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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게 오수가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수령한 후 2주 동안 열심히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새티스파이어 펭귄을 원픽으로 꼽으며 거의 매년 새로 구매해서 써왔을 정도였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 오수가를 사용하는 내내 정말 색다르고 신선한 경험이 되었어요! 2주간 직접 느껴본 점들을 솔직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 생김새 ★★★★★ (5/5) 우선 디자인이나 외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매끄럽고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였어요! 만졌을 때 촉감도 정말 좋은데, 무엇보다 홈이 파여있는 부분이 없어 이물질이 끼일 걱정이 전혀 없는 깔끔한 구조라 안심이 되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기존에 새티스파이어 펭귄을 쓰셨던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펭귄은 안쪽까지 구석구석 신경 써서 닦아야 해서 세척할 때 은근히 손이 많이 가거든요.. 그런데 이건 그냥 세척용액 살짝 묻혀서 흐르는 물에 슥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끝이에요! 관리하기가 너무 편하니까 쓸 때마다 귀찮다는 생각이 안 드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사용감 ★★★★★ (5/5) 기능 면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 온열 기능이 있다는 거예요! 버튼을 누르고 전원을 켜면 진짜 1분도 안 돼서 금방 따뜻하게 데워지더라구요. 덕분에 차가운 느낌 없이 몸에 닿았을 때 그 기분 좋은 뜨거운 열감이 그대로 전달돼서 훨씬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ㅎㅎ 당연히 진동 세기도 기대 이상으로 대만족이었어요!! 저는 평소에 자극이 확실한 걸 좋아하는 편인데, 3단계로 켜놓고 쓰면 아주 강하고 묵직한 진동이 와서 저도 모르게 계속 3단계로만 고정해서 사용하게 되네요. 그 다음 단계들은 진동이 리드미컬하게 바뀌는 비규칙적인 패턴 모드들이었는데, 3단계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서 아직 요 패턴들은 제대로 써보지 못했어요 ㅠㅠ 이 부분을 자세히 말씀 못 드리는 게 너무 아쉬워요.. ■ 총평 2주 동안 써본 결과,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아마 당분간은 오수가만 사용할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실리콘 촉감에 따끈따끈한 온열 기능, 그리고 관리가 너무 편하다는 점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기존 흡입형 기구에 익숙하셨던 분들에게도 신선한 느낌을 줄 것 같고, 조작이 직관적이라 입문자분들께도 정말 강력 추천드리는 템이에요 @-@ * 처음 사용 시 락이 걸려 있어 앞뒤 탭을 동시에 2초 동안 눌러 락을 해제해 주셔야 사용 가능하시니 참고 부탁드려요 *

바나나몰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