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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닛포리기프트에서 출시한 [2구멍 뿌니뿌니 음란 여동생 명기]를 사용해 봤습니다.
음란한 여동생의 명기를 컨셉으로 한 오나홀이네요.
결코 시대에 맞는 최신 패키지나 오나홀을 출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시대에 뒤처진 느낌도 들지 않아서 독자적인 노선을 꾸준히 밀고 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닛포리기프트라는 제조사입니다.

이번에는 애니메이션 패키지가 아니라 3차원 오나홀입니다.
딱히 AV 여배우의 이름이 적혀 있지는 않지만, 뒷면에는 나체 사진이 크게 실려 있는 등 아마 그런 계열의 여배우를 모델로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엄청난 포토샵 보정
처음 봤을 때는 완전히 3D 여자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면 몸은 확실히 3차원이고 저가 업소 프로필 사진에 맞먹을 정도로 강한 보정이 들어간 패키지인 것 같습니다.
너무 3차원적인 패키지일 경우 사용자 반응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이런 2.5차원 느낌을 더했다는 닛포리기프트의 새로운 전략인 셈 치죠.

무게는 약 1191g으로 조형이 거치형 홀과 핸드 홀의 중간쯤 되는 오나홀입니다.
소재는 상당히 부드러운 편으로 닛포리기프트의 대형 홀에 자주 사용되는 소재이며, 냄새나 유분기는 예전과 다를 바 없이 약간 있는 정도로 지금에 와서는 다소 구식으로 느껴지는 소재입니다.

1.2kg 정도의 사이즈에서는 2홀 구성일 경우, 아슬아슬하게 밸런스가 나빠지는 경우가 있어 두께 분배가 좀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리얼을 지향하는 닛포리기프트답게 입구는 실제에 가까운 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뒤집을 수 없는 사이즈라서 단면도를 보겠습니다.
음부와 애널 모두 이중 구조로 되어 있으며, 만져 본 느낌으로는 바깥쪽 소재보다 약간 더 단단한 소재가 사용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두 구멍 모두 작은 돌기들이 빽빽하게 깔린 듯한 유기적인 구조를 하고 있으며, 음부는 굴곡이 살짝 있는 구조에 애널은 스트레이트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인 만큼 전반적으로 상당히 순한 느낌이 드는 삽입감이며, 오나홀다운 강한 기믹이 있는 타입은 아니지만 실제 여성의 질에 삽입한 것만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좀 단단하고 오돌토돌한 촉감이 많은 편이라 어느 정도 오나홀다운 느낌은 주지만, 막 엄청 기분 좋지 않다는 부분까지 포함해 상당히 현실적인 감촉을 잘 재현한 것 같습니다.
오나홀다운 요소로 보자면 특별한 기믹은 없고 충분한 두께에서 오는 조임이 자연스럽다고 해도 막 쾌감이 엄청난 것이 아니지만, 현실감이라는 점에서는 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오나홀로 ★4 정도는 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2kg대 2홀 오나홀이라는 점에서 두께가 다소 걱정되던 부분이었지만, 실제로는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고 전반적으로 균형은 잘 잡혀 있는 느낌입니다.

애널은 걸림이나 굴곡도 없이 그저 스트레이트한 구멍에 삽입만 하는 다소 재미가 부족한 삽입감으로, 애널답다고 하면 그런 느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괄약근이 거의 재현되지 않은 느슨한 입구이기 때문에 애널답다고 하기에는 살짝 아쉬운 느낌입니다.
두께 치우침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균형은 잘 잡혀 있어 두께 자체에는 불만이 없지만, 리얼로 통일하려면 괄약근의 재현을 좀 더 했으면 했고, 애널을 추가할 생각이었다면 좀 더 오나홀다운 삽입감이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 홀로서 양손으로 잡고 사용하든, 책상 위에 올려 두고 허리를 흔들며 사용하는 방식이든 나름대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성도 갖추고 있어 리얼 지향 오나홀로서는 꽤 나쁘지 않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엄청 추천하고 싶을 만한 오나홀은 아니지만, ★3에 가까운 ★4 정도는 줄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