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X
19금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유해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나나몰 성인용품
19세 미만 나가기
  • 성인용품 바나나몰 대표 : 정윤하 (옐로우노벌티스)
    주소 : (온·오프라인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2496-4번지 IB타워 2
    주소 : (오프라인점)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31-29번지
    사업자등록번호 : 184-87-0090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026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한규(webmaster@bananamall.co.kr)
  • 고객센터 온라인점 (의정부)
    전화 : 상품문의 · 전화주문1577-9848
    영업시간 : 평일 - 오전 9시 ~ 오후 7
    영업시간 :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4
    영업시간 :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
  • 고객센터 오프라인 매장
    청담점 (전화 : 02-549-5881)
    영업시간 : 월~일 오전 11:00 ~ 23:00
    의정부점 (전화 : 031-826-5881)
    영업시간 : 월~토 오전 09:00 ~ 23:00
    영업시간 : 일요일 오전 11:00 ~ 23:00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1 애널 1
2 리얼돌 1
3 실물복제 채로 1
4 리얼로다 핸드잡 1
5 명기의 증명 012 2
6 유두 1
7 극상 생가슴 -
8 리얼로다 1
9 레알 터치 수아 3
10 텐가 2
11 귀두 -
12 새티스파이어 2
13 우머나이저 2
14 오나홀 1
15 플러그 2
16 워머 1
17 정조대 -
18 아네로스 1
19 진동팬티 1
20 시미켄 new
바나나몰 캐릭터
맨위로
브랜드 기획전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섹스체위] 용의주도 체위 레슨
댓글 : 0
조회수 : 27,090
2011-02-24 10:05:17
[섹스체위] 용의주도 체위 레슨

 

그가 클래식한 정상 체위를 선호한다면
  성학자이자 코스모의 섹스 테라피스트인 샘 반 후드는 섹스는 남성들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고 말한다. “만약 그가 남성 상위의 기본 체위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굉장히 듬직한 남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전통적인 환경에서 자라 전통적인 분위기에 익숙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죠. 그러나 이런 남자일 경우 모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관계의 여러 가지 면에 있어 지루해질 수도 있죠.” 그의 침대에서의 지루한 태도에 변화를 주고 싶다고 급하게 서둘러선 절대 안된다. 자신의 성적 능력에 대한 지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가 여성 상위를 선호한다면
  여성 상위를 선호하는 남자는 컨트롤받고, 관심받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남자라고 해서 관계의 주도권을 갖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따위는 전혀 없는 사람이다. “물론 당신의 오르가슴을 배려한 그의 태도에 당신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겠지요. 그러나 이런 스타일의 남자에게도 단점은 있습니다. 바로 게으름이죠. 주도권을 갖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뜻은 다시 말해 관계에 있어 소극적이고, 책임감을 느끼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그가 너무 여성 상위에 집착한다면 그에게 관계에 있어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가르쳐줄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샘은 조언한다.

그가 도기 스타일의 체위를 선호한다면
  물론 간혹 후배위를 섞어 체위의 다양성을 즐기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느슨해진 섹스에 활력을 주는 재밋거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배위에 집착을 보일 정도로 심각하다면 그와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이 체위의 기본 자세를 떠올려보세요. 이 체위는 얼굴을 마주 보지 않는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그런 자세는 감정적 교류 와는 상관없는 쾌락 중심형 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라고 샘은 말한다. 그와의 관계가 단순한 원나잇 스탠드 이상의 것이라면 보다 진지하게 관계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그가 구부러진 스푼 같은 체위를 선호한다면
  스푼이 포개지듯이 서로 껴안은 상태에서 진행되는, 가장 많은 피부 접촉이 일어나는 이 체위를 선호하는 남자는 매우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샘은 말한다. “이 체위를 선호하는 남자일 경우 감정적인 안정감을 가장 중요시하는 균형 잡힌 성격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죠. 이 체위를 고집하지 않던 남자가 어느 날 이 자세를 강렬하게 원한다면 감정 변이를 일으키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너무 힘든 하루를 보내서 당신에게 응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죠. 이럴 경우 관계가 끝난 후 그를 더욱 꼭 안아주는 센스를 발휘해보세요. 더욱 진지한 관계로 접어들 수 있는 기회가 될 테니까요.”

댓글0개의 코멘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