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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텐가 지오 시리즈★ [TENGA GEO Series] 전문가 리뷰!
댓글 : 0
조회수 : 1,740
2020-04-29 17:35:27


이번에는 「텐가 지오 시리즈 아쿠아」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둥근 모양의 오브제 느낌의 오나홀이네요.

디자인성이 높은 「텐가 크리스타(TENGA Crysta)」를 발매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거의 비슷한 시기에 또다시 오나홀을 발매한 텐가.

참 둥글다.

이건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점이지만, 인터넷으로 이 제품을 처음 봤을 때는

"아항, 「텐가 애그 시리즈」랑 비슷한 거로군!"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막상 실물을 보고 나니

엄청 크다!

생각하던 「텐가 애그 시리즈」의 사이즈와 너무 차이가 나서 살짝 놀랐습니다.

이미 뒤집힌 상태로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 상태로 방에 장식해두면 우리의 어머니들이라면 굳이 책상 위에 다시 가져다놓으실 듯한 디자인으로, 사춘기 청년들의 마음을 괜히 뒤흔들 만한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무게는 약 200g에 길이는 약 9cm 정도입니다.

역시 구체인 만큼 옆쪽으로 두껍고 다소 짧은 모양입니다.

경도는 보통 정도에,

냄새는 거의 없으며, 기름기도 적은 편입니다.

오나홀 안에는 플라스틱 기둥이 있었습니다.

설명서에 운송용 고정대라고 나와 있으니, 잃어버려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역시 텐가 답게 삽입구는 여성기 모양이 아니라 그냥 둥근 구멍이었습니다.
이렇게 한 번 뒤집어야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보니 「텐가 애그 시리즈」의 빅 사이즈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쩌면 정말 그렇게 만들려다가 이런 결과물이 나왔을지도 모르겠군요.

솔직히 좀 미묘하다는 것이 처음 삽입했을 때의 생각이었습니다.

한동안 사용한 뒤에도 이 평가는 변함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애매한 느낌이 드는 오나홀이었습니다.

구체이기 때문에 옆쪽의 두께감은 충분하지만, 길이가 길이다보니 약간 답답한 사이즈임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애초에 두께감을 따지기 전에 오나홀로써 굉장히 적합하지 않은 모양으로 자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처음부터 이 디자인에 대한 불만이 꺼지질 않았습니다.

일단 이 부분은 잠시 잊고, 자극과 삽입갑에 눈을 돌려보려고 해도 역시 이 디자인 때문에 아무리 진공을 주려고 해도, 상당히 부드러운 조임밖에는 느낄 수 없었고, 중요한 주름 자극 역시도 쓰다듬는 정도의 저자극 정도로밖에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내부 구조의 연약한 존재감은 그래도 저자극 계열이라거나, 편안한 자극이라고 포장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짧은 길이 때문에 턱턱 막히는 사용감은 어쩔 도리가 없어서, 굳이 그렇게 기분이 좋지도 않은 오나홀로 이렇게 자위를 해야 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일단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을 뿐이지 사정은 가능한 쾌감은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면서 깊숙히는 들어가지 못하지만, 구체의 형태를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짧게 움직이며, 귀두를 중심으로 자극을 즐기면 좋을 듯합니다.

「텐가 애그 시리즈」는 저렴한 가격은 물론이고, 얇기는 하지만 잘 늘어나는 디자인이었기 때문에 크게 불만이 있진 않았지만, 몇 배는 비싼 가격과 중형 사이즈에서 느껴져서는 안 되는 불만점과 사용감을 고려해서 별점은 2개와 1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1개를 주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디자인과 바꿔 잃은 것이 너무나도 컸던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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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라이드재팬의 [오로치]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일본 분위기가 나는 오나홀이네요. 오로치 패키지 디자인 최근 RIDE JAPAN의 패키지와는 크게 다른 일본풍 디자인이 채택되었고「흠, 뭔가 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나」라고 잠깐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잘 생각해 보니 RIDE JAPAN의 초창기에는[WAZ]라고 하는 일본적인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WAZ 시리즈 일람 이전에 발매되었던[WAZ] 시리즈 입니다. 리얼리즘 크런치, 오로치 패키지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일본풍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디자인도 글자로 가득 채워져 정보량이 많은 것에서 일러스트를 시작으로 작품 같은 느낌으로 변경되는 등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에 도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개인적이지만 패키지는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오로치 내부 구조 내부 구조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준으로 복잡하게 되어 있어, 왠지 모르게 뱀이나 용 같이 생긴 요괴를 본땄다고 하면 확실히 그런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오로치 외부 모습 무게는 약 400g, 전체 길이는 약 14cm 정도. 겉은 반들반들. 입구 부근은 아주 약간 볼록한것이 최근의 라이드재팬 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심플한 통 모양 오나홀이네요. 내부 길이 내부 길이는 약 12cm 정도입니다. 쭉~쭉 늘어납니다 경도는 보통에서 조금 부드러운 정도로 말랑한 소재가 사용되어서 냄새나 유분기는 적당합니다. 딱딱한 정도 위의 표는 왼쪽으로 갈수록 부드럽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딱딱한 하드한 느낌이 강합니다만 오로치는 위 표에서 ±0이거나 그보다 약간 말랑한 정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오로치 입구 입구는 단순하게 둥근 구멍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 소재 내부 소재는 말랑하면서도 붉고 단단한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외부 소재보다 탄력 있고 단단하며 물컹한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오로치 내부구조_1 오로치 내부구조_2 단면도에서는 구멍이 확 수축돼서 복잡한 모양을 자아냈었는데 이렇게 뒤집으면 어느 정도는 내부 구조의 전모를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3단 구조 오나홀로 되어 있고 입구 부근에는 어금니 같이 짧은 세로 주름. 정중앙 부분의 한쪽에는 큰 돌기와 짧은 파형의 세로 주름. 안쪽 부분은 가로 주름을 기준으로 세로 주름이 붙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 느낌이군요. 꽤 기분좋은 자극이 느껴지네요 기분 좋은 자극 계열 오나홀. 이라는 표현이 크게 와 닿는 느낌으로 오나홀 특유의 특징을 느끼게 해 주면서도 확실히 기분 좋은 사정도 하게 하는 오나홀로서의 기본적인 성능은 매번 높은 수준으로 완성되어, 오나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대부분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구조를 펼쳐보았습니다 구멍 주위의 어금니와 같은 세로 주름도 삽입하는 순간, 성기에 제대로 세로 주름이 파고드는 듯한 강세가 있어 안쪽으로 삽입하는 기대감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두드러지는 건 가운데 부근의 파도형 세로 주름 부분으로 입체감이 강한 세로 주름 부분이 약간 옴츠러드는 것 같은 압박과 함께 성기를「스르륵!!」하고 강하게 문지르는 것 같은 삽입감은 단숨에 성기를 사정시킨다는 느낌을 들게 할 만큼 격렬하면서도 기분 좋은 자극입니다. 포인트 돌기부분 세로 주름의 입체감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지는 탓인지 의외로 자극의 핵심이 될 것 같았던 커다란 돌기 부분이 조금은 약하게 느껴진다는 게 아쉬운 점이네요. 단면도의 모습 안쪽 부분은 자궁 같은 볼록함은 없고 어떻냐 하면 진공에 의해 꾹꾹 눌리면서도 가로 주름의 오돌토돌한 자극을 통하게 하는 것 같은 삽입감으로 가운데 부분과는 약간 다른 자극의 변화를 귀두에서 맛볼 수 있는 쾌감도, 질리지 않는 삽입감을 궁리해서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보자~중급자 정도로 자극 계열오나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비교적 많은 분들이[좋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감이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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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오로치(OROCHI おろち) - 라이드재팬(4562309513330)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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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CQ 콰트르의 삽입감(CQキャトルの挿入感) - 라이드재팬(OH-3166)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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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의 [혼모노 타코]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혼모노 시리즈의 후속작이네요. 혼모노 시리즈라고 한다면 이미 10종류가 넘는 가짓수를 발매했으며, 크게 2가지로 시리즈가 나뉘고 있습니다. 기존 혼모노 시리즈/ 명기 컨셉 혼모노 시리즈 기존 혼모노 시리즈의 경우는 소재를 변경하거나, 크기를 변경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내부 구조를 명기라는 컨셉에 맞춰 개량한 버전이 바로 [혼모노 타코] 같은 명기 컨셉 혼모노죠. 솔직하게 말해서 기존 혼모노 시리즈가 너무 훌륭해서 딱히 여기서 개량을 거쳐봤자 기존 혼모노 시리즈에서 크게 특출나는 점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혼모노 타코 이번에 [혼모노 타코]에서 타코는 문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일본에서 명기라고 여기지는 요소 중 하나인 타코쯔보(문어 항아리)라는 요소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기존 명기 시리즈는 [혼모노 킨챠쿠], [혼모노 카즈노코], [혼모노 센비키], [혼모노 타와라] 등 다양한 상품이 발매되었으니, 앞으로 또 어떤 혼모노 시리즈가 발매될지 기대됩니다. 엵혀들어오는 생생한 감촉!! 앞부분에는 작은 돌기가 사방에 놓여있는 게 기존 혼모노 시리즈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네요. 문어단지라는 명기 컨셉에 맞춰 개량해서 그런지 자궁 바로 앞부분에 크게 마찰감이 느껴지는 주름이 2개 배치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혼모노 시리즈 특유의 모양은 여전합니다 무게는 약 408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기존 혼모노 시리즈와 모양이나 무게가 이번에도 똑같이 유지되었으며, 딱 손가락을 넣어서 잡기 좋아보이는 장식이 있습니다. 여기서 또 혼모노(진짜) 같은 느낌을 추가하기 위해서 완만하게 구부러진 모양을 하고 있네요. 약간 구부러진 걸 감안하면 다른 오나홀들과 비슷한 길이네요 내부 길이는 약 11cm로 약간 구부러진 걸 감안하면 실제로는 약 11.5~12cm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드러워서 쭉쭉 늘어납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기존 혼모노 시리즈와 똑같은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전형적이 G PROJECT 디자인입니다 삽입구는 굳게 닫혀있으며 세로로 주름이 들어가있는 모양이며, 실리콘이 치중되지 않은 오나홀치고 굉장히 드문 모양입니다. 문어 빨판이라는 컨셉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부는 역시 작은 돌기가 가득 놓여있는 구조네요. 새빨간 자궁이 볼록 튀어나와있는게 마치 우머나이저 시리즈 같은 모양이네요. 새빨간 자궁이 인상적입니다 안쪽에 있는 자궁은 다른 소재를 사용하는 게 혼모노 시리즈만의 큰 특징 중 하나죠. 앞부분에는 작은 돌기가 있으며, 중간 부분에는 거대한 가로 주름이 2개 있고, 안쪽에는 다른 소재를 사용한 자궁으로 구성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중간 부분의 자극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중앙 부분에서 상당히 단단한 마찰감이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흔히 소재는 부드러운데 자극은 선명하게 느껴지는 오나홀이네요. 부드러운 실리콘에 감싸이는 느낌과 함께 심플한 자극이 가미된 [혼모노 타코]입니다. 잘라보니 딱 3구간으로 나누어진걸 알 수 있네요 앞부분의 돌기는 솔직히 말해서 아예 없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희박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매끈한 삽입감이었습니다. 그렇게 매끈한 삽입감을 바로 보충해주듯이 중앙부분부터 연골만큼 단단하면서 부드럽게 느껴지는 주름이 귀두에 계속해서 얽혀들어오는 심플한 자극이 느껴졌네요. 중앙부분에서 왕복운동을 하기만 해도 충분히 기분 좋게 사정이 가능한 오나홀이었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다만 살짝 아쉬운 점을 논하자면 중앙 부분의 주름이 너무 기분 좋아서 조금 더 안쪽의 자궁 자극이 살짝 희미하게 느껴졌다는 점이었네요. 즉 혼모노 시리즈 특유의 섬세한 자궁 자극이 이번에서는 약간 밍밍해졌습니다. 그래도 안쪽까지 성기를 밀어넣고 좁은 범위로 잽싸기 움직이기만 하면 기존 혼모노 시리즈 같은 자궁 자극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기는 하지만 사용법이 한정되어 있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혼모노 타코]에서는 간단히 말해서 부드러운 소재에서 단단한 주름이 가미된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초보자라도 금방 특징을 알 수 있을 만큼 심플한 특징을 갖고 있는 오나홀이었네요. 만약 기존 혼모노 시리즈를 사용해봤지만 전체적으로 매끈한 삽입감이 불호였던 분들에게 특히 추천해드리고 싶은 [혼모노 타코]였습니다. 기존 혼모노 시리즈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었지만 그만큼 상당한 차별화를 꾀할 수 있는 오나홀이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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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혼모노 타코(HON-MONO TACO) - 지프로젝트(UGPR-195) (TIS)
    [일본 직수입] 혼모노 타코(HON-MONO TACO) - 지프로젝트(UGPR-195)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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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의 [슈퍼 극 주름버진]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극~~ 버진 시리즈의 슈퍼 버전이네요. 극 ~~ 시리즈는 대체로 심플한 주름이나 돌기 구조를 엄청난 상품으로 만들어보자는 컨셉의 상품입니다. 심플함과 안정감이 있는 상품이 가득해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우수한 삽입감이라는 표현이 가득했죠. 과거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300g의 오나홀이 많았으며(가끔 400g) 이번 [슈퍼 극 주름버진]은 슈퍼라는 말이 붙은 만큼 600g을 넘는 대형 사이즈가 되어 새롭게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슈퍼 극 주름버진 그리고 새롭게 시작된 시리즈 1탄이 바로 [극 주름 버진]의 슈퍼 버전인 [슈퍼 극 주름버진]입니다. 거의 사이즈가 2배가 되어 돌아왔네요. 까끌까끌 비벼주는 마찰 주름의 절대적인 쾌감! 이름부터 극 주름버진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지만 내부 구조는 상당히 크게 변경되었습니다. 극 주름이라기보다는 돌기가 조금 더 메인 컨셉에 부합할 것 같은 구조처럼 보이네요. 어떤 의미로 돌기나 혹 같은 게 거대한 주름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컨셉대로라면 딱히 틀린점은 없어보입니다. 모양은 평범한데 무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무게는 약 618g에 길이는 약 17.5cm입니다. 역시 거대한 사이즈네요. 지금까지는 소형 또는 중형 사이즈 같았지만 갑자기 이렇게 거대한 오나홀이 튀어나오니 살짝 당황했습니다. 전체적인 길이에 비해 내부 길이는 짧습니다 내부 길이는 약 11.5cm로 전체 길이 17cm에 비하면 살짝 짧은 사이즈입니다.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약간 탄력이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으며, 냄새와 유분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소재네요. 왼쪽으로 살짝 눌린 듯한 모양입니다 삽입구는 세로로 주름이 파여있으며 그 사이에 구멍이 뚫려있는 심플한 모양입니다. 한쪽에 약간의 주름이 새겨져 있네요. 아래쪽에 거대한 주름이 보입니다 삽입구를 보아하니 한쪽에 혹처럼 튀어나온 슈퍼 주름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아래쪽 면입니다 위쪽 면입니다 한쪽씩 주름이 놓인 거대한 돌기가 배치된 듯한 구조입니다. 그리고 내부 전체에는 세밀한 가로 주름이 있으며, 그 사이에 아주 얇은 세로 주름 라인이 있네요. 오오~! 귀두에 강렬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묵직한 두께감과 까끌까끌한 주름의 자극으로 기분 좋게 사정할 수 있는 [극 주름 버진]입니다. 갈라보니 거대한 애벌레가 서식하는 것 같네요 위아래에 달려있는 거대한 혹은 보이시는 것처럼 적당한 입체감과 압박감을 성기에 가해주고 있네요. 다만 이 자극의 경우 약간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귀두에 오는 거대한 혹과 주름의 자극이 민감한 귀두 상부를 굉장히 강렬하게 자극해주니 전체적인 자극은 귀두 자극에 비해서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러면 귀두 자극이 더욱 강렬해집니다! 그러면 이렇게 오나홀을 반대로 돌려서 사용하는 건 어떨까 생각해서 도전해봤는데 위치가 바뀌어도 위와 아래 두곳에 모두 거대한 혹이 달려있다보니 귀두에 오는 자극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도리어 돌려서 사용하면 귀두 위쪽의 자극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네요. 뒤쪽의 두께감이 장난아니게 두껍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논해보자면 대략 실리콘 전체의 20% 정도를 끝부분에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만약 이 부분의 두께감을 살짝 덜어내고 조금 더 전체적으로 사용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다만 내부 길이가 길지 않은 만큼 자궁에 쉽고 빠르게 닿을 수 있고, 내구성도 다른 오나홀에 비해 크게 걱정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어서 이 부분 또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슈퍼 극 주름버진]은 귀두 자극이 굉장히 강렬하다는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 오나홀이었네요. 만약 주름 자극을 통해 귀두에 강렬한 쾌감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강하게 추천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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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슈퍼 극 주름버진(SUPER 極ヒダばーじん) - 지프로젝트(UGPR-265)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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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 주름 버진(極ヒダばーじん) - 지프로젝트 (NPR)(TIS)
    [일본 직수입] 극 주름 버진(極ヒダばーじん) - 지프로젝트 (NPR)(TIS)
  • 오늘은 NPG의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AI생성을 통한 일러스트를 패키지에 넣은 오나홀이네요. 요즘 AI가 주목을 받는 단계를 지나 이제 직접 여러군데에 활용되는 시대가 오고있습니다. 오나홀 업계에서도 타마토이즈를 필두로 다양한 AI기술을 접목해 활용하고 있는 참이죠. 우선 AI를 오나홀 업계에 접목시킨다는 건 그냥 간단하게 AI로 일러스트를 만들어서 패키지에 박아넣기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내부구조를 만든다거나, 오나홀의 아이디어 참고용이나, 광고문구 작성, 일러스트의 다변화를 통한 가짓수 늘리기, 일러스트를 LIVE 2D처럼 움직이게 만들어서 이벤트로 활용하는 등등 다양한 사용법이있죠. 앞으로 저희가 모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도입될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오나홀 업계는 개발에 수십명의 인력이 필요한 대기업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브랜드가 소수 정예로 개발하는 경우가 많아 앞으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걸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 그런고로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상품이 거의 AI로 생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입니다. 이 외에도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이나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 등을 함께 시리즈로 발매했어요. [독신녀의 느긋한 섹스의 제안 부드러운 명기 02] 같은 오나홀에도 AI를 도입하는 걸 보여준 NPG지만 연속으로 AI생성을 통한 일러스트를 오나홀에 넣고 시리즈를 만들다니 상당한 기세로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AI 생성을 통한 일러스트의 상업적 활용은 법률적으로 합법인지 불법인지 제대로 정착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고 싶지만 불안해서 사용을 꺼리는 브랜드가 아주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NPG가 크게 일을 벌리면 다른 브랜드들도 AI의 도입에 거부감을 줄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모양은 각양각색입니다 맨 왼쪽에 있는 상품이 바로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입니다. 무게는 대략 365g에 길이는 약 14.5cm네요. 이외에도 대략 300g대 후반의 사이즈입니다.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은 무게 약 380g에 길이 14cm,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은 385g에 길이 15cm입니다. 소재는 모두 같은 소재를 사용한 듯 하네요 소재는 3종류 모두 똑같은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부드럽고 냄새는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도 적당하네요.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 삽입구는 모두 다른 모양을 사용했는데 어찌저찌 이름과 비슷한 느낌을 내도록 노력한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아래 2개는 성숙미가 돋보이네요. 상당히 고전적인 방식의 처녀막입니다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만 처녀막 같은게 배치된 구조입니다. 예전에 상당히 유행한 구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지금도 가끔가다 보이는 구조죠. 이렇게 처녀막을 찢는 타입의 오나홀이 잘 보이지 않게 되었어요.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 내부 소재는 외부와 크게 차이가 없지만 아주 약간 조금 더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1.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 : 랜덤한 주름 구조 2.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 : 반들반들한 표면에 세로 주름이 메인인 구조 3.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 : 가로 주름 + 작은 돌기 구조 + 자궁 오오~ 눅진하고 부드러운 삽입감이 정말 좋네요~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삽입감이 느껴지면서도 중간중간 약간의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우선 부드러운 오나홀 중에서도 딱히 크게 느껴지는 불만점도 없고, 사정도 기분 좋게 가능했네요. 우선 내부 전체에 놓여있는 오돌토돌한 자극과 가장 큰 특징이라 부를 수 있는 중앙 아래에 있는 거대한 주름으로, 움직일 때마다 마치 혀로 핥아주는 듯한 마찰감 등이 느껴졌네요. 부드러운 소재에 감싸이는 적당한 자극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구멍이 딱 정중앙은 아니지만 두께감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구멍이 살짝 위에 치중된 듯한 모양이며 실제로 삽입했을 때도 위보다는 아래에서 압박감이 조금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사정까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이었네요. 우선 특징 같은 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최근 발매되는 소프트 오나홀과는 약간 다르게 딱히 내부 구조가 선명하게 느껴지는 그런 오나홀과는 약간 차이가 있었네요. 살짝 고전적인 느낌의 소프트 오나홀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와 오돌토돌한 내부가 잘 맞물렸습니다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은 대체로 굉장히 심플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여전히 고전적인 오나홀이기는 하지만 그렇다 할 특징이 느껴지지 않는 무난한 느낌이었네요. 내부의 돌기도 다양한 모양인 듯 하네요 내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울퉁불퉁한 혹이 여러개 붙어있으며, 삽입감 또한 전체적으로 울퉁불퉁함이 느껴집니다. 다만 내부 자극 자체는 약간 매끈하고 반들반들한 모양이네요. 혹의 역동적인 느낌과 울퉁불퉁한 자극을 어느정도 살리면서도 부드러운 내부 구조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 엿보입니다. 누군가는 어중간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두가지의 장점이 충분히 잘 와닿는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이었네요. 중간에 강조되는 가로 주름이 너무 기분 좋습니다!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은 중간에 굉장히 심플한 마찰감이 느껴지는 가로 주름이 배치되어있어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오나홀입니다. 다만 그 가로 주름 부분이 조금 짧은데 그 이외의 부분의 자극이 크게 와닿지 않는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부드러운 삽입감 속에서 강조되는 가로 주름이 정말 좋았네요 안쪽에는 외부 소재와는 다른 소재를 사용해 만든 자궁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확실히 끝까지 나아갈 때마다 자궁의 자극이 미약하게 느껴졌네요. 자궁의 경우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서 강렬하게 자극해줘야 한다는 인식이 있지만 [신입 여교사 배덕의 과외수업]은 자궁을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 너무 과도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조절한 느낌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해질녘의 로스트 버진) 60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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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해질녘의 로스트 버진(放課後ロストヴァージン) - 니포리기프트(OH-324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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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미인 간호사의 유혹 너스콜(美人看護師の誘惑ナースコール) - 니포리기프트(OH-3244)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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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피치토이즈의 [바닥 오나식 PAD 23]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23년 버전의 바닥 오나식 패드 시리즈네요. 대체로 바닥 오나식 패드 시리즈는 년에 한번씩 년도 숫자를 붙여서 발매하는데 오늘은 23년 버전의 리뷰입니다. 바닥 오나식 PAD 23 피치토이즈의 바닥 오나홀 시리즈는 시리즈가 정말 다양해서 어느정도 소개를 해 드리지만 1. [바닥식 오나홀 명기 지렁이 조임] 같은 오리지널 바닥 오나홀식 명기 → 다양한 모양과 구조가 존재하는 클래식한 모델 2. [바닥 오나식 PAD 23] 같은 바닥 오나홀식 패드 → 약간 인기를 끌었던 야구 홈베이스 같은 모양으로 통일된 구조의 모델 3. [바닥 오나식 PAD-Air2] 같은 바닥 오나홀식 패드 에어 → 바닥 오나홀식 패드의 경량화 모델 4. [바닥 오나홀식 ZERO 서큐버스 GAL] 같은 바닥 오나홀식 제로→ 삽입구 모양을 동그라미(0)모양으로 만들어 내구성을 높인 모델 등등 다양한 바닥 오나홀식 패드가 있습니다만 오늘 소개해드리는 [바닥 오나식 PAD 23]는 야구에서 사용하는 홈베이스 삼각형 모양입니다. 참고로 피치 토이즈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던 [투투 핸드 22HAND] 같은 오나홀은 이 패드 시리즈를 핸드 오나홀 버전으로 만든 상품입니다. 만약 이번 상품의 평가가 높다면 이것도 핸드 오나홀 버전으로 만들어질지 모르겠네요. 튕기는 주름 블록 구조! 앞부분은 삼각 돌기라는 구조이며, 살짝 특이한 삼각형 모양의 돌기가 좁은 구멍 사이 가득 놓여있는 구조입니다. 뒷부분에는 울퉁불퉁한 거대 돌기가 이어진 이단 구조의 오나홀이네요. 투톤 컬러의 상하의 구조 패드!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구조를 시도하는 듯 하네요. 바닥에 깔리는 토대 부분의 소재와 그 위에 놓여있는 소재가 다른 상하이(上下異)구조라고 합니다. 구멍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뒤로 나아갈수록 다른 소재가 노출되는 구조를 띄고 있네요. 이를 피치토이즈에서는 “겉보기에는 자극적으로 보이는 내부구조 × 상하이 구조 투톤 컬러 = 의외로 부드러운 삽입감”이라고 합니다. 삼각 모양은 여전하네요 무게는 약 1415g에 길이는 약 22.5cm입니다. 기존의 패드 시리즈와 거의 비슷한 사이즈로 만들어진 듯 하네요. 삽입구 부분이 살짝 위로 튕겨나온모양입니다 두께는 대략 5~7cm 정도로 삽입구 부근이 볼록 튀어나와 다른 부분에 비해 2cm 정도 고저차가 있습니다. 바닥으로 깊게 들어가는 모양답게 내부 길이가 상당합니다 내부 길이는 약 14~15cm 정도네요. 만져보니 탱탱함이 확실히 와닿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의외로 색감이 차이가 상당합니다 옆면에서 보면 위아래에 다른 소재를 사용한 걸 확인할 수 있네요. 주물주물해보니 탄력이 상당하네요 다만 [바닥 오나식 PAD 23]의 위아래 소재는 단순하게 소프트, 하드와 같이 나뉘는게 아닙니다. 아주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는 정도로 경도 차이가 적습니다. 아래부분의 소재가 아주 약~간 부드러운 것 같네요. 삽입구에 클리토리스를 단 것 같습니다 베이스 모양 구조는 매번 같지만 삽입구 자체는 매번 다른 모양을 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살짝 매끈해보이는 모양을 하고있습니다. 벌려보니 삼각 돌기가 날카롭게 돋아있네요 삽입구 부근에서 삼각돌기와 세로 주름이 보입니다. 오오~! 명불허전 피치토이즈!! 기본적으로 [바닥 오나식 PAD 23]의 삽입감은 기존 시리즈와 비교해봐도 딱히 뒤처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쾌적하게 바닥 자위를 즐길 수 있기네요. 직접 잘라본 내부 구조입니다 내부 구조는 보시는 것처럼 피치토이즈의 장기인 거칠고 복잡해보이는 구조로 만들어져있습니다. 당연하게 높은 실용성이 느껴지네요. 다만 다른 소재를 사용한 이중구조의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한 게 살짝 아쉽습니다. 단면도를 보니 거친 주름 구조가 상당하군요 앞부분의 삼각돌기는 일반적인 세로주름 오나홀처럼 몸무게의 압박감에 짓눌리지 않고 어느정도 날카롭고 강렬한 입체감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상당히 협소한 구멍을 뚫고 나아가는 마찰감의 가로 주름 자극도 함께 느껴지네요. 다만 앞부분의 강렬한 자극이 느껴지는 세로 주름과 비교해보면 안쪽은 살짝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그런지 앞부분에 비해 뒷부분의 자극이 그렇게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네요. 의외로 부드러운 삽입감을 만들고 싶었던 피치토이즈의 기본적인 노림수도 있으니 아마 이 삽입감이 맞는 듯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자극 자체는 꽤 자극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자극이 앞부분에 몰려있어서 안쪽으로 나아갈수록 귀두에서 느껴져야 할 자극이 커지는 바닥자위의 장점이 살짝 퇴색된 듯한 느낌도 있었네요. 총평을 내리자면 [바닥 오나식 PAD 23]은 분명히 실용성 높은 바닥 자위용 오나홀입니다. 피치토이즈의 기본 설계부터가 굉장히 탄탄해서 사용한다고 불만을 느낄 일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만 2가지 소재를 사용한 이중구조가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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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식 PAD 23(床オナ式PAD23) - 피치토이즈(4571486931790) (NPR)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식 PAD 23(床オナ式PAD23) - 피치토이즈(4571486931790) (NPR)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식 PAD-Air2(床オナ式PAD-Air2) - 피치토이즈(457148693178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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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필웍스의 [히메하지메]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지렁이 천마리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히메하지메 [히메하지메]라는 심플한 네이밍이 일본어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계신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봄날의 느낌을 느끼실 수도 있으실 듯 합니다. 일단 히메하지메(姫始め)라는 말이 여성에게 있어서 새해 첫 성교를 뜻하는 말이거든요. 오나홀 업계에서도 이렇게 패키지나 컨셉 등으로 계절감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부에서 꾸물거리는 지렁이 천마리! 내부구조는 지렁이 천마리라는 컨셉의 구조로 만든 듯 하지만 기존의 오나홀들처럼 지렁이 천마리 하면 생각나는 세밀한 주름이 가득한 구조가 아니라, 두꺼운 주름이 어느정도 놓인 꾸물꾸물한 구조인 듯 합니다. 약간 토르소 느낌이 나네요 무게는 약 657g에 길이는 약 16cm입니다. 여유로운 대형 사이즈의 오나홀이며 아주 약간 토르소 요소 또한 포함한 구조네요. 구멍의 길이는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구멍의 길이는 약 11cm정도이며 약 16cm정도로의 길이를 생각하면 전체적인 길이에 비해 살짝 짧게 느껴질 법한 길이네요. 끝부분이 상당히 두껍게 만들어진 듯 합니다. 외부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지만 두께가 상당합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냄새가 살짝 독특한데 마치 비누나 방향제 같은 그런 냄새가 나네요. 삽입구까지 외부 소재를 살짝 덧씌웠네요 삽입구는 내부 소재를 삽입구 바깥까지 덧씌운 극채성형 구조네요. 매직아이즈가 이런 구조를 잘 만들죠. 벌려보니 복잡한 내부구조를 잘 알수 있었습니다 내부에 사용한 소재는 외부에 사용한 소재보다 살짝 단단하게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굉장히 불규칙적인 내부구조네요 내부는 꾸물꾸물한 느낌이 강한 세로 주름이 잔뜩 놓여있는 구조로, 이 세로 주름 군데군데에 돌기가 돋아나있는 듯한 불규칙적인 구조입니다. 그저 “좋다” 한단어면 충분합니다 음~ 정말 좋은 오나홀이네요. 다소 자극적인 삽입감이 소프트한 오나홀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자극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그 누구도 [히메하지메]를 마음에 안 든다고 할 수 는 없을거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실용성과 밸런스 모두 굉장히 우수해요. 잘라보니 내부의 빨간 소재가 더욱 선명해보이네요 삽입한 그 순간부터 그 울퉁불퉁한 내부 구조가 잘 느껴지며, 꾸물꾸물한 세로 주름이 복잡한 입체감을 느끼게 해주는 등 거기에 더해 돌기의 오돌토돌한 마찰감까지 느껴지고 있습니다. 굉장히 복잡한 삽입감이 느껴지면서도, 사실적이면서 유기적인 구조에서 자주 느껴지는 너무 복잡해서 내부가 어떤 느낌이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은 전혀 안 들었네요. 다양한 구조로 설계되어 얽혀 들어오는 내부구조가 선명하게 아주 잘 느껴지는 근사한 [히메하지메]입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여기에 조금 더 첨언하자면 안쪽으로 나아갈 때마다 내부의 주름 같은 세밀한 돌기가 오돌토돌한 마찰감으로 귀두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듯한 자극이 느껴지는 듯 하네요. 이렇게 뒷부분으로 자극이 강조되는 듯한 삽입감은 마치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없이 삽입감의 변화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울퉁불퉁하게 느껴지는 복잡함은 느껴지지만 단단한 소재로 두껍게 만들어진 주름이 메인이다보니 주름이 섬세하게 꾸물꾸물 얽혀들어오는 삽입감과는 살짝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두꺼운 주름이 살짝 복잡하게 긁어주는 듯한 자극이었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오나홀 라이프를 시작하고 싶다면 이거! [히메하지메]의 섬세함이나 꾸물꾸물한 삽입감은 아마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약간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구멍이 대각선 방향으로 파여있어서 삽입했을 때 성기에 몰려들어오는 압박감이 균등하지가 않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600g을 넘는 오나홀인데도 불구하고, 두께감이 그렇게 묵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히메하지메]라는 이름대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오나홀을 사용한다면 분명 후회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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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히메하지메(ひめはじめ) - 필웍스(FW051)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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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사랑하는 우테루스(恋するウテルス) - 필웍스(4571324249407)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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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판타스틱베이비의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난잡하게 배치된 돌기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최근 판타스틱베이비는 발매하는 오나홀의 대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소프트 오나홀 전문 브랜드라고 조금씩 불리고 있습니다.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 이번에 리뷰하는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 또한 당연하다는 듯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소프트한 느낌이 가득해보이는 컨셉이네요. 판타스틱베이비는 자사 공장을 갖고 있으며 다른 곳에서 오나홀의 외주를 맡기도 하는 등 실제로는 소프트부터 하드까지 다양한 소재를 건드리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자사 브랜드 오나홀은 부드러운 소재밖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어떤 고집이나 의지가 엿보이기도 하네요. 충격의 난잡 돌기 구조! 내부 구조는 상품명처럼 말랑말랑한 돌기가 난잡하게 퍼져있는 듯 하며, 보시는 것처럼 사진으로는 잘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반투명한 소재의 색감과 사진의 광택이 맞물려서 잘 보이지는 않네요. 포도알 젤리 처럼 보입니다 사진의 색감을 살짝 건드려서 알아보기 쉽게 조정해봤습니다. 돌기가 세로 라인을 따라서 늘어선 듯한 구조인 듯 하네요. 판타스틱 베이비의 색감은 지금 봐도 신기하네요 무게는 약 495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아슬아슬하게 500g을 넘기지 못하는 사이즈지만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중형 핸드 오나홀로 분류되는 사이즈입니다. 그래도 사용감은 대형 홀과 비교헀을 때 괜찮아 보이네요. 길이는 딱 무난한 정도입니다 구멍의 길이는 약 12cm입니다. 부드러워서 쭉쭉 늘어납니다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냄새가 살짝 느껴집니다. 유분기가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만약 소재에 깐깐하신 분이라면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구멍은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는 무난한 모양입니다 삽입구는 작고 동그란 모양의 구멍에 3줄기의 주름이 새겨진 듯 하네요. 10% 정도 여성의 몸 라인을 그리려 한 듯한 모양입니다. 벌려보니 어찌저찌 돌기가 보이네요 내부는 이중 구조가 아니라 그냥 외부와 같은 소재를 사용했네요. 뒤집으니 세밀한 가로 주름과 돌기가 눈에 띕니다 브랜드 공식 사진을 봐도 잘 알아볼 수 없었던 내부 구조도 이렇게 뒤집어보니 조금씩 디테일한 부분을 알 수가 있네요. 전체적으로 작은 가로주름이 넓게 퍼져있으며, 소용돌이 모양의 라인을 따라 돌기가 늘어선 구조입니다. 우선 각진 모양에 가깝네요 돌기 자체는 육각형 같은 형태를 띄고 있는 듯 합니다. 오오~! 부드러움 속에서도 자극은 확실합니다! 심플하게 기분 좋은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이네요. 솔직하게 말하면 오나홀에 익숙한 사람도 감탄할 법한 참신함이나 독특한 특성이 있는 건 아닙니다.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이 오나홀을 사용하면서 느낀 삽입감의 개성이나 부드러운 느낌이 가득한 삽입감입니다. 문제없이 성기를 쾌감으로 감싸주는 높은 실용성 등은 오나홀 초보자나 중급자 분들에게 고민없이 추천할 수 있을 정도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였습니다 내부를 잘라서 보면 대략 어떤 구조인지 간신히 알 수 있으며, 소용돌이 라인을 따라서 돌기가 배치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돌기 하나하나가 주름 라인을 따라서 배치된 구조인 것처럼 보입니다.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컨셉처럼 사방에 난잡하게 퍼져있는 돌기가 자극해주는 삽입감이 느껴지는 건 아니지만, 가로 주름의 까끌까끌한 자극 속에서 돌기의 오돌토돌한 느낌이 섞인 듯한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이 오돌토돌하고 까끌까끌한 자극이 쫀득한 소재와 맞물려서 성기에 얽혀 들어오는 느낌은 그저 심플하게 “만족스럽다”라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돌기가 가득해보이는 내부도 여전하네요 부드러운 오나홀 중에서도 자극이 낮은 편이라서 구조조차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이었습니다. 최근 소프트 오나홀 구조 중에서도 부드러운 소재 속에서 자극은 선명하게 느껴지는 오나홀이 아닌 부드러운 삽입감이지만 자극 자체는 강하게 느껴지는 그런 고전적인 소프트 오나홀의 장점을 다시금 실감하게 해주는 삽입감이었네요. 이 굴곡진 부분으로 삽입감의 변화도 느껴졌습니다 아주 미묘한 기능이기는 하지만 앞부분과 자궁의 굴곡진 부분이 또 하나의 포인트입니다. 앞부분에는 살짝 두꺼운 실리콘과 함께 굴곡진 부분이 압박의 변화를 주었죠. 또한 구멍 내부의 자극이 그리 강하지 않다고 해도 자궁 쪽의 굴곡진 부분이 귀두를 감싸는 듯한 자극은 분명히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삽입감이 단조로워지지 않으면서 내부의 구조도 잘 느껴지는 그런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20% 고자극
    • 별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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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속 부드러운 요기 말랑돌기의 난(続 まったり妖技! やわイボの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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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半面二層!! ざわペロ筋美) - 판타스틱베이비(TOYR-015)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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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필웍스의 [냥냥 기프티드]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외부는 부드럽고 내부는 단단하다는 이중구조 오나홀이네요. “요즘 보기 힘든 외부는 말랑말랑하고 내부는 빽빽한 오나홀입니다”라는 공식 설명대로 이번에 리뷰하는 [냥냥 기프티드]는 외부는 부드럽고 내부는 단단한 소재의 오나홀입니다. 냥냥 기프티드 오나홀의 비율을 따지자면 외부는 단단하고 내부는 부드러운 오나홀보다는 [냥냥 기프티드]처럼 외부는 부드럽고 내부는 단단한 오나홀이 적은 듯 합니다. 다만 대대적으로 메인 컨셉으로 잡은 뒤 드물다고 할 만큼 적은 듯한 느낌은 들지 않는 듯 한데 말이죠. 컨셉 자체는 굉장히 간결합니다 패키지 일러스트나 광고 문구를 보면 아시듯이 이번 [냥냥 기프티드]는 외부의 부드러움과 내부의 빽빽함을 심플하게 표현한 듯한 컨셉을 간결하게 표현한 듯 합니다. 내부는 돌기 같은 것들이 주로 보이지만 단면도 만으로는 전체적인 모양을 알 수 없는 복잡한 내부 구조를 하고 있는 듯 하네요. 중앙 부근부터 크게 틀어진 듯한 모양이 굉장히 독특해보입니다. 상당히 묵직한 무게를 하고 있네요 무게는 약 614g에 길이는 약 16cm입니다. 새하얀 외부 소재와 더불어 아주 약간 토르소 요소가 포함된 모양이네요. 이번에도 당연하다는 듯이 거대한 사이즈의 핸드 오나홀을 내걸은 걸 보아 여전히 대형 오나홀을 좋아하는 필웍스 답습니다. 하지만 구멍의 길이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구멍의 길이는 약 11cm입니다. 부드러운 소재라서 쭉쭉 늘어나네요 외부 소재는 부드럽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 만한 소재입니다. 이렇게 만져보니 내부의 단단한 소재까지 느껴질 정도로 두 소재 사이의 괴리감이 상당하네요. 위에서 솔직히 이런 컨셉이 그렇게까지 적은 건 아니라고 말했지만 이렇게 만져보니 [냥냥 기프티드]만큼 극단적인 밸런스의 오나홀은 확실히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엉덩이가 상당히 크게 강조된 모양입니다 삽입구가 두툼하게 부풀어오른 듯한 음부와 엉덩이 라인까지 어느정도 표현된 모양의 삽입구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구멍의 위치가 상당히 위에 있는게 살짝 신경쓰이네요. 내부에는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내부는 어렴풋이 이중구조로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평균적인 소재보다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듯 하네요. 모양 자체는 상당히 무난한 모양이네요 내부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세밀한 돌기와 주름이 배치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이곳저곳에 강조된 세로 주름 같은 무언가나 돌기, 따개비 같이 생긴 주름 등 이런 저런 요소가 선명하게 놓여있는 모양이네요. 오오~! 모양과는 다르게 색다른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냥냥 기프티드]는 중앙부근에서 주름이 성기에 감겨 들어오는 듯한 독특한 주름 자극이 다른 곳에서는 어지간히 맛보기 힘든 개성이 가득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주름의 자극이 마치 꽃잎의 주름진 부분 같은 독특한 느낌이었네요. 꽃잎들이 하나하나 감겨 들어와서 성기를 기분 좋게 자극해주는 게 정말 독특하네요. 아마 이부분에서 느껴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내부 구조의 중앙 부근에는 꽃잎 같은 모양의 반원형 주름이 있는데 아마 여기서 그 자극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아니면 이부분일수도 있고요 단면도를 보면 이 반원형 주름이 위쪽에 설치되어 있지만, 이 부분의 주름이 포피소대를 자극해주는 건 아닌 듯 합니다. 도저히 어디서 느껴지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반원 모양 주름이 아니라면 앞부분에 팔(八)자 모양으로 놓인 세로 주름 또는 안쪽에 있는 돌기가 꽃잎 같은 자극을 느끼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삽입중에는 진작에 반원 주름에서 느끼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렇게 잘라보니 어디서 느껴지는 건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네요. [냥냥 기프티드]는 겉으로 보기에는 딱히 참신함이 느껴지지 않는 거대한 주름이 배치되어있는 구조인데도 불구하고, 이만큼 예측 불가능한 개성 넘치는 삽입감을 자아낼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아직도 오나홀에는 제가 예상할 수 없는 참신한 삽입감이 존재할거라는 생각에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내부 구조 자체의 밸런스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꽃잎 같은 삽입감에 대한 설명이 많이 길어졌지만 우선 먼저 [냥냥 기프티드]의 전체적인 삽입감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내부는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만큼 단단하면서 탄력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다만 외부 소재가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만큼 전체적인 압박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았네요. 자극적이고 단단한 삽입감이 느껴졌지만 그러면서도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냥냥 기프티드]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위에서 길게 언급했던 꽃잎같은 주름인데, 그 부분이 정말 만족스럽고, 이 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느껴지는 울퉁불퉁한 돌기의 자극 등이 꽃잎 자극 외에도 정말 즐길거리가 많은 삽입감이었네요. 두께감과 시각적 효과 사이에서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내부 구조 자체의 삽입감은 전체적으로 우수한 밸런스지만 오나홀 전체를 놓고보면 살짝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중앙에 있는 구부러진 커브인데 앞부분이 상당히 위에 위치해 있어 중심축이 뒤틀린 듯한 느낌이 느껴졌으며, 사용감 자체는 살짝 만족도가 아쉬웠습니다. 한쪽으로 살짝 쏠린 듯한 모양이네요 차기작이 더욱 기대됩니다 또한 [냥냥 기프티드]를 반으로 갈라서 분석해본 결과 좌우로도 두께감이 살짝 일정치 못한 걸 확인할 수 있었네요. 다만 좌우 중심축이 비틀린 건 딱히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냥냥 기프티드]은 전체적으로 내부 구조가 정말로 우수한 만큼 아쉬움이 돋보이는 오나홀이었습니다. 만약 두께감만 해결되었다면 정말 완벽한 오나홀로 평가할 수 있었을 거예요. 다만 이런 식으로 구멍을 판 것 조차 시각적 흥분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라니까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만약 다음에 차기작이 나온다면 두께감이 개선되어 나올테니 그만큼 더 기대가 되는 오나홀이었네요. 만약 색다른 삽입감을 원하시는 오나홀 숙련자 분이 계신다면 꼭 [냥냥 기프티드]를 사용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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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냥냥 기프티드(にゃんにゃんギフテッ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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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히메하지메(ひめはじめ) - 필웍스(FW051)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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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배리어블 사이클론]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투톤구조의 웨이브 주름이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일단 [배리어블 사이클론]은 라이드재팬이 2024년에 첫번째로 발매한 오나홀이라는 아주 기념비적인 오나홀입니다. 배리어블 사이클론 2022년 후반부부터 라이드재팬이 “다양한 이중 구조의 오나홀을 만들어보자”라는 사훈이라도 내건 것마냥 다양하게 발매되던 오나홀들도 어느정도 발매 빈도수가 감소세에 들어섰지만 [욕정 드라이브] 이후로 새롭게 발매된 투톤 소재의 오나홀이 바로 [배리어블 사이클론]입니다. 부드럽게 꾸물거리는 웨이브 주름, 격렬하게 요동치는 거대한 주름 우선 [배리어블 사이클론]의 내부 구조를 살펴보자면 소용돌이 + 파도 + 세로 주름이라는 컨셉입니다. 일단 내부 구조를 봤을 때부터 상당히 높은 실용성이 기대되는 내부 구조로 만들었네요. 피치토이즈나 타마프리미엄 등도 이런 웨이브 형태의 주름을 복잡하게 꼬아놓은 듯한 복잡한 오나홀이 많아보이지만, 그런 오나홀들 보다 약간 더 심플하고 웨이브 구조에 특화된 듯한 컨셉이 [배리어블 사이클론]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단단한 하드 터치 소재가 들어갔다는 점으로 투톤 소재에서 단단한 소재를 사용하면 어떻게 해도 단단한 소재의 자극이 훨씬 크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생각해둬야할 듯 하네요. 그 부분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는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딱 평균적인 크기네요 무게는 약 330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의외로 400g을 넘는 경우가 많은 라이드 재팬의 오나홀이지만 이번에는 중형 사이즈로 비교적 가벼운 330g의 무게네요. 라이드재팬 치고 별로 길지 않은 구멍 길이입니다 구멍의 길이는 약 12cm로 기존 라이드재팬보다 짧은 편이며 안쪽에는 단단한 소재를 사용해서 신축성이 좋지 않다는 걸 고려하면 만약 남성성이 구렁이처럼 긴 분의 경우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듯 합니다. 한쪽만 쭉쭉 늘어나네요 앞부분은 부드러운 번지 터치 소재를 사용했고, 뒷부분은 단단한 하드 터치 소재를 사용했네요. 냄새나 유분기가 적당한 정도이며 살짝 타이어 고무 같은 냄새가 느껴집니다. 심플하게 동그란 모양의 삽입구네요 안쪽으로 살짝 움푹 들어간 듯한 심플한 삽입구네요. 웨이브 모양의 주름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삽입구에는 웨이브 모양의 주름이 보입니다. 대칭된 모양이라 반대편도 비슷합니다 다소 오차가 있기는 하지만 내부는 대칭형 구조입니다. 안쪽에는 웨이브 구조의 주름이 나선형으로 놓여있는 구조로 된 듯 하네요. 안쪽까지 같은 구조가 이어진 것 같지는 않고, 뒤쪽의 소재부터 주름이 더욱 더 거대해진 듯 합니다. 오오~! 엉덩이가 움찔움찔할 정도로 강렬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정말 엉덩이가 움찔움찔할 만큼 강렬한 자극이 느껴지는 [배리어블 사이클론]이네요. 대체로 자극이 강렬한 오나홀이나 귀두 자극에 특화된 오나홀이 이랬는데 말입니다. 귀두의 자극이 정말 강렬합니다! 자극이 너무 강렬한 나머지 자극에 견디기 위해서 저도 모르게 복부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동적인 자극이 귀두를 간질이는 쾌감을 견디지 못해 엉덩이가 움찔움찔하기를 반복하는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엉덩이가 움찔움찔할 정도로 강렬한 귀두 자극 오나홀은 자극적인 오나홀 중에서 자주 느껴지는 삽입감 중 하나로 이제 개성이라 부를 것도 아닐 정도가 되었지만 [배리어블 사이클론]은 투톤 소재를 사용해서 그 상태를 무난하게 유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앞부분의 소프트한 소재로 되어있어 중간 부분부터의 삽입감은 다소 꾸물꾸물한 입체감이 느껴지는 주름이 얽혀들어오는 비교적 부드러운 삽입감이 느껴졌죠. 그 상태에서 뒷부분으로 넘어가면 갑작스레 맹수가 이빨을 드러내서 꺠물듯이 귀두를 습격해오는데 강력한 밀착감과 거대한 주름의 탱글탱글한 감촉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등 갑작스럽게 삽입감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귀두 주변만 강렬한 주름 자극을 맛볼 수 있는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부드러운 소재를 뚫고 안쪽까지 꾸욱 밀고 들어갔을 때 강렬한 자극이 귀두를 습격해와서 그저 소프트한 삽입감 속에서는 느껴질 일이 없었던 간지러움 등이 느껴지면서 사정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순수하게 기분 좋느냐 아니냐를 따지자면 딱 무난한 정도인 [배리어블 사이클론]이었지만 상당히 특수한 귀두 자극이 느껴지는 강렬한 삽입감이었던 만큼 마조히스트 기질이 있으신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릴 법한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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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배리어블 사이클론(ヴァリアブル サイクロン) - 라이드재팬(4562309513385)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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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욕정 드라이브(欲情ドライブ) - 라이드재팬(OH-3172)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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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360°FETISH의 [미진]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20203년 연말에 나타난 신생 브랜드 360°FETISH가 [타엽]과 함께 발매한 오나홀입니다. 월드 공예가 아주 공을 들여 출시했습니다 저번에 360°FETISH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안하고 넘어갔으니 이번에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타엽]과 [미진]이라는 두 종류의 오나홀을 동시에 발매했으며 세련된 느낌이 나는 패키지, 일본산 소재를 사용했다는 광고 등 신생 브랜드하고 하기에는 상당히 처음부터 파워가 느껴지는 브랜드처럼 보이죠. 대체 이 브랜드가 어디서 솟아나온 건가 하고 찾아본 결과 일본의 월드 공예라는 유서깊은 성인용품 브랜드가 만든 새로운 오나홀 브랜드라고 합니다. 월드 공예라고 하면 대체로 여성용 성인용품 제작 업체에서 손에 꼽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유서깊은 브랜드이지만 오나홀은 솔직하게 말해서 그냥저냥한 정도였죠. 요 몇년간 발매한 상품이 몇가지 있다고는 하는데 딱히 기억하는 상품도 없을 정도입니다. 참고로 360°FETISH는 스리식스티브 페티시라고 읽는다고 합니다. 미진 마치 제 취향을 파악하고 만든 듯한 패키지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유려한 패키지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쾌감 신경을 불러일으키는 레이어구조! [미진]은 레이어 구조, 유경 그라데이션 구조 등등이라 부르는 정말 희귀한 다중구조를 사용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 라이드재팬이나 피치토이즈 등에서 빈번히 발매되는 것 같지만 정중앙 부분만 단단 혹은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구조의 오나홀은 언제 리뷰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네요. 드물거나 새로운 구조의 오나홀 자체는 많이 시도되는 편이지만 이런 구조의 오나홀은 좀처럼 보기 드문데 말이죠. 참고로 360°FETISH는 이번에 오나홍을 발매하기 위해서 직접 공장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신생 브랜드인데 열정이 장난 아니네요. 마치 샌드위치 같은 구조입니다 [미진]은 엄청 부드러움 → 부드러움 → 엄청 부드러움 순서로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정중앙에있는 레귤러 소재를 슈퍼 소프트 소재 사이에 끼웠습니다. 내부는 선명하게 3구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중앙 부분에만 주름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후에 형태가 다른 돌기 계열 구조를 사용했네요. 마치 라면에 들어가는 어묵 같은 색이네요 무게는 약 440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앞부분에만 다른 소재를 사용한 투톤 소재를 자주 보게 된 것 만큼 이번에는 정중앙에만 다른 소재를 사용헀다는 컨셉만으로도 충분히 개성이 흘러넘치는 듯 하네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쭉쭉 늘어납니다 내부 소재는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냄새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고 유분기도 적당한 정도입니다.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것 치고는 유분기나 냄새가 아주 잘 잡힌 것 같네요. 냄새 또한 실리콘 특유의 석유 같은 냄새가 아닌 달콤한 감미료 같은 냄새가 느껴집니다. 삽입구는 무난한 모양이네요 삽입구 부근은 세로로 주름이 새겨져있으며 안쪽으로 살짝 움푹 들어간 듯한 심플한 모양이네요. 벌려보니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삽입구 부근의 구조는 살짝 복잡해보이는 구조 같습니다. 뒤집어보니 흡착 돌기까지 느껴지네요 단면도를 봤을 때는 삽입구 부근에서 도리 같은 부분은 보이지 않았지만 뒤집어보니 거대한 주름 같은 구조가 보입니다. 오오~! 레이어 구조의 특성이 잘 느껴집니다 레이어 구조의 특성을 마음껏 발휘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미진]입니다. 소재의 설계가 정말 뛰어납니다! 소재 자체는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고운 소재를 사용해서 전혀 문제가 없고, 레이어 구조를 통해서 중앙 부근에 아주 약간 경도가 느껴지는 독특한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다른 부드러운 오나홀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개성적인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다만 오나홀의 소재 등은 정말 개성적이지만 내부 구조 모양이 무난한 느낌이었다는게 살짝 아쉬웠네요. 마치 전혀 꾸미지 않은 자연미인 같은 그런 오나홀이 바로 [미진]입니다. 기본적인 설계 자체는 정말 좋은데 그걸 제대로 꾸미지 못했어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미진]의 레이어 구조는 전에 말했던 대로 중앙 부근에서 밀도 높은 강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중앙에 마치 두꺼운 링 같은 적당한 마찰감이 느껴졌으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소재로 넘어가는 듯한 자연스러운 변화 또한 함께 느껴졌네요. 부드러운 오나홀 자체에서 충분히 뛰어난 가능성을 느낄 수 있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오나홀이라고 해도 자극이 대체로 적은 편이었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전체적인 소재의 설계 자체는 정말 우수했지만 내부 구조 등에서 딱히 개성이 느껴지지는 않은 삽입감이었습니다. 내부 구조를 많이 안 넣은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넣어서 복잡하게 섞여버린 듯한 느낌이었어요. 레이어 구조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개성이 느껴지는 만큼 내부 구조를 조금만 더 심플하게 통일했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다만 이렇게 구간을 나누는 게 레이어 구조를 더욱 쉽게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설계였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미진]은 기분 좋은 사정이 가능할 만큼 충분히 실용성이 높은 삽입감이 느껴졌으며, 부드러운 오나홀 특유의 조금씩 고조되는 사정감, 레이어 구조의 개성 등이 잘 전해지는 우수한 오나홀이었습니다. 만약 다음에 이런 레이어 구조를 사용한다면 어떤 오나홀이 나올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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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미진(靡唇 -BISHIN-) - 월드공예(4571355639024)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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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매드 보더 MADBORDER(マッドボーダー) - 라이드재팬(OH-309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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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360°FETISH의 [타엽]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360°FETISH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오나홀이네요. 일단 360°FETISH이 어떤 브랜드인가 하면 일본의 유서깊은 월드 공예라고 하는 곳에서 태어난 새로운 오나홀 브랜드입니다. 외주를 준게 아니라 자사 공장을 사용해서 발매한 만큼 이제 멈추지 않고 폭주기관차마냥 신작 오나홀을 발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나홀 업계에서 외주가 아니라 자사 공장을 사용한다는 의미는 예전에 바나나몰 사이트에서 다룬 적이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이 링크]를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다만 여기서 조금 자사 공장에서 오나홀을 만든다면 회사 마음대로 오나홀을 찍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외주를 준 경우에는 회사 마음대로 오나홀을 찍어낼 수 없는 경우가 많죠. 모양이든 수량이든 말입니다. 자사 공장을 사용한다면 굳이 내 아이디어를 다른 곳에 난해하게 설명할 필요도 없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서 상대방을 설득해가며 허가를 받을 필요도 없기 때문에 시간을 극단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는 겁니다. 타엽 마음 같으면 여기서 더 장황하게 설명을 하고 싶지만 우선 360°FETISH의 [타엽]을 먼저 이야기 해보도록합시다. 월드 공예의 자사 공장을 사용한 새 브랜드의 첫번째 오나홀이네요. 쾌감신경을 불러 일으키는 레이어 구조! 단단함과 부드러움의 그라데이션 소재 [미진] 같은 경우에는 소프트한 소재를 사용한 레이어 구조였지만 이번 [타엽]에서는 정중앙에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하드 타입 오나홀입니다.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 2가지 타입을 동시에 발매했네요. 내부구조는 텐가 같은 기계 부품이 가득한 듯한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이게 [타엽] 시리즈의 방향성인 듯 하네요. 양쪽은 평번한 소재에 가운데에만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내부구조는 텐가 같은 기계 부품이 가득한 듯한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이게 [타엽] 시리즈의 방향성인 듯 하네요. 이번작에서도 선명하게 3단으로 나눠진 구조이며 앞 부분에는 2개의 돌기 같은 구조인 듯 합니다. 뒷부분에도 성기 끝부분을 자극하는 듯한 주름이 놓여있네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살색 같았지만 흰색에 가깝습니다 무게는 약 451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양쪽에 하얀 소재를 사용했으며 중앙에는 반투명한 소재를 함께 사용한 아름다운 모양이네요. 13cm면 기존 오나홀보다 살짝 길어보이네요 구멍의 길이는 대략 13cm정도 되는 듯 합니다. 중앙 부분만 빼고 쭉쭉 늘어납니다 양쪽의 흰색 부분은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냄새나 유분기도 크게 느껴지지 않는 소재네요. 삽입구는 무난한 모양입니다 삽입구에는 선명하게 세로 주름이 새겨져 있으며, 구멍 부근이 약간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모양입니다. 모양 자체는 시리즈 모두 똑같은 것 같네요. 일단 어느정도 돌기를 확인할 수는 있네요 삽입구 부근에는 작은 돌기가 사방에 퍼져있는 듯한 구조 같지만 색이 흰색이다보니 사진으로는 선명하게 알아볼 수가 없네요. 우선 중앙에 있는 단단한 소재 하나만큼은 잘 분간이 갑니다 색감 때문에 살짝 알아보기 힘들어보이기는 하지만 구조 자체는 전체적으로 매끄러워 보이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척보니 앞부분에는 전체적으로 작은 돌기가 사방에 퍼져있고 그 외에도 길다란 돌기가 있으며, 뒷부분에는 가는 주름 같은 구조입니다. 오오~! 정말 강렬한 개성이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타엽]은 새로운 브랜드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한 강력한 압박감과 호불호가 갈릴법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오나홀입니다. 밸런스가 우수하다고 말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지만 그만큼 강렬한 개성을 나타내는 오나홀이었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삽입감의 95% 정도는 대체로 중앙의 단단한 소재에서 나오는데 마치 두껍고 단단한 링을 사용해서 성기를 흔드는 것 같은 역동적인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양쪽에 있는 부드러운 소재는 성기에 허전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부드럽게 감싸주는 듯한 역할을 해주고 있네요. 그냥 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상당히 소재의 괴리감이 심해서 그 차이를 확연하게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밸런스 쪽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느껴져도 확실하게 개성을 살릴 수 있었네요. 중앙 부분의 자극이 정말 강렬했습니다 앞부분에는 2개의 돌기 같은 게 붙어있지만 일단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소재에 돌기가 크게 돋보이지 않아서 딱히 선명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타엽]의 전체적인 삽입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간에 있는 단단한 소재에서 느껴져요. 삽입 직후와 오나홀에 익숙해진 이후의 삽입감에 약간의 변화가 느껴지며 후반부에는 링 부분에 강렬한 임팩트가 천천히 옅어지면서 중가중간 선명했던 경계선이 희미해지는 듯한 변화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밸런스가 맞춰진다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그래도 중앙의 단단한 소재의 충격이 사방으로 퍼져가는 느낌이 이 구조의 진정한 잠재력을 맛보여 준 듯 하네요. 후반부에 중앙의 링구조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면서 기분 좋은 사정이 가능한 [타엽]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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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타엽(堕悦 DAETSU) - 월드공예(4571355639017)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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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미진(靡唇 -BISHIN-) - 월드공예(4571355639024)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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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페라페로 청순그녀의 장난스런 롤리팝입]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리얼할 혀 점막과 밀착 딥 펠라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2024년에 처음으로 발매된 토이즈하트의 오나홀이며 2023년에 큰 성공을 거둔 타이즈하트인 만큼 과연 이번에는 어떤 오나홀일까 기대가 됩니다. 페라페로 청순그녀의 장난스런 롤리팝입 이번에 리뷰하는 [페라페로 청순그녀의 장난스런 롤리팝입]은 펠라치오 타입 오나홀이며 토이즈 하트가 생각보다 펠라홀을 많이 발매하는 듯한 이미지가 있지만 의외로 그런 오나홀은 상당히 공격적인 컨셉이 많아서 평가가 굉장히 좋거나 굉장히 나쁜 등 평가의 폭에 상당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브랜드가 브랜드인 만큼 자주 있는 틀에서 찍어낸 것 같은 형태에 무난한 이빨이 달린 펠라홀 보다는 훨씬 공들인 퀄리티가 많죠. 혀가 굉장히 커보입니다 이번 [페라페로 청순그녀의 장난스런 롤리팝입]에 이빨은 없고 내부에는 다른 소재를 사용해 이중구조로 만든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특히 앞부분에는 3D 모델링을 그대로 구체화 한 듯한 거대한 혀가 눈에 띄네요. 혀 너머에 목까지 재현되어 있습니다 안쪽에는 작은 세로 주름이 붙어있는 구조이며 상당히 알기 쉬운 2단 구조 오나홀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입 안을 재현한 듯한 사실적인 컨셉이 아니라 비현실 적인 오나홀다운 컨셉 같습니다. 입과 코가 예쁘게 재현된 모양입니다 무게는 약 381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척 보니 펠라홀이라고 인식이 가능할 만큼 입과 코가 잘 재현되어 있네요. 펠라홀은 긴 편이 많은데 이번에는 짧네요 구멍의 길이는 약 11cm로 살짝 짧습니다. 외부 소재가 단단해서 많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외부 소재는 상당히 단단하지만 냄새나 유분기가 그만큼 적인 『히토하다마테리얼』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정면에서 보니 코와 입술이 정말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입과 코를 진짜 선명하게 재현했네요. 느긋하게 쳐다보면 절대 사람의 얼굴로 보일 일은 없겠지만 가끔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보면 헷갈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져보니 쫀득하고 부드러운 소재가 잘 느껴지네요 내부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만져보니 그 부드러운 촉감이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혀가 있는 아래부분과 윗부분입니다 아까 단면도를 보셨다면 아시겠듯이 상당히 거대한 혀가 전반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구조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뒤집어 보면 그렇게 혀가 거대하지는 않습니다. 단면도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을 짚어보자면 혀의 아래 부분에는 입 안 같은 느낌의 세로 주름이 붙어있는 등 생각보다 리얼하게 입 안을 흉내낸 구조입니다. 펠라 같은 느낌도 잘 느껴지고, 혀 부품이 돌아가는 듯한 느낌과, 오나홀 내부 구조의 개성까지 잘 맞물린 높은 밸런스 감각의 [페라페로 청순그녀의 장난스런 롤리팝입]입니다. 어느정도 어중간하다고 느낄 법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어딘가 특화되기 보다는 전체적인 밸런스에 집중한 오나홀이며, 만약 어딘가에 조금만 더 특화되었다면 개인적으로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윗부분입니다 내부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만큼 끈적하고 부드러운 삽입감이 입 안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외부 소재는 단단한 소재인데 부드러운 내부에서 느껴지는 압박감과 타이트함은 이중 구조에서밖에 느낄 수 없는 구조죠. 다만 이 내부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 등이 왠지 모르게 혀를 움직여서 자극해주거나 하지는 않았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도 포피 소대를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듯한 입체감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삽입하는 각도를 바꾸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해봤지만 단면도만큼 혀가 강조되지는 않았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안쪽에는 세로 주름이 배치되어 있어서 울퉁불퉁한 세로 주름이 성기를 자극해주지만 이 자극 자체는 다른 세로 주름 오나홀보다 강력하지는 않았네요. 혀 넘어에서 재현된 목에서 큰 압박감이 느껴지지도 않았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압박감이 정말 뛰어났습니다 혀의 반대편에 있는 세로 주름 구조는 적당한 정도의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포피 소대를 밀어올리는 혀의 압박감과 반대편의 세로 주름이 맞물려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우수하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네요. 이빨이 없는 무난한 이중 구조를 원한다면 이것! 여기서 또 아쉬운 소리를 하나 하자면 구멍의 길이가 11cm로 다른 오나홀에 비해 짧은 편이어서 외부 소재의 단단한 부분에 금방 막히는 듯한 느낌이 가끔 느껴졌네요. 만약 본인의 남성성이 다른 분들에 비해 길다면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페라페로 청순그녀의 장난스런 롤리팝입]는 전체적인 밸런스가 우수한 펠라홀이지만 실용성에서 다소 아쉬운 점이 느껴졌습니다. 밸런스를 중시해서 그런지 어디가 좋다고 콕 집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만약 이빨이 없는 무난한 펠라 오나홀을 원한다면 사용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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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페라페로 청순그녀의 장난스런 롤리팝입(フェラペロ 初々しい彼女 イタズラロリポップのおク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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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영원의 펠라 일편단심 딥스로트(永遠のフェラ いちずなディープスロート) - 토이즈하트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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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리얼 이노센트]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1000g을 넘는 대형 토르소 오나홀이네요. 대체로 핸드 오나홀을 주로 발매하는 듯한 토이즈하트지만 이번에는 오랜만에 1000g을 넘는 거치형 오나홀이네요. 대체 이게 얼마만인가 생각해보면 대략 2022년에 일본에서만 もちもちひっぷ(모치모치 힙)이라는 오나홀을 발매한 적이 있습니다. 리얼 이노센트 일본에서 발매했던 모치모치 힙의 경우 대략 2kg을 넘는 거치형 오나홀이었지만 [리얼 이노센트]는 1100g 정도로 거치형이라기에는 가볍고, 핸드 오나홀이라기에는 묵직한 약간 애매게 보일법한 사이즈입니다. 내부는 크게 복잡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내부 구조는 두께감 가득한 이중구조이며, 앞부분에는 그물 모양의 주름이 있고 뒷부분에는 거대한 자궁이 배치된 이중구조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일단 토이즈하트의 설계대로라면 핸드 오나홀처럼 사용하기 보다는 거치형 오나홀처럼 사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발육측정이 생각나네요 무게는 약 1087g에 길이는 약 18.5cm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핸드오나홀이라기에는 거대하지만 거치형이라기에는 약간 가벼워보이는 사이즈네요. 엉덩이 라인까지 재현했습니다 유두등 가슴이 재현되어 있지는 않지만 음부나 엉덩이 주변을 세심하게 재현한 듯한 반 토르소 모양입니다. 13.5로 기존 토이즈하트 오나홀보다 구멍 길이가 깁니다 구멍의 길이는 약 13.5cm네요. 상당한 탱탱함이 느껴지는 소재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냄새나 유분기는 느껴지지 않는 소재입니다. 토이즈하트에서 최근 사용하고 있는 「히토하다마테리얼」이라는 상당히 우수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매끈한 모양의 삽입구네요 삽입구는 매끈한 모양이며, 고간 부분의 라인이 강조되었습니다. 벌려보니 그물망 모양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삽입구를 벌려보면 그물망 모양의 주름이 사방에 퍼져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 소재는 외부에 비해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네요. 오오~! 매끈한 삽입감이 천천히 사정감을 끌어올립니다! 상당히 우수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사실적인 오나홀이네요. 복잡함이나 참신함 등이 강조된 핸드 오나홀과 비교하면 심플하게 기분 좋은 삽입감이 느껴지는 사용감입니다. 사실적인 삽입감이라는 점이 [리얼 이노센트]라는 이름이나 컨셉 뿐만 아니라 삽입감에서도 잘 느껴지네요. 그럼에도 다소 오나홀 같은 요소를 겸비해서 사실적인 삽입감을 느낄 수 있는 우수한 밸런스의 오나홀이 완성되었습니다. 자궁과 안쪽에 미세한 주름까지 보이네요 외부 소재는 단단한 소재를 사용해 모양이 굉장히 깔끔해서 그런지 의자에 앉은 상태로 움직일때도 딱히 크게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살짝 거대한 핸드 오나홀처럼 사용하는 듯한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다만 앞부분의 그물망 모양 주름은 내부 소재가 부드러운 만큼 딱히 주름의 자극이 강렬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매끈한 삽입감 속에서 아주 약간 오돌토돌한 입체감이 느껴지는 적당한 자극이었네요. 이렇게 절묘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내부 구조의 모양이나 묵직한 무게로 자연스럽게 압박감이 늘어나서 그런거겠죠. [리얼 이노센트]는 내부와 외부의 밸런스가 절묘해 부드러운 삽입감 속에서도 선명한 자극을 느낄 수 있었으며, 삽입해서 움직이다보면 사실적인 음부란 이런 것이라는 착각이 들 만큼 유사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안쪽의 자궁 또한 강렬한 자궁의 자극이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앞부분의 사실적인 느낌에 약간 자극을 더해주는 듯한 부드러운 느낌의 자극으로 귀두를 건드려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밸런스를 중시한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자궁의 느낌이 강렬하지 않아서 자궁의 자극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살짝 호불호가 갈릴 듯한 느낌이었네요. 다만 자궁의 자극은 대체로 오나홀 같은 인위적인 삽입감인 경우가 많아서 사실적인 삽입감에 방해가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실적인 삽입감을 중시한 매끈한 삽입감의 오나홀은 이 정도로 부드러운 느낌의 자궁 자극이 딱 오나홀의 컨셉을 잘 살리면서 즐길 수 있을테니 개인적으로 높은 평가를 매기고 싶네요. 여러분이 선호하는 체위로 즐겨보세요! 또한 [리얼 이노센트]의 내부 구멍은 약간 구부러져 있어서 오나홀을 반바퀴 돌린 상태에서 삽입하면 밀착감이 늘어나 다른 삽입감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책상 위에 올린 상태에서 허리를 흔들기에는 살짝 빈약하게 느껴진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도 일어나서 후배위를 하듯이 오나홀을 잡고 앞뒤로 흔들기에는 딱 적당한 사이즈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리얼 이노센트]는 부드러운 저자극 오나홀이서 사정 직전에 정액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발사하는 듯한 기분 좋은 사정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자극 자체는 그리 강하지 않기 때문에 매끈한 삽입감이 강조되어 약간 무난한 느낌도 드네요. 흥분과 사정감이 어느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끝없이 허리를 흔드는 듯한 사실적인 섹스 느낌이 느껴져서 좋은 의미로 몰입감을 자아내는 듯한 [리얼 이노센트]였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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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필웍스의 [여체낙원 올 인 원]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여성이 쾌감을 느끼는 부위를 모두 재현했다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여체낙원 올 인 원 [여체낙원 올 인 원]은 대략 2023년 11월 쯤에 일본에서 발매되었는데 여태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리뷰를 하게 되네요. 유두, 질, 회음부 등등등… 유두, 클리토리스, 질, 부드러운 피부 등등 여성의 몸에서 쾌감이 느껴지는 부위를 모두 재현!했다고 하는 컨셉의 오나홀이며, 유두의 쾌감을 재현했다고 하는 유두 돌기나, 내부 구조 등 상당히 난해한 내부 구조입니다. 이렇게 보면 비슷해보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반대로 이렇게 기분 좋은 부위가 몸속에 많으면 사실 남성보다 여성이 더 기분 좋지 않을까 의문이 들지만 딱히 크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네요. 쾌감이 느껴지는 부위를 모두 재현했다는 컨셉은 제쳐두고, 구조를 보면 모양이 다른 거대한 돌기가 잔뜩 배치된 모양입니다. 보다보니 울퉁불퉁한 이물감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여체낙원 올 인 원]이네요. 말 그대로 여체와 비슷한 모양이네요 무게는 약 657g에 길이는 약 16.5cm입니다. 지금은 600g을 넘는 사이즈는 거의 기본으로 보일법한 필웍스답게 이번에도 657g이라는 대형 사이즈의 핸드 오나홀을 발매했네요. 토르소 형태라고 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지만 여체 같은 느낌이 살짝 나는 듯한 모양이며, 특히 고간 부분이 주름으로 강조되어 있습니다. 살짝 부드럽지만 무게가 무게인지라 그리 잘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합니다. 냄새는 어차피 비누 등을 사용해 세척하면 금방 지워질 것 같네요. 항문까지 재현된 모양은 아닙니다 삽입구는 살짝 위쪽에 올라가있으며, 소음순 등 삽입구는 일정 부분이 내부 구조와 같은 소재로 되어 있는 극채성형 가공법을 사용했습니다. 약간 다른 색감입니다 색감에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일단 내부는 외부와는 다른 소재를 사용해 이중구조로 만든 듯 하네요.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외부 소재와는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소재라서 똑같은 소재를 사용한 게 아닐까 의문이 들었지만 만져보니 내부가 살짝 더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돌기가 가득한 모양이네요 내부를 뒤집어보니 형태나 크기가 다른 돌기와 옅은 주름이 배치된 모양이네요. 반대편에는 3개의 색다른 소재를 사용한 돌기가 보입니다 반대편 또한 비슷한 모양이지만 여기서 3개의 돌기만 조금 더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이런 구조를 포인트 이중 구조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이만큼 작은 부위에만 다른 소재를 사용한 포인트 이중 구조는 정말 보기 드문데 말이죠. 오오~! 꾸물꾸물하면서 오돌토돌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정말 훌륭한 돌기 오나홀의 삽입감이 느껴지네요. 울퉁불퉁한 돌기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이물감입니다. 더불어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돌기의 존재감이 더욱 돋보이기도 하는 등 울퉁불퉁하면서 꾸물꾸물한 돌기의 독특하고 입체적인 자극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구멍의 중심축이 살짝 틀어져서 삽입하고 나면 위쪽에 실리콘이 아래로 치중되어 위쪽의 두께감이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단부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이나 두께감이 아래에 비해서 약하게 느껴졌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600g이라는 묵직한 무게인 만큼 그 아쉬움이 조금 더 돋보이는 듯 합니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두께감 때문에 위쪽의 돌기 자극 또한 아래에 비해 빈약하게 느껴져서 모처럼 포인트 이중 구조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삽입 중에는 어디가 포인트 이중구조인지 살짝 가물가물한 게 아쉬웠네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본적인 설계가 훌륭한 오나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체낙원 올 인 원]은 돌기의 자극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만큼, 울퉁불퉁하고 꾸물꾸물한 이물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복잡한 삽입감의 근사한 오나홀이었습니다. 위쪽의 두께감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만큼 오나홀 자체의 기본적인 요소가 정말 훌륭해서 그 두께감이 더욱 아쉽게 느껴질 정도였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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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의 [혼모노 타와라]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혼모노 시리즈의 후속작이네요. 혼모노 시리즈에서 명기의 대명사라 부리는 컨셉들을 하나씩 발매해서 이제 5번째 작품이 되었네요. [혼모노 센비키], [혼모노 카즈노코], [혼모노 킨챠쿠], [혼모노 타코] 등등 다양한 명기들을 발매했으며 이번 [혼모노 타와라]를 포함해 대체로 일본에서 명기라고 칭해질 법한 5가지 종류를 모두 발매했습니다. 혼모노 타와라 [혼모노 타와라]는 대표적인 명기라고 불리근 타와라시메(俵締め)를 재현한 혼모노 시리즈라고 합니다. 참고로 타와라시메는 일본어 俵締め機(타와라시메키)에서 유래했으며 무언가 하면 벼를 묶는 기계라고 하네요. 언뜻 보면 컨셉 자체는 오나홀과 굉장히 잘 어울릴법한 컨셉 같지만 딱히 이런 컨셉의 오나홀이 많이 발매되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런가 이유를 따져보다면 지금의 오나홀 기술은 이미 인간의 음부에서 느낄 수 있는 쾌감을 진작에 넘어서 있으며, 기본적인 구조에 충분히 명기라 불릴만한 요소를 포함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명기를 재현했다는 컨셉은 어쩌면 반대로 개성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진짜(혼모노)라서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촉!! 현실에서는 소문만 들어본 타와라 시메를 G PROJECT에서 나름대로 해석을 곁들였네요. 두꺼운 가로 주름 부분이 [혼모노 타와라]의 중요 포인트인 듯 합니다. 안쪽 부분은 이중 구조로 자궁을 만드는 등 기본적인 구조 자체는 혼모노 시리즈와 같은 듯 하네요. 모양은 기존 혼모노 시리즈와 똑같습니다 무게는 약 403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구조는 다른 혼모노 시리즈와 똑같으며 무게등도 400g 내외로 통일했네요. 약간 굴곡진 걸 포함하면 12cm정도 될 듯 하네요 구멍의 길이는 약 11cm정도이며, 실제로는 조금 더 긴 듯합니다.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쭉쭉 늘어납니다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냄새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네요. 앞에 바퀴를 박아넣은 듯한 동그란 모양은 여전하군요 벌리기 편하도록 세로로 주름이 들어간 삽입구 모양입니다. 소재나 모양 등을 보면 확실히 벌리기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전체적인 모양 자체는 매끄러운 모양이네요 삽입구 부근에는 작은 혹 같은 게 사방에 붙어있는 구조네요. 뒤집어보려했지만 안쪽의 이중 구조 부분의 내구성이 살짝 위험하니 이대로 삽입해 보겠습니다. 딱 무난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혼모노 타와라]를 설명해보자면 딱 무난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뭐랄까 예전의 혼모노 시리즈가 생각나는 삽입감이네요. 기본적인 삽입감 자체는 크게 논할 말이 없을 정도네요 [혼모노 타와라]는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고 내부의 주름이 두꺼운 편이다 보니 전체적으로 매끈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매끈한 구멍 속에 약간의 가로주름의 마찰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자궁의 자극은 상당히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자궁 같은 경우 구멍이 구부러진 모양이다보니 그만큼 약간 조정해서 넣을 필요가 있네요. 그래도 자궁에 한번 들어가고 나면 강렬한 자궁 자극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대 혼모노 시리즈 같은 경우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삽입감에 섬세한 주름으로 감쌓이면서 안쪽에서 자궁이 조금씩 귀두를 건드리는 듯한 삽입감이었죠. 하지만 [혼모노 타와라]는 그런 섬세함보다는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는 강렬한 자궁이 전체적인 삽입감과의 괴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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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혼모노 리뉴얼(HON-M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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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COOLP의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나선 유전자 크레이터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예전에 누군가 아이디어란 기존의 요소를 새롭게 다듬은 것에 불과하다라는 말은 한 적이 있습니다. 오나홀 업계 또한 새로운 구조라는 게 닭이 달걀 낳는 것 마냥 새롭게 태어나지도 않죠. 새로움이나 참신한 등 광고문구를 내걸어도 찾아보면 기존의 요소를 새롭게 다듬은 것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 약간 놀라움이 느껴질 법한 오나홀이 하나 둘 나올 때도 있으니 저도 굉장히 두근두근합니다.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 이번에 리뷰하는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은 그런 놀라움이 느껴지는 오나홀이라 생각이 드네요. 설레임을 안고 한번 리뷰해 보겠습니다. 굉장히 규칙적이면서도 복잡한 구조입니다 그냥 단면도만 봐도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는 구조를 하고 있네요. 경도 자체는 평범하다고 합니다 내부 구조를 조금 더 자세히 보면 높은 주름이 건축물 같은 모양으로 놓여있습니다. 척보기만해도 기존의 요소와 큰 공통점이 없어서 호기심이 솟아오르네요. 부드러움속에 파묻히는 느낌입니다 일단 사진을 보면 위아래에 달린 이빨 같은 복잡한 모양의 주름인지 돌기인지 모를 무언가가 달려있습니다. 이 구조가 위아래에서 샌드위치처럼 자극하는 구조네요. 단면도를 뭐라 딱 잘라서 말하기에는 곤란한 구조입니다 불규칙적인 구조를 보고 복잡한 구조라고 간단히 퉁치는 경우는 본 적이 있어도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처럼 규칙적인 구조를 보고 복잡한 구조라는 생각이 든 건 처음이라 어떤 삽입감이 느껴질지 정말 기대되네요. 겉보기에는 굉장히 무난해보이네요 무게는 약 559g에 길이는 약 16.5cm입니다. 삽입구든 안쪽이든 크게 두께감에 차이가 없는 심플한 원통 모양이네요. 내부 길이는 상당하네요 구멍의 길이는 약 13.5~14cm정도입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러운 정도이고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러운 정도이고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내부의 구조가 조금씩 보이네요 삽입구가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모양이며 삽입구의 크기 또한 상당히 크네요. 벌려보니 마치 이빨 같은 구조입니다 위아래에는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의 내부 구조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세밀한 주름이 놓여있는 듯 합니다. 반대편도 똑같은 모양입니다/div> 뒤집어보니 대체로 어떤 구조인지 알 법한 구조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기존의 오나홀처럼 설명할 경우 위아래에 거대한 세로주름(같은 것)이 안쪽까지 쭉 이어져있는데, 이 구조가 주름이나 들기와는 다른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어서 참신함이 느껴진 듯 하네요. 평면이지만 이런 깊이있는 삽입감이…!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은 평면적이면서도 깊이있는 돌기의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다만 이 표현으로 모두 설명이 불가능할 만큼 신기한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일단 평면적이면서도 깊이있다고 말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이만큼 위아래에서 돌출된 듯한 세로 주름 같은 무언가는 일반적인 세로 주름 구조보다 조금 더 울퉁불퉁한 느낌으로 성기의 위아래를 비벼줬네요. 다만 이 자극이 그렇게 입체적이지는 않아서 지면 전체가 위로 솟은 듯한 평면적인 삽입감이 느껴진다는게 하나의 재미입니다. 물론 평면적이라고는 해도 구조 자체는 변함없이 위로 솟아 있어서 넓은 면적으로 위아래에서 감싸는 샌드위치 같은 독특한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적당한 압박감에 이어 돌기의 자극도 잘 강조되었네요. 위로 솟아난 돌기가 아니라 아래로 뻗어나간 돌기! 또 한가지 재미있는 점을 말해보자면 울퉁불퉁한 돌기의 경우 평범하지 않고 약간 각진 모양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움푹 들어간 부분에 의해서 아래로 들어간 돌기의 울퉁불퉁한 느낌도 같이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위로 튀어오른 돌기의 자극이 아닌 아래로 들어간 돌기의 울퉁불퉁한 느낌은 비슷한 오나홀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참신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복잡함이 느껴지는 구조보다는 반대로 돌기나 주름 중 하나 중에 속할 수 있을 법한 심플하면서 평범한 삽입감을 맛볼 수 있었었습니다. 심플한 삽입감과 심플한 쾌감이 느껴지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가리지않고 추천할 수 있을 만한 오나홀이었네요. 그리고 위아래에서 돌출된 샌드위치 같은 압박감과 울퉁불퉁 부분이 부드럽게 성기를 자극하는 삽입감은 움직일 때마다 매번 정자를 쥐어 짜내는 듯한 신기한 쾌감이 느껴졌습니다. 실용성에서 정말 부족함이 없을 정도네요. 참신함과 재미가 돋보이는 오나홀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돌기 계열 오나홀처럼 느껴지는 울퉁불퉁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이었습니다. 주름 계열 오나홀과 비교했을 때 기분 좋은 쾌감 자체는 살짝 부족하게 느껴졌지만 재미나 새로움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삽입감이네요. 양쪽에서 세밀한 가로 주름이 있지만 다만 이 부분에서 딱히 마찰감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이 부분에서 세밀한 가로 주름의 삽입감이 가미되었거나 아니면 다른 심플한 무언가의 요소를 넣었다면 더욱 평가가 올라갔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충분히 기분 좋은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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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착정 오냐홀 육구 울퉁불퉁(搾精オニャホ肉球ポコポコ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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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이세계 푸니망 진백경 백탁 부카게 마을의 자위 페니스 축제(異世界ぷにまん珍百景 白濁ぶっかけ村の自慰ちん〇ん祭り!) - 쿨프로덕트(COLP-013)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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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Presure Stimulator Japan의 [쿼드러플 하드]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콰드러플]의 하드 버전이네요. 2023년에 등장한 Presure Stimulator Japan도 슬슬 어느정도 머리에 기억이 되고 있을만큼 오나홀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으로 벌써 4번째 오나홀입니다. 쿼드러플 하드 이번에는 Presure Stimulator Japan이 맨 처음 발매했던 [콰드러플]이라는 오나홀의 하드버전인 [쿼드러플 하드]입니다. 이번에 4번째 오나홀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두 종류의 오나홀을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으로 나눠서 낸 거니 아직 이 브랜드가 모든걸 보여주기에는 멀은 것 같네요. 아직까지 정체불명의 새로운 브랜드라는 이름이 남아있을 때 소프트, 하드 버전만 내는 게 아니라 다양한 오나홀을 계속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플하게 돌기와 세밀한 주름이 보입니다 내부 구조는 [콰드러플]과 똑같은 돌기를 메인으로 한 오나홀입니다. 말랑말랑하면서 탱탱한 촉감! 메인 컨셉인 덤벨 형태로 인한 내부 자극의 변화가 과연 [쿼드러플 하드]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모르겠습니다. 덤벨 모양이라는 게 확 와닿네요 무게는약 372g에 길이는 약 15.5cm입니다. 구조는 소프트 버전과 똑같은 구조를 사용했지만 색상은 흰색에 가까운 소재를 사용했네요. 경도가 살짝 부드럽습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가 살짝 신경 쓰이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유분기가 손에 얽혀들어오는 듯한 끈적함이 느껴지네요. 내부 구멍의 길이가 상당하네요 구멍의 길이는 약 13cm 정도입니다. 동그란 모양이 정말 괜찮네요 삽입구는 심플하게 동그란 모양을 한 구멍입니다. 쭉 벌려보니 돌기가 마치 이빨 같습니다 내부는 이중 구조로 되어 있으며 그렇게 단단하지는 않네요. 외부와 큰 변화가 없는 듯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탄성이 느껴집니다. 돌기와 주름이 규칙적으로 늘어서 있네요 내부 구조는 물론 기존 [콰드러플]과 똑같은 구조지만 소재의 경도나 색감 등 차이는 분명합니다. 다만 [쿼드러플 하드]의 경우 경도 때문에 내부 구조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질 듯 하네요. 뒤집어서 그런지 내부의 돌기가 약간씩 짜부라졌으며, 마치 운석이 박힌듯 크레이터처럼 움푹 파여잇는 모양입니다. 오오~! 덤벨 모양의 특장점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쿼드러플 하드]는 특이한 덤벨 모양의 장단점이 확연하게 돋보이는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돌기와 주름 모두 안정감있는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우선 장점을 논해보자면 앞부분에 두께감이 상당한 만큼 중앙 부분과의 괴리감으로 계속된 마찰감이 느껴집니다. 비교적 심플한 돌기와 주름에 약간의 변화를 곁들인 듯한 깊이 있는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돌기의 울퉁불퉁한 자극과 주름의 까끌까끌한 자극 한쪽만 돋보이는 게 아닌 둘 다 잘 맞물린 삽입감이 느껴지며, 돌기와 주름 모두 상당히 높은 밸런스 감각을 유지하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고전적인 구조지만 안정적인 쾌감이 느껴졌네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브랜드입니다! 단점은 중앙 부분의 두께감이 줄어들어서 기본적으로 중앙의 두께감 부족이 느껴진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덤벨 모양으로 인해 끝부분에 두꺼운 실리콘이 잘 기능하지 않는다는 점도 약간 아쉬웠네요. 종합 평가를 내리자면 살짝 아쉬운 점이 있던 [쿼드러플 하드]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분 좋은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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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쿼드러플 하드(クアッド ループル ハードタイ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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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쿼드러플(Quadruple クアッド ループル) - 플레져스티뮬레이터재팬(QUAD-001)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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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세실]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성인 만화가와의 합작 작품이네요. 성인 만화가와의 합작이라고 한다면 옆동네 타마토이즈에서 밥먹듯이 하고 있어서 딱히 큰 감흥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이번에는 무려 매직아이즈가 성인 만화가와 합작이라는 굉장히 드문 움직임을 보여주었네요. 세실 성인 만화가 사게죠(サゲジョー)의 성인 만화 등장인물이 이번에 리뷰하는 [세실] 패키지에 그려져 있는 여성이라고 하는군요. 갈색 피부 아래 음부가 굉장히 음란해 보입니다 본디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검은 갸루 캐릭터여서 [세실]의 본체 또한 갈색 컬러링입니다. 만화의 한 장면을 재현하는 듯한 모양 같네요. 굉장히 꾸물꾸물해 보이네요 내부 구조는 딱히 오나홀 다운 인공적인 느낌보다는 돌기나 혹 등이 불규칙적으로 놓여있는 유기적이면서 사실적인 구조에 가깝네요. 무게가 상당히 묵직합니다 무게는 약 705g에 길이는 약 16cm입니다. 패키지에는 약 660g이라 쓰여있지만 실제는 무려 700g을 넘는 묵직한 무게를 지니고 있었네요. 약간 토르소 형태 느낌이 나는 듯한 여성스러운 라인을 가진 오나홀이며, 살짝 붉은 끼가 나는 갈색 컬러네요. 구불구불한 모양을 생각하면 더 늘어날수도 있겠습니다 구멍의 길이는 대략 12~13cm정도 되는 듯 합니다. 적당한 탄성이 느껴집니다 경도는 평범하고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합니다. 마치 방향제나 냄새를 제거하는 패치 같은 달콤한 향기가 감도는 사용했네요. 모양 자체는 상당히 사실적이네요 삽입구는 소음순이 크게 강조된 사실적인 모양입니다. 사실적인 느낌이지만 극채성형 가공은 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사전에서는 조금 더 사실적인 이미지였지만 그보다는 사실적인 느낌이 살짝 뒤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있네요. 물론 [세실] 본체도 충분히 사실적이긴 하지만 모양만으로 충분히 흥분될만큼 사실적인 느낌은 아닙니다. 벌려보니 복잡한 구조가 확 드러납니다 내부는 이중 구조로 제작되었으며,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외부 소재와 거의 비슷한 경도를 가진 소재였습니다. 뒤집어보니 거대한 돌기들이 눈에 띕니다 아래에는 유기적인 주름이 가득하네요 전체적으로 꾸물거리는 듯한 모양의 주름이 전체적으로 놓여있는 구조지만 중앙 부근에는 극단적으로 거대한 사이즈의 혹이 오나홀 다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오오~! 사실적인 느낌과 함께 [세실]은 사실적이면서 나름대로 차별화되는 자극이 느껴지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무게 대비 두께감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으니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사실적인 오나홀이었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위아래로 꾸물거리는 듯한 구멍 속을 휘젓는 듯한 느낌이 마치 울퉁불퉁한 삽입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외에도 움직일 때마다 사방에 퍼져있는 주름이 성기를 빈틈없이 자극해주는 등 명확하게 차별화되는 자극은 없지만 어느정도 안정감 있는 기분 좋은 쾌감을 전체적으로 느끼게 해줬네요. 이 부분에서 강조되는 자극이 엄청났습니다 [세실]의 앞부분은 비교적 완만한 구멍이지만 차근차근 앞으로 나가다보면 구멍이 점점 좁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동그라미로 표시해놓은 부분에서 포피소대를 갑작스럽게 밀어올리는 듯한 자극과 탱글탱글하게 비벼주는 듯한 자극이 동시에 느껴졌네요. 어느 부분에서 쾌감을 느껴야 할지 바로 알 수 있는 심플함이 있었습니다. 위에서 올리고 아래에서 누르는 삽입감이 엄청나네요 삽입중 아래에서 밀어 올리는 듯한 볼록한 느낌도 강조되어서 도중까지는 중간에 거대한 혹이 그런 자극을 느끼게 해주는 줄 알았지만 나중에 확인해보니 아무래도 이 부분은 귀두의 윗부분에서 누르는 듯한 설계인 듯 합니다. 돌기의 위치를 확인 후 다시 한번 삽입해보니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듯한 자극과 더해 위에서는 작은 돌기가 큰 혹에 붙어서 성기 윗부분을 부드럽게 압박해주는 듯한 자극을 함께 느낄 수 있었네요. 이만큼 거대한 혹과 돌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삽입하는 데 전혀 거슬리는 점 없다는 점이 확실히 훌륭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는 증거죠. 물론 오나홀을 180도 돌려서 삽입하면 거대한 혹시 포피소대를 확실하게 자극하는 듯한 삽입감으로 변화하는 등 굉장히 높은 실용성을 가진 근사한 오나홀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정말 우수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오나홀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논해보자면 사실적으로 보이는 오나홀 같지만 사실적인 느낌 자체는 크게 와닿지 않는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삽입감은 강조되는 자극 자체는 느껴졌지만 약간 심플한 삽입감이 가까웠던 탓에 사실적인 느낌 자체가 크게 와닿지 않았네요. 사실적인 오나홀을 선호한다면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세실]의 삽입감 자체는 충분히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만큼 우수하며 삽입감과 구조 모두 충분히 훌륭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느껴졌네요. 묵직한 무게에 대비해 나름대로 괜찮은 삽입감이 느껴졌으니 만약 대형 토르소 버전이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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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키테루키테루의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키테루키테루의 유니콘 시리즈에서 두께감을 최대치로 올린 오나홀이네요. 언제쯤 키테루키테루의 완전 신작 오나홀을 볼게될까 슬슬 감질나네요. 요즘 키테루키테루의 발매 텀은 대략 년에 1~2회 정도정도인데 발매되는 신작의 요소도 리메이크나 두께감을 더한 버전 등 과거의 개선판이 대부분입니다. 슬슬 새로운 시리즈의 오나홀이 보고싶어 지네요.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 이번에 리뷰하는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은 유니콘 시리즈의 거의 최종버전인 두께감 MAX 버전이라고 합니다. 이미 [폰 코츠 가디언 Zero White 두툼살집 MAX LV000 유니콘 슬로우 오나 후와토로 스파이럴]을 통해서 두께감을 최대한 끌어올린 오나홀을 발매한 적이 있죠. 이렇게 한가지 오나홀을 다양한 버전으로 발매한다면 저에게도 정말 고맙지만 이제 제발 키테루키테루가 완전한 신작 오나홀도 함께 발매해줬으면 좋을 따름입니다. 두께감 MAX! 기존 유니콘 시리즈에서 두께감을 더한 버전인 만큼 내부 구조는 유니콘 시리즈와 비슷합니다. 기초적인 부분은 같은 컨셉으로 만든 듯 하네요. 기존 버전에서는 소재가 살짝 단단해서 평범한 삽입감이 느껴졌었지만 이번 리뷰에서는 충분한 두께감을 더한 만큼 과연 어떤 삽입감이 느껴질지 리뷰해보겠습니다. 기존의 오나홀과 차별화되는 특이한 모양입니다 무게는 약 605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과연 600g으로 두께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싶지만 길이가 대략 15cm정도로 짧아서 확실히 장난아닌 두께감이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의 특징입니다. 쭉쭉 늘어나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가 느껴지는 소재입니다. 만약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만한 소재입니다. 다만 이런 끈적한 느낌은 사용할 때 쾌감을 증강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장단점이 확실하네요. 심플한 삽입구라고 하기에는 좀 특이한 모양입니다 삽입구에는 세로로 움푹하게 들어간 모양입니다. 정중앙에는 동그랗고 작은 구멍이 파여있는 모양입니다. 벌려보면 삼각형으로 솟아오른 주름들이 보이네요 기본적으로 기존 유니콘 시리즈와 같은 내부구조지만 오나홀의 크기 등의 이유로 세세하게 따져보면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죠. 세밀한 가로 주름 위로 세로 주름이 소용돌이 모양으로 솟았습니다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용돌이 치는 모양의 삼각 주름이 안쪽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오오~! 두께감은 역시 배신하지 않네요! 우선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의 대략적인 삽입감은 다른 유니콘 시리즈와 비슷합니다. 애초에 [폰 코츠 가디언 Zero White 두툼살집 MAX LV000 유니콘 슬로우 오나 후와토로 스파이럴]과 같은 시리즈 답게 기본적으로 높은 만족감이 느껴지는 오나홀이었네요. 다만 두께감을 최대치로 올렸다기에는 살짝 가벼운 삽입감이 느껴졌다는 게 약간 아쉬웠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 입니다 삽입한 직후에 가벼운 삽입감이 느껴져서 어쩌면 공기 문제인가 싶었는데 역시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의 진공 상태로 만들 때 아주 꼼꼼하게 공기를 빼지 않으면 잘 빠지지 않았네요. 특유의 소재 덕분에 여전히 기분 좋은 우수한 오나홀이었습니다!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은 살짝 끈적끈적한 소재를 사용한 만큼 약간 끈적한 삽입감이 확실히 잘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민달팽이처럼 끈적하게 얽혀들어오는 듯한 독특한 감각은 이 오나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주 특수한 삽입감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았네요. 소재 안에서 울퉁불퉁하게 솟아오른 삼각 주름이 강조되는 자극 등도 사이즈에 관계 없이 유니콘 시리즈의 기분 좋은 자극을 맛볼 수 있는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조금 말해보자면 [유니콘 각성 핑크 육압MAX 슬로우오나쫀득말랑 스파이럴]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소재의 경도에 비해 삽입구가 살짝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만약 삽입구의 크기를 조금 더 좁게 만들었다면 구조와 소재가 딱 잘 맞물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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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폰 코츠 가디언 Zero White 두툼살집 MAX LV000 유니콘 슬로우 오나 후와토로 스파이럴(ポンコツガーディアン ZeroWhite 肉厚MAX LV000 ユニコーン スロオナふわとろスパイラル) - 키테루키테루(OH-308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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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NPG의 [꽉 조여주는 극상 초 야와망 카미키 레이]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AV여배우 카미키 레이 씨의 오나홀이네요. NPG라고 한다면 명기 시리즈로 유명하죠. 다만 2024년에 들어서는 발매 빈도가 조금 뜸해지기는 했습니다만 이번 작에서는 명기 시리즈와 약간 관계가 있을 법한 AV 여배우의 오나홀입니다. 꽉 조여주는 극상 초 야와망 카미키 레이 ぎゅん締め 極上 超 やわまん 神木 麗라는 원문에서 스페이스 바를 엄청 눌렀네요. 일본어로 된 오나홀 중에서 이만큼 스페이스 바를 많이 누른 경우는 많이 없을 것 같습니다. 대체로 일본어는 한자를 사용하다보니 스페이스 바를 누를 일이 많이 없어요. 뭔가 굉장히 특이하네요. 우하단부에 전체적인 정보가 있습니다 오나홀의 제작에 참여한 여배우는 카미키 레이라는 2022년에 데뷔한 AV 여배우 분입니다. 예전의 오나홀처럼 여배우의 음부를 완전히 재현했다는 컨셉이네요. 무려 3중구조! 내부는 2023년부터 NPG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3중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읽어보니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꼽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1. 외부 소재 → 말랑말랑 부드러운 소재 2. 중간 소재 → 탄력있는 단단한 소재 3. 내부 소재 → 점막 소재라는 이름의 경도가 분간이 안 가는 소재 NPG 특유의 사실적인 구조네요 내부 구조는 NPG의 장점인 사실적인 모양인 듯 하네요. 단면도를 봐서는 아무래도 돌기가 많아보이는 구조인 듯 합니다. 앞부분에 실리콘이 치중된 묵직한 모양입니다 무게는 약 772g에 길이는 약 18cm입니다. 핸드 오나홀치고는 약간 과다한 800g에 가까운 오나홀입니다. 그리고 삽입구 부근에 볼록하게 부풀어오른 듯한 구조입니다. 내부의 길이도 충분합니다 구멍 내부의 길이는 약 12cm 정도인 듯 하네요. AV 오나홀이라면 사인 각인이 있어야죠 외부에는 카미키 레이 본인의 사인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말랑말랑하지만 내부 소재와 크기 때문에 쭉쭉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외부에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유분기가 전혀 신경쓰이지 않고, 냄새도 잘 잡았네요. 사실적인 모양이지만 외부는 하나의 색으로 통일했네요 하단부의 엉덩이 쪽이 상당히 크게 만들어진 삽입구네요. 토르소 형태를 선호하는 오나홀 팬분들이 많아서 비쥬얼을 중시한 듯 합니다. 무언가 이렇게 불룩 부풀어오른 부분에 페티시즘을 느끼는 분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인듯 합니다. 벌려보면 내부의 새빨간 소재가 보입니다 내부는 새빨간 이중구조를 사용헀으며, 손가락을 넣어 만져보니 외부 소재에 비해 살짝 탄력이 느껴지는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듯 합니다. 윗면입니다 반대면입니다 내부는 산딸기 같은 모양의 돌기가 어느정도 배치되어있지만 전체적으로 가로 주름이 세밀하게 놓여있는 구조 같습니다. 오오~! 눅진하면서도 묵직함 속에서 돌기가 느껴집니다! [꽉 조여주는 극상 초 야와망 카미키 레이]는 상당히 우수한 소프트 오나홀입니다. 무난하게 기분 좋은 대형 사이즈의 소프트 오나홀로 상당히 높은 밸런스 감각을 유지하면서 즐겁게 사용할 수 있었네요. 평소 NPG 오나홀처럼 어딘가 개성이 살짝 부족한 듯한 사실적인 느낌과는 다르게 어떤 의미로 NPG다운 느낌이 없는 “오나홀”같은 인공적인 쾌감을 내부 구조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잘라보니 내부에 돌기가 가득하네요 내부는 거대한 돌기가 잔뜩 놓여있는 구조이며 삽입하면 미끌미끌하게 점막이 비벼주는 듯한 부드러운 삽입감과 함께 오돌토돌한 돌기가 있는 돌기의 감촉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삽입감이었습니다. 의외로 심플한 돌기가 크게 강조되지는 않았지만 부드러운 느낌의 소재와 날카로운 자극의 돌기가 잘 맞물렸습니다. 충분한 두께감과 함께 부드러운 소재와 돌기 계열을 선호한다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듯한 오나홀이었네요. 직접 자른 단면도입니다 이렇게 단면도를 보면 확실하게 3중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고, 만져보니 중간 부분은 약간의 탄력이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 소재와의 경도 차이는 크게 없고, 삽입감으로써 3중 구조가 얼마나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 크게 와닿지 않는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외부 소재의 부드러움에 비해 돌기의 울퉁불퉁한 느낌을 선명하게 느껴지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더불어 소재의 부드러움도 함께 느껴지니 높은 밸런스 감각을 유지했네요. 다중 구조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단점 또한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꽉 조여주는 극상 초 야와망 카미키 레이]는 간단히 말해서 돌기를 베이스로한 아주 심플한 오나홀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파고들어보 면 오돌토돌한 돌기의 선명한 자극, 미끌미끌하면서도 탄력이 느껴지는 톡특한 내부 소재의 삽입감이나, 묵직한 무게에서 오는 두께감과 안정감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었네요. 만약 부드러운 오나홀을 찾고 계신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꽉 조여주는 극상 초 야와망 카미키 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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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꽉 조여주는 극상 초 야와망 카미키 레이(ぎゅん締め 極上 超 やわまん 神木 麗) - 니포리기프트(OH-3267)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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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꽉조임 극상명기 아마미 츠바사(ぎゅん締め 極上名器 天海つばさ) - 니포리기프트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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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가슴 보드는 무려 가슴을 탈부착할 수 있다는 혁명적인 컨셉으로 다른 가슴 상품과의 차별화를 드러낸 상품이 타마토이즈의 [탱글탱글 가슴 드랍과 전용 보드 & 커버]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가슴 드롭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는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을 리뷰해 보곘습니다.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은 전작의 후속작이라고는 해도 딱히 크기가 늘어난 게 아니라 C컵 정도로 크기가 살짝 줄어들어서 손 안에 착 들어오는 사이즈로 바뀌어서 등장했습니다. 새하얗고 적당한 형태의 부드러운 가슴! 다만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은 따로 전용 보드나 커버가 동봉되지 않아서 따로 구입해줘야 할 필요가 있는 듯 하네요. C컵이라 해서 납작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볼륨이 상당합니다 C컵 가슴 상품이라고 들었을 때는 역시 무언가 조금 부족한 사이즈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실제로 눈 앞에서 보니 그렇게 작은 사이즈처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가슴 사이즈이며 일단 양손으로 만져보니 충분히 말랑말랑한 느낌을 즐길 수 있었네요. 가슴의 크기 흰색에 가까운 피부 등도 어느정도 일러스트의 캐릭터에 매치가 되는 느낌입니다. 아래의 지지대 부분은 다른 상품에 비해 약간 빈약하네요 무게는 약 1.2kg으로 가슴 상품 중에서는 살짝 작은 크기지만 평범한 가슴상품과는 다르게 가슴 보드에 탈부착하는 걸 염두에 두고 만든 듯 합니다. 가슴 자체의 사이즈는 그렇게 작지 않았네요. 직접 재본 크기입니다 가로 26cm × 세로 15cm × 높이 7.5cm입니다. 가슴의 크기 자체는 2kg 정도의 가슴까지는 미치지 못하지만 전체적인 사이즈 자체는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유분기는 적당하지만 냄새는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우선 소재의 냄새나 유분기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네요. 유두에는 색다른 소재를 사용했네요 유두 부분은 이중 구조로 가슴보다 아주 약간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다만 세세한 부분에서 약간 아쉬운 점이 보이네요. 그 어떤 무늬도 없는 동그란 유륜에 동그란 돌기가 돋아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무려 유두를 완전히 재현했다고 하네요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는 무려 유두의 경도를 완전 재현했다고 합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유두는 사람마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단단하든 부드럽든, 어떤 가슴이라도 너무 비현실적인 정도가 아니라면 우선 유두의 경도 자체는 거의 다 사람과 비슷할 겁니다. 만져보니 쫀득쫀득합니다 저도 모르게 힘을 주고 강하게 잡아 당겨봤지만 아주 약간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유두입니다. 잠시동안 유두를 만지고 놀다가 저도 모르게 손가락에 무언가 묻어 나와서 혹시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싶었지만 유두가 아니라 파우더를 뿌려놨던 거였네요. 충분한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한 손에 착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가슴 상품을 평가할 때 가장 크게 보는 점이 바로 만질 때의 느낌입니다. 전작인 [탱글탱글 가슴 드랍과 전용 보드 & 커버]의 경우 살짝 단단한 느낌이었지만 이번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의 경우 충분히 만족스러운 느낌이었네요. 세상에 이런 가슴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 법한 단단한 느낌이 아니라 이 정도면 사실적인 느낌에 가까울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듯한 촉감이네요. 사실적인 느낌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딱 현실과 환상 그 중간에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탁탁 쳐보니 출렁출렁 흔들리네요 그래도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부드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절대로 불만족스럽다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우선 가능하기는 합니다 다만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을 파이즈리에 사용하기에는 약간 아쉬운 느낌입니다. 파이즈리 자체는 가능하지만 가슴으로 성기를 감싸는 듯한 느낌을 재현하려면 아래에 있는 지지대가 들리면서 가슴의 모양이 변형됩니다. 만약 가슴의 형태를 보존하면서 파이즈리를 하려 하는 경우 파이즈리의 특징인 감싸이는 경우가 약간 아쉽습니다. 다만 굳이 C컵이라는 이런 가슴 상품에서 작은 크기의 상품을 고른다면 충분히 납득이 가능하네요. C컵인데도 이 정도로 파이즈리가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은 촉감, 모양, 소재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하지만 특출난 점은 없다는 게 살짝 아쉬운 상품이었습니다. 다만 [탱글탱글 가슴 드랍과 전용 보드 & 커버]의 보드와 커버에 호환이 된다는 기능성 면에서 다른 가슴 상품과는 차별화되는 점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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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탱글탱글 가슴 드롭 EX(プルルンおっぱいドロップEX) - 타마토이즈(TAMS-1063) (NP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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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탱글탱글 가슴 드랍과 전용 보드 & 커버(プルルンおっぱいドロップと専用ボード&カバー) - 타마토이즈(TAMS-800)(4589717866964) (NP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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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핫파워즈의 [민감 마라리만 NEO]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높은 조임이 느껴지는 검은 오나홀이네요. 핫파워즈의 검은 오나홀 하면 그 단단함으로 전세계의 오나홀 애호가들을 공포에 빠뜨렸던 [호빠 변태 바기나] 1. 오우거(블랙)이 있습니다. 이후에 오나홀에 검은색 소재를 사용한 다른 브랜드를 볼 때마다 정말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인가 의문이 들 정도였죠. 그런데 이번에 그 경이로운 오나홀을 만들었던 핫파워즈가 또 다시 검은 색 오나홀인 [민감 마라리만 NEO]를 발매하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경계를 하게 되면서도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되네요. 민감 마라리만 NEO [민감 마라리만 NEO]의 컨셉은 언뜻 보면 그냥 그냥 회사원 여성처럼 보이지만 정보를 조금 더 찾아보니 “싸우는 샐러리맨”이라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이게 뭔가 하고 조금 더 찾아보니까 1990년대에 리게인이라는 일본 비타민 음료 광고라고 하네요. 크게 2개로 나뉘어진 구조! 가끔 이렇게 새까만 오나홀을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고 싶지만 현대의 핫파워즈가 그냥 단단하기만 한 오나홀을 만들리가 없죠. 혹시 모르니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하드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돌기 × 주름 콤보! 묵직한 두께감과 단단한 경도로 높은 조임을!” 핫파워즈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새롭게 들어온 오나홀 장인인 야마스케(山助)라는 분의 데뷔작품이라고합니다. 점점 새로운 오나홀 장인 분들을 키워나가는 핫파워즈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응원해주고 싶네요. 아래 있는 숫자 중에서 +2 정도의 경도입니다 삽입구 부근은 상당히 좁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조임을 중시한 구조인 듯 하네요. 상사의 움직임에 견뎌라! 그야말로 압박 면접의 재래! 내부의 한쪽에는 유기적인 질 돌기라고 이름 붙은 구조가 있으며, 중간 부분에는 허벅지 조임 구조라는 이름에 걸맞는 거대한 세로 주름이 배치되어 있는 듯 하네요. 시커먼 모양이 상당한 압박을 느끼게 합니다 무게는 약 435g에 길이는 약 17cm입니다. 모양은 핫 파워즈에서 자주 사용하는 원통 모양으로, 파우더를 뿌리지 않아서 검기만 한게 아니라 검은색 광택까지 보이네요. 경도가 상당하니 별로 늘어나지는 않네요 경도는 상당히 단단하고 냄새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도 그다지 느껴지지 않네요. 파우더를 뿌리지 않아서 표면에 약간의 끈적끈적한 느낌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어차피 한번 세척하면 별로 문제는 없습니다. 시커매서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삽입구 주변은 크게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모양입니다. 내부 구조가 잘 보이지는 않네요 단단하고 삽입구의 크기가 작은 데다가 색깔까지 검은색이라서 삽입구를 벌려도 내부가 보이지는 않네요. 한쪽에는 이렇게 주름이 있고 한쪽에는 이렇게 불규칙적으로 돌기가 놓여있습니다 한쪽에는 “허벅지 조임 구조”라는 세로 주름이 있고, 반대편에는 유기적인 질 돌기가 놓여있는 구조 같습니다. 딱 적당하게 하드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민감 마라리만 NEO]는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자극적인 오나홀이었습니다. 진짜 너무 과도해서 딴죽을 걸고 싶어질 만큼 강렬한 조임이나 자극, 특징 같은 게 있는 게 아니고 자극 자체는 높지만 나름대로 사람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자극적인 오나홀이었네요. 반대로 말하면 이 마일드함이 자극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잘라보겠습니다 맨 처음에는 약간의 경계심을 갖고 삽입구 부근에 젤을 듬뿍 뿌리고 삽입헀지만 그렇게 큰 반발력이 느껴지지 않고 매끄럽게 삽입할 수 있었습니다. [민감 마라리만 NEO] 안에 삽입한 후에 컨셉처럼 강력한 조임이라는 컨셉에 걸맞는 강렬한 자극이 어느정도 느껴지기는 했지만, 너무 과도해서 성기가 아플 정도라거나, 너무 조여서 움직일 수 없을 만큼 비상식적인 밸런스는 아니었네요. 딱 적당한 조임이 느껴지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적당한 조임과 삽입감은 내부 전체에 둘려 있는 유기적인 질 돌기의 까끌까끌한 자극이 사방에 퍼져있는 자극이었습니다. 다만 이 자극이 너무 단단한 오나홀처럼 과도하게 강조된 자극과는 다르게 쾌감에 집중한 안정적인 삽입감이었네요. “허벅지 조임 구조”라고 이름이 붙은 2개의 세로 주름도 삽입감을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세로 주름이 집중적으로 포피 소대를 비벼주면서 밀어 올리는 이물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포피소대에 느껴지는 이물감이 딱 적당하지만 각도를 바꿔서 삽입해서 움직여보면 세로 주름이 살짝 아프게 느껴졌네요. 개인적으로 각도를 바꿔서 삽입하는 건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포피소대에 딱 적당하게 자극할 수 있을 정도의 각도를 찾아서 사용하는 게 무난하고 좋을 듯 하네요. [민감 마라리만 NEO]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오나홀 초보자용 하드 오나홀이었습니다. “적당한 조임”이나 “적당한 마찰감”, “적당한 세로 주름의 강조된 자극” 등으로 약간 마일드한 자극을 즐길 수 있는 하드한 오나홀이었네요. 어느정도 단단한 오나홀에 익숙해진 오나홀 중급자, 상급자 분들에게 추천할 만함 개성이나 특징은 없지만 그래도 자극적인 오나홀이라면 뭐든 상관없이 좋다! 이런 분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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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극 100% 고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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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쿠노이치 음법 촉수리검(くノ一淫法 触手裏剣) - 핫파워즈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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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에그제의 [푸니아나 로이드 8]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푸니아나 로이드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네요. 2022년까지 계속해서 불붙은 것처럼 쭉 시리즈를 발매했던 푸니아나 로이드 시리즈도 2023년에 들어서는 약간 발매 속도가 어느정도 줄어들었죠. 그러다가 발매 횟수가 쭉 떨어져서 어쩌면 이대로 시리즈가 끝나는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전작인 푸니아나 로이드 7가 발매되고 대략 반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서 [푸니아나 로이드 8]이 발매되었습니다. 푸니아나 로이드 8 3연속 시코시코 링 탑재의 코리코리 피스톤이라는 컨셉으로 발매된 게 이번에 리뷰하는 [푸니아나 로이드 8]입니다. 여기서 시코시코는 손이나 여러 도구를 사용해 성기를 흔들 때 나는 소리를 말하고, 코리코리는 무언가 단단한 물건으로 까끌까끌하게 자극하는 소리라고 보시면 충분합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피스톤이 장난 아닐 것 같네요 오랜 시간 전동 오나홀을 사용해본 경험에 비춰보면 이런 링 형태의 전동 오나홀은 상당히 위험해 보입니다. 요즘 전동 오나홀이 많아져서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상품이 많죠 살짝 [푸니아나 로이드 8]의 설명을 읽어보면 1. 링 자체가 움직이는가 2. 링이 움직이면서 내부의 오나홀이 움직이는가 둘 중 어느쪽인지 판단이 가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후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자기기답게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설명서, 스틱 로션, 이어폰, USB 케이블 등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묵직한 무게가 장난 아니네요 무게는 약 763g에 길이는 약 27cm입니다. 광택없는 검은색의 본체와 현재 무슨 동작을 확인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막 같은 게 있네요. 무난한 전동 오나홀 디자인입니다. 버튼이 정말 간단합니다 조작하는 버튼은 총 4개로 왼쪽부터 차례대로 전원, 진동, 피스톤, 일시 정지 버튼입니다. 진동과 피스톤은 따로따로 조절이 가능한 듯 하네요. 이 외에도 일시 정지 버튼이 있다는 게 정말 마음에 듭니다. 삽입구의 크기가 상당히 커보입니다 삽입구의 커버를 열어보면 내부의 오나홀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런 모양이라면 에어돌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 오나홀을 분리하면 이런 모양이며, 삽입구 쪽에 실리콘이 치중된 모양입니다. 본체 부분은 상당히 가늘어 보이는 모양이네요. 아마 시코시코 링의 단단한 감촉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이런 모양을 취한 듯 하네요. 평범해서 쭉쭉 늘어납니다 경도는 평범한 정도로 냄새도 유분기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붉은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에 로터가 있습니다 [푸니아나 로이드 8]의 본체 뿐만 아니라 내부 오나홀에도 로터가 들어있으며, 로터는 본체와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나홀 안에 작은 주머니를 만들어 거기에 로터를 수납한 형태라서 딱히 세척 때문에 귀찮을 일은 없겠네요. 3줄로 된 염주가 보입니다 염주 같은 모양의 링이 3줄로 놓여있는 굉장히 심플한 구조입니다. 오오~!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군요 즉 이 염주들이 앞뒤로 움직인다는 말이군요. 염주의 단단한 자극이 실리콘 너머로 느껴집니다 [푸니아나 로이드 8]은 본체 내부에 들어있는 염주 모양의 시코시코 링이 정말 파워풀하게 자극해주네요. 다만 내부 구멍의 크기가 상당해서 남성성도 그만큼 두꺼워야 100%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성성이 젓가락만큼 가늘은 저로써는 강력한 자극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무언가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네요. 만약 사용한다면 일반적인 사이즈보다는 그것보다 약간 두꺼운 사이즈(약 4~5cm 두께) 정도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용법도 나쁘지 않네요 삽입구 부근은 상당한 두께감과 함께 높은 밀착감이 느껴져서 이 부분을 사용해 평범한 핸드 오나홀처럼 사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미끌미끌한 젤과 함께 [푸니아나 로이드 8] 내부에 있는 로터의 진동, 안쪽까지 쭉쭉 밀고 들어가면 느껴지는 염주 가은 모양이 정말 기분 좋았네요. [푸니아나 로이드 8]는 구멍의 크기가 커서 그만큼 거대한 성기가 아니면 100% 즐기기 어렵다는 게 살짝 아쉬웠지만 염주 모양의 시코시코 링의 특이한 자극이나, 삽입구 쪽에 집중된 실리콘, 기분 좋은 진동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진 무난한 전동 오나홀이었습니다. 만약 다음 푸니아나 로이드 시리즈가 나온다면 더욱 기분 좋을 것 같네요. 갈수록 진화하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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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푸니아나 로이드S(ぷにあなロイドS) - 에그제(UGAN-318)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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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리그레재팬의 [더블 2 플립]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더블 주름 봉이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2021년 일본에서 발매된 [귀두 문질문질 연속 목구멍 홀]에 이어서 다양하게 훌륭한 오나홀을 발매한 리그레입니다. 이대로 기세를 타고 계속해서 근사한 오나홀을 발매해줬으면 좋겠어요. 더블 2 플립 그럼 우선 [더블 2 플립]의 구조를 보겠습니다. 기존에 보이지 않던 새로운 구조 같아서 언뜻 보기만 해서는 판단할 수 없는 재미있는 구조의 오나홀이네요. W주름이 귀두를 완전히 ROCK! 2개의 주름이 귀두를 잡아준다는 컨셉이 [더블 2 플립]의 내부 구조입니다만 그냥 소리 굽쇠 형태로 두꺼운 세로 주름이 위아래(혹은 좌우)에서 자극하는 듯 합니다. 어쩐지 기존에 본 적 없는 구조네요. 극단적으로 떨어진 게 아니라 한쪽에 몰려있는 듯 하네요 이렇게 관련 사진을 보니 좌우에 긴 세로 주름이 붙어있는 구조처럼 보입니다. 먼 옛날 스틱 구조처럼 봉 형태의 주름이 중간에 공간을 차지하는 구조는 아닌 듯 합니다. 다만 U자형 주름 2개는 그냥 세로 주름이 2개가 붙어있는 구조 같아서 딱히 참신함 등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진만 봐서는 판단을 하기가 어렵네요. 반투명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무게는 약 465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반투명한 소재를 사용헀으며 전체 길이는 그렇게 길지 않은 정도의 두꺼운 오나홀이네요.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해서 탄탄합니다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색감이나 냄새, 소재의 질감 등은 아마 과거 리그레재팬을 보면 아마 라이드재팬에 소재를 외주 줬을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만 확실한 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걸러들어주세요. 사진으로봐서는 구멍의 모양이 잘 안 보이네요 반투명한 느낌의 소재를 사용해서 알아보기 힘들지만 심플하게 대음순 같은 모양이 재현되어 있는 삽입구입니다. 투명한 소재로 만들어도 한눈에 보이네요 삽입구를 열어보면 거대한 2개의 세로 주름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윗면 아랫면 일단 [더블 2 플립]의 내부 구조는 소리굽쇠 같은 모양으로 두꺼운 세로 주름이 배치된 구조입니다. 확실히 이런 구조는 본 적이 없어서 일단은 색다른 구조처럼 보이네요. 오오~! 귀두 위쪽에 상당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우선 위아래에 놓여있는 세로 주름 자체는 일단 근본적으로 세로 주름에 불과하니 딱히 참신함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이 구조와 주름의 위치의 밸런스가 잘 맞물려서 삽입 방향에 따라 실용적으로 2가지의 색다른 삽입감을 즐길 수 있다는 약간 개성적인 오나홀이 탄생했네요. 주름의 입체감이 상당했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우선 잘라본 단면도 등을 보여드리지만 단면도 만으로는 크게 와닿지가 않으니 그림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림으로 설명해드리면 이런 모양입니다 우선 [더블 2 플립]을 정면으로 보면 대략 이런 형태로 2개의 주름이 붙어있는 구조입니다. 성기를 넣으면 주름을 뭉개면서 나아갑니다 여기서 성기를 삽입하면 개의 세로 주름이 성기의 윗부분을 자연스럽게 밀어내는 형태가 되며, 높은 밀착감과 마찰감이 느껴지는 주름의 자극이 귀두 윗부분을 중심으로 맛볼 수 있는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다만 끝부분은 살짝 아쉬웠네요 주름의 끝부분에 굴곡진 곳은 약간 걸리는 느낌이 나지만 성기의 윗부분을 미끄러지듯이 문질러주는 만큼 그렇게 입체적이고 강한 마찰감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이 구조로 만든 이유는 있을지 모르죠. 뒤집어 삽입했을 때가 특히 좋았습니다 반대로 [더블 2 플립]을 뒤집어서 삽입하면 세로 주름의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포피소대에 2개의 세로 주름의 입체감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세로 주름의 산맥이 집중적으로 포피소대를 기분 좋게 자극해주는 듯한 삽입감이었네요. 기본적으로 180도 돌려서 삽입했을 때의 삽입감이 쾌감이나 세로 주름의 두께감 등에서 더 좋은 실용성이 느껴졌었지만, 정방향으로 삽입했을 때도 두께감 등에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귀두 자극에 특화된 삽입감도 포피소대 자극에 특화된 삽입감도 둘 다 어느정도 기분 좋은 삽입감이 보장된 높은 밸런스의 오나홀이었네요.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해서 밀착감이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자극 자체는 상당히 부드럽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자극적인 삽입감이 느껴졌네요.개인적으로 2구멍 오나홀을 구매하는 것보다 [더블 2 플립]을 구매하는 게 두가지 삽입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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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더블 2 플립(ダブル2フリップ) - 리그레(4573161245697)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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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로열 스트레이트 크래쉬(ロイヤルストレートクラッシュ) - 리그레(4573161243815)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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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스지망 쿠파아 리나]의 10주년 기념 오나홀이네요. 2022년 발매된 [극상 스지망 쿠파 로아]에 이어서 이번에는 먼 옛날 발매되었던 [스지망 쿠파아 리나]의 10주년 기념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제품이 바로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입니다.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 우선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는 [스지망 쿠파 리나]는 당시 그 여자가 더욱 커져서 돌아온 모습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다만 무게부터 내부구조까지 아예 다른 오나홀이 되어 돌아왔다고 보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굉장히 복잡해보이는 내부입니다 내부구조는 딱히 다른 대중적인 오나홀 같은 요소는 없고 상당히 복잡하게 꾸물꾸물한 주름이 가득 놓여있는 구조입니다. 후속작이라기에는 내부 구조가 전혀 다르네요 이 사진이 옛날에 발매했던 [스지망 쿠파아 리나]의 단면도입니다. 이렇게 비교해보니 예전 구조와 전혀 닮은 게 없는 완전히 다른 오나홀이네요. 배부터 사타구니까지 재현한 듯한 오나홀입니다 무게는 약 595g에 길이는 약 15.5cm입니다. 가슴까지 달려있는 건 아니지만 여성의 보디라인을 어느정도 재현했네요. 볼록 튀어나온 뱃살 등을 재현한 모양입니다. 날개뼈와 엉덩이 라인을 재현한 듯한 모양이네요 뒷면은 엉덩이의 결격 라인까지 선명하게 재현한 구조네요. 단단해서 그리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스지망 시리즈다운 모양이네요 일단 컨셉대로 스지망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모양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대음순의 경계면 같은 건 없는 등 삽입구의 모양 자체는 의외로 심플합니다. 쿠파아 모양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다만 여기서 충격적인 점은 매직아이즈의 특기인 쿠파아 모양을 넣지 않았네요. 쿠파아 모양을 추가하기만 해도 외향적인 요소가 추가되기는 하지만 딱히 오나홀의 평가 자체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죠. 다만 그 쿠파아 모양을 세일즈 포인트로 잡아서 오나홀 업계에 큰 폭풍을 몰고왔던 매직아이즈인 만큼 이번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에 쿠파아 모양이 없다는 건 약간 아쉽습니다. 중간에 길게 이어진 큰 주름이 눈에 띕니다 반대편도 똑같이 유기적인 모양이네요 내부는 전체적으로 가로 주름이 놓여있는 구조이며, 중간에 단 하나의 주름만 굴곡을 그리면서 길게 뻗어나가고 있네요. 부드러운 소재 속에 날카로운 자극이 느껴집니다!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는 일단 복잡하고 거친 주름이 입체적으로 꾸물꾸물 자극하는 듯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촉수처럼 유기적이고 세심한 무언가가 꾸물꾸물 자극하는 듯한 느낌보다는 조금 더 단단한 주름의 산맥이 자극해주는 듯한 그런 자극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촉수 같은 느낌보다는 실리콘 주름의 미궁속으로 귀두가 빠져들어가는 듯한 삽입감에 더 가까운 듯 하네요. 부드러운 소재 속에 날카로운 자극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꾸물꾸물한 삽입감이라고 한다면 [극상 스지망 쿠파 로아] 보다는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가 조금 더 꾸물꾸물한 자극이 강조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만큼 꾸물꾸물한 삽입감 속에서 크게 강조되는 듯한 자극 자체는 없었네요. 전체적으로 꾸물꾸물이라는 말 한마디로 충분히 표현이 가능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삽입중에는 아래보다는 위쪽에 실리콘이 조금 더 치중된 듯한 삽입감이 느껴졌는데 아마 토르소 모양으로 만드느라 그런 듯 합니다. 나름대로 자극이 강한 삽입감이 느껴진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는 어느정도 날카로운 자극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중심축이 살짝 뒤틀렸다고는 해도 그래도 무게 자체가 어느정도 나가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이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해도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충분히 사용할 만한 오나홀이에요. 자극이 강하다고는 해도 그게 단단한 무언가에 무작정 부딪히는 자극이 아니라 부드러운 삽입감 속에서 어느정도 자극적인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는 주름의 미궁속으로 귀두가 빠져들어드는 듯한 자극이 느껴지니 귀두를 간질이는 듯한 자극 덕분에 기분 좋게 사정이 가능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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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極上すじまんくぱぁ りな) - 매직아이즈(4571324244136)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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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상 스지망 쿠파 로아(極上すじまんくぱぁ ろあ) - 매직아이즈(4571324243290)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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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첫 플레이 스케루톤]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투명한 소재의 소형 오나홀 시리즈네요. 지금으로부터 대략 2년 정도 전 즈음에는 투명한 소재가 재평가 되는 흐름이 느껴졌습니다. 딱히 투명한 소재가 유행을 만들어낸다기 보다는 투명한 소재의 이야기를 모두 잊고 있다가 갑작스레 소문이 나는 그런 정도였죠. 마침 딱 그렇게 소문이 퍼지는 와중에 매직아이즈에서 투명한 소재를 컨셉으로 [쫄깃 아가씨 스케루톤 The Rich] 같은 오나홀을 발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후속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첫 플레이 스케루톤 [첫 플레이 스케루톤]이라는 이름은 언뜻 보면 [쫄깃 아가씨 스케루톤 The Rich] 같은 시리즈의 후속작처럼 보이지만 내부 구조를 봐서 큰 연관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모칫코 스케루톤이라는 오나홀의 후속작처럼 느껴집니다 우선 [첫 플레이 스케루톤]은 처음으로 단단함을 재현한 오나홀이라고 합니다. 이해가 안 가는 약간 의미심장한 컨셉이 매직아이즈 답네요.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 01. 꽁꽁 토네이도 내부 구조를 살펴보니 01. 꽁꽁 토네이도는 각진 구조이고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는 파도치는 듯한 주름 구조인 듯 합니다. 둘 다 소형 오나홀에서도 상당히 실용적이라서 마음 편하게 추천할 수 있는 구조죠.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 01. 꽁꽁 토네이도 모양과 무게는 둘 다 거의 흡사한 수준이며 이번에는 약간 핑크색이 가미된 투명한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 01. 꽁꽁 토네이도 몸통이 가늘어서 한번 잡아당기면 의외로 쭉쭉 늘어납니다. GIF로 보면 의외로 소재가 부드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어요. 냄새와 유분기는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살짝 끈적끈적한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한번 세척하면 대부분 정리될겁니다.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 01. 꽁꽁 토네이도 01. 꽁꽁 토네이도는 애널 바이브에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소용돌이 모양이 새겨져 있으며,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는 세로로 컷팅 된 듯한 삽입구네요.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 01. 꽁꽁 토네이도 평균적인 소재를 사용한다면 01. 꽁꽁 토네이도가 조금 더 알기 쉬운 삽입감이 느껴질 것 같지만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으니 이번에 과연 어떤 삽입감이 느껴질지 기대가 되네요.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 우선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의 삽입감을 보면 심플한 구조였던 만큼 그냥 무난한 삽입감이 느껴질 뻔했지만 단단한 소재를 사용해서 자극에 미묘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각진 내부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첫 플레이 스케루톤] 02. 긴장 트리플 웨이브는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만큼 내부의 각진 구조를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런 구조는 약간 더 두께감이 있는 오나홀이 더 어울리는 만큼 각진 구조보다는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가로 주름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네요. 01. 꽁꽁 토네이도 01. 꽁꽁 토네이도는 그냥 단단한 삽입감이 느껴지네요. 단순하게 파도치는 듯한 주름 구조와 단단한 소재가 어느정도 맞물린 삽입감입니다. 아주 개성적인 삽입감이 느껴져요! 우선 내부에 오돌토돌하게 솟아난 두꺼운 가로 주름에 더해 돌기의 느낌이 있는 울퉁불퉁한 내부 구조의 자극은, 소형 오나홀임에도 상당히 선명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개성적인 삽입감이었습니다. [첫 플레이 스케루톤]은 개성적인 삽입감이 느껴지는 만큼 만약 단단한 오나홀을 선호한다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저는 단단한 오나홀보다는 부드러운 오나홀을 선호하는 지라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충분히 좋은 오나홀이었네요. 특히 01. 꽁꽁 토네이도의 경우 두께감에도 불만 점이 없어서 단단한 자극을 원하면서 적당한 두께감을 느낄 수 있는 소형 오나홀을 찾으신다면 충분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01. 꽁꽁 토네이도) 40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02. 긴장 트리플 웨이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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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첫 플레이 스케루톤(初プレイ透けルトン) - 매직아이즈(45713242441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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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쫄깃 아가씨 스케루톤 The Rich(もちっ娘 透けルトン The Rich) - 매직아이즈(4571324243535)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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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꿈틀거리는 컨셉의 전동 오나홀이네요. 다양한 전동 오나홀이 발매되었지만 전동 오나홀의 기본적인 기능은 대체로 회전, 피스톤, 진동 등 3가지로 나눠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이외의 기능이라면 대체로 보조나 덤이라는 느낌이 강하거나 아니면 너무 대중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예 발매가 되지 않는 경우까지 있죠. 이번에 리뷰하는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는 후자 쪽인 상당히 대중과는 거리가 있는 전동 오나홀이 되겠습니다.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는 말 그대로 오나홀의 내부가 꿈틀거리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전동 오나홀이라고 합니다. “내부가 꾸물꾸물 움직인다! 10가지 패턴의 꿈틀거림과 진동의 더블 모터! 꿈틀거리는 명기로 승천! 안쪽이 꾸물꾸물 움직이며 얽혀들어오며 절륜한 조임의 내부와 까끌까끌한 자극으로 착정하는 듯한 삽입감과 세심한 진동이 민감한 부분을 자극한다!” 진동 모터는 위에서 설명한 대로 전동 오나홀의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라서 넘겨짚는다고 쳐도 내부가 꾸물꾸물 움직인다는 컨셉은 굉장히 드문 기능이네요. 일단 꿈틀거리는 자극 이외에도 무언가가 있는 것 같네요 중요한 건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느냐입니다. 설명사진을 보니 아마도 안쪽에 있는 작은 돌기가 박혀있는 거대한 혹이 어떤 방법으로 꾸물꾸물 움직이는 듯 하네요. 아마 [신 전동 롤링펠라봄버 하시모토 아리나]처럼 로터가 돌아가면서 자극하는 것과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거대한 혹 같은게 꿈틀거리는 걸까요? 전동 오나홀의 기본적인 기능이 3개로 대표되는 건 딱히 오나홀 브랜드가 기술력이 딸려서 그런 게 아닙니다. 다양한 타입의 전동 오나홀을 만든 결과 가장 실용성이 부족한 자극은 그 상태로 도태되어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아주 획기적인 방법으로 4번째 선택지가 될만한 오나홀이 발매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에 기대를 품고 사용해 보겠습니다. 동봉품도 심플합니다 우선 개봉해보니 고정용 지지대와 USB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케이블은 마그네틱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네요. 전동 오나홀치고는 가벼운 무게네요 무게는 약 600g에 길이는 약 19.5cm입니다. 회전이나 피스톤 기능이 없는 만큼 본체는 일반적인 전동 오나홀과 비교했을 때 약간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전동오나홀이라고 하기보다는 단단한 커버로 감싸인 컵형 오나홀 같은 모양이네요. 총 3개로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컨트롤 버튼은 총 3개가 있으며 왼쪽부터 1. 꿈틀거리는 패턴 버튼 2. 전원 버튼 3. 진동 버튼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평범한 컵형 오나홀처럼 생겼군요 커버를 벗기면 안에 평균적인 오나홀 같은 모양의 내부 오나홀이 장착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여기 로터를 통해서 진동이 전해지는군요 다른 기능 중 하나인 진동의 경우 이렇게 오나홀 내부에 공간을 만들어 로터를 집어넣은 간소한 모양입니다. 진동 기능은 애초에 정말 꼼꼼하게 강력한 진동을 느끼게 해줄 것 같은 모양보다는 이렇게 오나홀 내부에 로터를 박아두는 게 더욱 진동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죠. 이러는 편이 더욱 실용성이 높아요. 중간에 뚫려있는 구멍 안에 로터가 들어갑니다 내부 오나홀의 경우 366g에 길이는 약 12cm로 내부 홀만 따로 탈착해서 사용해도 될 법한 두께와 무게를 갖고 있습니다. 무난한 경도의 소재네요 경도는 평범하고 냄새는 적당합니다. 유분기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볼록 튀어나온 혹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내부에는 가로 주름이나 작은 돌기, 세로 주름 등이 놓여있는 구조로 가장 특이한 구조는 역시 안쪽에 있는 거대한 혹이네요. 위에 있던 그 거대한 돌기가 반대편에는 이런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뒷부분에는 평범한 오나홀과는 다르게 거대한 구멍이 파여있습니다. 이 구멍이 아까 그 돌기가 있는 부분이며, 돌기의 내부가 비어있는 구조예요. 지금 한창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오나홀 돌기 내부에는 이 로터를 장착합니다. 내부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양이군요 전원을 켜면 이렇게 돌기가 빙글빙글 꿈틀거리듯이 돌아가는 설계입니다. 역시 [신 전동 롤링펠라봄버 하시모토 아리나]와 같은 설계였네요. 오오~! 강력한 조임과 진동이 느껴집니다! 우선 전동홀의 기능 어쩌구하면서 늘어놓기 전에 먼저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의 오나홀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이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거나 정말 불만족스럽거나 등등 모 아니면 도 같은 느낌이 강한 기존 전동 오나홀과 다르게 안정감이 상당한 오나홀이었네요. 굉장히 단단한 케이스로 감싸인 만큼 오나홀이 움직임에 맞춰서 늘었다 줄었다가 할 일도 없으니 강력하게 압박하는 듯한 엄청난 조임이 느껴졌네요. 만약 강력한 조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만한 삽입감입니다. 로터의 기능 또한 딱히 이것만으로도 최고라고 할 만큼은 아니지만 로터의 진동 기능은 무난하게 기분 좋은 자극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무난하게 안정감 있는 오나홀로 사용할수 있는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인 만큼 이 진동이 크게 특출나 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어느정도 자극을 더해줘서 더욱 기분 좋은 느낌은 납니다. 앞으로 전동 오나홀이 어떻게 만들어져야할지 알 것 같습니다! 이제 살짝 아쉬운 점을 말해보자면 맨 처음에 말했던 컨셉인 꿈틀거리는 기능이 생각보다 크게 와닿지 않았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확실히 내부에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이리저리 만져봤을 때 꿈틀꿈틀한 느낌은 어느정도 느껴졌지만 오나홀 내부의 조임이 강해서 성기에 느껴지는 꿈틀거리는 자극이 크게 와닿지 않았네요. 좁은 압박속에서 무언가가 꿈틀거리는 무언가가 존재하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다만 그게 크게 와닿는 건 아니었어요. 만약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가 조임보다는 꿈틀거림을 조금 더 중시했다면 평범한 핸드 오나홀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새로운 자극을 맛볼 수 있었을지도 몰랐을 만큼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는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성능의 오나홀에 부가적인 전동 오나홀 요소를 추가한다는 방향성 자체는 결코 틀린 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일본 전동 오나홀이 점점 중국제 오나홀로 변경되는 도중에도 내부 오나홀 만큼은 꼭 자사 제품을 개발해서 사용하는 게 앞으로의 전동 오나홀 업계의 이상적인 방향성일지도 모르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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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체리 이터 꿈틀거리는 비치 명기(チェリーイーター うごめくビッチ名器) - 타마토이즈(TAMS-1041) (NP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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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신 전동 롤링펠라봄버 하시모토 아리나(新 電動ローリングフェラボンバー 橋本ありな) - 니포리 기프트(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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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의 [혼모노 킨챠쿠]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G PROJECT에서 유명한 혼모노 시리즈의 후속작이네요. 혼모노 킨챠쿠 G PROJECT의 인기 시리즈인 혼모노 시리즈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딱히 인공피부 버전이라거나 거대한 버전이 아니라 혼모노 카즈노코처럼 명기하면 떠오르는 컨셉에 맞춰서 만든 혼모노 시리즈입니다. 참고로 킨챠쿠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자면 우선 킨차쿠는 일본어로 두루 주머니를 뜻하는 킨차쿠(巾着)에서 따왔으며, 질입구가 3, 4cm정도로 좁아서 마치 두루 주머니 안에 넣고 조이는 듯한 형태를 하고 있는 거라고 합니다. 그 안에 성기를 삽입하면 아주 견고하게 잡아서 빽빽하게 조여주는 듯한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하네요. 간단히 말해서 질 입구부터 3~4cm 정도 구멍의 크기가 좁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꾸욱 조여주는 두루 주머니 명기! 대략 그런 요소들을 염두에 두고 단면도를 봤지만 딱히 삽입구의 3~4cm 부분이 극단적으로 좁아보이지는 않네요. 굳이 따지자면 살짝 구부러진 곡선 모양의 구조지만 아직 모릅니다. 막상 삽입하면 강한 조임이 느껴질지도 몰라요. 기존 G PROJECT의 모양과 동일합니다 무게는 약 409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모양이나 무게, 소재 등은 기존의 [혼모노(HON-MONO)]와 같은 소재를 사용한 듯 합니다. 부드러워서 쭉쭉 늘어나네요 경도는 상당히 부드럽고 냄새는 거의 0에 가까울 만큼 적습니다. 유분기가 다소 느껴지기는 하네요. 앞부분이 꾸욱 닫혀있는 그런 모양입니다 삽입구 모양 또한 시리즈 모두 비슷하네요. 그리고 삽입구보다 안쪽에 실리콘이 더욱 치중된 살짝 희귀한 모양을 했다는 게 또 [혼모노 킨챠쿠]의 특징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불량인줄 알았습니다 내부에는 손으로 잡아 뜯은 양상추 같은 주름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안쪽의 새빨간 자궁이 눈에 띄네요 혼모노 시리즈의 공통점은 자궁 부분은 다른 소재를 사용해 이중 구조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도 혼모노 시리즈 다운 구조네요. 오오~! 역시 G PROJECT다운 기분 좋은 삽입감입니다! 역시 혼모노 시리즈다운 우수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혼모노 킨챠쿠]입니다. 과거에 [혼모노(HON-MONO)]에 높은 평가를 준 일에 지금도 가끔 의문을 느끼지만 이렇게 후속작을 사용하면 예전에 높은 평가를 준 일에도 자연스럽게 납득이 가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아쉬운 점 먼저 말해보자면 [혼모노 킨챠쿠]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킨차쿠라는 명기 특성에 걸맞는 삽입감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딱히 큰 견고하게 고정하고 강하게 조이는 듯한 느낌은 아니었네요. 앞부분에서 미끌미끌하게 얽혀들어오는 듯한 삽입감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킨차쿠라는 컨셉에 걸맞은 삽입감을 재현한 것 같지는 않았네요. 딱히 주름 구조 자체가 선명하게 배치된 게 아니라서 앞부분의 구조 자체는 큰 자극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옅은 자극이 어느정도 느껴지는 정도로 약간 부드러운 삽입감이었네요. 특히 자궁의 자극이 상당했네요!! [혼모노 킨챠쿠]는 앞부분의 구조가 그리 자극적이지 않기 때문에 뒷부분의 자궁의 자극이 상당히 크게 와닿는 삽입감이었네요. 자궁에 닿는 순간 딱 자궁에 닿았다는 느낌을 알 수 있을 만큼 확실했습니다. 귀두가 자궁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키스를 반복하는 듯한 특이하고 기분 좋은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마치 성기로 자궁을 두들기는 듯한 느낌을 오나홀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움직이기만 해도 자궁의 자극이 느껴지기 때문에 자궁 바로 앞에서 짧은 간격으로 잽싸게 움직이기만해도 천천히 쾌감과 사정감이 차올랐네요. [혼모노 킨챠쿠]는 킨차쿠라는 컨셉 자체에는 어울리지 않았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만약 킨차쿠라는 명기의 컨셉을 살리고 싶었다면 실리콘 링 등을 사용해서 앞부분의 압박을 강하게 하던가 하는 구조도 괜찮았을 것 같네요. 그래도 자궁의 우수한 자극 자체는 기존 [혼모노(HON-MONO)]로도 충분하기는 했지만 [혼모노 킨챠쿠]는 여기서 자궁의 자극이 더욱더 강조된 듯한 삽입감이 느껴진다는 차별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2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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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혼모노 킨챠쿠(HON-MONO KINCHAKU) - 지프로젝트(UGPR-194) (TIS)
    [일본 직수입] 혼모노 킨챠쿠(HON-MONO KINCHAKU) - 지프로젝트(UGPR-194) (TIS)
    [일본 직수입] 혼모노(HON-MONO) - 지프로젝트(UGPR-140) (TIS)(DJ)
    [일본 직수입] 혼모노(HON-MONO) - 지프로젝트(UGPR-140) (TIS)(DJ)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버진 쿠파]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버진이라는 평범한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2023년부터 토이즈하트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었습니다. [세븐틴 리얼리티]에서는 세븐틴 시리즈의 이름만 빌린 그런저런 오나홀이 아닌 트렌드에 맞추면서도 세븐틴 시리즈 다운 느낌을 살려내거나,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에서는 좀처럼 시도하지 않던 부드러운 소재를 살리고, [좁은 구멍 주의 소프트] 등을 모험적으로 발매하는 등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했었죠. 버진 쿠파 그런 의미에서 [버진 쿠파]는 좋은 의미로 토이트하트다운 오나홀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평소처럼 모호하게 상황 등을 이름에 붙인 게 아니라 버진(처녀막) 쿠파아(활짝) 즉 처녀막을 활짝 벌린다는 심플한 컨셉으로 발매했죠. 토르소 형태치고는 형태가 통짜에 가깝군요 게다가 [버진 쿠파]는 토르소 형태입니다. 이런 모양은 또 토이즈하트보다는 매직아이즈의 오나홀이라고 해도 납득이 가네요. 무려 800g에 가까운 묵직한 크기입니다 [버진 쿠파]는 무려 800g을 넘는 무게의 오나홀입니다. 이건 또 토이즈하트 치고는 굉장히 보기 드문 요소네요. 지금까지의 토이즈하트답지 않은 느낌이 흘러 넘치는 듯 하네요. 토이즈하트 내부에서 개혁이라도 일어난건지 아니면 새로운 오나홀 설계자가 들어온건지, 기존의 오나홀 설계자가 새로운 시도를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시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좋으니 앞으로 토이즈하트가 어떤 시도를 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약간 커브가 들어간 일직선 구멍이네요 내부구조는 굳이 따지자면 사실적인 느낌을 기준으로 만든 듯 합니다. 딱히 오나홀 같은 느낌이 드는 구조는 아니고 주름이나 주름 같은게 어렴풋이 보이는 유기적인 느낌의 구조로 만 듯 하네요. 구조는 이중구조이지만 사실 토이즈하트는 그리 이중구조를 자주 시도하는 브랜드도 아닙니다. 평소에는 하나의 구조만 사용해서 만드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부분도 토이즈하트 답지 않은 것 같네요. 박스가 하나하나 세심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상당히 손이 많이 간 듯한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이런 점도 토이즈하트보다는 매직아이즈 같은 느낌에 가깝네요. 800g에 가깝긴 한 무게네요 무게는 약 756g에 길이는 약 16.5cm입니다. 완전한 토르소 형태가 아니라 절반 정도 토르소 형태에 가까우며, 크게 굴곡지지 않고 가슴도 작은 원통형에 가까운 모양입니다. 뒷면 라인까지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엉덩이 라인과 등쪽의 라인 등 어느정도 상반신의 뒷면을 재현했습니다. 퀄리티에 영혼을 갈아넣었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높은 퀄리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네요. 단단한 만큼 탱탱함이 느껴지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냄새는 딱히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일자모양으로 닫힌 삽입구입니다 삽입구는 상당히 매끈한 모양입니다. 이런 모양은 이렇게 벌리는 재미가 있죠 최근에 쿠파아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쿠파아 구조로 만들지 않는 오나홀이 있었지만 [버진 쿠파]는 이름처럼 말 그대로 쿠파아 모양으로 만들었네요. 내부 소재를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외부 소재보다 살짝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듯 합니다. 오오~! 압박은 강력한데 그리 과도하지 않은 자극이 느껴집니다! [버진 쿠파]의 삽입감을 말하자면 상당한 압력이 느껴지네요. 컨셉처럼 상당한 조임이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아주 매력적이에요. 오나홀의 쾌감의 면을 보면 상당히 높은 퀄리티로 만들어진 무난한 오나홀입니다. 한번 잘라봤습니다 [버진 쿠파]는 컨셉처럼 굉장히 좁은 구멍 안에 성기를 집어넣는 듯한 삽입감이 느껴지며, 내부에는 약간 커브가 들어간 모양의 구멍 덕분에 벽면에서 오는 자극의 변화를 선명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디 이중에서 딱히 크게 눈에 띄는 구조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매끈하면서 압박이 상당한 좁은 구멍에 피스톤하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안에서 절묘하게 배치된 돌기나 주름 등이 느껴지면서 매끈한 삽입감이지만 천천히 사정감이 차오르는 듯한 기분좋은 쾌감이 느껴졌네요. 직접 반으로 갈라본 단면도입니다 과도하게 심플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좁은 삽입감이 느껴지는데도 불구하고 내부 구조 자체가 그리 자극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성기에 오는 자극 자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압박은 강하지만 저자극 오나홀이라는 상당히 독특한 삽입감을 맛볼 수 있었네요. 토르소 형태 특유의 엉덩이나 가슴의 재현 때문에 두께감이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평평한 모양 때문에 두께감에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는 게 살짝 아까웠습니다. 800g이라는 두께감인데도 균등한 두께감을 맛볼 수 없다는 점이 약간 아쉬웠네요. 그리고 손으로 다 움켜쥘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사이즈도 잡고 흔드는 핸드 오나홀이라고 본다면 움직이기 약간 불편함이 느껴진 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버진 쿠파]는 오나홀로써는 무난하고 아쉬운 점도 있지만 컨셉을 매력적으로 잘 살린 오나홀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컨셉대로의 삽입감이나, 비주얼적인 요소, 심플하게 기분 좋은 쾌감 등 쉽게 와닿는 장점이 가득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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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버진 쿠파(処女くぱぁ) - 토이즈하트(4526374217142) (TH)
    [일본 직수입] 버진 쿠파(処女くぱぁ) - 토이즈하트(4526374217142) (TH)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발기하지 않은 상태로도 삽입이 가능한 오나홀이네요.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이 일본에 발매하기 전 먼저 솔브멘에서 [커지게 되기 바로 그 전에]라는 오나홀을 먼저 발매했었습니다. 솔브멘이 참전하자마자 빠르게 토이즈하트가 이쪽에 발을 뻗기 시작했네요.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 최근의 토이즈하트를 보면 이런 마니아들이나 사용할 법한 오나홀을 발매하는 등 아주 보기 드물어 보이지만, 본디 토이즈하트는 거의 재미 삼아 발매하거나 실용적인 오나홀의 컨셉을 자주 발매했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을 보니 본래의 토이즈하트가 떠오르네요. 파스타가 가득한 내부 구조입니다 내부는 밧줄이나 푸실리 파스타면이 생각날 법한 두꺼운 주름이 배치되어 있으며, 안쪽에는 3연속으로 자궁 같은 주름이 배치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구멍이 커서 굳이 이렇게 벌릴 필요는 없습니다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의 특징을 보면 발기하지 않은 상태로 삽입하는 오나홀답게 입구의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말랑말랑한 상태에서도 무리없이 성기를 삽입하기 위해서 모양 자체를 꼼꼼하게 설계한 듯 하네요. 몇개 정도 이런 오나홀을 사용해본 제 감상을 들려드리자면 말랑말랑한 상태에서 삽입한다는 사용법 자체는 별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성을 봐도 오나홀이 컨셉과 잘 맞물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새로운 오나홀이라는 면에서 봤을 때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이 한가지 있네요. 대부분 3~50대 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듯 하네요 바로 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삽입한다는 컨셉 자체가 어느정도 부정적인 면모를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나는 필요없어”라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꺼려한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좀처럼 시장 자체가 커지지를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만약 약간 컨셉에 변화를 꾀한다면 발기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오나홀이라기 보다는 발기 전부터 사용하는 슬로우 섹스라는 컨셉이나, 입 안에서 점점 성기가 커지는 듯한 느낌을 맛볼 수 있는 오나홀이라는 컨셉으로 바꾼다면 조금 더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크기가 상당한 오나홀입니다 무게는 약 498g에 길이는 약 17cm입니다. 상당히 거대한 사이즈의 오나홀이며, 울퉁불퉁한 모양이네요. 쭉쭉 벌어집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도 적당합니다. 다만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MADE IN JAPAN이라 표기가 되어있기는 하지만 토이즈하트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킨 소재는 아닙니다. 굳이 벌리지 않고도 내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나홀과 비교했을 때 삽입구의 구경이 상당히 거대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과거에는 [여대생이 된 딸기우유 풍미인 여동생의 균열] 같은 오나홀이 있었는데 대충 그거랑 비슷한 모양의 삽입구네요. 뭔가 겉으로 봤을 때는 날카로운 이빨이 가득해보이는 듯한 내부구조입니다. 벌리니 거대한 주름이 확연하게 보입니다 삽입구 부근에 밧줄이나 푸실리 파스타 같은 거대한 주름이 소용돌이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부드러운 소재와 거대한 삽입구가 맞물려서 부드럽게 삽입구를 벌릴 수 있습니다. 이정도로 삽입구가 벌어진다면 아무리 성기가 말랑말랑해도 아무 탈 없이 삽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뒤집으니 뒤쪽에 주름이 보이네요 앞부분은 소용돌이 모양의 거대한 주름이 있고, 뒷부분에는 4개의 거대한 가로 주름이 있는 2단 구조입니다. 오오~! 부드러운 자극이 기분 좋게 울려퍼집니다 오오~ 생각했던 것보다 더 괜찮은 사용감이 느껴지는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솔브멘의 [커지게 되기 바로 그 전에]의 경우 발기 전에 삽입하기에 최적화되어있지는 않지만 그런 사용법도 나쁘지 않은 오나홀이었습니다. 반대로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의 경우 발기해도 나쁘지 않지만 발기하기 전에 삽입하기 최적화된 오나홀이네요. 컨셉이 아주 쉽게 와닿는 합리적인 사용성이 느껴지는 오나홀입니다. 밀착감은 높지 않았지만 부드러운 자극이 가득했습니다 삽입구의 크기가 상당한 만큼 손을 써서 억지로 벌리지 않고도 성기가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 안에 쏙 들어갑니다. 그러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제 성기가 안으로 들어가는데 삽입하는데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넣을 수 있네요. 한번 성기를 삽입하고 난 뒤의 삽입감을 따져보자면 솔브멘의 [커지게 되기 바로 그 전에]는 밀착감과 미끌미끌한 느낌이 성기를 점점 발기시키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인 오나홀의 삽입감을 따져보면 이 쪽이 더욱 괜찮은 것 같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다만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의 경우 발기하지 않은 상태의 성기를 자극하기 위한 내부 구조도 잘 구비되어 있으며, 중간 부분에서 연속된 주름이 성기를 미끌미끌하면서 까끌까끌 압박합니다. 사방에서 성기에 밀착하면서 느껴지는 적당한 조임 등 서두르지 않고 성기를 천천히 착실하게 발기시키는 듯한 자극이 느껴지네요. 삽입구 구멍의 크기가 상당한 만큼 밀착감이나 사방의 벽면에서 느껴지는 자극 등은 그리 강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거대한 푸실리 파스타 같은 주름 덕분에 어느정도 입체감이나 주름의 자극 등이 충분히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구조였습니다. 반대로 완전히 발기한 상태에서의 삽입감은 약간 모자란 밀착감과 거대한 삽입구 때문에 기존의 오나홀과 비교하면 살짝 아쉬웠습니다. 중간의 소용돌이 주름과 안쪽에서 부드럽게 자극하는 연속된 주름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 와닿지는 않았네요. 기존의 오나홀과 비교했을 때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은 발기 상태에서 삽입하기에는 살짝 아쉬움이 느껴지는 오나홀이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컨셉처럼 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삽입하기에는 충분히 훌륭한 오나홀이었네요. 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삽입할 수 있는 오나홀을 찾는다면 충분히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법한 오나홀이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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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即入れオナホール ~ 勃上げ前から即イレ可) - 토이즈하트(4526374370144) (TH)
    [일본 직수입] 즉시 삽입 오나홀 ~ 서기 전부터 즉시 삽입 가능(即入れオナホール ~ 勃上げ前から即イレ可) - 토이즈하트(4526374370144) (TH)
    [일본 직수입] 커지게 되기 바로 그 전에(大きくなるその前に)
    [일본 직수입] 커지게 되기 바로 그 전에(大きくなるその前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