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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츠유 후기 • 비슷한 젤 만들기 • 몇몇 젤 비교
댓글 : 1
조회수 : 542
2020-11-20 22:40:27




●써본 젤 중에 가장 오나홀과 잘 맞는다고 생각되며 감촉과 물성의 밸런스가 좋은 젤

●특별히 고점도가 필요하지 않다면 두루두루 사용 가능

●용량: 370ml / 유통기간 3년 >


오나츠유...써보고 너무 좋아서 국내에선 왜 이런 제품을 못만드는지 아쉽습니다.

제가 젤 고를때 고민을 많이 했고, 많이 쓰이는 젤의 특성이나 비교 리뷰를 찾는데 고생을 하여 나름 자세히 기술해 보고자 합니다.

페페젤(일산&국산)은 점도는 좋은편인데 연성이 부족한 느낌이고...오나츠유 정도가 딱 좋은데

...비슷한 느낌이면서 가성비 좋은 아쿠아젤은 연성은 좋지만 비교적 묽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죠. 오나츠유와 아쿠아젤의 가장 큰 차이는 점도가 낮은점와 점차 건조되면서 느껴지는 미끌거림(마찰력&코팅력)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연성은 오히려 아쿠아젤이 더 좋아서 적당히 끈적이며 쭉쭉~ 엄청 잘 늘어납니다. 저 처럼 예민하지 않은 분들은 아쿠아젤도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지만 예민하신분들이나 천천히 미묘한 감각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아무래도 큰 차이가 느껴질수도 있을것 입니다. ☆ 그래서 아쿠아젤을 최대한 오나츠유와 비슷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업글1) 아쿠아젤+글리세린 5~15% =>

첨가량에 따라 부족한 미끌거림과 코팅감이 오나츠유와 동급~혹은 그 이상으로 개선됩니다.

빨리 마르는점도 개선되었고 말라도 미끌거림이 상당합니다.


 *글리세린은 약국서 100g천원정도...인터넷에서 1kg에 만원 정도 합니다. (전 천연비누 만들때 쓰던게 있어서 사용함) 

*첨가 비율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니 본인의 취향에 따라 적용해 보세요. 

*글리세린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마찰력이 상당히 줄어들고 코팅감이 높아지므로 소프트홀을 즐기는데 마이너스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업글2) 아쿠아젤+글리세린(5~15%)+고점도젤(or 페페젤) =>

고점도 젤은 없어서 조합을 못해봤는데 아마도 오나츠유랑 상당히 비슷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산과 국산 페페젤은 첨가해 보니 점도는 올라가고 연성은 약간 줄어서 좀더 오나츠유과 비슷해졌습니다. 손가락에 조금 덜어 비벼보면 정말 흡사합니다.


<결론> 오나츠유와 100% 똑같이 만들기는 힘들지만 약간의 노력과 조합으로 어느 정도는 비슷하게 만들수 있고 가성비도 올릴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션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오나츠유도 신세계지만 제가 조합한 젤로도 신세계를 맛보고 있습니다!

저 같은 분이 또 계실수도 있겠지만 혼자만 알고 쓰기 너무 아까워서 리뷰를 통해 꼭 알리고 싶었습니다~^^



러브젤의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계속 발전하고 있고 개선의 여지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취향이 다르고 더 좋고 무해한 새로운 성분들이 개발되고 있죠.



<페페젤 오나츠유 아쿠아젤 홀동봉젤 비교>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일제 페페젤도 물론 좋지만 코팅감이 오나츠유보다 두꺼워서 오나홀 타입에 따라 젤들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드한 홀에는 코팅감이 좋은 페페젤이 더 좋았습니다만 마르면서 조금씩 뻑뻑해지고 끈적 끈적 늘어나는 느낌이 부족하게 느껴져서 저만의 조합으로 섞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나츠유는 코팅감이 페페보다 낮고 연성이 좋아서 많이들 찾는것 같습니다.

가장 무난하고 범용적이고 큰 단점이 없습니다. 생각보다 점성이 높습니다. 페페젤은 꿀 같은 느낌이라면 이건 끈적한 풀 같은 느낌의 차이가 있습니다.

비슷한 점도라도 꿀과 풀의 물성 차이는 큽니다. 그래서 오나츠유가 0티어 젤이고 제가 아쿠아젤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아쿠아젤은 연성은 셋중 제일 좋지만 묽고 점성이 낮아서 잘 흐르고 코팅감이 제일 얇게 느껴집니다. 위의 두 제품보다 빨리 마릅니다.

양은 450ml로 가성비가 제일인 제품이며 온라인 마켓에서 최저가 천원 정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싸서 쓰는게 아니라 젤 특성이 오나츠유 다음으로 마음에 들고 이런저런 조합으로 취향대로 개선하여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나홀에 동봉된 젤은 너무 묽고 잘 말라서 전 사용 안하고 젤 조합할때 물 대신 쓰고 있습니다.

명기의 증명 같은 경우 실제의 느낌으로 즐기기 보단 금새 마르거나 흘러서 빠져나와버리거나 스피드하게 움직일때 오히려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애액은 여자마다 다르지만 평균치를 보면 코팅감/점성/연성이 꽤 있고 종종 젤 이상의 수준으로 끈적이는 애액이 분비되는 여성들도 있는데

동봉된 젤은 그냥 약간 미끌거리는 물 수준입니다. 또 다른 예로 처녀궁의 경우 동봉젤은 끈적임이 거의 없는데 무척 고점도입니다.

미끌거림을 보니 고점도젤에 글리세린을 왕창 섞은 느낌입니다. 각각 제품의 특성에 맞게 만든 젤들이므로 한번씩은 써볼만 하지만 개인적으론 별로였습니다.


(경험상 최고의 천연젤은 예전에 써봤던 다시마를 상온에서 불려 걸죽하게 우려낸 물이었는데 이거 써보신분들 많이 계실껍니다~ㅎㅎ 정말 너무 너무 좋지만...잘 상하고 제작이 귀찮으므로 비추합니다....일본의 러브젤 역사를 보면 약 200년전 에도시대에 해조류와 계란흰자 갈분 등으로 윤활제를 만들어 종이에 발라서 말린후 사용할땐 침을 발라 휴대용 젤로 썻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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