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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초급편 #2 BDSM의 기본 성향① “멜돔·펨돔·멜섭·펨섭…헷갈리지 마세요”
댓글 : 1
조회수 : 3,332
2019-08-06 16:43:21

안녕하세요. SMER 보니입니다. 전편인 BDSM이란? 에서는 BDSM의 단어 뜻에 대해서 간략적으로 다루어봤는데요. 오늘은 이 단어에서 파생된 성향과 관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1639805_01.jpg
SMER의 상징인 검은 손수건

위 그림은 해외에서 SMER의 상징인 검은 손수건으로, 검은 손수건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님으로 본인이 성향자임을 알립니다. (보통은 바지뒷주머니)

이처럼 BDSM을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SMER라고 칭하며, 흔히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성향이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는 논란이 많습니다만, 자신처럼 SM성향이 전무한 사람들을 무색 무취의 바닐라에 빗대어 표현하기도 합니다.

1639805_02.jpg
바닐라 아이스크림

다음은 대표적인 BDSM의 성향입니다.

1639805_03.jpg
Dominant(도미넌트)

상대방에게 통제를 원하고 지배적인 성향을 칭합니다. 남자 도미넌트(Male Dominant)는 약칭으로 맬돔이라고 부르며 여자 도미넌트는(Female Dominant)는 펨돔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SM관계에서 특정 상대를 자신의 소유물로 삼고 통제를 원합니다. 하지만 모든 상대방에게 지배적이지는 않습니다. 이들은 보다 정신적인 면모를 강조하기 때문에, 스스로 가학자가 아니라고 불리길 원하거나, 별개의 취급을 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상대방을 재미로 가학하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순종적인 상대를 통제하기 위한 훈육 수단으로서 매를 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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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ssive(서브미시브)

상대에게 통제 받기를 원하고, 피지배적인 성향을 칭합니다. 남자 서브미시브(Male Submissive)는 약칭으로 맬섭이라고 부르며 여자 서브미시브(Female Submissive)는 펨섭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매우 순종적인 자들로서 SM 관계에서 누군가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속해 있기를 원합니다. 이들이 통제를 원한다는 것은 침대에서만 명령을 듣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상생활에서 역시 모든 명령을 받고 싶어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자신을 통제하는 도미넌트를 주로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자신을 노예라고 생각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강압적으로 노예가 된 것이 아니라, 필요와 합의에 의해서 노예가 된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다음편에는 Sadist(사디스트)와 Masochist(마조히스트) 그리고 Switch(스위치) 성향에 대한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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