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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직수입] 레벨99(レベル99)

패키지 그림은 「세븐틴 보르도」에서도 기용된 ""아카츠키 세이(히지리)""라는 작가. 요염하고 귀여우면서 섬세한 손길이 대단하고 수준이 높습니다.
몸통 치수는 말 그대로 ""딱 알맞는"" 미들급. 2타입인 외관은 조형ㆍ색ㆍ사이즈도 똑같아서 구분이 안 됩니다.
삽입구, 밑부분 다 지극히 평범. 외부는 파인크로스이며, 원래 신축성이 낮은 소재여서 전체적으로도 상당히 팽팽한 감촉입니다.
[01. 내츄럴] 연어알과 같은 질벽이 다단으로 이어지는 주머니형. 내부 소재의 점막감은 옅으므로 점도 있는 윤활액도 알맞습니다.
[01. 내츄럴] 이 상품의 매력은 맨 안쪽에 있는 포르티오입니다. 삽입감은 덜하지만 귀두가 접혔을 때 드는 만족스러운 감각은 최고입니다.
[02. 익사이트] 내부 소재는 소프트 머티리얼. 토이즈하트는 ""부드러움""이라고 하지만 탄력이 제법 있고 앞부분에 작은 돌기가 난 나선 주름도 명확히 자각할 수 있습니다.
[02. 익사이트] 뒷부분의 돌기도 존재감이 넘칩니다. 불규칙적으로 늘어서서 밀집해 있기 때문에 꽤 복잡한 쾌감 필링을 연주합니다.
공기를 제대로 빼면 진공이 생겨 밀착됩니다. 탄력이 강한 소재라서 마찰 저항이 크므로 단번에 꽂는 것은 꽤 어렵습니다.
[01. 내츄럴] 뒷부분의 세세한 주름은 꺼끌꺼끌한 느낌이 옅으며 의외로 순합니다. 하지만 일정한 박자로 착실히 쾌감을 축적하기 때문에 사정력은 우수합니다.
[02. 익사이트] 격렬하면서 화려한 구조는 그야말로 「익사이트」. 앞뒤로 단계가 확실히 나뉘어 있고, 삽입 정도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토이즈 하트는 수준 높은 제조 기술로 개체차가 적고, 품질이 아주 안정적입니다. 무엇을 골라도 후회 없는 퀄리티입니다.
그동안 라이드재팬(로리 CQ)만 주구장창 쓰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브랜드 바꿔서 토이즈하트 제품 입문해봤습니다. 솔직히 재질이나 안전성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직접 받아서 써보니까 대만족이네요.
* 첫인상 & 재질: 박스 열자마자 특유의 싸구려 고무 냄새가 전혀 안 나서 안심했습니다. 두 가지 실리콘을 섞은 2층 구조라는데, 확실히 손으로 쥐었을 때 묵직하고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반면 삽입구 쪽은 엄청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서 만지는 맛이 있네요.
* 실제 사용감:
- 진공(흡입력): 내부 공기를 빼고 진공을 잡았을 때 꽉 물어주는 압박감이 장난 아닙니다. 라이드재팬이랑은 또 다른 묵직한 흡입력이에요.
- 내부 돌기: 자극이 엄청 센 편은 아닙니다. 대신 안쪽에 자잘하고 부드러운 돌기들이 빽빽하게 깔려 있어서, 진짜 사람 피부(점막) 같은 부드러운 마찰감이 듭니다.
- 총평: 자극이 너무 과하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조기 퇴근(?) 안 하고 오랫동안 진득하게 즐기기에 최고인 것 같습니다.
* 세척 및 관리: 물로 씻어내기 편하고, 재질이 좋아서 그런지 오일 흘러내림도 거의 없네요. 씻고 나서 건조시킨 뒤에 전용 파우더 살짝 발라주니까 처음 상태 그대로 보송보송해집니다. 맨날 쓰던 브랜드만 쓰다가 토이즈하트 명작 라인으로 바꾸길 잘한 것 같습니다. 너무 강한 자극보다 쫀득하고 리얼한 감싸줌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일본 직수입] 푸니버진 익사이트 인공피부(ぷにばーじん EXCITE 人工皮膚) - 지프로젝트(UGPR-267) (TIS)먼가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끈적거림도 없고 부드러워서 좋네요아주 만족합니다,다른 인공피부 시리즈도 써보고 싶네요-------------------------------------------[일본 직수입] 초속 건조 스펀지(超速乾スポンジ) - 니포리기프트(KK-0800) (NPR)흡수도 빠르고 건조 관리하기도 좋네요!-------------------------------------------[일본 직수입] 레벨99(レベル99) - 토이즈하트(4526374370519) (TH)유명한 시리즈 답게 퀄리티도 좋고 느낌도 좋네요!끈적임도 없고 관리도 좋네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