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X
19금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유해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나나몰 성인용품
19세 미만 나가기
  • 성인용품 바나나몰 대표 : 정윤하 (옐로우노벌티스)
    주소 : (온·오프라인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2496-4번지 IB타워 2
    주소 : (오프라인점)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31-29번지
    사업자등록번호 : 184-87-0090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026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한규(webmaster@bananamall.co.kr)
  • 고객센터 온라인점 (의정부)
    전화 : 상품문의 · 전화주문1577-9848
    영업시간 : 평일 - 오전 9시 ~ 오후 7
    영업시간 :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4
    영업시간 :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
  • 고객센터 오프라인 매장
    청담점 (전화 : 02-549-5881)
    영업시간 : 월~일 오전 11:00 ~ 23:00
    의정부점 (전화 : 031-826-5881)
    영업시간 : 월~토 오전 09:00 ~ 23:00
    영업시간 : 일요일 오전 11:00 ~ 23:00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1 애널 1
2 리얼돌 1
3 실물복제 채로 1
4 리얼로다 핸드잡 1
5 명기의 증명 012 2
6 유두 1
7 극상 생가슴 -
8 리얼로다 1
9 레알 터치 수아 3
10 텐가 2
11 귀두 -
12 새티스파이어 2
13 우머나이저 2
14 오나홀 1
15 플러그 2
16 워머 1
17 정조대 -
18 아네로스 1
19 진동팬티 1
20 시미켄 new
바나나몰 캐릭터
맨위로
브랜드 기획전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총게시물 274
페이지 9 / 10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딸감망토양을 사용해 보았습니다.에로 동화 시리즈 1탄입니다. 지난 번 셀카 리버스에서 평소에 지금까지 한 적이 없는 패러디 요소를 가득 채워놨기 때문에 "어이쿠야, 토이즈하트가 대체 어찌 되어 버린 게냐"라는 지브리에 등장하는 할머니의 대사처럼 앞으로의 동향이 신경 쓰이는 토이즈하트입니다. 오나홀 업계의 패러디라면 기본적으로는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이 보편적인데요. 이번엔 그런 평범한 패러디가 아니라동화의 패러디로써 패러디 오나홀을 자주 발매해 왔던 토이즈하트라도 이게 길이 될지 흉이 될지는 이 이후에 달렸지만분명히 다른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착한 어른이의 에로 동화 시리즈 제1탄! 오나홀로써 쾌감을 추구 비관통 궁극을 목표로 한 내부 형상 굶주린(성적 의미로) 늑대도 단숨에 보내버리는 궁극의 오나홀! 참고로 제2탄은 동시 발매로 이미 판매 중이며어쩌면 이번 시리즈는 3, 4탄까지 이어질지도 모르겠군요. 무게는 약 176g에 길이는 약 16cm로 직선형에 가느다란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 부드러운 편이며 냄새와 기름기는 적당한 수준인데왠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냄새가 나서 기억을 뒤적여보니 옛날에 다녔던 프라모델 가게의 냄새와 비슷했습니다. 도료 같은 느낌의 냄새인 것 같기도 하네요. 입구에서 대체로 세로 주름 구조가 보입니다. 몇 개의 세로 주름이 내부에서 회전하는 모양으로 세로 주름 하나하나에 작은 돌기가 붙어 있습니다. 기본 질벽에는 아무것도 없는 맨들맨들한 구조이기 때문에승리의 구조와는 달리 세로 주름 메인의 오나홀이란 느낌이네요. 호오~~ 제법인데 이 사이즈로 이렇게까지 해내다니! 이런 절찬을 보낼 정도는 아니지만칭찬 정도는 보내고 싶어질 만큼의 삽입감와 쾌감 모두 충분히 실용적이며 사실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저도 미소를 짓게 하는 사용감이었습니다. 기본 질벽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약간 불안했었지만질벽에 닿을 틈도 없이 주름이 꽉 채워주고 있기 때문에 세로 주름이 살짝 움직이는 듯한 입체감과주름에 붙어 있는 돌기들이 주름과 같은 자극을 주며 성기를 확실하게 자극해 주는 오나홀입니다. 평범한 세로 주름이었자면 걸리적거리는 요소가 적어서 다소 평평한 느낌이 들었을 텐데 공격적으로 펼쳐져 있는 돌기 덕분에주름도 아니고 돌기도 아닌 독특한 주름 돌기의 자극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소재 자체는 부드럽고 실리콘 자체도 적기 때문에 삽입감은 부드러운 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세로 주름의 존재감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에말랑말랑한 질감을 느끼면서 나름 확실한 자극도 맛보게 됩니다. 보통 조금만 더 무게감이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는 말을 적고는 합니다만 아마 이 구조라면 100, 200g이 늘어나도 마찬가지로별 4개 정도로 평가될 거라는 예측이 드는 삽입감입니다. 오히려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170g 무게의 오나홀로이 정도의 퀄리티를 보유했다는 점이 긍정적 평가 요소인 것 같습니다. 200g 이하의 저가 제품 중에서는 상당히 추천해주고 싶은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딸감망토양(オカズきんちゃん) - 토이즈하트 (TH)
    [일본 직수입] 딸감망토양(オカズきんちゃん) - 토이즈하트 (TH)
  • 오늘은 피치토이즈의 바닥 오나식 PAD18를 사용해 보았습니다.바닥 오나식 며기 시리즈의 후속작이군요. 바닥 자위. 일부 딸쟁이에게 굉장히 인기가 높은 이 장르. 그리고 그런 전용 오나홀을 업계 속에서유일하게 꾸준히 발매하고 있는 피치토이즈라는 메이커입니다. 이 시리즈도 벌써 5개 정도 이어지고 있는 장수 시리즈가 되었는데요. 슬슬 소재도 떨어지지 않았을까 걱정이 됩니다만이번에도 바닥 자위 특화형 오나홀이 발매되고 말았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오나홀이 홈베이스 모양처럼 삼각형을 띄고 있어서패키지도 따라서 삼각형이라는 보기 드문 디자인입니다. 최근 바닥 자위식 명기 시리즈의 디자인은 여성의 육체를 재현한 조형으로 바뀌고 있지만 초창기 시리즈는 이번과 마찬가지로 홈베이스 모양의 디자인이었습니다. 조형을 비교해 봐도 초창기 제품과는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업계에 가끔씩 보이는 리패키지 수법이 아닌 홈베이스 모양의 신작으로 발매된 것 같습니다. 전작보다는 조금 둥근 느낌이 들어 조형이 더 자연스러워졌고 약간 단단하며 냄새와 기름기는 평범한 수준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무게는 약 1362g이네요. 뒷면은 바닥에 놓기 좋게 평평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유행을 수용한 것인지 세로 주름과 가로 주름을 섞어 약속된 승리의 구조가 사용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보면 별로 승리의 구조로 보이지는 않고 가로 주름과 토네이도 주름이나 좁은 구멍 구역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절대 복잡하지는 않지만 가로 주름이었다가 세로 주름이었다가 뭔가 돌기가 닿는다던가 한 마디로는 전모를 표현할 수 없는 적당한 복잡함이 느껴지는 삽입감이었습니다. 역시 바닥 자위 스타일로 삽입했을 때의 느낌에는 불만이 없었으며 삽입한 상태에서 앞뒤로 움직이며 문지르는 것도 좋고조금 허리를 띄우고 움직이는 것도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입구 쪽에 자극의 핵심 부분이 모여 있어서안쪽까지 삽입해서 앞뒤로 움직이면 질벽에 감싸이며 강력한 주름 자극을 느길 수 있으며 앞뒤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귀두 쪽에 복잡한 자극이 집중되어어떻게 사용하던 됭장히 만족스러운 쾌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여태까지 이 시리즈는 허벅지 쪽에 살집이 있어서 허리를 내리면말랑거리면서 잠기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지만 이번엔 그런 느김이 없어서 안쪽까지 삽입하기도 편해졌습니다. 소재가 조금 단단해서 자극은 나름 높은 편입니다만 안쪽은 굳이 따지면 조임이 조금 연해서 자극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자극적인 젇오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삽입감일 것입니다. 멋지다고 할 부분이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감동은 그다지 없었지만  빈틈이 없는 사용감과 삽입감에 부정적인 평가를 줄 포인트도 없으니 별 5개를 줘도 괜찮을 만한 균형 잡힌 훌륭한 완성도의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식 PAD18 패드 원 에이트(床オナ式PAD18パッドワンエイト) - 아웃비전 (NPR)
    [일본 직수입] 바닥 오나식 PAD18 패드 원 에이트(床オナ式PAD18パッドワンエイト) - 아웃비전 (NPR)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격 완숙 트리니티를 사용해 보았습니다.모에 구멍 트리니티에서 이어지는 후속작 오나홀이군요. 2013년의 모에아나 트리니티. 2015년의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 그리고 이번 격 완숙 트리니티까지, 약 2년마다 신작이 발매되고 있는 이 트리니티 시리즈. 평범한 오나홀은 약간 변화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둥근 모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마련입니다만 트리니티 시리즈는 내부의 구멍이 세 변에 찌부러지고 있는 것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둥근 구멍은 압박이 균일하게 작용하지만 트리니티 구조를 사용함으로써 꾸욱 조여오는 세 변의 압박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1탄이 기본 소재고 2탄은 하드 소재. 그리고 3탄은 베이비 터치를 사용한 2층 구조의 오나홀입니다. 이름도 미묘하게 바뀌고 패키지의 일러스트도 새롭게 그러진 걸로 보아 아마 단순히 소재만 변화한 것이 아니라 내부 구조에도 차이를 준 속편 시리즈일지도 모릅니다. 오징어에 칼집을 낸 것만 같은 특징적인 모습은 어디로 간 건지. 당시 라이드재팬으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단순하고 매끈한 표편입니다. 중량은 약 318g으로 핸드홀로 딱 알맞는 사이즈입니다만 공식 무게는 345g이니 약 9% 정도의 중량 오차가 있다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네요. 소재는 번티 터치 소재보다 약간 부드러운 느낌으로 기름기도 번티 터치 소재보다 약간 더 있습니다. 냄새와 적당한 수준이나 적은 편이지만 약간 고무가 탄 냄새가 납니다. 입구에서 보면 트리니티 구조가 잘 보입니다. 내부는 세 변이 제각각 다른 얼굴의 구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1변은 세로 주름 + 가로 주름 구조. 2번은 세로 주름 +  뻑뻑하게 마른 농지 구조 3번은 세로 주름 + 타원형 돌기가 잔뜩 달라붙어 있습니다. 세 변 구조를 빠져나온 부분에 좁은 길이 뚫려 있는 게 특징입니다. 그곳 입구 부분에 특수한 비틀림과 기믹 페인지를 탑재하였다고 나와 있으니 과연 성기로도 힘들게 탑재해 준 구조가 느껴지는지 확실히 체험해 보겠습니다. 굉장한 밀착감. 트리니티 구조를 처음 사용했을 때 처음 느낀 감상이었습니다. 원형 구멍과는 달리 삽입하는 각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처음에 삽입했을 때의 삽입감이 고정됩니다. 세 변의 압박감. 포인트가 되어야 했던 이 감각이 사실 별로 느껴지지 않고 이 고정된 각도의 밑바닥에서 상당히 뚜렷한 자극이 올라오기 때문에양쪽 위 두 변의 자극은 그렇게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각도를 바꿔 삽입하면 만화경처럼 다른 삽입감이 느껴지기 때문에,한 번에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로써 때로는 돌기 느낌으로, 때로는 주름 느낌으로, 때로는 매끄러운 벽으로 3개의 얼굴을 가진 아수라 같은 오나홀이란 느낌이 듭니다. 어떤 각도에서 삽입해봐도 꽤 자극적인 삽입감이며 조금이라도 빠르게 움직이면 금방 사정해버리거나 귀두 자극에 엉덩이를 움찔거리게 되는 고자극 계열의 오나홀입니다. 하드 소재는 안 된다고 말하고 싶어질 만큼 울붕불퉁한 삽입감을 2층 구조가 쿠션이 되어준 덕분에 자극 수준을 아슬아슬하게 편안한 상태로 유지해 주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쪽의 좁은 길은 솔직히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안쪽까지 넣으면 분명히 자극이 강해지기 때문에 어떤 자극인지 알기는 어렵지만 자극 포인트로는 확실히 작용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또한 3개의 자극뿐만 아니라 회전하면 모퉁이가 걸리는 느낌이 들어 회전 운동도 제법 효과적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자극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말씀드리면 조금 더 부드러운 소재가 더 만족스러웠을 것 같지만 자극적인 오나홀로서는 이렇다 저렇다 참견할 여지가 없는 훌륭한 균형의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 문제도 있기 때문에 추천도에서 조금 고민했습니다만 이게 80점을 못 넘으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될 만큼 높은 완성도의 오나홀이었기 때문에 별 5개를 메겨 주고 싶습니다. 저도 제법 만족스럽게 사정했을 정도로 자극 균형이 좋았기 때문에 강렬한 자극의 오나홀이 취향인 분들이라면 약간은 부족하게 느껴지실지도 모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격 완숙 트리니티(激完熟トリニティ) - 라이드재팬 (NPR)
    [일본 직수입] 격 완숙 트리니티(激完熟トリニティ) - 라이드재팬 (NPR)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육단지 바기나 리턴즈를 사용해 보았습니다.육단지 포켓 느낌의 오나홀이군요. 매달 한두 개의 오나홀을 발매하고 있는 라이드재팬이었는데 웬일로 7월, 8월의 오나홀의 여름이라고 불리는 성수기에 오나홀을 발매하지 않는 여유를 보여주며 왕좌의 권위를 보여주었습니다만 약 2개월 만에 신작이 나오게 되었군요. 왠지 모르게 어감이 굉장히 좋은 이름이네요. 배트맨 리턴즈이라는 영화의 제목이 문득 떠오르게 됩니다. 리턴즈 부분을 번역해 보면 육단지 바기나 뒤집기라는 말로 사가 시리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런 콜라보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 충동에 빠져버리고 맙니다. 여성 계열의 와그나스에게 굉장히 효과적인 것 같은 기술이군요. 길이는 약 15cm로 무게는 약 286g입니다. 300g가 안 되는 무게로 길이가 15cm나 되기 때문에 육감보다는 길이를 중시한 디자인이네요. 언제나 익숙한 번지 터치 소재로 약간 부드럽고 냄새와 기름기는 적당한 편입니다. 세계 최초! 육단지 포켓! 이런 문구가 패키지가 적혀 있었는데 이 화살표 부분은 확실히 특이하기는 하네요. 돌기가 약간 떠 있는 느낌이네요. 포켓이 달린 돌기 같은 모양입니다. 육단지보다는 따개비 같이 생긴 돌기와 주름, 그리고 군데군데 달려 있는 포켓이 달려 있는 구조입니다. 단면도를 보는 게 훨씬 알아보기 쉽네요. 이렇게 내부 구조를 보니 육단지 포켓이라는 단어 말고는 쓸 만한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깜짝 놀랄 만큼 초절 참신 신감각 내부 구조는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게 이런 새로운 아이디어가 담긴 구조를 담아내는 것이 라이드재팬의 멋진 점이죠. 이것 또한 참신한 삽입감. 줄 서서 먹는 라멘집이라던가 유명 주방장의 레스토랑 같은 곳의 맛있는 음식이나 새로운 맛은 아닌데 바로 집 근처에 있었지만 가본 적이 없었던 정식집에서 어쩌다가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다고 느꼈을 때의 일상적인 새로운 발견과 같은 포근한 만족감이 있는 오나홀입니다. 오나홀을 빼낼 때는 내부 구조의 희미한 돌기가 미끄럽고 가볍게 자극해 주는 정도의 삽입감이라서 별로 기분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오나홀을 삽입할 때는 여러 개의 작은 주름이 뒤집히는 자극이 있어서 굉장히 기분 좋은 삽입할 때 자극에 특화된 오나홀입니다. 주름이라고 할 정도로 대놓고 걸리적거리는 않지만딱 기분 좋을 만큼의 부드러운 고기주름 느낌이 드는 상냥한 주름이 연속해서 귀두를 자극해 주는 삽입감은 다른 오나홀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어려운 체험이었습니다. 소재가 부드러워 삽입감도 부드러운 편이고 고기주름도 강력하지 않지만 느껴지는 자극은 생각보다 높은데 이건 아마 자극 대부분이 귀두 쪽이 몰려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압도적인 쾌감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며 새로운 발견과 적당한 쾌감이 더해진 포근한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오나홀이니 추천도는 별 4개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이 육단지 포켓이 진행 방향뿐만 아니라 역방향에도 똑같이 달려 있어서 왔다갔다 움직일 때 동일한 주름을 느낄 수 있었다면 별 5개를 줬을지도 모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육단지 바기나 리턴즈(肉つぼヴァギナリターンズ) - 라이드 재팬(VR-P) (NPR)
    [일본 직수입] 육단지 바기나 리턴즈(肉つぼヴァギナリターンズ) - 라이드 재팬(VR-P) (NPR)
  • 오늘은 조이박스의 니기!!를 사용해 보았습니다.핸드잡 컨셉의 오나홀이군요. 올해 4월에 '미니 명기 월화'가 발매된 후오 지금까지 신제품이 없었던 조이박스. "죽어버렸엉?" ...라고 말하기는 시기상조입니다만오나홀 메이커의 성수기이기도 한 오나홀의 여름을 지나치다니 별난 일이기는 합니다. 그 뒷사정에는 분명히 말할 수 없는 어떤 이유가 있었겠죠. 어쨌거나 반년 만에 무사히 발매된 이번 제품. 컨셉과 이름에도 나와 있는 니깃!!이라는 부분은 나중에 천천히 살펴 보고 일단 패키지가 여태껏 조이박스의 물건들보다 꽤 괜찮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때 월드 후지 공예의 변화보다는 뚜렷하지 않지만 왠지 전동된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는 손으로 꽉 쥐어주는 압박감이 컨셉인 핸드잡 오나홀이라고 합니다. 부드러운 여자의 손에 잡혀 있는 것만 같은 자극. 손으로 꼬옥 조여오는 쾌감에 중독되어버릴지도...! 오나홀로 핸드잡을 재현할 때약간은 실용성이 낮은 손의 조형을 재현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었지만 이번엔 그런 뻔한 수법이 아니라 여태까지 약간 실용성은 낮지만기술력과 독창성 있는 구조의 오나홀을 만들어온 조이박스만의 핸드잡 감각을 표현했다고 하니 철저하게 리뷰해 보겠습니다. 무게는 약 248g에 길이는 약 13cm. 상당히 울퉁불퉁한 우락부락한 디자인인데아마 몬스터헌터에 이런 랜스였나 건랜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약간 단단한 느낌에 냄새와 기름기는 적당합니다. 조이박스가 주로 사용하는 소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손 모양도 아니고 대체 그럼 뭔가 핸드잡이라는 거냐 하면... 입구 부분에 무려 손바닥 같은 주름이 배치되어 있는 핸드잡 연출이었습니다. "여, 역시 조이박스다!!"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독창적인 구조로 핸드잡을 표현해 보였습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라는 점은 좋다고 치고실제로 삽입했을 때 얼마나 기분 좋고 컨셉을 잘 살렸는지를 상상해보니 좀처럼 밝은 미래가 떠오르지 않아서 부디 제 예상이 빗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소 알아보기 어렵습니다만화살표 부분에 5개의 손가락이 달린 손 모양 주름이 달려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에는 무려 손 주름이 2개나 달려 있어서 좌우 합쳐 총 3개의 손이 달려 있는 구조입니다. 이야~ 독창적이군요. 단면도로 보면 입구 근처에 3개의 손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처럼 맞이해 줍니다. 안쪽은 가느다란 가로 주름이 핵심 구조입니다만중간에 커다란 주름에 3개의 돌기가 붙어 있는 등 꽤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펄럭이는 주름으로는 진짜 핸드잡의 압력을 전달해 주기는 어렵겠지만 이 입구 부근의 손바닥 구조는 꽤 특징적인 자극을 선사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이렇게 갈라져 있는 모양의 나무 판자 주름이 이쪽을 향하고 있으며 주름 자체는 펄럭이지만 소재는 꽤 존재감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자극으로 확실하게 성립하고 있습니다. 가운데는 가로 주름의 자극이지만 주름 사이의 거리가 짧기 때문에 까칠까칠한 느낌은 별로 없고 안쪽에는 귀두를 적절하게 건드려주는 탄력 있는 악센트에 붙어 있는 돌기들의 감촉도 뚜렷하게 전달됩니다. 전체적인 감상으로는 섬세한 조형에서 하나하나의 구조가 자극을 확실하게 전달해 줍니다. 3단 구조의 오나홀은 어떤 구조가 어떤 느낌을 주는지 파악하기 어려우며 붕 뜬 느낌이 들고는 했습니다만 입구→중앙→안쪽으로 각 부위의 특징을 성기로 확실하게 느껴볼 수 있었던 삽입감이었습니다. 평범하게 움직여도 나쁘지 않지만 입구 쪽에서 짧게 움직여 주면손가락 부분이 좋은 느낌으로 귀두를 자극해 주기 때문에 길게 짧게 어느 쪽으로도 즐길 수 있는 폭 넓은 다양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감상이 이렇게 길어질 만큼 특징 하나는 확실한 오나홀이기는 합니다만전체적인 쾌감으로 보면 별 3개를 넘어갈 정도는 아니고 나름 즐길 만한 별 3개짜리 오나홀이라는 평가가 적당할 것 같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 오늘은 NPG의 명기의 증명 011 타카하시 쇼코를 사용해 보았습니다.명기의 증명 시리즈 11탄이네요. 명기의 증명 시리즈. 최근에 오나홀 데뷔한 분들은 모를지도 모르는 이 시리즈. 이름에도 나타나 있듯이 이번으로 11번째를 맞이하는 오나홀 업계의 장수 시리즈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명기의 품격의 속편 비슷한 시리즈로명기 시리즈는 전부 AV 여배우와 콜라보를 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시리즈든 이렇게 할 특별함은 없지만가격은 꽤 괜찮고 냄새와 기름기가 약간은 남아 있지만  커다란 사이즈에 부드럽고 편안하며 안정적인 쾌감을 보여주는 시리즈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이번엔 시리즈의 11번째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모델은 AV 여배우 타카하시 쇼코라는 분이네요. 전혀 모르는 분이라서 조사해보니 원래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했고2016년부터 AV 배우로 다시 데뷔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그라비아 아이돌이 AV 데뷔라고?! 이렇게 세상에 충격을 가져다 주는 시기도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흐르고 보니 AV 배우를 일부러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시키고 나서 AV 배우로 직업을 바꾸는 수법이 밝혀지고 이제는 그라비아 아이돌이나 모델이 AV 여배우가 돼도 별 화제가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미니 포스터하고 큼직한 로션과 자필 메시지가 적힌 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약 825g으로 공식 무게보다 25g 정도 더 높은 기분 좋은 사양입니다. 800g의 무게로 핸드형 오나홀 중에서는거의 최대급 사이즈인 만큼 크기는 물론이고 길이도 20cm나 됩니다. 오나홀은 15cm만 돼도 대부분의 성기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이렇게 길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길이로 얻을 수 있는 장점도 존재하며, 기다란 성기에 대응할 오나홀도 세상에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후와토로까지는 아니지만 소재가 상당히 부드럽고 옛날 NPG 소재는 냄새와 기름기가 심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냄새는 거의 느껴지지 않고 기름기는 적당히 잘 잡혀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입구를 벌려보면 쿠파아 형태를 띄고 있어서 더욱 에로함을 더해주는 꼼꼼한 설계를 볼 수 있습니다. 길고 두껍기 때문에 뒤집는 게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2층 구조의 제품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안 뒤집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뒤집어 봤지만 빵빵하게 부풀어 있어서 슬프게도 내부 구조는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단면도로 보면 꽤 구조가 꽤 복잡하네요. 돌기에 주름에 흡판까지, 오나홀 선술집에서 내부 구조 모듬을 주문하면분명 이런 느낌의 접시가 대령할 것 같습니다. 반으로 나눈 모습. 벽 전체에 작은 돌기와 S자 굴곡이 연속되어 있는 구조인가 보네요. 길다고 생각했지만 끝부분이 생각보다 두꺼워서 대놓고 쓸데없는 부분인 것 같아 신경 쓰입니다. 역시 무게가 800g 이상 나가기 때문에 풍족한 살집과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조임은 만족스러울 따름입니다. 특히 길고 밑부분이 두껍다는 점도 전혀 거슬리지 않고 평범하게 움직이면 끝부분에 닿지 않으며 꼭 조여오는 안쪽의 삽입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입구 근처에 있는 고리 같은 것과 바로 그 뒤에 있는 돌기 같은 것들이 오돌토돌 성기를 자극하여 마치 목이버섯의 이빨을 성기로 즐기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오나홀을 표현하는 데 가장 잘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뒤 부분의 목입버섯 느낌과는 달리 안쪽은 부드러운 삽입감으로구불구불 굴곡지고 뭔가가 닿는 등 복잡한 설계입니다만 앞뒤 부분의 다이나믹한 감각에 핵심 자극의 대부분을 빼앗겨버려서안쪽 부분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안쪽에는 대량의 목이버섯이 배치되어 있어서 목이버섯축제를 즐길 수 있고아니면 입구 쪽 목이를 포기하고 구불구불한 굴곡의 삽입감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추천도는 별 4개를 주겠지만별 5개를 줄지 망설였을 정도니 충분히 매력적인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해서 한 번 갈라본 사진인데요. 방금 본 단면도보다 더 실리콘이 낭비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냥 이 부분을 없애고 30% 꺆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다고 해서 추천도가 내려가지는 않지만 만약 안쪽까지 구멍이 뚫려 있거나 이만큼이 위아래에 부분에 붙어 있었다면 평가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명기의 증명 011 타카하시 쇼코(名器の証明011 高橋しょう子) - 국내최초 단독판매/니포리기프트 (NPR)
    [일본 직수입] 명기의 증명 011 타카하시 쇼코(名器の証明011 高橋しょう子) - 국내최초 단독판매/니포리기프트 (NPR)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카베지리를 사용해 보았습니다.벽에 끼어버린 여자라는 컨셉의 오나홀이군요. 카베지리란 벽에서 엉덩이 혹은 하반신이 나와 있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고정되어 있는 장르 중에서도 상반신과 하반신에 분단되어 있는 것이 특징. 자신의 하반신 상태를 확인하지 못한다는 점과 엉덩이만 나와 있다는 점 등, 얼굴이 보이지 않는 하반신을 사용하는 페티시적인 배덕감이 핵심.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페티시 중에서 카베지리가 메이저인지 마이너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페티시 장르의 하나로 야한 만화에서 가끔 보게 되는 상황이죠. 벽에서 튀어나와 저항하지 못하는 엉덩이. 실제로 상상해 보니 이해 못 할 정도도 아니라 꽤 마음에 들 정도니까 그렇게까지 마니악한 장르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벽에 끼어버린 여자의 엉덩이를 마음껏 사용하고 싶다! 이런 꿈을 이뤄주는 듯한 오나홀이 바로 이번 제품입니다. 일러스트는 매직아이즈로 익숙한 공식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라'천사의 푸루망'을 담당했던 서브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했습니다. 공식 무게는 약 1.2kg으로 실제로는 약 1196g입니다. 이 정도의 대형 오나홀은 표기 중량과 5% 정도의 오차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딱 맞게 측정되었네요. 1kg의 오나홀은 거치형 오나홀로는 좀 작고 핸드형 오나홀로는 좀 커다란 굉장히 애매한 사이즈라서 이번 오나홀도 약간 어중간한 느낌이 듭니다. 이 잘려진 단면을 벽에 대고 사용해달라고 말하는 듯한 조형입니다. 일단 평범한 거치형 오나홀과 차이점은 벽에 댔을 때허리와 다리 부분의 단면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된다는 부분입니다. 4층 구조나 정성을 들인 바디 아머 같은 오나홀을 발매해 온 매직아이즈 치고는 컨셉이 약해 보이기도 하네요. 구멍 주위에 2개의 뼈대가 들어가 있어서 만져보면 딱딱한 감촉이 잘 느껴집니다. 뼈대가 들어간 몇 가지 거치형 오나홀을 리뷰해본 바로는솔직히 꼭 거치형에 뼈대가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제품이 그런 견해를 뒤집어줄 거라고 살짝 기대해 봅니다. 소재는 평범한 경도에 기름기로 인해 끈적임이 조금 있고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점토 냄새가 나는 그 소재가 사용되었군요. 매직아이즈는 자사 공장을 소유하지 않은 패브레스 메이커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하필이면 이 소재를 사용해 버리다니. 애널 쪽과 음부쪽 2구멍 사양으로, 애널 쪽은 단순한 주름. 음부 쪽은 두꺼운 2층 구조인데다가 뼈대 부품이 들어가 있는사치스러운 사양으로 내부는 다소 복잡한 주름 구조로 이뤄져 있습니다. 뼈대 부품이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대형 홀답게 꽉 조여주는 맛이 있습니다. 내부는 가로 주름보다 조금 더 복잡한 가로 세로 대각선 형태의 무작위 주름 같은 자극이 느껴지며 직선적이고 간순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약간 복잡한 주름의 자극을 맛볼 수 있어서 평범하게 기분 좋았습니다. 조임이 있어서 조금 답답한 삽입감입니다만 진공 기능에 의한 밀착감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귀두에 오는 느낌은 적고 체감할 수 있는 자극은 그렇게까지 높지 않습니다. 반면 애널 쪽. 음부 쪽보다 주름 느낌이 적고 평탄한 느낌의 삽입감이며단순히 자극만 두고 보면 음부에 비해 몇 단계는 떨어져 보이는데다가 무게가 한쪽으로 치우져 있어서 1.2kg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허전한 삽입감이 아쉬웠습니다. 음부 쪽의 질벽을 방해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딱히 평가가 마이너스되지는 않았지만 덤으로도 즐기기 어려운 유감스러운 삽입감은 존재만으로도 손해를 본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일단 카베지리가 컨셉이기 때문에 적당한 벽에 붙인 상태로 허리를 흔들어 봤습니다만 이 작은 사이즈 때문에 아무리 해도 벽에 끼어버린 여자를생생하게 상상하기가 어렵다는 결점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실물에 가까운 사이즈였다면 카베지리를 조금 더 상상하기 쉬웠을지도 모릅니다만,  그렇게 되면 무게 때문에 벽에 대고 사용하기는 너무 피곤해져버린다는 문제가 생기니 후크 같은 걸로 고정하는 등의 여러 가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점토의 냄새가 나는 그 소재 -실리콘이 치우친 유감스러운 애널 -카베지리를 생생하게 상상하기 어려운 작은 엉덩이 이처럼 눈에 띄는 단점이 많은 오나홀이고일단 음부 쪽 구멍은 무난하게 기분 좋았으니 별 2개 정도는 주겠지만 여태껏 신선한 신제품을 선보였던 것에 비하면 조금 부족해 보이는 오나홀인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 이번엔 타마토이즈의 메이드 자매와 첫 체험 이세계 섹스생활을 사용해 보았습니다.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을 패러디한 2홀 사양의 오나홀이네요. 타마토이즈와 협력 관계에라도 있는 것만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애니 방송은 옛날에 종료되었음에도 아직까지 리제로의 패러디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은 마치 작중의 죽음에서 돌아오는 설정까지도 충실하게 패러디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오나홀이 된 것은 애니에 등장하는 메이드 자매 '렘과 람'입니다. 파란 머리의 램이란 캐릭터가 가슴이 살짝 더 크고 뭐 그런 상세한 설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경도가 살짝 다른 소재가 딱 반반씩 붙어 있는 듯한 모양으로두 구멍의 차이를 양껏 즐길 수 있는 사양이란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쌍둥이나 모녀라는 설정의 2구멍 오나홀은 나름 봐 왔지만 서로 다른 소재를 붙여서 쌍둥이를 표현한 오나홀을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약간 분홍빛 색감에 위쪽에 붙어 있는 쪽이 부드러운 소재로 밑에 있는 피부색 쪽은 꽤 단단한 소재로 냄새는 거의 없고 기름기는 적당히 있는 편입니다. 무게는 약 321g으로 중형 오나홀로은 약간 큰 사이즈입니다. 2구멍 오나홀은 대부분 음부 + 애널 조합이 대부분입니다만이번엔 쌍둥이 자매이기 때문에 양쪽 모두 음부입니다. 잘 생각해보니 일란성 쌍둥이라는 설정의 오나홀인데 하드와 소프트 소재로 삽입감이 다른 구멍이 따로 준비되어 있다는 점은 조금 컨셉과는 거리가 느껴지네요. 쌍둥이라면 어느 쪽으로 넣어도 같은 느낌이어야 하는 것이 올바른 쌍둥이 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마 그렇게 되면 오나홀로 성립할 수 없을 테니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뒤집는 게 좀 불안하기는 했지만 까보니 생각보다 쉽게 뒤집혀 주었습니다. 이쪽이 단단한 쪽의 내부 구조로, 기본적으로는 가로 주름→돌기→가로 주름이라는 단순한 구조에 돌기 부분이 눌린 흡판이나 크레이터처럼 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왠지 시를 한 구절 욿고 싶어집니다. 이쪽은 부드러운 소재를 뒤집었을 때입니다. 웅장한 세로 주름 같은 것들은 없지만 커다란 돌기 같은 것들이 틈틈히 박혀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하드 소재가 주름이고 소프트 소재가 돌기 구조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각도를 바꿔보니 이런 느낌. .... "그때 뇌 속에 전류가 흘렀다-------!" 이 상태로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왠지 균형이 안 맞을 것 같은 2구멍 상태로 사용하는 것보다 이렇게 뒤집어서 쓰느 게 살집도 느껴지고 더 기분 좋지 않을까 하는 압도적 발상이 떠올랐으니 나중에 도전해 보죠. 음~. 단면도를 봐도 실리콘이 한쪽으로 치우져 있는 것이 명확하게 나타나 있으니 이건 이게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릴 것 같군요. 일단 하드 소재 쪽부터 삽입. 그렇군. 160g의 소형홀을 사용하는 것과 완전히 같은 느낌입니다. 대략 320g 정도 되는 덩치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소형 홀 같은 삽입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중간한 2구멍 홀처럼 그냥 1구멍으로 했으면 좋았을 뻔했다는 실망이 아니라 소형 홀이 2개 붙어 있다는 느낌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용해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오나홀일 것 같기도 합니다. 내부 구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자극은 단순한 가로 주름이 자극해 주는 것뿐이라서 꽤 고자극입니다. 일단 주름을 넣으면 기분 좋다는 법칙에 따라단순하면서도 사정까지는 확실하게 이끌어 주는 쾌감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어서 부드러운 쪽에 삽입. 방금과는 전혀 다른 편안함이 넘치는 삽입감으로, 주름이나 돌기 같은 게 잘 걸리지는 않지만 미묘한 내부 굴골이 소재와 잘 어우러진 부드러운 자극은약하지만 나름 기분 좋은 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이쪽도 160g의 소형 홀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으로그냥 소형 홀을 2개 쓰면 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을 수 있겠지만 바로 옆에 다른 삽입감의 구멍이 있어서 편리하게 교환할 수 있다는 장점은이런 컨셉의 오나홀로만 재현할 수 있겠죠. 그래도 추천도는 별 3개를 넘지 못하겠지만 이 도전 정신 있는 조형으로 별 3개를 받은 것은 어떻게 보면 노력의 성과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잠깐 보여드렸던 뒤집은 상태를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160g의 삽입감에서 단숨에 320g의 오나홀로 진화!! 손상 위험이 큰 방법이지만 이 사이즈에서 느껴져야만 했던정상적인 무게감이 제대로 전달되어서 감동적이기까지 했습니다. 내부 구조는 그대로고 무게감만 2배가 된 느낌을 직접 맛볼 수 있으니구매하신 분들은 부디 한 번 도전해 보세요. 하지만 무게감이 생겼다고 해도 단순하고 나름 기분 좋은 내부 구조는 변하지 않으니추천도가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신기한 디자인의 오나홀은 망하기 마련이라는 오나홀의 법칙에 반하는 무난한 별 3개짜리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50% 고자극
    • 별점
    댓글 0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천사의 비밀 미즈나 레이를 사용해 봤습니다.AV 여배우 미즈나 레이의 오나홀이네요. 타마토이즈가 AV 여배우의 오나홀을...? 전에도 같은 말을 했었던 것 같아서 알아보니 약 2년 전쯤에'CA 퍼스트클래스 명기 시노다 아유미'라는 오나홀을 발매하여 놀란 적이 있었네요. 가성비는 별로였슴에도 평가 자체는 별 4개로그다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결국에는 완전히 절판되고 말았군요. 이번에도 꼭 고평가를 받아서 타마토이즈의 AV 여배우 홀도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인식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상자를 봐도 타마토이즈라는 글자가 적혀 있지 않으면 어디에서 나온 건지 전혀 알 수 없을 만큼 타마토이즈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나홀의 주인공은 미즈나 레이라는 AV 여배우인데작품을 본 적이 없는 저도 이름은 알고 있으니 꽤 유명한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해 보인다. 본체를 꺼내보니꿈에 그리던 쿨뷰티 여배우 미즈나 레이라는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근육질 오나홀이 나왔습니다. 무게는 약 613g으로 핸드형 오나홀로는 최상급 사이즈에 소재는 약간 단단합니다. 고품질 소재라는 문구에 맞게 냄새와 기름기는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만이 정도 단단한 오나홀이라면 이게 보통일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것보다도 2013년 유행어 대상 [오모테나시]를 이제 와서 사용하다니시대의 흐름에 너무 뒤쳐진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부는 2층 구조로 바깥 소재보다 부드러운 소재가 내부에 사용되어 있습니다. 버진 루프와 비슷한 세로 주름이 인상적인 구조이며가로 주름의 윤곽이 잘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이 신경 쓰이네요. 쉽게 말하자면 버진 루프를 2층 구조로 만든 오나홀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다만 소재감의 차이가 중요한 2층 구조이면서 별로 두껍지도 않고 버진 루프에서 핵심이었던 가로 주름도 별로 존재감이 없어 보여서무서울 만큼 어중간한 삽입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감이 듭니다. 장기팬밖에 모르는 '가토 히후미' 선생의 유명한 해설씬 중에... "어라? 어라? 어라라... 잠깐만요... 이상하네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면... 이상한데요... 어라라~?" 이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반복 재생될 정도로 무서울 만큼 어중간한 삽입감과는 거리가 멀었고 이건 이것대로 제대로 확립된 기분 좋은 오나홀이며 저는 잘못된 추측으로 그만 '나카가와 다이스케' 선생님처럼 급사할 뻔했습니다. 약간 삽입하기 어려운 단단한 구멍을 넘어가면 내부에서는 부드럽고 상냥한 질벽이 감싸주고 바깥 소재와의 차이가 그 부드러움을 더욱 눈에 띄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자극 면에서도 세로 주름이 삽입감에 재미를 더해주고 섬세한 가로 주름의 자극이 버진 루프 특유의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그 감각을 재현하여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쾌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하짐나 약간 밀착감이 부족하달까 열심히 진공 상태를 만들어봐도뭔가 부족한 압박감이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로 바깥이 단단한 소재로 덮혀 있는 만큼 진공 효과가 조금 더 있었어도 좋았을 뻔했습니다만 엄하게 평가하자면 컵홀을 사용할 때의 그 미묘한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만약 진공 정도로 자극을 조절할 수 있었다면별 5개를 줬을지도 모릅니다만 최종적으로는 별 4개가 적당하겠네요. 버진 루프의 2층 구조 타입 같은 약간 유별난 삽입감은 분명히 존재하고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오나홀입니다. 다만 이런 컨셉이라면 핫파워즈와 라이드재팬의 콜라보 오나홀을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했던 이야기를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타마토이즈의 AV 여배우 오나홀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설이 일단 증명된 셈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천사의 비밀 미즈나 레이(天使の秘蜜 みづなれい) - 타마토이즈 (NPR)
    [일본 직수입] 천사의 비밀 미즈나 레이(天使の秘蜜 みづなれい) - 타마토이즈 (NPR)
  • 이번엔 타마토이즈의 나만의 걸 프랜드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골격이 들어간 토르소형 오나홀이네요. 골격이 들어간 토르소형 오나홀. 매직아이즈의 '온나노코 해체신서'에 이어에그제의 '푸니아나 SPDX'까지 2015년을 상징하는 구조였던 골격 토르소형 오나홀. 그 뒤로 골격이 들어간 거치형 오나홀도 여러 차례 발매되었습니다만토르소 타입은 잘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 2년의 시간을 거쳐 타마토이즈가 유사 상품을 발매하였습니다. '안정감 발군! 골격 삽입!' 이런 문구와 함께 등장한 제품입니다만 후발 제품인 만큼 새롭게 추가된 요소가 있을 만도 합니다만 일단 골격이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 구성된 컨셉으로 보이네요. 굳이 따지면 가격이 싸다는 점이 가장 큰 무기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무게는 약 1375g으로 하얀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가슴이 F나 H컵 정도 되는 커다란 사이즈인데 반해 들어갈 데는 들어간 나이스바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등 쪽에는 이런 느낌으로 탱탱하게 튀어나온 엉덩이가 눈에 띕니다. 내부에는 이런 골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잠깐만. 그런데 골격이 빈약한 건지 너무 부드러운 건지 모르겠지만혼자서는 서 있을 수 없을 만큼 균형이 안 좋습니다. 이러면 그냥 평범한 토르소 오나홀과 별 차이가 없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굳이 따지면 안정감도 체간도 없는 쪽이었기 때문에 이때부터 이미 불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경도는 평균적인 수준으로 냄새와 기름기는 적은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안거나 만지작거리기에는 잘 맞는 소재였습니다. 뒤집을 수가 없고 단면도가 너무 작아 알아보기 어렵지만까끌까끌한 고자극의 가로 주름 구조라고 적혀 있습니다. 삽입감은 약간 조임이 있는 편이고 까끌까끌보다는거칠고 울퉁불퉁한 두꺼운 주름이 성기를 문질러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배 쪽의 살이 좀 적은 탓에 커다란 오나홀을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적고마치 중형 오나홀을 사용하는 듯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직선형의 단조로운 주름 자극이기 때문에 겉모습의 장점을 생각하지 않고 삽입감만 보면 그렇게 기분 좋지 않기 때문에 별 2, 3개 정도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리를 잡고 기승위를 하면 이렇게 됩니다. "앙대~!!! 가버려어엇~~!!" 거칠게 이런 대사를 뱉으면서 가버리는 여성의 모습처럼 되어버리기 때문에기승위를 할 때는 가슴 밑을 잡고 움직여 줘야 합니다. '온나노코 해체신서'나 '푸니아나 SPDX'를 사용할 때의 토르소의 발전형 같은 감동은 별로 없고 조금 단단하고 커다란 토르소형 오나홀이란 느낌이 강하며 골격이 들어간 만큼 평범한 오나홀보다는 안정감이 있지만 결국 그것뿐인 오나홀이었습니다. 추천도는 별 3개가 적당할 것 같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나만의 걸 프랜드(僕だけのガールフレンド) - 타마토이즈 (NPR)
    [일본 직수입] 나만의 걸 프랜드(僕だけのガールフレンド) - 타마토이즈 (NPR)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극채 우테루스를 사용해 봤습니다.극채 시리즈 제3탄이군요. 우테루스. 오나홀을 자주 봐왔던 분들이라면 이미 익숙해져버렸을 이 단어. 우테루스는 영어로 자궁이라는 뜻으로, 여태껏 수많은 오나홀에 우테루스란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참고로 자궁은 -이탈리아어로 유테로 -프랑스어로 유테뤼스 -독일어로 게베아무타 라는 것을 조사 결과 알아냈습니다. 어딘가의 의식이 높은 메이커가 게베아무타 구조라고 말해도 독일어로 자궁이라는 뜻이구나 하고 리뷰할 수 있으니 만족스럽네요. 그런고로 이번엔 우테루스, 다시 말해 자궁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2017년 현재 각 메이커가 자궁 컨셉의 오나홀을 한두 개는 발매한 상태기 때문에 분명 매직아이즈도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조사해 보니 자궁 컨셉의 오나홀은 이번이 첫 시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주목해야 할 것은 역시 이름에 붙은 극채라는 단어. 이전에 리뷰한 '라비앙 로제스 소프트'에도 극채 성형이 사용되었습니다만 이름에 극채가 들어간 시리즈는 이번이 3번째로 1탄 '극채 몬스터'의 충격적인 의상 디자인이나 2탄 '극채 와이셔츠와 나'에서 보여준 놀라운 조형은오나홀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훌륭한 시리즈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어떤 충격을 안겨줄지 너무 기대되네요. 조형만으로 말씀드리면 굉장히 평범해 보이는 둥글둥글한 생김새입니다. 중간부터 뒤쪽으로 반투명한 분홍색 소재로 만들어져 있다는 특징이 한눈에 봐도 눈에 띄네요. 무게는 약 458g으로 핸드형 오나홀로는 약간 큼직한 대형 사이즈고 피부색 소재와 핑크색 소재는 색만 다르지 부드러운 정도는 별로 차이가 없는 평범한 수준의 경도입니다. 또한 냄새와 기름기는 다소 덜한 소재이기 때문에 꽤 쾌적합니다. 극채 시리즈 치고는 상당히 평범한 오나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이 오나홀에는 또 하나의 모드가 있습니다. 자궁탈 "아와와...망가져버려" 이미 망가져 있다고 태클을 걸고 싶을 만한 자궁탈 모드가 본체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뒤집으면 자궁이 튀어나온다?! [주의] 뒤집으면 파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일부러 뒤쪽을 빨갛게 만들었는데, 공식적으로는 추천하지 않는 금단의 기술이라고 하니 왠지 모르게 오나홀의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 절대 검색해서는 안 되는 '애널 로즈' 같은 탈장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자궁탈은 실존하는지 검색해 봤더니 실제 질환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자궁탈 (uterine proplaps, 子宮脫)이란 골방장기탈의 한 종류로 자궁이 항문 밖으로 탈출한 상태. 이족보행을 하는 사람의 자궁은 본래 인대나 근육보다 골반 중앙의 힘으로 지탱되고 있다. 그런데 노화와 임신, 출산 등을 반복하며 이 힘이 약해지면중력에 의해 자궁이 질 쪽으로 내려앉고 몸 밖으로 탈출하게 된다. 이런 거에 흥분하게 되면 끝장이라는 생각이 드는 오나홀을 만들어버린매직아이즈의 발상과 행동력에 공포를 느낍니다. 참고로 파트너와의 관계를 통해 근육이 단련되어 자궁탈을 예방할 수 있다고 위키에 적혀 있었으니 여러분은 좋은 섹스를 통해 자궁탈을 예방해 주세요. 방금 일러스트에 합성된 그림으로만 봤을 때는 적당히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자궁탈 모드였습니다만 이렇게 실제로 시도해 보니 불편한 것 같기도 하고왠지 엄청나게 바보 같은 것을 보고 있는 듯한 복잡한 기분이 듭니다. 내부가 붉은 2중 구조의 오나홀을 뒤집으면 대체로 이런 모습을 자주 보니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이미 자궁탈에 어느 정도 면역을 갖고 있었던 걸지도 모릅니다. 내부에는 희미하게 또 하나의 소재가 달라붙어 있어서 총 3종류의 소재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느다란 가로 주름의 구조에 살짝 큰 돌기가 하나 달려 있네요. 가장 안쪽에 있는 자궁 부분은 사람의 검지 한 마디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굳이 따지면 삽입을 목적으로 만들어지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면도를 보면 성기도 여유롭게 들어갈 것 같네요. 기분 좋다. 자궁탈은 솔직히 좋은지 잘 모를 만큼 매니악한 면이 있었지만 삽입감은 어디가 좋은지 확실히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정석적인 노선을 타고 있었습니다. 기본 핵심 자극인 가로 주름의 까칠한 자극은안정감 있는 쾌감이기 때문에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로 주름에 더해 이 오나홀을 보조해 주는 것이 이하의 2가지. 하나는 이 화살표가 가리키는 부분. 단면도로 보면 평범한 구멍 같지만 실제로 삽입하면 이 좁은 구멍이 꽤 잘 활약해 주고 있습니다. 좁은 구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절묘한 구멍의 크기가 성기를 압박해 줍니다. 너무 단단하지도 않고 부드럽지도 않은 이 소재와 굉장히 궁합이 잘 맞고 적절하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압력이 가로 주름의 쾌감을 더욱 잘 살려 줍니다. 두껍기만 한 오나홀로는 절대 흉내낼 수 없는이 좁은 구멍의 삽입감은 이 오나홀의 커다란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여기 자궁구 부분. 역시 좁고 작고 그리고 부드럽기 때문에 평범한 자궁 타입 오나홀처럼 자극적인 자궁 삽입감은 느낄 수 없고 아마 삽입 자체가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왜 이 오나홀을 보조해 주는 장점이냐 하면, 삽입은 불가능하지만 이 좁은 구멍이 튀어나와 있어서 마치 자궁구가 귀두에 키스를 해주는 것 같은 감칠맛을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자궁구보다는 부드러운 돌기가 귀두에 닿는 듯한 느낌으로밋밋해지기 쉬운 안쪽의 자극에 새로운 활력이 추가된 것입니다. 가로 주름과 좁은 구멍만으로 보면 별 4개를 줬겠지만, 마지막에 자궁구가 별 5개까지 끌어올려 줬습니다. 애초에 자궁의 삽입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제 취향 때문에 오히려 이게 그런 특성의 오나홀이었다면 추천도는 오히려 별 4개에서 그쳤을지도 모릅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궁구에 삽입하는 느낌을 즐기고 싶은자궁홀 취향의 분들에게는 약간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 별 5개이긴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추천해주기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자궁이나 자궁탈 모드는 덤 정도로 생각하고 정석의 핸드형 오나홀로는 별 5개를 주고 싶은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극채 우테루스(極彩 ウテルス) - 매직아이즈 (NPR)
    [일본 직수입] 극채 우테루스(極彩 ウテルス) - 매직아이즈 (NPR)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동안녀 CQ2를 사용해 봤습니다.동안녀 CQ의 후속편입니다. 제 속에 있는 본체의 성격은 최근 건망증에 눈을 떠서 작게 웃음을 띄며 스스로를 망각의 딸쟁이라고 부르기에 이르렀습니다. 참고로 최근 가장 심했던 것은 나고야에 있는 친구에게 물건을 전해 주러 차로 2시간 달려 도착했는데 알고 보니 그 물건 자체를 두고 왔던 일이 짧은 주기로 2번이나 발생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건망증이 심한 저인데 오나홀의 기억만큼은 이상하게 잘 기억하고 있어서 이번 오나홀의 전편인 동안녀 CQ가 약 4년 반에 발매되었다고 해도 "맞아, 그런 게 있었어" 라고 할 정도로 나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사생활은 몰라도오나홀 리뷰는 안심하고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약 4년 반 전에 발매된 전작 동안녀 CQ의 리뷰에서 제가 자궁 구조와 궁합이 잘 안 맞는 것 같다는 사실이자타공인 밝혀지게 되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안녀 CQ의 리뷰를 보면 아시겠지만 라이드재팬 치고는 너무나도 낮은 별 2개를 주었고, 댓글들을 읽으면서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며객관적으로 자신의 똘똘이를 분석해볼 수 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때문에 이번 동안녀 CQ2도 현재로는 조금 엄한 평가를 내리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오나홀은 삽입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이런 격언을 마음에 새기며 얼굴을 치켜든 똘똘이의 붉은 핑크빛 같은 마음으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무게는 약 367g, 길이는 약 16.5cm. 무게에 비해 길이가 살짝 길고, 왠지 유충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살짝 부드럽고 냄새와 기름기는 적당한 '번지 터치'라는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입구와 안쪽에 작은 구멍이 2개 있는 조형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뒤집기 어렵고 내구성이 걱정되니 되도록이면 뒤집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부분과 뒷부분에는 커다란 돌기. 중앙에는 가로 주름. 그리고 깊숙한 곳에는 이런 자궁 포인트가 있고 입구 쪽에도 비슷하게 좁은 구멍이 있습니다. 가장 알기 쉽게 말하자면 더블 자궁 구조라는 말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운데의 주름 구역은 굉장히 좁게 해놓고서안쪽의 자궁 입구를 넓게 설계한 부분은 역시 라이드 재팬의 균형 감각을 알게 해주네요. 만약 이게 꽝이라면 엄청 창피를 당하게 될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이렇게 적어두겠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었는지 완벽하게 전달된다. 그런 느낌의 삽입감이었고, 입구의 첫 CQ로 또 하나의 구멍에 들어가는 감촉. 그리고 한가운데 부분의 핵심인 섬세한 주름 자극과 조임. 그리고 마지막의 CQ에 뻐끔뻐끔 귀두가 걸리는 자극. 이 오나홀의 핵심인 3개의 구역이 각각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성기를 자극해 줍니다. 방금 말했듯이 한가운데의 주름 부분을 최대한 좁히고 안쪽의 자궁 입구 쪽은 넓게 만들었기 때문에 예상대로 완벽하게 기능하고 있었고 모든 구조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길게 삽입하면서 입구부터 뻐끔대는 구멍을 지나가고주름 구역의 자극을 맛보면서 안쪽의 CQ에 들어가는 감촉을 즐긴다. 이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안쪽에 들어간 상태에서 짧게 움직이며귀두에 뻐끔대는 자극을 주는 것도 또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제가 꺼려하는 자궁 속 강한 자극이 아니라생각보다 부드럽게 물렁한 자극을 주는 자궁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큼 자궁의 자극이 편안하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로는 강력한 자궁 자극을 즐기고 싶은 분은조금 아쉬울 수 있으니 구매하시기 전에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비교적 칭찬이 많은 리뷰가 되어버렸지만사실 중요한 쾌감만 놓고 보면 별 3개나 4개에서 고민될 수준이네요. 3개의 구조가 각각 뚜렷하게 전달된다는 말은 반대로 말하면화려한 삽입감 때문에 단순한 쾌감을 잃어버렸다고 할 수 있으니} 내부 구조의 균형 감각이나 완성도, 삽입감만 보면 감동할 만하지만 쾌감으로 따지면 약간 애매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서 이 오나홀이 60점을 못지는 않기 때문에 추천도는 별 4개를 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 오늘의 매직아이즈의 쿠파아 트립을 사용해 봤습니다.검정색 색상이 눈에 띄는 오나홀이네요. 검은 오나홀. 이런 오나홀이 나올 때마다 경계하게 되는 이유는 물론 '호빠 변태 바기나 오거 블랙'이 계기겠죠. 그 오나홀이 특수했을 뿐 그 뒤로 발매된 검은 오나홀은 그럴 정도는 아니었고 평범하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이거 정말 괜찮은 걸까 하는 경계심을 품게 될 만큼의트라우마를 심어준 핫파워즈의 죄는 무겁습니다. 하지만 오나홀 업계에서 검은 오나홀이 유행하지 않는 이유는 딱히 핫파워즈 때문은 아니고 검은 디자인이 시각적으로 별로 야하지 않아, 상상력을 끌어내야 하는 오나홀의 색감으로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일반적인 이유겠죠. 왜 굳이 매직아이즈가 이 검은 오나홀에 도전했는지는 의문이지만일단 이번 오나홀의 상품 설명을 읽어 보죠. 쾌감 미터를 뚫어버리는 질벽의 '까끌까끌 ZONE'과 애액에 젖는 것을 방지하는 삽입구의 '쿠파아 GATE'를 탑재한 실용성 특화형 오나홀 '쿠파아 트립' 등장! 소재는 안심 안전한 매직아이즈 스킨(후생노동성 식품위생표준 370호 준거 소재)를 사용하여 3개의 까끌까끌 웨이브 질주름을 질내부에 코팅! 무광택 블랙으로 생성된 색감은 다른 오나홀과 한 꺼풀 다르다! 340g의 실용적인 사이즈로 보존용 클리어 케이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 평범한 여자로는 만족할 수 있는 몸이 되어버릴지도 몰라요! "무광택 블랙으로 생성된 색감은 다른 오나홀과 한 꺼풀 다르다!" 한 꺼풀 다르다는 의미로는 분명히 일리가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런 색감보다도 눈길이 가는 단어는... 실용성 특화형 오나홀이란 부분. 실용성도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겠지만 그밖의 부분을 항상 특화하고 있었던 매직아이즈이기 때문에 굳이 쾌감을 떨쳐내봤다는 식으로 들리는 이 단어가 신경 쓰입니다. 가끔 실용성에 특화된 오나홀을 만들어 준다면 그것도 좋겠지만 매직아이즈는 그밖의 장점으로 충분히 호평을 받고 있는 메이커이기 때문에 굳이 이쪽으로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저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것이 본체입니다. 검은 색상의 임팩트는 나름대로 강렬합니다만, 여기에 톱니바퀴 모양의 디자인으로 재밌는 시도를 꾀했네요. 기어코 상품명까지 새겨버리는 매직아이즈. 장난삼아 상품명을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금형의 유출을 가능한 한 막아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런 조치를 취한 거겠죠. 대형 토르소 제품에 이렇게 커다란 각인이 새겨져 있으면 아무래도 보기 안 좋겠지만 핸드 오나홀 정도라면 별로 거슬리지는 않네요. 쿠파아 트립이라는 상품명에 맞게 입구도 쿠파아 사양이군요. 검정색와 붉은색의 조화에 왠지 색기가 느껴져서 조금 야하게 느껴지네요. 무게는 약 334g. 소재는 평균 수준의 단단함으로 약간 특수한 냄새가 약간 납니다. 별로 맡아본 적이 없는 냄새지만비슷한 검은 오나홀에서도 이런 냄새가 났던 것으로 보아 아마 착색료의 냄새겠죠. 기름기는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실용성 특화형이라고 말했던 만큼 확실히 실용에 특화된 가느다란 가로 주름이 핵심인 구조군요. 웨이브가 가끔씩 들어가 있어서 단순한 가로 주름 구조와는 약간 다른 느낌이네요. 가느다란 가로 주름이 들어간 나사를 3개 정도 뭉쳐서 비튼 것 같은 모양의 구조입니다. 승리의 구조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실제로 뒤집어서 봤을 때의 인상은 꽤 달랐기 때문에 삽입감이 기대되네요. 평범하게 기분 좋다. 가로 주름 구조가 기본이니 기분이야 당연히 좋은 거고, 내부를 약간 비틀어놓은 느낌이 적절하게 감칠맛을 더해줘서 일반적인 승리의 구조와는 다른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하지만 평범하게 기분 좋다는 말에는 평범한 기분이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버진 루프 계열과는 다른 자극을 즐길 수는 있지만 비틀린 구조로 가로 주름이 확실하게 성기를 긁어주는 감촉이 다소 부족해서 약간 색다른 삽입감은 있어도 쾌감 성능을 따지면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별 4개를 줄 수 있을 만큼 안정감 있는 자극이었지만 별 5개를 주기에는 확실히 쾌감이 별 1개만큼 부족하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좋게 말하면 조금 비틀린 느낌의 승리의 오나홀이고 나쁘게 말하면 가로 주름도 감칠맛도 조금 어중간한 오나홀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쿠파아 트립(くぱぁトリップ) (NPR)(TH)
    [일본 직수입] 쿠파아 트립(くぱぁトリップ) (NPR)(TH)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버진 이터니티를 사용해 봤습니다.영원한 쾌감 콤보를 느끼게 해주는 오나홀이라고 하네요. "네 차례다, 라이드재팬!" 이미 패권을 쥐고 있는 제왕 라이드재팬에 의지하고 싶지는 않다... 의지하고 싶지 않지만 올해 9월부터별 5개짜리 오나홀이 하나도 나오지 않을 것만 같은 걱정이 드는 2018년 겨울. '네 차례다'라고 말할 수 있을 만한 오나홀을 앞으로 몇 개나 더 리뷰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쯤에서 눈이 번쩍 뜨일 만큼 한 발 뽑아보려고 합니다. 이번엔 버진의 이름을 이어받은 오나홀. 업계에는 이미 버진이라는 단어가 라이드재팬의 것이 되어버린 것만 같은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버진 이터니티란 다시 말해 '영원의 처녀'라는 의미인데제가 알기로는 AV 배우 츠보미 씨와 같은 컨셉인 것 같네요. 구글에서 영원의 처녀를 검색해 보면 어째서인지 하라 세츠코라는 여배우가 나오는데요. 꽤 유명한 것 같으니 영원의 처녀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츠보미와 세츠코와 버진 이터니티를 나눠 사용합시다. 무게는 약 402g으로 길이는 약 16cm. 역시 최근 라이드재팬은 길이가 약간 길어진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이미 익숙한 '번지 터치'라는 소재가 사용되었으며냄새와 기름기는 적당하고 라이드재팬에서 가장 오래 사용된 기본 타입의 소재입니다. 내부는 굳이 따지면 돌기 메인의 구조이며, 모양이 다른 커다란 3개의 돌기가 양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단면도만 봐서는 잘 몰랐는데, 돌기에 각도가 설정되어 있나 보네요. 삽입할 때 한쪽의 돌기가 엄청 걸리적거리고뺄 때는 또 한쪽의 돌기가 엄청 걸리적거리게 되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돌기 구조 자체는 참신하지 않지만 이렇게 돌기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은 라이드재팬을 라이드재팬스럽게 만드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굉장한 안정감. 별을 몇 개 줄지는 나중에 생각하고 매번 매번 실용성도 있으면서 오나홀의 주장이 명확하게 전달되는 오나홀 설계의 안정감은 라이드재팬의 커다란 강점입니다. 단면도를 보지 않았더라면 좀 몰캉몰캉한 삽입감이었다는 감상 정도로 끝났겠지만 위아래 각도가 다른 돌기는 상상 이상으로 효과가 있지는 않았지만 그 의미는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성기 위쪽으로는 돌기가 어떤 방향인지 느끼기 어렵고 몰캉몰캉한 감촉을 맛볼 수 있을 정도의 효과밖에 없지만 귀두 쪽에서는 나름 구분할 만한 정도였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뺄 때보다 삽입할 때가 더 느끼기 쉬우며이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로 설정하면 강한 자극이 느껴지고 반대쪽으로 설정하면 꽤 부드러운 3연속 몰캉몰캉 질벽을 빠져나가는 삽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설정하든 결국 몰캉몰캉한 삽입감이지만 내부 구조에 잔기술을 넣음으로써 무난한 몰캉몰캉 오나홀은 재현할 수 없는 약간의 행복을 전해 주는 오나홀이었습니다. 돌기가 귀두를 꽤 자극해 주기 때문에 자극 수준은 약간 높은 편이며 엉덩이가 움찔거릴 만큼 자극계 오나홀은 아니었지만기본 소재로는 나름 자극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별 5개에는 적당히 못 미치고 별 4개 정도가 딱 맞는 오나홀인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버진 이터니티(ヴァージンエタニティ) (NPR)
    [일본 직수입] 버진 이터니티(ヴァージンエタニティ) (NPR)
  • 오늘은 리그레의 비늘 홀을 사용해 봤습니다.신생 메이커의 오나홀이군요. 잠잠해진 건지 아닌지 모를 정도의 빈도로 종종 나오는 오나홀 업계의 신생 메이커. 오늘은 리그레라는 새로운 메이커의 오나홀입니다. 가볍게 검색해 봤지만 아직 공식 사이트는 없는 것 같군요. 인어 컨셉의 오나홀로, 왠지 모르게 패키지에서 짠맛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인어 컨셉은 좋지만 조금 현대적인 디자인을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그렇군. 라이드였어. OEM을 얼마나 만들고 있는지 최근 여러 메이커에서 라이드 소재의 오나홀이 마구마구 퍼져나오고 있으니 2014년에는 라이드가 열심히 했다기보다 라이드가 OEM을 열심히 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정도나 되니 라이드는 자신들의 소재를 좀 소중히 생각해 줬으면 합니다. 비늘...!? 인어의 비늘보다는 따개비에 가까운 소름이 돋는 내부 구조입니다. 우연히 만난 인어의 비늘이 이렇게 울퉁불퉁하면 아무래 예뻐도 조금 깰 것 같네요. 단면도입니다. 재밌는 구조이기는 하지만 설계 자체는 단순하기 때문에 뒤집어 봤을 때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비늘이라고 불리는 따개비 모양의 돌기가 입구 부근에 모여 있으며, 안쪽에는 가로 주름이 펼쳐져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입구 쪽의 돌기를 빠져나가면 매우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주름 자극으로 이어집니다. 어라...? 돌기가 이렇게 기분 좋았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입구 근처의 돌기를 즐기고 있으면자연스럽게 안쪽의 주름으로 안정적인 자극을 느끼게 되고 단순하면서도 삽입감은 나름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돌기와 주름의 융합이 잘됐다고 평가할 만한 오나홀로 움직이는 동안 어느새인가 자극 포인트가 돌기와 주름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게 재밌고 기분 좋았습니다.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지 않고 정가로만 나오는 점을 봤을 때 별 4개가 적당하겠네요. 여기서 조금만 저렴해졌다면 틀림없잉 별 5개를 줄 만한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비늘 홀(うろこほーる) - 리그레(4573161242009) (TH)
    [일본 직수입] 비늘 홀(うろこほーる) - 리그레(4573161242009) (TH)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젖은 명기 몬스터 키메라 하드를 사용해 봤습니다.젖은 명기 몬스터 시리즈의 하드 타입이네요. 매직아이즈와 라이드재팬의 콜라보로 발매 당시 나름 혁신적이었던 젖은 명기 몬스터라는 오나홀. 사실 이전 2개 제품에도 별 5개를 붙여줬고, 제가 별 5개를 줄 확률을 생각하면 기적에 가까운 위업이었는데 이번에 마침내 하드 소재의 신제품이 등장한 것입니다. 다만 키메라 플러스의 소재만 해도 울퉁불퉁한 내부 구조가 강렬하게 느껴졌었는데 하드 타입이나 되면 오버킬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오버킬이란 오버킬 (Overkill)은 상대를 필요 이상으로 공격하는 것을 뜻한다. 과잉살육, 과잉공격 등으로 번역되는 영단어. Dota2로 설명하자면, 다 같이 치고박고 싸우는 중에 빈사 상태의 적에게 Lion의 Finger of death를 사용해 동료의 비난을 받는 상황. 키메라이기는 하지만 평범해 보이는 여자 캐릭터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3개 연속으로 색만 바꾸기는 너무했다고 판단했는지 살짝 악마 같은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너무나도 특수한 삽입감 때문에과거에는 '부패한 바다의 숲'이나 '폭주한 테츠오'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했던 이 시리즈. 이번에는 어떤 삽입감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라이드재팬과의 콜라보이니 '하드 터치 에어'라는 살짝 단단한 반투명 소재가 사용된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이전 시리즈와 같은 디자인으로, 외부가 울퉁불퉁한 내장처럼 생겼습니다. 이쪽이 더 잘 보이네요. 공식 무게는 400g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약 380g 정도로 약간 작은 사이즈였습니다. 이건 완전히 공장에서 만드는 라이드재팬 측의 실수겠죠. 나선형으로 감싸고 있는 커다란 주름이 특징인 이 시리즈. 뒤집었을 때의 구조를 더 확실하게 보고 싶다면 젖은 명기 몬스터 플러스를 리뷰를 보면 좋겠네요. 단단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라이드의 '하드 터치 에어'이기 때문에 너무 딱딱한 느낌은 아니었고 삽입감 자체는 생각보다 부드러웠습니다. 존재감이 뚜렷한 거친 주름은 마치 화산암 속에 성기를 집어넣은 것은 듯한 자극이었으며 예상한 대로 엉덩이가 움찔움찔거리는 현상이 삽입 2초 뒤부터 멈추지 않았습니다. 성기가 점점 쪼그라드는 것만 같은 높은 자극 수준이었습니다. 엉덩이가 움찔거리는 현상 오나홀의 자극이 뒤두 주변에 집중되어 있어서 기분 좋고 말고를 떠나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어 이상 신호를 감지한 엉덩이가 움찔거리는 현상. 안 되겠다 싶어서 로션을 듬뿍 쏟아붇고 크게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하면 어떻게 사용할 수는 있었습니다만, 한동안 계속하다보니 뒤두의 감각이 없어졌음에도 엉덩이만 움찔거리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고, 사정하려고 온힘을 다해봤지만 결국 사정이 불가능한, 저의 자극 한계치를 훨씬 넘어선 오나홀이었습니다. 역시 이 거친 내부 구조는 과거 2제품 역시 상당히 고자극 오나홀이었기 때문에 이번 하드 소재는 완전히 오버킬 상태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만의 생도'와 같은 고자극 계열의 오나홀이 취향인아이언 페니스를 가진 분들에게는 한 번 사용해 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지만 소프트 계열이나 자극적인 홀이 취향이 아니라면제대로 사정조차 못할 만큼 정도를 벗어난 오나홀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정조차 못할 수준의 오나홀에는 별 1개를 주는 법칙에 따라 매직아이즈와 라이즈재팬의 콜라보라고 하지만 이번엔 무자비하게 별 1개를 주겠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젖은 명기 몬스터 키메라 하드 WET VAGINA Monster Chimera Hard(ぐちょ濡れ名器 MONSTER キメラ Hard) - 매직아이즈 (TH)
    [일본 직수입] 젖은 명기 몬스터 키메라 하드 WET VAGINA Monster Chimera Hard(ぐちょ濡れ名器 MONSTER キメラ Hard) - 매직아이즈 (TH)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간호사의 기찌기찌 삽입감 하드를 사용해 봤습니다.간호사의 기찌기찌 삽입갑 롱의 하드 타입이군요. 1년 전에 나왔더라면 평가가 달랐을지도 모른다. 라이드재팬에 대한 높은 허들과 제 똘똘이의 성장으로 인해 그런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었던 저번 제품, '간호사의 기찌기찌 삽입감 롱'을 거쳐 이번엔 하드 타입이 등장했습니다. "드디어 하드 타입이!!" ...라는 말을 할 만큼 기대치가 높은 오나홀은 아니었지만 꽤 평가가 좋다는 소문도 얼핏 들었기 때문에어쩌면 하드 타입의 발매를 기다린 분들도 많이 계셨을지 모르겠습니다. 패키지는 노말 타입에서 색상만 변경되었으며실버, 블랙, 레드의 조합으로 일러스트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바뀌었네요. 역시 친숙한 라이드재팬의 단단하고 반투명한 하드 소재로 변경되었네요. 무게는 약 360g으로 디자인 역시 노말 타입과 동일합니다. 반투명이라서 알아보기가 어렵지만 이런 느낌으로 세로 주름 산맥처럼 생긴 구조입니다. 내부 구조도 완전히 똑같고, 6개의 세로 주름이 앞부터 중간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소재가 다르면 오나홀은 다른 물건이 된다는 격언을 가슴에 새기고 별로 기억도 안 나는 노말 타입의 삽입감을 되새기며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소재가 단단한 만큼 입구 부분에 달려 있는 여러 개의 세로 주름이 뚜렷하게 전달되며 입구 부분에서 조금 들어간 부분까지가 가장 좁은 삽입감을 자랑합니다. 노말 타입은 유연성 때문에 이 세로 주름이 여기저기 움직인다고 예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하드 타입은 똑바로 고정되어 있어서 여기저기 움직이지 않아확실한 자극으로 자리잡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움직여보니 까칠까칠한 벽에 문지르는 듯한 자극으로 안쪽에서는 자극이 약간 낮아지기 때문에 하드 타입이었지만 엉덩이를 움찔대지 않고평범하게 기분 좋은 사정을 즐길 수 있었던 적당히 자극적인 균형감이었습니다. 노말 타입과 비교하면 더도 덜도 말고 별 4개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드 타입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강력한 자극과 잃어버려야 했던 복잡한 자극 특성이 적당한 균형을 잡고 있는 듯한 오나홀이었습니다. 문장을 그냥 읽어보면 담담하게 삽입감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어서 별로 기분 좋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만별 4개에 속할 정도니 쾌감은 충분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좋은 게 당연하고 기분 좋은 게 다영한 라이드재팬의 높은 허들이저에게서 감동을 빼앗아가고 있을 걸지도 모르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간호사의 기찌기찌 삽입감 하드(ナースのギチギチ挿入感 ハード) - 라이드재팬 (NPR)
    [일본 직수입] 간호사의 기찌기찌 삽입감 하드(ナースのギチギチ挿入感 ハード) - 라이드재팬 (NPR)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언리얼 레이디를 사용해 봤습니다.극채 시리즈의 대형 토르소판이군요. 사실 이 제품은 2018년 7월 한여름에 매직아이즈의 영혼이 담긴 대망의 신작으로 꽤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7월에 리뷰를 하지 않았느냐... 그것도 물론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발매된 직후에 입수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아마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마존에 등록되었던 페이지가 날아가버린 겁니다. 물론 매직아이즈의 신상품이 아마존에 등록되지 않을 리가 없으니 어떻게 된 일인지 매직아이즈의 내부 사람에게 전화해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매직아이즈 내부 사람이 말하길... "사실 '언리얼 바디'라는 이름에 좀 문제가 있다고 해서 지금 패키지를 전부 바꾸는 중이에요." 그렇군. 즉, 처음에 '언리얼 바디'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지만 피할 수 없는 사정 때문에 '언리얼 레이디'로 바꾸는 도중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제 손에는 패키지에 언리얼 바디라고 적혀 있었기 때문에 이걸로 리뷰해도 되냐고 묻자... "패키지만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받게 된 패키지 상자입니다. 매직아이즈의 내부 사람이 곧 아마존에 등록될 거고 다른 판매 사이트의 이름도 바뀔 에정이라고 하길래 그럼 아마존에 등록되고 다른 판매 사이트의 이름이언리얼 레이디로 바뀌고 나서 리뷰하면 되겠네 라고 생각했던 것이 7월 말 무렵.   그리고 12월 4일 현재의 상황. ↓ 이게 대체 뭔 일이람? 언리얼 바디랑 언리얼 레이디랑 이름이 섞이면 귀찮아지니 모든 사이트가 언리얼 레이디로 바뀔 때까지 가만히 기다렸지만 12월에 되어서도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12월의 매직아이즈 신작을 리뷰하기 전에 이 아이를 어떻게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이 어른의 사정도 포함해서 리뷰해도 되나요?"라고 묻자 "괜찮습니다...차라리 소재로 사용해 주세요."라며 미안함이 담긴 답변을 받아 약 5개월이나 늦게 리뷰를 작성하게 된 것입니다. ※FANZA와 M-ZAKKA은 언리얼 레이디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무게는 약 946g에 길이는 약 22.5cm의 커다란 토르소 형태의 핸드 오나홀입니다. 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있었으냐 하면이번에 매직아이즈의 '언리얼 스킨'이라는 신소재가 사용된 제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소재였는지 말씀드리면, 단단함은 평균 정도에냄새는 거의 없었지만 지금까지 맡아본 적 없었던 신기한 향이 났습니다. 지우개나 뭔가 비닐 같은 그런 느낌의 공업 제품 비슷한 냄새였습니다. 평균 정도의 단단함에 매직아이즈가 신소재라고 자랑한 소재이니기름기가 0인 게 아닐까 기대해 봤지만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기름기가 적당히 손에 묻어나오는 정도라서 기대한 것치고는 감도할 만한 소재는 아니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소재의 표면의 살결이 굉장히 반들반들하고고운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이 점에 신경을 쓴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약 반년간 오나홀 박스에 방치되어 있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신경 쓰일 만큼 주름이 생겨 있었습니다. 이 정도 사이즈면 구멍을 2개로 만들 법도 한데 매직아이즈 답게 구멍 하나로 균형을 잘 잡아 주었습니다. 극채 성형으로 인해 내부의 구멍과 입구의 꽃잎이 이어져 있는 설계입니다. 뒤집어질 것 같으면서도 뒤집을 수 없었기 때문에 단면도를 봅시다. 내부에는 두꺼운 주름이 가득차 있으며, 안쪽에는 자궁 구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지는 않네... 물론 조형의 완성도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지만 고대하고 고대하던 대망의 오나홀이었던 것치고는 중요한 삽입감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단면도로 확인할 수 있듯이 안정감이 있는 두꺼운 주름은 그렇게까지 까칠까칠하게 자극해 주지 않았으며, 성기로 느끼는 주름의 감촉은 굳이 표현하자면, 얕고 약간 걸리적거리는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입구 근처에 살집이 두껍게 몰려 있었기 때문에 풍부한 육감이 느껴지며 조임도 꽤 강하고 주름의 감촉도 이쪽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토르소 형태인 만큼 배 쪽에는 약간 살집이 부족해서 압박감도 약하고중간 부분만 주름 자극이 약해지는 삽입감이었습니다. 가장 안쪽까지 성기를 삽입하자, 자궁의 입구에 키스하는 듯한 부드러운 자극을 귀두로 느낄 수 있었으며, 귀두 전체가 자궁에 삼켜지는 구조는 아니었지만 안쪽의 감칠맛은 충분히 맛볼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 안쪽 자극마저 없으면뭐라 할 표현할 말이 없는 무난한 삽입감의 오나홀밖에 되지 않아 자궁구 덕분에 그나마 별 3를 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큼직한 토르소 형태의 조형미에 관심이 없는 분께는 다소 추천드리기 어려운 오나홀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언리얼 레이디(アンリアルレディ) - 매직아이즈 (TH)
    [일본 직수입] 언리얼 레이디(アンリアルレディ) - 매직아이즈 (TH)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스지망 쿠파아 리나 크리스탈 하드를 사용해 봤습니다.스지망 쿠파아 리나의 하드 타입입니다. 매직아이즈의 과거 상품들의 하드 타입 프로젝트 이런 프로젝트가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젖은 명기 몬스터 각성 크리스탈 하드'와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크리스탈 하드'에 이어서 이번엔 2012년에 발매된 '스지망 쿠파아 리나'까지 하드 타입으로 발매되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게 발매되기 전 작년 말쯤에 '라 비 앙 로제스'도 하드 타입이 발매되었습니다만 아마존에서 한 번 모습을 감춘 뒤로 리뷰하는 것을 깜빡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음에 꼭 리뷰하겠습니다. 이번엔 스지망 쿠파아 리나의 하드 타입. 스지망 쿠파아 시리즈부터 매직아이즈가 흐름을 타고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초반의 스지망 쿠파아 제품을 리뷰했을 때는 평가가 별로 안 좋아서 평균 별 3개 정도를 줬었던 것 같네요. 무게는 약 267g에 길이는 약 13.5cm. 스지망 쿠파아 리나가 7년 전 제품이기 때문에 똑같은 모양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을 검색해 보니 똑같아 보이기는 합니다. 약간 단단하고 냄새는 적은 편입니다. 기름기는 약간 느껴지거나 거의 없는 정도에완전히 투명하지는 않고 약간 푸른 빛깔을 띄고 있는 하드 소재입니다. 입구는 물론 쿠파아 사양에 내부도 2층 구조입니다. 내부에 사용된 소재는 바깥 소재보다 상당히 부드럽고 입구부터 돌기→가로 주름→자궁 구역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조입니다. 노말 타입의 단면도와 비교해 봐도 거의 똑같아 보이지만 굳이 말씀드리자면 주름 메인 구조에 커다란 자궁 구역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드 타입이기 때문에 삽입감은 상당히 조여주고 내부 소재가 부드럽기 때문에 조임에 비해 주름 자극은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습니다. 까끌한 자극은 있습니다 정도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겠네요. 안쪽의 자궁 구역은 확실히 뻐끔거리는 감촉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도 알기 쉬운 자궁 느낌의 삽입감은 아니었고그 감칠맛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미묘한 삽입감 같았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꽉 조이는 것뿐인 오나홀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주름이 눈에 띄는 것도 아니고, 자궁이 눈에 띄는 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고자극인 것도 아니고 그냥 좁아서 조임이 있을 뿐인 오나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도는 큰 고민 없이 별 2개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리나 크리스탈 하드(すじまん くぱぁ りな CRYSTAL HARD) - 매직아이즈 (TH)(NPR)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리나 크리스탈 하드(すじまん くぱぁ りな CRYSTAL HARD) - 매직아이즈 (TH)(NPR)
  • 오늘은 메이트의 나나를 사용해 봤습니다.7연격 오나홀이라고 하네요. 우여곡절 1. 길 등이 구불지게 형성되어 있는 것. [고개에서 고개로 우여곡절되어 있는 길] 2.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번거롭게 경과되는 것. 메이트라는 메이커의 최근 몇 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분명 이 단어가 딱 맞을 거라고 생각하는 2018년의 여름입니다. "메이트는 나의 오나펫밖에 모른다고!!" 이런 분들을 위해 여태까지 메이트가 어떤 우여곡절을 걸어왔는지 대강 설명해 보겠습니다. 나의 오나펫 1, 2가 폭발적인 히트. ↓ 실사 패키지 제품 하나가 모 아이돌의 사진 사용으로 야단이 남. ↓ 버진 셰이크와 거의 같은 디자인을 거의 동시에 발매했으나 눈길도 받지 못하고 끝남. ↓ 나의 오나펫 시리즈를 마구 발매한 끝에 바겐 세일 상태가 되어 브랜드 가치가 떨어짐. ↓ 다른 메이커와 자주 협력하게 됨. ↓ 업계 최고 수준의 절정 기교로 내부 구조를 만들어 다시금 데뷔. ↓ 그런 절정 기교로 오나홀을 만들었지만 OEM이라서 판매하는 건 다른 메이커였다. ↓ OEM의 경험을 살려 자사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만든다. ↓ 내부 구조가 거칠어져 장인 부재설이 떠돌다. ↓ 소프트 소재와 하드 소재를 이제 와서 도입. ← 지금 여기. 대충 적어보자면 이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대강의 흐름을 보니 일관된 자세로 오나홀을 만들었다기보다는 자사 공장을 갖고 있는 만큼 시대에 맞춰 시행착오에 우여곡절을 거치고 있는 메이커는 아니고 회사겠죠. 그런 메이트가 또다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줄 것 같은 오나홀을 만들었습니다. 패키지가 굉장히 세련됐군요. 메이트란 글자가 없었다면 메이트의 제품이라는 걸 눈치채지 못했을 만큼 이전과는 달리 플랫 디자인 계열의 단순한 색상을 사용하며, 화려한 문구 같은 것들이 사라져서 아주 깔끔합니다. 최근 디자인 업계에서는 플랫 디자인은 슬슬 사라지는 분위기이지만 오나홀 업계는 아직까지 이런 디자인이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최근 유행하는 디자인 중 하나는 듀오 톤의 선명한 색감과 그라데이션으로 G 프로젝트는 누구보다 빨리 그런 유행을 받아들였습니다. 이토록 신속하게 반응하는 건 역시 G 프로젝트 답네요. 무게는 약 272g. 보기에는 꽤 두꺼워 보이기도 하지만 길이가 약 12cm 정도밖에 되지 않고 길이를 희생해 육감을 살린 조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된 소재는 물론 메이트의 나의 오나펫과 같습니다만 평소보다 조금 단단하고 냄새와 기름기도 잘 잡혀 있는 것 같네요. 오나홀에 따라 바꾸고 있는 건지,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 오나펫 소재의 질감은 조금 고르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약 노린 거라면 소재감을 통일해서 약 하드판이나 약 소프트판 같은 소재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요. 입구는 조금 특이하게 생겼네요. 입구 안의 입구 안의 입구 안의 입구 안의 입구 이런 느낌으로 마치 거울 속에 비친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구조입니다. 구멍 속의 구멍처럼 보이는 여러 겹의 주름들이 입구 쪽을 향해 배치되어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이름이 나나(일곱)인 것처럼 그 주름이 7개 연속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알기 쉽게 표현하자면 7연속 자궁 구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좋고 안 좋고를 따기지 전에 일단 굉장한 삽입감입니다. 오나홀이 아니면 절대 체험하지 못할 복잡하고 참신한 자극이 성기를 뚜렷하게 자극해 줍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구조를 알기 쉽게 표현하자면 7연속 자궁 구조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 삽입감은 연속 자궁 느낌을 넘어서서, 펄럭펄럭 뒤집히면서 삼켜버리는 구멍이 숨 쉴 새도 없을 만큼 연속으로 덮쳐오는 듯한 자극입니다. 자궁 주름 구조라고 이름 붙이면 좋을 것 같네요. 소재도 다소 탄력 있는 편이라서 자극 수준도 꽤 높고 성기가 익숙해지지 않으면 좋다는 느낌 이전에 아프다고 느낄 수도 있을 만한 자극입니다. 어느 정도 자극에 적응돼도 그저 기분 좋은 편안한 쾌감은 존재하지 않으며 격렬한 자극과 솟구치는 사정감 속에서 강제로 착취당하는 느낌이 드는 오나홀입니다. 이게 일반 타입이라고 한다면, 자궁 주름을 조금 부드럽게 한 소프트 타입도 좋을 것 같고 더 단단한 소재로 바보 같이 억척스럽고 빡빡한 자극도 어느 정도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쾌감을 생각해 보면 추천도는 별 4개 정도밖에 줄 수 없다는 게 유감스러운 점입니다만 이 특징적인 삽입감은 뚜렷한 자궁 계열의 오나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나나(Nana) - 메이트(OH2377) (NPR)
    [일본 직수입] 나나(Nana) - 메이트(OH2377) (NPR)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스지망 쿠파아 세츠나를 사용해 봤습니다.스지망 쿠파아 시리즈의 속편이군요. 스지망 쿠파아. 매직아이즈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이 장수 시리즈는 물론 알고 계시는 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최근 오나홀을 사용하기 시작한 분이라면 혹시 초대 스지망 쿠파아인 스지망 쿠파아 로아가 오나홀 업계에 쿠파아 구조를 유행시켰다는 과거를 모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내부의 구멍이 한 단계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구조를 뜻하며 쿠파아 구조(형태)나 이너 립 구조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특별히 신기한 구조도 아니지만 스지망 쿠파아 로아가 발매된 약 4년 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참신한 구조였기 때문에 깜짝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쿠파아 구조 유행의 선두 주자였던 스지망 쿠파아 시리즈의 최신작이 바로 이번 오나홀입니다. 요즘은 스지망 쿠파아 코코로 SE나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처녀궁 바루고 등이 시리즈로 발매되고 있습니다만 이 제품들은 과거 시리즈와 소재만 다르거나 대형 타입으로 바뀐 것뿐이기 때문에 2014년 1월에 리뷰한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이후로 실로 2년 반 만에 완전 신작이 발매된 셈입니다. 패키지는 자주 뵙는 매직아이즈 공식 일러스트레이터의 안정감 있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알몸의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등 취향을 배려한 패키지 구조입니다. 무게는 약 364g의 큼직한 중간 사이즈의 오나홀. 러브러버 스킨이라는 콰트로 천연 걸에서도 사용된 신소재로 상당히 고성능입니다. 약간 부드러운 감촉에 비해 냄새와 기름기가 굉장히 잘 잡혀 있습니다.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냄새와 기름기에 민감한 분이라도 이 정도라면 불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어떠냐!! 이게 쿠파아다!!" 이런 말을 하는 것처럼 두껍고 깊이 있는 음부였습니다. 마침내 두툼 음부 타입의 정통 후속 신작이 등장했다는 컨셉이라고 하니 두툼함을 신경 쓴 결과겠죠. 삽입구 위에 요도 같은 구멍이 하나 더 뚫려 있는데 이는 1cm 정도 들어가면 막혀 있는 장식이었습다. 내부는 분홍색의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가로형 주름이 무작위로 퍼져 있는 듯한 구조입니다. 옛날에 비하면 이런 느낌의 2층 구조 오나홀이 꽤 적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단면도와 설명을 보면 그물 형태의 주름이라고 하네요. 뒤집었을 때의 구조로 봤을 때 가로 주름이 강한 무난한 삽입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만 삽입해 보니 전혀 주름 느낌이 아닌 질척질척한 기묘한 삽입감이었습니다. 대체 왜 이런 구조로 그런 자극이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구불대는 올록볼록한 질벽이 질척하게 엉켜오는 듯한 삽입감을 만들어주고 소재의 부드러운 감촉과도 굉장히 궁합이 좋아서 울붕불퉁한 자극 수준에서 한 단계 내려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삽입감은 너무 조이지도 너무 헐렁이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밀착감 있는 질척이는 질벽의 자극 덕분에 자극 정도는 약간 높은 편이라서 사정감도 꽤 훌륭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축이 조금 틀어져서구멍 위치가 조금 밑에 뚫려 있기 때문에 벽이 얇은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최종적으로는 가운데 부분으로 성기가 들어가버리기 때문에 축이 틀어졌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습니다만 앞부분의 삽입감에서는 얇은 벽이 확실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짧게 삽입하여 사용하거나 큰 움직임을 보이는 사용법과는 잘 맞지 않는 오나홀입니다. 위의 단점으로 생각해봐도 아슬아슬하게 별 4개는 줄 수 있는 쾌감이었기 때문에 별 3개에 가까운 별 4개 정도로 마무리할 수 있겠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세츠나(すじまん くぱぁ 刹那) - 매직아이즈 (NPR)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세츠나(すじまん くぱぁ 刹那) - 매직아이즈 (NPR)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버진 루프 에이트 롱 하드를 사용해 봤습니다.버진 루프 에이트 롱의 하드 버전이군요. 드디어 나왔다.버진 루프 에이트 롱이 발매되고 1년하고 5개월. 조금 더 일찍 발매되었을 만도 했지만 2017년에 발생한 버진 루프 쇼크 덕분에 마구마구 팔려나간 버진 루프 시리즈를 보고 에이트 롱 하드는 발매가 좀 늦어져도 상관없다 .(ㅎㅎ) 라이드재팬이 이런 생각을 해버린 결과 여러분이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음에도지금까지 발매가 연기되고 말았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버진 루프 쇼크란?스카파에서 방송되며 치하라 주니어가 사회를 보고 있는 다라케!라는 방송의어른의 장난감 가게 특집에서 버진 루프가 소개되었고 그 뒤 버진 루프를 사용하고 감동한 치하라 주니어가다른 방송에서 버진 루프를 절찬함으로써 버진 루프의 수요가 급등하여생산이 따라가지 못하고 품절 상태가 계속된 현상입니다.실적이라면 이미 충분하고도 넘치는 버진 루프 에이트 롱의 하드 타입이기 때문에 원래대로라면 기분이 안 좋을 리가... 이런 만화의 한 장면을 사용하며 역시 기분 좋았습니다.  ^q^ 이런 흐름을 타고 싶습니다만, 저는 라이드재팬의 하드 소재와 그렇게까지 궁합이 잘 맞지 않기 때문에아무리 에이트 롱의 새로운 자객이라고 해도 대충 리뷰하지 않고 확실하게 쾌감을 평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게는 약 358g으로 투명하기 때문에 굉장히 알아보기 어렵지만, 형태는 노말 타입과 똑같습니다.살짝 단단한 '하드 터치 에어'라는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냄새는 거의 없지만 기름기가 약간 느껴집니다. 이쪽도 반투명하기 때문에 알기 어렵지만 내부 구조도 노말과 똑같습니다.0.8mm 간격의 얇은 가로 주름에 더해 8개의 세로 주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에이트 롱을 처음 보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알기 쉽게 이쪽 이미지를 첨부합니다.가로 주름과 세로 주름의 조합으로 이른바 약속된 승리의 구조의 기본 형태 같은 구조입니다. 기본적으로 기분 좋은 가로 주름 계열의 오나홀은 지금까지 잔뜩 발매되어 왔고 그만큼 리뷰도 했습니다만이것은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될 만큼 사랑과 애절함과 든든함이 있는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소름과 쾌감이 북받쳐 오릅니다. 뭔가 소름 돋는 노말 버전의 기분 좋은 자극과는 달리엉덩이와 배가 움찔거릴 만큼 강력한 귀두 자극이 더해져서하드 타입만의 매력을 여과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너무나도 가느다란 주름들이 일반적인 가로 주름의 까끌한 감촉을 초월한촘촘한 사포로 성기를 연마하고 있는 듯한 자극과 함께세로 주름의 절묘한 위치 선정이 버진 루프 시리즈만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삽입하기 전엔버진 루프 하드가 별 4개니 에이트 롱 하드도 별 4개 정도가 될 줄 알았습니다만제 성기가 둔감해진 건지 에이트 롱 하드가 그렇게 만들어진 건지충분히 5개를 받을 만한 쾌감과 사정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로로 회전하면 탱탱하고 알기 쉬운 섬세한 자극을 더해주기 때문에성기가 쉴 수 있도록 가끔 회전 운동을 주면서 다른 자극을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에이트 롱 하드가 여기 있다. 이런 문장 하나로 이해가 될 만한 오나홀을 사용한 기분입니다. 자극 정도는 5단계 중 4+ 정도로 성기가 망가질 만큼 하드한 자극을 원하는 분께는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저자극] ■■■■□ [고자극]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버진 루프 에이트 롱 하드(ヴァージンループエイトロング ハード) - 라이드재팬 (NPR)
    [일본 직수입] 버진 루프 에이트 롱 하드(ヴァージンループエイトロング ハード) - 라이드재팬 (NPR)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온나노코 해체신서를 사용해 봤습니다.뼈대가 들어간 오나홀입니다. "역시 매직아이즈!" "우리가 하지 못하는 일을 당연하게 해내잖아!" "거기에 전율한다!" "존경한다!" 지금까지도 몇 번이고 이 벽을 넘어온 오나홀 업계의 혁신적인 존재인 매직아이즈가 이번에도 전율하고 존경스러움을 외칠 수밖에 없는 컨셉의 오나홀을 발매했습니다. 이번 컨셉은 바로 있을 법했지만 없었던 뼈대가 들어간 오나홀입니다. 뼈대가 들어간 오나홀이라면 3년 전에 리뷰한 와타우네라는 등뼈가 들어간 오나홀이 생각납니다만 이번 온나노코 해체신서는 그런 소형 오나홀이 아니라, 상당히 덩치가 있는 대형 오나홀입니다. 크다! 오나홀보다는 피규어나 인형으로 보일 만큼 크고 아름다운 조형을 뽐내는 토르소 형태입니다. 배를 만져보면 안쪽에 확실하게 느껴지는 단단한 뼈가 느껴지고 수직으로 세워도 오나홀 형태가 무너지지 않으며, 완전히 독립되어 잇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에 이런 식으로 뼈대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하하, 뼈를 넣는다고 대체 뭐가 어떻게 된다는 거니, 죠지 쿤" 리뷰 전에는 이런 생각을 했었지만, 이 뼈가 있기 때문에 더욱 인형과 같은 실제 맨몸과 비슷한 감촉을 재현할 수 있었고, 오나홀이 한 단계 높은 경지에 오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늑골 부분도 만져보면 울퉁불퉁한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난 장인정신을 발휘했습니다. 오나홀이 아니라 바디 피규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걸로 보아 매직아이즈 측도 이것을 오나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걸지도 모릅니다. 촬영할 때는 이게 뭔가 싶어서 무시하고 있었는데 이걸 본체 반대쪽에 꽂으면 비관통식이 되는 비관통 메달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이 사이즈에 비관통식이면 무지막지하게 세척이 귀찮아질 테니 관통 타입으로 설계한 것은 관리 측면에서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이 정도 길이에 이 정도 무게의 오나홀을 이런 각도로 두면 상반신이 축 쳐지기 마련인데, 뼈대 덕분에 등근육이 올곧게 뻗어 있습니다. 실제 사용할 때는 의자에 앉아 기승위 자세로 삽입했었는데 어떻게 움직여도 휘어지는 일 없이 묵직하게 안정감 있는 기승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러운 조임 정도에 사실적인 삽입감을 조금 오나홀스럽게 변형한 듯한 부드러운 주름은 그렇게 특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으나, 이 사실적인 삽입감은 오나홀스러운 복잡한 조형에 의해 섹스를 하고 있는 것만 같은 상상력이 더해져 궁합이 아주 좋았습니다. 오나홀로서 기분이 좋은가 아닌가를 말하기보다 한층 더 몰입할 수 있는 토르소의 발전형 같은 느낌이었으며 평범한 토르소형 오나홀에 삽입해도 겉보기로는 그렇게 흥분되지 않지만 이 사이즈와 조형의 콤비네이션은 그냥 자위의 한 단계 위를 상상하게 해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뼈대 부분과 말랑말랑한 가슴의 소재 차이가 가슴의 맛을 더 살려 주며, 가슴을 주무르면서 삽입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더욱 흥분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렇게 평소보다 더 여자친구와 섹스하고 있는 느낌이 뇌속에서 만들어지고 있을 때 등 쪽에 새겨진 매직아이즈 문자가 모처럼 피어오른 망상을단숨에 깨버리고 만다는 점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군요. 일반적인 오나홀 디자인이었다면 몰라도 이렇게 여자친구와 섹스하고 있는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린 오나홀에서 이 문자는 그저 방해되는 요소에 불과합니다. 사용하지 않아도 삽입감이 꽤 쾌적했기 때문에 별로 필요 없는 게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붙여 보니 진공감과 밀착감이 확실히 올라가서 비관통 메달은 열심히 일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한 오나홀의 쾌감으로만 생각해보면 별 4개 정도지만토르소 오나홀로서는 별 5개를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등 쪽의 문자 때문에 하나를 깎아 전체적으로 별 4개를 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르소 오나홀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이를 대신할 선택지는 아직까지 없어 보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온나노코 해체신서( オンナノコの解体新書(Onnanokono Kaitaishinsho) - 매직아이즈 (TH)<img src=/mhimg/icon2.gif border=0>
    [일본 직수입] 온나노코 해체신서( オンナノコの解体新書(Onnanokono Kaitaishinsho) - 매직아이즈 (TH)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을 사용해 봤습니다.마녀 느낌의 오나홀이면서 해피니스라는 오나홀의 복각판인 것 같네요. 해피니스 꽤 오래된 토이즈하트의 세이프 스킨 소재의 오나홀로 꽤 평가가 높았던 기억이 있는데 리뷰하는 걸 깜빡 잊고 있었더니 어느새 생산이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토이즈하트의 아마존 한정 상품으로 이 중량감 있는 빅 사이즈는 복각판 같다고 처음부터 의심하고 있었는데 예상대로... 친절하게 엄청 커다란 글씨로 적어놨습니다. 만약 숨겨놨다면 신작 오나홀로 리뷰했을 것 같습니다. 프리저의 부하가 손에 장착한 광선총 같이 생긴 디자인에 약 545g으로 세이프 스킨 중에서도 상당히 큰 사이즈의 오나홀입니다. 패키지 옆에는 585g이라고 적혀 있지만 텐가 포켓 2개 분량의 무게가 부족하다는 유감스러운 결과였습니다. 가느다란 가로형 주름과 함께 대각선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주름과 세로형 주름이 자리잡고 있는 구조입니다. 애초에 해피니스에는 마녀 느낌이 나는 요소는 전혀 없었는데 지금 와서 이렇게까지 마녀 요소를 끼워맞춰 놓은 걸 보니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단면도는 전체적으로 주름 느낌에 안쪽에는 커다란 동굴이 준비되어 있는 것 같네요. 해피니스는 처음에 진공 펠라 컨셉의 오나홀이었다고 하는데 분명히 공기를 뺐을 때의 진공, 압박감은 나름 괜찮았고 내부의 벽이 성기를 꽉 빨아들여 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까칠까칠한 느낌보다는 오돌토돌한 삽입감이었으며 특히 한가운데 부분에 있는 굴곡에 자극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나타내면 이런 느낌의 삽입감으로 게임스럽게 설명하자면 중앙의 자극 존을 통과해서 반복해서 자극을 획득해 보자! 이런 문장이 가장 잘 어울리겠군요. 안쪽 부분은 귀두의 휴식 공간 같은 느낌으로, 앞부분에서도 까칠까칠한 자극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이 오나홀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려면 위의 문장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그 가운데 부분에 오돌토돌한 주름과 귀두를 자극해 주는 자극이 집중되어 있어서 지나친 조임은 아니지만, 나름 자극적인 삽입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끝까지 삽입해 사용해 봤을 때는 엄청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집요하게 귀두 주변을 오돌토돌하게 자극해 주는 그 쾌감은 돌이켜보면 왠지 한 번 더 사용하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첫인상인 별 4개 확정이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한 번 사용해 보니 이거 생각보다 더 좋은데? 라는 느낌이 들어서 평가가 조금씩 올라가서 결국엔 별 5개를 줘도 좋을 것 같은 위치까지 올라가버린 까다로운 오나홀이었습니다. 방금 말했듯이 집요하게 귀두 주변을 오돌도톨하게 자극해 주는 그 느낌은 편안한 음악을 영원히 반복해서 듣고 있을 때처럼 묘하게 중독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취향에 잘 맞는 분이 사용하시면 정말 좋은 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이프 스킨은 300g 정도의 중형 오나홀에 잘 어울리고 단단한 소재의 대형 홀이 된 탓에 두꺼운 소재의 은혜를 느끼기는 약간 어려워졌으며 그만큼 가격도 비싸졌다는 것이 신경 쓰이는 점입니다. 다시 사용해 보고 싶은 오나홀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칭찬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별 5개를 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Temptation witch(吸引注意 魔女の誘惑) - 토이즈하트 (TH)
    [일본 직수입]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Temptation witch(吸引注意 魔女の誘惑) - 토이즈하트 (TH)
  • 오늘은 텐가의 텐가 스피너를 사용해 봤습니다.스핀 사양을 탑재한 핸드 오나홀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는 연간 300개 가까운 오나홀과 만나고 있으며신선하고 기발한 오나홀과 감독적인 만남을 이루기도 합니다만 이건 완전히 새로운 오나홀이다 ...라는 느낌의 오나홀은 1년에 하나 만날까 말까 한 수준입니다. 블루 프레임 우미나리 그런 의미로 작년 발매된 '야와라카 소재'라는 브랜드의 플루 프레임도 상당히 눈에 띄었었지만 후속편도 발매되지 않고 소문마저도 들리지 않게 되던 차에 어딘가의 가게에서 잔뜩 쌓아놓고 특가로 판매되고 있던 모습을 보고 알 수 없는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이번엔 어디 출신인지도 알 수 없는 새로운 메이커도, 중국 브랜드가 만든 장난감 같은 신선한 제품도 아닌 인지도 넘버원의 텐가에서 만든 오랜만의 신상품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또 텐가가 멋들어진 디자인의 오나홀을 출시했구나 생각했지만 별 생각 없이 상품 설명과 PV를 한 번 살펴 보니, 오이오이, 이것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새로운 방식의 오나홀이 아닌가! ...하며 작은 감동을 느꼈을 정도입니다.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보다 그 PV 영상을 보는 게 빠를 것 같습니다. 이해하셨나요? 나선과 스파이럴의 회전 운동을 컨셉으로 한 오나홀은 있었지만... 전동으로 회전 운동을 하는 오나홀은 있었지만... 오나홀을 움직이기만 하면 저절로 회전하는 구조가 탑재되다니. 대충 사용감은 예상이 되지만, 상당히 새롭고 실용성도 충분할 것 같은 느낌에 한시라도 빨리 성기를 꽂아 넣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습니다. 내용물은 설명서와 로션. 용기 속에 본체가 들어 있는데 그 속에 있는 투명한 용기에는 다리가 달려 있어서 따로 세워둘 수가 있습니다. 또한 그 용기 밑에는 구멍이 뚫려 있어서 세척한 뒤에 본체를 넣고 세워두면 자연 건조가 가능합니다. 이런 점은 역시 텐가의 오나홀 답군요. 세척한 뒤의 관리까지 확실히 생각해준 모양입니다. 길이는 약 13cm 정도. 이렇게 보니 나름 중형홀처럼 보이지만 약 134g 정도의 소형홀로 분류될 만한 무게밖에 안 됩니다. 조금 부드럽고 냄새와 기름기는 거의 없는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본체를 둘러 싸고 있는 파란색 나선 모양의 무언가. 화면으로 보기에는 그냥 러브 밴드 같은 것인 줄 알았지만, 만져 보니 상당히 단단한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골격 부품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렸을 때 갖고 놀았던 이런 스프링 장난감 같은 게 오나홀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입니다. 130g밖에 안 되는 만큼 내부는 상당히 넓은 동굴 형태였습니다. 뒤집으려고 하니 스프링 모양의 무언가가 방해돼서 뒤집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쪽의 내부 구조를 봐주세요. 테트라라는 이름에 맞게 테트라포드 방파제 같은 돌기가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역시 이것은 확실히 신선한 삽입감. 앞쪽을 잡고 위와 같이 움직이면 빙글빙글 도는 회전 운동이 더해져서 평범한 오나홀로는 맛볼 수 없는 전동 홀 비슷한 삽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오나홀이 저절로 회전하는 삽입감이 아니라 내부 구조가 회전 운동에 맞춰져 있는 일체감을 느낄 수 있어서 일반 오나홀을 회전시키는 것과는 또 다른 삽입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참신하고 기분 좋고 별 5개다. 이렇게 끝내고 싶었지만 제 똘똘이는 별 5개라고 말하지 않고 그냥 별 2개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여 그 답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일단 단순하게 그렇게 기분 좋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의 자극으로 빙글빙글 도는 회전 운동 자체는 재밌고 기분 좋지만 내부 구조에 별로 까끌한 느낌이 없고 다소 푹신푹신한 벽 정도로밖에 느껴지지 않아서 아무리 문질러도 그다지 기분 좋은 삽입감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130g밖에 안 되는 얇은 벽이 그런 삽입감에 박차를 가하는 듯해, 자극 조절 부족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음으로 공식 PV에서도 추천하는 이 스타일. 분명히 회전하기는 하지만 오나홀이 돌아올 때 조금 균형이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깔끔하게 움직일 수 없어서 사용감이 다소 좋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로션을 잔뜩 넣어서 잘 미끄러지게 하면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만 최대 진공 상태에서는 역시 균형이 좋지 않았습니다. 또한 핸드 오나홀처럼 손으로 감싸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자극 조절이 불가능하며 손으로 보조해줄 수도 없기 때문에 이 가벼운 삽입감 또한 130g의 부족한 두께를 절실히 느껴지게 하는 부분입니다. 평범하게 손으로 감싼 상태에서 사용해도 조금씩 회전하기는 합니다만 위와 같이 사용하는 것보다는 회전 운동이 원만해해지기 때문에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것 같아 하나를 취하면 하나를 잃게 되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몇 cm 정도만 더 길었다면 빙글빙글 도는 느낌도 강해졌을 거고 마찰 면적도 커져서 안정감이 생겼을지도 모릅니다. 역시 별 2개는 너무한 것 같아서 리뷰를 다 쓰고 다시 한 번 삽입해 보니 역시 사정 직전까지는 자극이 약하게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회전 구조 자체는 잘 만들었고 삽입감이나 사용법도 재밌으니 별 3개 정도는 아슬아슬하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2개 타입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텐가 스피너 Spinner(Tenga spinner スピナー)(TGA)
    [일본 직수입] 텐가 스피너 Spinner(Tenga spinner スピナー)(TGA)
  • 오늘은 에그제의 푸니아나 미라클 DX를 사용해 봤습니다.중량 10kg의 초대형 토르소 오나홀입니다. 2018년 2월 오나홀 랭킹에서 다음 달 리뷰 예정 오나홀 목록을 만들 때 사전조사 없이 "앗! 푸니아나 신작이 나왔잖아~"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골랐는데 댓글에... 에이트롱 하드가 제일 궁금했는데 살짝 보인 10kg이 더 알고 싶어졌다... 이세계도 전부터 보고 있었는데 리뷰 보고 결정해야겠네. '10kg이 더 알고 싶어졌다...' 그때는 이런 말을 보고도 무슨 소린가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리뷰 예정 푸니아나 3만 엔인데 ㅋㅋ 정가는 5만 엔이고... 정가 50000엔 (약 54만 원) ...이라는 댓글을 보고 큰일 났구나 싶어 정신이 아찔해졌던 게 저번 달 말의 이야기입니다. 이미 리뷰 예정이라고 말해버렸으니 10kg든 뭐든 해야 하겠다 싶어 주문하고 받은 것이 3월 중순 무렵. 알고는 있었지만 박스가 너무 커서 촬영이나 리뷰나 분명 귀찮아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뷰를 미루고 미루고 있었지만 3월도 기어코 끝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마침내 각오를 하고 리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푸니아나 SPDX'에서 파생된 대형판이라고 보면 됩니다만, 역시 10kg나 되면 오나홀보다는 러브돌에 더 가깝기 때문에 잘 리뷰할 수 있을지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리뷰는 하지 않았지만 SSI JAPAN이 이와 비슷한 사이즈의'리얼 바디'라는 오나홀을 발매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정도 사이즈가 되면 오나홀의 영역을 벗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리뷰할 자신이 없고 매너상 리뷰하는 것은 내키지 않으며요청도 몇 번 받았었지만 깔끔하게 무시해 왔습니다. 평소 사용하던 촬영 부스를 치우고 책상에 올려두니 어떻게 촬영은 가능해졌습니다. 보시다시피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옆에 페페 로션을 올려두고 촬영했습니다. 박스 사이즈는 가로 41cm, 세로 64cm, 넓이 25cm로 가정용 프린터 상자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혼자 사는 분이 아니라면 우선 이걸 보관할 곳부터 생각하셔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뚜껑을 열자 스티로폼으로 포장된 상태의 오나홀이 들어 있었습니다. 사이즈에 걸맞지 않는 1회용 스틱 로션이 테이프로 붙여져 있는 간소한 구성이었습니다. 스티로폼을 뺀 모습입니다. 모형이 눌리지 않도록 플라스틱으로 한 번 더 덮혀 있습니다. 드디어 본체입니다. 길이는 약 50cm로 성인 여성보다는 한두 단계 정도 작은 사이즈입니다. 어렸을 때 성장이 멈춘 사람이라면 이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단함은 보통 정도로 냄새는 약간 신경 쓰이는 수준입니다. 기름기는 별로 없었지만 파우더가 다량 뿌려져 있었기 때문에 손에 많이 뭍습니다. 왜인지 상자를 열자마자 본체 이곳저곳에 물방울이 맺혀 있고 흠뻑 젖은 상태는 아니었지만 타올로 닦어줘야 할 만큼 알 수 없는 액체로 젖어 있는 사양이었습니다. 박스는 투명한 봉투로 덮혀 있었고 내부는 엄중한 2중 상자 포장이었으니 상자를 닫은 뒤에 비가 들어갔을 리도 없을 테고 오나홀을 처음 포장할 때부터 이미 젖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본체에 뼈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단단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가슴만큼은 말랑말랑 기분 좋은 감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러도 좋지만 유두를 자극했을 때의 절묘한 감촉은 이 대형 토르소의 겉모습 덕분에 왠지 진짜 느끼고 있을 것만 같은 현장감을 선사했습니다. 가슴 오나홀에서는 이미 정석으로 자리잡은 내부 구조에 부드러운 소재를 더한 듯합니다. 등쪽 모습입니다. 이 각도에서는 알 수 없지만 눞혔을 때 가슴이 꾹 눌리는 모습은 현장감을 더해줍니다. 이런 느낌이에요. 입구는 별로 리얼하지도 않고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모양도 아니며 미숙한 느낌이 조금 남아 있는 오나홀스러운 디자인이었습니다. 내부에 삽입된 뼈대의 모습입니다. 직립했을 때 무너지지도 않고 상당히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역시 이 뼈대 덕분이겠죠. 그곳 부분은 주름들의 세로 주름 산맥 같은 구조로 안쪽은 작은 돌기가 꽉 채워져 있었습니다. 애널 쪽은 조금 거친 느낌의 주름들로 이뤄진 구조였습니다. 두 쪽 모두 두터운 2층 구조인 게 특징적이었습니다. 사이즈가 이렇다보니 위와 같이 담백하게 사용할 필요 없이 부둥켜 안거나 짓누르거나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즐길 수 있지만 영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유감스러울 따름입니다. 거의 섹스. 여러 자세로 사용해 보고 난 감상은 이렇습니다. 여태껏 그 어떤 오나홀보다도 섹스에 가까운 느낌을 맛볼 수 있었으며저도 만족에 가득 차고 말았습니다. 예를 들면 의자에 앉은 상태로 기승위처럼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인체로만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묵직함을 허리로 체감할 수 있으며 껴안을 수 있는 몸과 부드러운 가슴이 눈앞에 존재해서 평범한 오나홀로는 흉내낼 수 없는 현실적인 섹스의 현장감을 선사합니다. 옆구리를 잡고 위아래로 움직여도 좋고, 허리를 움직여야만 쾌감을 얻을 수 있는 이 오나홀의 살덩어리의 불편함이 오히려 현장감을 더욱 살려주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책상 위에 올려두고 허리를 흔들면서 사용하면 출렁출렁 흔들리는 가슴이 눈앞에 펼쳐지고 나도 모르게 주물러버리게 되는 섹스의 참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닥 위에 눞혀놓고 정상위나 후배위 자세로 사용하려면 구멍 각도가 약간 수평이라서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책상이나 의자에 두고 성기와 위치를 맞춰 삽입하면 순수하게 살이 맞닿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삽입감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삽입감 따위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될 만큼 사소한 문제로 이 정도 사이즈가 되면 핵심은 삽입감이 아니라그것을 포함해 얼마나 섹스에 몰입하게 해주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조형이 조금 부실했다면 겉모습 때문에 현실로 돌아와버릴 테고 냄새 나는 소재였다면 냄새 때문에 현실로 돌아와버릴 테고 기름기가 심하면 감촉 때문에 현실로 돌라와버릴 겁니다 그리고 오나홀 내부 구조가 극단적이라면, 삽입감 때문에 현실로 돌아와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오나홀의 삽입감은 특별히 탁월하지 않고오나홀스러운 독특한 느낌이 있는 것도 아닌 그곳의 주름진 벽에 마찰되는 무난한 삽입감입니다만자연스럽게 조여주는 구멍은 그것만으로도 현장감을 살려주고 섹스적인 요소를 즐기는 데 방해되지 않는, 좋은 의미로 무난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애널 쪽은 조금 오나홀스러운 돌기와 주름의 자극으로 다소 강한 자극을 느낄 수 있으니 조금 더 오나홀스러운 자극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애널을 사용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보통 핸드 오나홀이나 히프형 오나홀으로는 맛볼 수 없는 섹스의 현장감을 원하는 분이라면 3만 엔이 넘는 가격도 절대 비싸지 않을 거라고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신경 쓰이는 점이라면 파우더가 잔뜩 뿌려져 있어서 옷과 손에 가루가 뭍는다는 것뿐이었으니 한 번 세척하고 사용하면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추천도는 불만 없이 ★5개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음부 3점, 애널 4점)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푸니아나 미라클DX(ぷにあなミラクルDX) - 리얼바디/에그제(NPR)
    [일본 직수입] 푸니아나 미라클DX(ぷにあなミラクルDX) - 리얼바디/에그제(NPR)
  • 오늘은 NPG의 명기창생을 사용해 봤습니다. AV 배우 사토미 유리아 씨의 오나홀입니다. 명기를 만든다. 남성기라면 구슬을 넣거나 확대 수술 같은 수술이 떠오릅니다만, 여성기를 명기로 만든다 그런 병원이 있는 줄은 이번 오나홀을 리뷰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AV 배우 사토미 유리아 씨와 협력하여 제작한 이번 제품은 사토미 유리아의 성기를 완전 재현했다는 뻔한 컨셉의 오나홀이 아니라는 점이 큰 포인트이기 때문에 요약해 설명 드리자면... 실제 미용성형의사가 사토미 유리아의 질에 명기 시술을 하고그걸 오나홀로 만들었다는 복잡한 컨셉입니다. 사실일까 생각하면서도 그럴 듯한 설명과 동영상을 보면반신반의하면서도 왠지 믿게 되는 설득력 있는 오나홀입니다. [성의 카리스마 전도사] AV 배우 사토미 유리아 씨는 누구나 알 법한 유명한 배우니까 넘겨두고 혼다 힐즈 타워 클리닉 총원장 혼다 씨가 오나홀에 관련됐다는 게 재밌네요. https://honda-hillsf.jp/ 구글해 검색하니 정말 사이트가 나왔습니다. 쉽게 말해 이 M-Shot이라는 한 번당 대략 25만 엔(250만 원 이상)에 달하는 시술을 사토미 유리아 씨의 오나홀을 재현했다는 컨셉입니다. 굳이 히알루론산을 질 속에 놓은 다음에 본뜨지 않아도 오나홀이라면 손쉽게 명기를 재현할 수 있지만 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서 오나홀화했다는 로망이 오나홀러의 마음을 흔든 것이겠죠. 애초에 위처럼 클리토리스와 대음순과 소음순 등 입구만 본떠서 재현하는 거라면 비교적 간단하고 실제로 그런 제품들도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지만, 그 안쪽, 어떤 의미로 내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기 내부를 본뜰 수 있까요? 이전부터 항상 이런 의문이 있었습니다. 상자에도 본뜨고 있는 사진이 실려 있는데 이건 아마 여성기의 표면을 본뜨고 있는 거겠죠. 오나홀로 재현하기로 했다는 말이 쓰여 있을 정도니, 내부는 본뜨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와 비슷한 구조를 만들었다는 게 현실적이겠죠. 완전 일반인이라는 AV가 8000% 거짓말이라는 걸 알고 있어도 그걸 즐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 재현이라는 오나홀도 괜히 파고들지 말고 이와 같이 즐기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무게는 약 622g에 길이는 약 17.5cm로 핸드 오나홀 중에서는 최대급 사이즈입니다. 히알루론산을 주입했다는 특이한 컨셉입니다만 흐름으로 봐서는 NPG의 명기 시리즈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에 대형 핸드 오나홀인 것도 이해가 갑니다. 옛날 NPG의 명기 시리즈 소재들은 부드러운 대신 기름기와 냄새가 많다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번에는 약간 부드럽고 기름기는 조금 있지만 냄새는 별로 느껴지지 않는 등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내부 재현은 판타지라고 해도 재현 오나홀이라면 적어도 삽입구 정도는 본따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시 무수정이 있지는 않을까 조사해 봤지만 금방 나오지 않아서 비교는 포기했습니다. 내부는 두꺼운 2층 구조이며, 가운데에 커다랗고 거친 주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살이 빵빵해서 뒤집은 상태로 조임이나 히알루론산의 효과를 확인하기는 어렵겠군요. 단면도입니다. 앞부분에 위아래에서 덮어주는 듯한 돌기가 자리잡고 있는데, 아마 이게 조임 기능을 해주는 거겠죠. 미리 말씀드리자면, 명기의 조임을 느낄 수 있는 삽입갑은... "우리에게 그런 건 없어..."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을 만큼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입구 부근의 조임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으며 그만큼 강조했던 히알루론산의 효과는 대체 뭐였던 걸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못써먹을 오나홀인가? 그건 또 아닙니다. 명기의 조임은 없었지만 오나홀로서는 상당히 훌륭한 완성도로, 별 5개를 줄 수 있을 만한 삽입감이었습니다. 묵직한 무게감 덕분에 편안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내부 구조와 궁합이 잘 맞아서 이 무게감의 은혜를 120% 느낄 수 있을 만큼 균형이 잘 잡혀 있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주름 계열의 삽입감이었지만평범한 오나홀들의 알기 쉬운 까끌까끌한 자극이 아닌 왠지 질벽과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해주는편안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명확한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이런 여성기가 있다면 그야말로 명기라고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실적이지 않으면서도 현실성이 느껴지는 절묘한 상태였다고 생각합니다. 무게감 덕분에 자연스러운 압력으로 성기를 편안하게 조여주는 압박감도 기분 좋았고 평범한 오나홀로는 흉내낼 수 없는 현실적인 오나홀의 장점을 듬뿍 맛볼 수 있었습니다. 내부 소재가 한 단계만 더 부드러웠다면 더욱 현실적인 삽입감에 다가갈 수 있었을 테지만 오나홀스러움과 사실적인 느낌을 동시에 살리려면 이 소재가 정답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100점 만점의 별 5개는 안 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종합적으로는 80점은 넘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사실적인 오나홀(가능하다면 명기적인 느낌으로)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오나홀입니다. 자극은 약간 낮은 편이기 때문에 고자극 오나홀이 취향이신 분들이라면 주의해 주세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명기창생 ~ 사토미 유리아의 그곳 편(名器創生 里美ゆりあのきんちゃく編) - 니포리기프트 (NPR)
    [일본 직수입] 명기창생 ~ 사토미 유리아의 그곳 편(名器創生 里美ゆりあのきんちゃく編) - 니포리기프트 (NPR)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상자에 갇힌 오나호를 사용해 봤습니다.상당히 고집이 느껴지는 완성도입니다. 이번 매직아이즈의 오나홀은 상자에 갇힌 캐릭터 설정으로 패키지에서 본체까지 모든 게 컨셉에 맞춰 제작되었습니다. 패키지는 평소와 같이 매직아이즈 전속? 일러스트레이터의 귀여운 여자 캐릭터. 상자를 열 때 손잡이가 열쇠 구멍처럼 생겨서 여는 그 순간부터 상당히 강한 고집과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나홀이 들어가는 박스 내부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프린트되어 있어서 패키지부터 오나홀을 꺼낼 때도 세계관이 붕괴되지 않도록 배려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본체. 제가 이 캐릭터였다면... "호에에... 뒤로 팔이 묶여서 오나홀이 되어버렸어..." 이런 대사로 전국의 오나홀러를 흥분시키고 싶을 심경입니다만 비슷한 면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평범한 남성이기 때문에 그냥 리뷰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대단하군요 이번 오나홀은 패키지 -> 패키지의 열쇠 부분 -> 내부 디자인 -> 본체의 조형 이렇게 완벽한 싱크로율에  당연하게도 입구도 물론 소형. "이럴 수가, 믿을 수가 없군" "오나홀의 싱크로율이 400%를 넘었어요" 설마 이렇게까지 싱크로율이 높은 오나홀이 나올 줄이야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제발 앞으로도 이런 오나홀이 많이 늘어나기를 기원합니다. 본체는 620g으로 상당히 대형입니다. 그 유명한 명기의 품격도 620g이니, 무게는 완전히 똑같네요. 소재는 상당히 부드럽고 기름기와 냄새는 보통... 그런데 이건 설마... 니포리기프트에서 만든 게 아닐까 하는 의혹이 피어올랐습니다. 소재감도 그렇고 냄새도 그렇고 니포리의 대형홀과 완전히 똑같았습니다. 오나홀 업계는 상품 OEM을 맡기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매직아이즈의 제품 중에 니포리산 오나홀이 들어가 있어도 이상할 건 없습니다. 참고로 OEM이란... OEM이란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의 약자로, 타사 브랜드의 제품을 제조하는 일, 또는 그 기업. 일본에서는 주문자 브랜드명 제조, 납입처 상표에 의한 위탁제조로 번역된다. 오나홀은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어디에서 만들었는지 거의 알 수 없지만 이번에는 상당히 자신이 있습니다. (매직아이즈 씨, 틀렸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단면도로 봤을 때 꽤 울퉁불퉁한 내부인 것 같았는데 막상 뒤집어 보니 삽입감은 부드러울 것 같았고, 표면에 주름 같은 자극도 별로 없는 무차원 구조였습니다. 대형홀인 만큼 역시 풍만한 삽입감은 훌륭했고 600g이 넘는 홀이기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쾌감을 갖고 있습니다. 내부 자극이 너무 강하지 않고 딱 기분 좋은 편안함이라서 역시 니포리기프트의 대형홀은 수준이 높구나 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패키지에서 조형까지 컨셉이 가득 담긴 홀에 성능도 충실한 꽤나 멋진 오나홀입니다. 여태까지 보여왔던 매직아이즈의 강렬한 조임을 바라는 분들에게는 잘 안 맞겠지만 명기의 품격과 같은 부드러운 대형 오나홀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옛날에는 이 정도 대형홀은 비싼 가격이었지만 최근엔 가격도 부담되지 않게 내려갔으니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에 사용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20%고자극
    • 별점
    댓글 0
    [일본 직수입] 상자에 갇힌 오나호 (箱詰め娘 ロォリホ) - 매직아이즈 (TH)<img src=https://cdn-banana.bizhost.kr/banana_img/mhimg/icon_20_02.gif border=0>
    [일본 직수입] 상자에 갇힌 오나호 (箱詰め娘 ロォリホ) - 매직아이즈 (TH)
  • 오늘은 PPP의 매직 페이스 2 유키카제 에디션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헤드형 펠라치오 홀이네요. 어딘가의 달인 할아버지가 말씀하듯이 펠라치오 홀의 정답의 형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것은 수없이 발매된 코와 입뿐인 핸드형 오나홀이 아니라, 목 위를 전부 그대로 재현한 헤드형 오나홀이었던 겁니다. 자세한 삽입감은 제쳐두고,  헤드형 홀에는 일단 머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실제 펠라치오를 받는 것 같은 현장감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현재로서는 펠라치오 홀에 가장 필요한 것은 머리였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정답임을 알면서도 아직까지 헤드형 홀의 종류가 그리 많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게 말해서 초대형 홀이기 때문에 제조사도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하기가 어려운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와중에 하나를 발매해 놓고서 또다시 속편을 제작한 PPP입니다. 그냥 속편이 아니라, PPP가 자주 발매해 왔었던 대마인 시리즈의 공식 캐릭터 제품이네요. 대마인 시리즈라고 하면 축이 어긋나는 저주 같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남는데요. 이번에는 헤드형 홀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딱이 없겠네요. 무게는 약 3kg으로 당연한 말이지만 그만큼 패키지 상자도 상당히 커다란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구입을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은 먼저 보관 장소를 생각해 둬야 할 것 같네요. 3000g의 오나홀 치고는 너무 작은 팩 로션 하나와 눈을 가리는 검은 띠가 하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좋군요! 여태까지 대마인 시리즈와 수차례 함께한 보함이 있었는지, 헤드형 오나홀이면서도 패키지 캐릭터에 한없이 가까운 느낌의 조형을 재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오나홀은 기존과 달리,  골격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토르소의 골격 삽입 기술을 응용한 기술이 사용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자놀이 부분을 눌러도 말도 안 될 만큼 푹 들어가지 않고, 쉽게 변형되지 않습니다. 볼 쪽에는 골격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위 사진처럼 움푹 들어가는 인체의 음탕한 표정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이야~ 훌륭하군요. 골격 너무 훌륭해요. 전작의 매직 페이스는 손을 놓으면 푹 쓰러져버릴 만큼 균형이 안 잡혀 있었는데 이 골격이 들어감으로써  안정감 발군의 자립성능을 실현한 것입니다. 이야~ 훌륭하군요. 골격 너무 훌륭해요. 그런데... 뭐지? 안정감 발군의 자립 성능 아니었냐! 순간 분노하게 될 만큼 균형이 전혀 안 잡히고, 골격을 삽입한 의미의 50%가 날아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직접 만지기 전에도 골격의 존재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잘 서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꺼내보고 나서는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계속해서 세워 보기도 하고, 골격의 각도를 바꿀 수 있는 걸까 싶어서 움직여 보려고 시도도 했지만 자립하는 모습을 끝내 볼 수 없었습니다. PPP의 사내에서는 이게 완성되었을 때 앞으로 고꾸라지는 모습을 보고 이게 뭐냐고 일침을 가하는 사람이 없었던 걸까요.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틀림없이 넘어지는 그 순간에 딴죽을 걸었을 텐데요. 펠라 홀이면서 혀가 따로 재현되지 않았다는 건 꽤 대담한 결단이네요. 그냥 잊어버린 건 아니고, 혀를 생략한 대신에 밑입술 부분에 혀를 붙여서 대신한 겁니다. 소재감은 평범한 편이고 파우더를 잔뜩 발라놔서 기름기는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불쾌한 느낌은 없지만 약간 냄새가 남아 있어서, 예민하신 분들은 신경 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부에는 작은 돌기가 가득차 있고, 안쪽은 길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두 갈래로 두 가지 삽입감을 맛보라는 의미보다는 설명에 나와 있듯이 진공 효과를 위해 두 갈래로 나눈 거라고 합니다. 좋... 좋은걸... 아무리 자립이 안 된다고 해도 삽입하고 있는 순간에는 신경 쓸 필요 하나 없이 평범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헤드형 오나홀이기 때문에 평범한 핸드형 펠라홀보다 현장감이 뛰어나다는 점은 지금까지 사용한 헤드형 홀에서도 증명된 것처럼 이번에도 역시 변함없이 훌륭한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오나홀의 최대 장점은 헤드형 오나홀의 장점에 더해 골격 부분이 확실히 기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골격의 일부 단단한 부분 덕분에 실제 입 속에 삽입한 듯한 느낌에 한없이 근접한 삽입감입니다. 인간의 입 속은 뼈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실제 펠라치오도 어딘가에 닿으면 단단한 감촉이 드는데 이 골격이 그 부분의 현장감을 더욱 고조시켜 줍니다. 내부는 특별한 것 없이 평범한 구조지만 헤드형만의 현장감과 골격의 입 속 재현률까지 더해져 한층 더 기분 좋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안쪽의 진공 효과로 인한 흡입 효과는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두 갈래로 갈라진 이 돌기 부분이 귀두에 닿으면서  안쪽 깊숙히 찔러 넣었을 때 미묘한 자극의 변화구로 기능하는 부분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골격이 삽입되어 있어 머리를 붙잡고 앞뒤로 머리를 흔들며 사용할 수 있으며, 손으로 전해지는 단단한 골격의 감촉이 펠라의 현장감을 더욱 살려 줍니다. 안정감 발군의 자립 성능만 잘 기능했다면 별 5개도 가뿐하게 받아갈 수 있을 만큼 만족스러운 삽입감과 펠라감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었지만 엄격한 기준을 세워 별 4개를 주고 앞으로의 개선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대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눈이 없으니 이렇게 가리고 있는 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부속품 안대로는 느낌을 살리기 어려우니 따로 안대를 구매해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나호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고자극
    • 별점
    댓글 0
  • 오늘은 키테루키테루의 반숙 서큐버스 여동생 매지컬 진공을 사용해 보았습니다.초하드 타입 오나홀이라고 하네요. 서큐버스 시리즈가 이만큼 발매되었음에도아직 캐릭터는 3명밖에 등장하지 않았다는 경악스러운 사실을 알고야 말았습니다. 이번엔 그 세 명 중에서도 가장 등장이 적은 서큐버스 동생, 서큐엠의 오나홀 시리즈입니다. 저번 시리즈에서는 밑바닥에서 탱글탱글한 츄러스가 튀어나와 있어서 참신함이 느껴졌었는데이번엔 그런 변화구 없이 단순한 하드 계열 오나홀입니다. 음마의 질속은 마급결계!! (서큐버스 스틱 지대) 헌터x헌터와 콜라보 영상이라도 만들어 싶어지는 호기로운 광고 문구가 적혀 있네요.그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옆쪽에 적혀 있는 이 문장. 그야말로 서큐버스 !! 정자를 전부 짜낼 때까지 절대 놓치지 않을 거라구! 각오하라큐! 키테루키테루의 사람이 이걸 아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그야말로 서큐버스라는 문장을 보자마자 이게 생각났습니다. 키테루키테루 특유의 패키지 구조는 이번에도 여전하군요. 오나홀 패키지의 캐릭터를 보고 흥분하는 분들에게 굉장히 친절한 사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게는 약 174g으로 길이는 약 15cm. 반투명의 보라빛 소재에 기본 디자인은 ‘반숙 서큐버스 블랙 개조’와 같습니다. 이걸로 사람을 때려도 그렇게 아프지는 않겠지만정신적인 충격은 충분히 줄 수 있을 것 같은 경도입니다. 일반적인 오나홀보다는 상당히 단단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참고로 냄새와 기름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는 촉수리검 같이 솟아올라와 있는 세로형 주름이 몇 줄기 자리잡고 있으며 벽에는 아름답게 줄지어 있는 가로형 주름들이 눈에 띕니다. 이만한 경도에 단순하면서도 강렬해 보이는 이 주름 구조가 더해지면…   정자를 사냥하는 모양이지 않은가?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맞다고 대답할 수 있을 만한하드 계열 오나홀은 삽입하기 전엔 감히 예상하기 어렵겠군요. 그런 강렬한 주름 자극 외에도 초진공이라는 컨셉이 또 하나 있다고 하니 그 부분도 잘 살펴보도록 하죠. 좋아하는 AV를 보고 풀발기 모드 상태로 성기를 키우고 상당히 좁은 입구 속으로 귀두를 비집어넣자마자 느껴지는 강력한 자극의 감촉에 똘똘이가 이거 힘든 싸움이 될 것 같군… 이라는 생각을 했을 거라고 확신하면 끝까지 삽입. 예상대로, 아니,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공격력의 가로 주름의 거친 자극이면과 점으로 감칠맛을 주면서 덤벼오는 삽입감에 통증을 느끼기도 전에 똘똘이가 전의를 상실하고 말아몇 초도 버티지 못하고 풀발기 모드가 해제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이 아닌 오나홀이지만 못 쓸 정도의 자극은 아니었으므로 똘똘이가 적응하면 사정쯤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다시 한 번 풀발기 모드로 도전해 봤습니다. 방금은 진공도 확실히 느껴봐야 한다는 마음에공기도 빼고 삽입한 탓에 몇 초 만에 전의를 상실하고 말았지만 이번엔 공기도 빼지 않고 삽입했습니다. 그때 똘똘이가 남긴 말을 여과 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3초 “변함없이 고자극 주름이지만, 방금처럼 강력한 압박은 사라졌어!! 가능해!!” ~6초 “으아아, 당했다아” 바보인 줄. 진공 효과가 확실한지 확인하기도 전에 금방 죽어버릴 만큼 고자극 오나홀이었기 때문에 저 따위의 똘똘이로는 10초도 채 움직이지 못하고 도로 쪼그라들고 말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간을 초월한 하드 자극은 아니었기 때문에상당히 단련된 강철 똘똘이를 갖고 계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멋진 오나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감도가 높은 분들은 사용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추천도는 별 1개 수준이지만 강철 똘똘이를 가진 분들이라면 꼭 사용해 보시고 싶어 할 만한 ‘반숙 서큐버스 블랙 개조’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반숙 서큐버스 블랙 개조를 평가할 때는 헷갈릴 것 같아서 생략했지만 반대로 혼란을 불러일으킨 꼴이 되었기 때문에이번엔 특별히 두 개의 평가로 별1개와 별4개를 주려고 합니다. 참고로 별 5개가 아닌 이유는 제 능력으로는 그 이상 성능을 측정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개인적 별점 : ★☆☆☆☆ 강철 똘똘이 기준 별점 : ★★★★☆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20% 고자극
    • 별점(개인)
    • 별점(똘똘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