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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Kiss-me-Love의 「절정복부 시스터즈 유이카」를 사용해보았습니다. 통통한 오징어 배 콘셉트의 오나홀이네요. 절정복부 시스터즈 유이카 패키지 오징어 배처럼 살짝 나와 있는 통통한 배를 좋아하시는 사람을 겨냥하여 발매된 오나홀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봉해 보자 오나홀 본체 중량은 약 820g, 전체 길이는 약 18cm 공식 중량은 900g이지만 실제로는 TENGA EGG 2개 정도 되는 중량으로 되어 있네요. 사타구니의 입구 부근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봉긋하게 올라와 있는 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오징어 배’라는 것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조형이 과연 그 컨셉을 만족시킬 만한 것이 되어 있는지, 어떤지는 판단은 할 수 없지만, 아마추어가 보기에는 왠지 ‘오징어 배’ 와는 약간 다른 느낌의 무언가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럼 어떤 것처럼 보이는데?"" 하고 물어보신다면 그냥 풍만한 음부 쪽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징어 유전자? 갈비뼈가 오징어의 촉수처럼 진화한 조형 으로 되어 있는데, 오징어의 유전자가 섞인 콘셉트의 오나홀이라고 말하는 게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오나홀 소재 단단함은 보통 정도에 냄새는 상당히 없는 편, 기름짐은 적당히 있는 소재로, 전 시리즈 같은 소재가 사용되고 있는 것 같네요. 삽입구 젊은 느낌이 드는 심플한 삽입구네요. 입구에서 바라본 내부 내부는 약간 단단한 2단 구조 소재로 입구에서 보기에는 어떤 구조인지 알기 어렵네요. 단면도 이렇다 하고 알기 쉬운, 간단한 돌기가 보이진 않네요. 무차원 구조와 같은 큰 너울과 무조작 구조와 같은 미세한 돌기가 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삽입해 보자 삽입해 보자 좁은 바위의 틈새를 헤쳐 가는 울퉁불퉁한 삽입감으로, 아까 본 단면도의 복잡한 너울에서 연상되는 듯한 삽입감과 거의 일치하는 듯한 오나홀이네요. 잘라서본 단면 구멍 자체는 그렇게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은 정도이므로 내부 소재의 빡빡한 단단함이나 울퉁불퉁함 자체는 강렬하게 느껴지지만, 자극이 엄청나게 강하진 않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면 강한 자극에 가까워지고, 천천히 움직이면 평범한 자극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꽤 거칠고, 분명한 자극 조절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알기 쉽고 자극적인 삽입감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사용 시에 꽤 즐겁게 느껴질 수 있겠네요. 충분한 두께감과 나름대로 특징 있는 내부 구조를 가진 시리즈이기 때문에 얼마나 더 기분 좋게 느껴지느냐는 페니스의 취향에 따라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리즈 공통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내부 구조의 소재감이 너무 단단하다. 라는 점으로 페니스를 삽입했을 때 묵직한 두께의 압력이 대형 홀의 부드러운 소재에 비하면 약간 부족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900g의 두께감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소재의 단단함도 원인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오징어 복부 조형으로 입구 부근에 지나치게 두께를 소비한 것도 아쉬운 점을 느끼게 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 좋음이나 사용감으로 따지면 ★3 정도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므로 “아무튼 싸고 큰 오나홀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가성비 있는 오나홀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검토해 볼 만한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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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절정복부 시스터즈(いかばらしすたーず) - 키스미러브(18-NS-00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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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육욕(にくよく Rends NIKUYOKU) - 렌즈(6970285700527) (C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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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G PROJECT의 [근 니쿠만]을 사용해보겠습니다. ‘근육 쾌감’이라는 느낌의 오나홀이네요. [근 니쿠만] 근 니쿠만 패키지 이 패키지와 이름을 보고 [근육맨]*의 패러디라고 생각되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니겠죠? *‘근 니쿠만’은 ‘근육맨’과 같은 발음 정확히는 ‘스지 니쿠만’이라고 읽는 것 같습니다.* G PROJECT가 패러디 작품을 많이 만들어 왔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굉장히 드문 케이스인 울끈불끈 근육우먼을 컨셉으로 한 오나홀이네요. *일본어 '근 니쿠만'의 '근'은 '스지'라고도 읽음 스포츠 우먼을 컨셉으로 가끔 압박감이 강한 컨셉을 가진 오나홀이 등장하는 것을 본적은 있지만 이렇게나 울끈불끈한 여성이 패키지에 그려져있는 경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예전에 발매했던 초절정 조형 울퉁불퉁 근육 보디빌더 정도가 유사한 컨셉의 오나홀이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상품은 보디빌더처럼 탄탄한 나체의 토르소형 오나홀이 아니네요. 좋든 나쁘든 오나홀 사용중에는 “울끈불끈한 여성에게 삽입하고있다”라는 무서운 현장감은 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단해보이는 본체 단단해 !!! 단단한 본체 살짝 겁날 정도 상자에서 꺼낼 때 오나홀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이미 위험한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근육우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상당히 단단한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호빠 변태 바기나 오우거 블랙] 수준의 삽입조차 불가능한 상품을 제외하고 삽입 가능한 오나홀끼리 비교하자면 아마 가장 단단한 수준의 하드한 소재가 채용된 것 같습니다. 무게는 약 372g 전체 길이는 약 13.5cm 입니다. 조금 굴곡이 있는 반 토르소 형의 조형으로 되어있으며 냄새와 유분기는 절제된 하드한 소재입니다. 넓은 삽입구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G PROJECT도 알고있었는지 내부 구멍은 넓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삽입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으며 걱정과 달리 의외로 평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거칠어보이는 돌기 내부는 거친 돌기가 가득 찬 조형으로 만들어졌네요. 뒤집어본 모습 언젠가 사용해봤던 [극 돌기 버진]과 같을 정도로 돌기가 메인인 구조네요. 거칠고 난잡함이 보이는 복잡한 돌기 구조임에도 하나하나의 돌기들이 제대로 성형되어있는 높은 기술력이 느껴지는 구조입니다. 공식 단면도 메인 컨셉은 패키지의 정면에도 적혀있듯이 굉장한 진공과 거친 압박감 인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인만큼 이정도의 컨셉은 여유롭게 달성했을 것으로 보이네요. 삽입해 보자 입구도 꽤나 넓어 삽입하기 쉽게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처음 삽입할 때는 조금 걸리는 느낌이 강해서 삽입하기에 애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삽입하고 페니스가 익숙해지고 나서부터는 아무런 불편함없이 피스톤 운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단 컨셉대로 ‘굉장한 진공’이나 ‘거친 압박감’이 실용적인 느낌에서 잘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오나홀 현자들이 사용할만한 초고자극, 초강력 진공과 같은 삽입감은 아니었지만 적당히 밸런스가 잡힌 고자극 홀로서 잘 만들어져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래저래해도 내부는 거칠거칠하고 작은 돌기들이 까슬까슬하게 페니스를 비벼주는 삽입감입니다. 그리고 자꾸 머릿 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말하자면 비터 멜론같은 느낌? 비터 멜론의 속을 파내고 뒤집어서 사용해도 똑같은 자극이 느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될 정도로 비터 멜론과 비슷한 삽입감이네요. 돌기들이 울퉁불퉁하게 배치되어 었어 귀두가 오나홀 벽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기 때문에 자극이 정점을 넘어 엉덩이가 부르르 떨릴 정도로 강하지는 않습니다. 덕분에 강한 자극을 느끼면서도 사정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 비터 멜론같은 울퉁불퉁 거칠거칠 까슬까슬한 삽입감이 다른 오나홀에서는 맛 볼수 없는 특화형 돌기의 특징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또 ★5를 받을 정도는 아니고 페니스의 만족도를 생각하면 딱 ★3 정도가 알맞은 것 같습니다. 삽입중에는 근육우먼의 울끈불끈한 ‘그 곳’의 압박감이 상상되기 보다는 그저 비터 멜론만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근육우먼에게 삽입하고 싶으신 분 보다는 비터 멜론에 페니스를 비벼보고 싶었어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에게 이것보다 최적인 오나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라서본 내부 깜빡 잊어버릴뻔한 내부 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공식 단면도와 똑같음 오나홀 상부에 조금 두께가 얇아 보이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소재가 두꺼운 덕분인지 삽입감과 자극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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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근 니쿠만(筋にくまん) - 아웃비전(UGPR-175)(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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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초절정 조형 울퉁불퉁 근육 보디빌더(超絶造形 ガチムチ筋肉 ボディビルダー) - 아웃비전 (NPR)(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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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토이즈하트의 「드리프트 스파이럴 471」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타이어의 접지면 패턴을 콘셉트로 잡은 오나홀이네요. 인간이 망상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이 반드시 오나홀화 시킨다. 라고 하는, 뭔가 대단한 사람이 말한 것만 같은 명언 어서 오고. 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대로 ‘아니! 그런 것까지 오나홀화 한단 말이야?’ 같은 콘셉트의 오나홀은 지금까지도 많이 있었죠. 드리프트 스파이럴 471 패키지 언제부터인가 ‘취미계 애니메이션’과 같은 패키지가 되고 있는… 그리하여 이번 오나홀은 보이는 그대로 바이크 여성 같은 것을 콘셉트로 잡은 모양인데, 상황을 설정한 오나홀에 자신이 있는 토이즈하트다운 콘셉트입니다. 과거 비슷한 콘셉트로 「극 조임 하드~자전거 아가씨」같은 자전거를 콘셉트로 한 오나홀이 있었던 기억도 납니다. 내부 구조 예시 평상시의 토이즈하트라면, 「극 조임 하드~자전거 아가씨」가 그랬던 것처럼 패키지만의 상황으로 끝나 있을 터인데, 이번에는 내부 구조까지 확실히 타이어같은 무언가를 연상시키는 스파이럴 구조가 채용되어 있는 등, 싱크로율이 매우 높은 콘셉트가 되어 있군요. 개봉해 보자 오나홀 본체 중량은 약 475g, 전체 길이는 약 16cm 어떻게 보면 요즘 템플릿이 되어 있는 듯한 통 모양의 오나홀 조형이 아닌, 과거 제조사에서 여러 시행 착오를 겪으며 다양한 조형을 만들던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색다른 항아리 혹은 꽃병처럼 생긴 조형이네요. 오나홀 소재 이번에는 비교적 새로운 ‘인간 피부 머티리얼’이라고 하는 소재가 사용되었네요. 단단함은 보통에서 조금 부드러운 정도로 결의 세밀함이 느껴지는 소재입니다. 토이즈하트의 다른 대표적인 소재에 비해 조금 더 부드럽다 라는 특징이 있는데, 그만큼 냄새는 적당히 있고, 기름짐은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 대략 10년 전부터 냄새와 기름짐이 적은 세이프 스킨이 탄생되었다고 하는데, 시대를 역행하는 듯한 소재의 진화를 이루고 있는 토이즈하트네요. 삽입구 입구는 매우 심플하고 둥근 큰 구멍으로, 삽입하기 쉬워 보입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내부 타이어의 트레드 패턴과 같은 나선 주름이 붙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뒤집어 보자 뒤집어 보면 그 특징적인 트레드 패턴의 나선 주름도 어쩐지 야하긴 하지만 단순한 주름으로 보여져 버리네요. 단면도 위의 네 명의 여성이 각자의 코너를 드리프트 하여 생긴 타이어 자국 같은 것을 재현한 건가요? 바이크의 드리프트는 마리오 카트나 카트라이더 세계에서 정도밖에 본 적이 없습니다만, 물론 이것은 오나홀 세계이므로 드리프트가 쉽게 가능한 사양의 오토바이로 그들만의 세계를 누비고 있는 거겠죠. 잘라내 보자 이쪽은 잘라낸 컷입니다. 단면도 설명에도 나와 있던 것처럼 주름의 패턴이 4개 존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라서본 내부 애인 사진을 찍기 위해 사 뒀던 스피드라이트를 사용해 실험 촬영 해 보았는데, 라이트를 사용한 것이 생각보다 꽤 예쁘게 촬영돼 버려 애인보다 오나홀 사진 찍는 것에 사용하고 싶어져 버린… 부디 용서해 주세요. 삽입해 보자 잘라서본 내부 연속적으로 주름이 돌돌 말려 오는 듯한 아코디언 주름 계열의 오나홀과 느낌이 매우 비슷하고, 아코디언 주름 계열의 오나홀과 느낌이 매우 비슷하고, 아코디언 주름보다는 더 가는 끈 같은 것이 좁은 간격으로 자극해 오는 삽입감입니다. 또 그 연속 주름 하나하나에 돌기 같은 요철이 붙어 있기 때문에 툭툭 걸리는 것에 조금 불규칙적인 요철이 느껴지는 등 하여 트레드 패턴적인 구조의 특징을 확실히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드르륵! 도르륵! 하고 빠르게 주름이 페니스를 감싸 오는 듯한 자극은 역시나 툭툭 걸리는 느낌이 강력하기 때문에 기분 좋은 것으로는 상당한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어 아무 문제 없이 사정까지 가능한 삽입감입니다만, 가장 안쪽까지 쑤셔넣어도 변하지 않는 연속 주름의 자극. 그리고 약간 단단하며 깔끔한 삽입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오나홀 자체의 깊은 맛은 없습니다. 페니스 자체적으로 느껴지는 자극이 엄청 높은 편은 아니고, 비교적 담백한 기분으로 사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까놓고 말하자면 치고올라오는 무언가가 없고, 한 번 사용한 후에 다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이끌어내는 요소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불구불한 나선형의 주름이라거나 트레드 패턴을 살린 울퉁불퉁한 삽입감 자체는 굉장히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단조로운 주름을 가진 오나홀에 비하면 즐길 수 있는 포인트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소재의 담백함과 어디를 가나 구불구불한 주름이 주는 자극의 단조로움이 느껴지는 오나홀이기에 추천도를 말하자면 ★4와 ★3 사이를 굉장히 망설이다 ★3의 평가를 주기로 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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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드리프트 스파이럴 471(ドリフトスパイラル471) - 토이즈하트(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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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NPG의 [노노미의 말랑가슴음부]를 사용해보겠습니다. 구멍이 달려있는 가슴 굿즈네요. 가슴 볼 주무르거나 끼우거나 장착하는 일반적인 가슴 계열의 성인 용품과는 다르게 동그란 볼 형태의 물건에 그냥 유두만 붙어있는 상품이네요. 아무래도 진짜 가슴이랑은 좀 거리가 있어보이는 가슴 계열의 아이템입니다. 노노미의 말랑가슴음부 패키지 가슴 볼은 삽입구가 있는 것과 없는 것 2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이번에 살펴볼 상품은 삽입구가 있네요. 분위기 전환 겸. 리뷰할 후보로 있던 상품을 골라봤습니다. 어느 쪽이냐 하면 이런 아이템은 진지하게 사용할만한 가슴 굿즈나 오나홀 굿즈라기 보다는 선물용으로 사용하거나 파티할 때 흥미를 돋구는 용도에 최적인 아이템으로 보이네요. 그래서인지 대체 어떻게하면 ★5를 줄 수 있을지 상상도 안갑니다. 그래도 일단 삽입할 수 있는 구멍이 있으니까 평소처럼 오나홀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한 뒤 평가해보겠습니다. 모델로 채용된 분은 ‘이시하라 노조미’씨로 [탱글탱글 거유 갓 수확한 수영복 미소녀 이시하라 노조미]의 패키지에도 들어간 분이시죠. 직관적인 구조 순서대로 설명할 필요도 없이 심플한 상품입니다. 일단 위의 이미지가 상품의 설명이군요. 예쁜 볼 모양의 조형이고 끝 부분에는 진한 색의 유두 파츠가 붙어있네요. 그리고 뒷면에는 삽입할 수 있는 구멍이 있고 내부는 꽤나 심플하게 두꺼운 가로주름 구조로 되어있는 모양입니다. 진짜 큰데? 거대하구만 공식 무게 방금 전의 공식 이미지처럼 ‘480g’ 이라는 수치를 봤을 때도 “어? 그렇게 큰건가?”하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480g은 대형 오나홀 정도의 사이즈라서 손에 들어보면 묵직한 중량감과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지금까지 봐온 가슴 볼은 한 손에 딱 들어갈 정도의 사이즈였는데 이 상품은 손에서 흘러넘치는 수준이네요. 어쩌면 가슴 볼 장르에서는 최대급의 사이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재본 무게는 약 494g으로 공식 무게보다 살짝 무거운 사이즈로 되있네요. 탄력있는 소재 단단함은 보통이고 탄력있는 소재가 사용되었네요. 냄새는 적당하고 유분기는 조금 신경쓰이는 정도입니다. 던지면서 노는 볼이라고 생각하면 딱 좋을 정도의 단단함이지만 주무르거나 즐기면서 힐링하는 계열의 아이템이라고 본다면 조금… 계속 주무르고 싶은 질감이라기 보다는 동그란 오나홀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예쁜 조형 유두는 다른 소재로 제대로 붙어있으며 유륜 주변의 닭살들은 살짝 데포르메 느낌이 나는 조형이네요. 삽입구 반대 쪽의 삽입구는 작고 심플한 모양입니다. 깔끔한 내부 구조 내부에는 깔끔한 가로주름이 붙어있는 구조로 되어있네요. 삽입해 보자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삽입감은 살짝 아쉬운 느낌이고 오나홀에 삽입하며 즐기고 있다기 보다는 오나홀 대용품에 삽입하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들며, 본래 이렇게 사용하는 물건이 아닌 듯한 기분이 드네요. 삽입하고나서 끝 부분에 닿을 때 까지의 거리가 짧아서 자극 포인트도 좁고 피스톤 운동도 다소 불편합니다. 굉장히 짧은 사이즈의 오나홀을 사용하는 기분이네요. 자극은 두껍고 까슬까슬한 주름에 비벼지는 심플한 느낌입니다. 살짝 불편한 조형이지만 큰 사이즈 덕분에 실제로 느껴지는 쾌감은 무난한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다양한 오나홀이 주변에 있다면 굳이 이 오나홀에 삽입해야만 하는 이유가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네요. 어긋난 축? 단면도에선 일직선으로 뚫려있던 구멍이 삽입중에는 살짝 비스듬하게 어긋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풍부한 살집 덕분에 얇다는 느낌이나 피스톤 운동 시에 두께감이 다르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유두의 두꺼운 부분에 페니스가 닿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안 쪽에 삽입하기 쉽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축이 뒤틀렸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지는 않네요. (하지만 끝 부분은 얇아서 너무 세게하면 관통될 우려가 있음) 아슬아슬하게 오나홀 기능을 갖춘 가슴 볼 이라는 느낌이고 오나홀로서는 아쉽게도 ★1 이지만 단순히 삽입감만을 고려한다면 ★2도 가능해 보입니다. 가슴 아이템 치고 조금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것 까지 고려한다면 아무리 재미를 위한 아이템이라 해도 ★3 이상은 힘들어보이네요. 여하튼 절충하자면 ★2정도가 딱 알맞는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선물한다거나 경품으로 증정하는 경우에는 유쾌함을 더하는 좋은 상품일 것 같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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