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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 페라 딥스로트 아소 노조미★ [激フェラ ディープスロート 麻生希] 전문가 리뷰!
2020-05-18 조회수 : 43


이번에는 NPG의 「격 페라 딥스로트 아소 노조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격 페라 진공 아이카」의 후속작이네요.

「격 페라 진공 아이카」

다소 기대치가 낮은 AV 여배우 컨셉의 오나홀인데다가, 강렬한 임팩트의 조형을 갖추고 있으면서, 상당히 실용적인 펠라홀로써 저도 꽤 높은 평가를 내렸던 제품이었습니다.

이번엔 아소 노조미와 하마사키 마오 2가지 타입으로 격 페라 시리즈가 동시에 발매되었습니다만, 사실 작년에도 어느샌가 2가지 시리즈가 팔매되었었습니다.

「격 페라 진공 미하라 호노카」
「격 페라 진공 사쿠라기 린」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른 사이트에서 보고 발매되었단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리뷰하는 걸 깜빡해버려서 다음 후속작이 발매돼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건 다음에 리뷰하도록 하고 이번엔 신작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오나홀의 모델은 아소 노조미라는 SOD 전속으로 2012년에 데뷔한 AV 여배우입니다.

최근 AV 여배우의 사정은 잘 알지 못해서, 가볍게 조사해보고 알았습니다만, 2016년에 약물 이슈로 체포된 화려한 이력이 있는 분인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달 MAXING과의 전속 계약이 갑자기 끊어지는 등, AV 여배우의 나쁜 패턴의 상징과 같은 인생을 보내고 있는데, 이런 오나홀이 발매된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겠죠.

펠라홀에 가끔 덤으로 들어 있는 백탁액 로션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열었을 때 부리 같은 게 달려 있지 않아서 상당히 불편합니다.

본체의 무게는 약 401g으로 꽤 묵직한 편이라서, 대형홀인지 중형홀인지 헷갈리는 사이즈입니다.

펠라홀이기 때문에 코와 혓바닥이 재현되어 있으며, 코의 모양은 패키지의 아노 노조미 씨와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약간 부드러운 소재인 것치고는 기름기와 냄새가 적은 편이며, 소재의 질감도 나쁘지 않네요.

입이 크게 벌려져 있는 모습은 격 페라 시리즈의 특징이라고도 볼 수도 있을 것 같군요.

「격 페라 진공 아이카」의 슈퍼 진공스러운 조형에 비하면 딱히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조형인 것 같아 임팩트는 떨어져 보이네요.

이전에 리뷰한 매직아이즈의 「진실의 입 아마가미」와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치아가 달려 있습니다.
내부는 2층 구조로, 앞으로 튀어나온 커다란 혓바닥과 벽면의 무조작 계열 주름이 눈에 띕니다.
단면도만 보면 모르겠지만, 부분 설명의 사진을 보면 입 속을 상당히 잘 묘사한 것 같습니다.
약간 넓은 입 속에 삽입해보니, 혀가 너무 길어서 밑에 있는 치아는 전혀 닿지 않았고, 위에 있는 치아만 살살 긁어주는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실의 입 아마가미」에서 정답이라고 느낄 정도의 치아의 촉감을 맛볼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한쪽밖에 느낄 수 없는 감촉은 부족하게만 느껴졌습니다.

대체 밑에 치아는 왜 만들어놓은 걸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안쪽은 다소 밋밋한 편이라 주름과 돌기의 자극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만, 구멍이 약간 좁고 볼록 솟아 있는 언덕 덕분에 저자극이지만 나름 기분 좋은 삽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공도 거의 없고 펠라치오스러운 요소는 얕은 것 같군요.

일단 치아가 있고, 혀가 있고, 저자극이지만 쾌감은 있고, 하지만 그뿐이다 싶은 감상이 드는 오나홀로써, 콕 집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훌륭한 요소가 있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딱히 나쁜 점을 꼽을 필요는 없는 펠라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별점은 3개 정도가 딱 적당할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