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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사례]SM체험 레포트 오사카 스페셜 (2)-2
댓글 : 0
조회수 : 25,979
2013-11-27 16:42:23

[SM사례]SM체험 레포트 오사카 스페셜 (2)-2


"나 이 액 좋아해. 루이를 위해 잔뜩 싸놨구나."
라고 나의 전립선액을 수집하는 루이양.
어떻게된 것인가 하면, 우선 귀두에 콘돔을 씌우고, 전립선액을 펠라치오로 빨아내어,
그것이 얼마나 쌓였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루이가 좋아하는 액을 이렇게 싸 준거네."

몇 번이나 사정할 뻔 하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저, 평소의 AV촬영 같은 것들은 빨리 싸버리거나 하는 일이 전혀 없었고, 충분히 내용이 쌓인 것을 확인하고나서 사정하는 느낌이었으므로, 이렇게 빨리 싸고 싶어진 것은 무척 오래간만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치녀에 엄청 약한 모양입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를 기분 좋게 하는 것이 즐거워서, 신음소리를 마구 흘리는 여성을 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좋았었다고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완전히 입장이 반대입니다.

자신의 페이스를 잃게하는 두근거림과 점점 크게 찾아오는 쾌감, 그리고 이렇게 예쁜 언니가 눈 앞에서 치녀가 되어있는 시츄에이션. 익숙하지 않은 자극의 퍼레이드로, 몸도 마음도 살살 녹아버립니다.





그럼, 어떻게든 사정을 참고 있었더니 루이양은 다음에 애널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우선은 저의 조임 정도를 확인하려는 듯이 손가락으로 전립선이나 애널의 깊은 곳을 괴롭힙니다.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저의 입에서는 목소리가 되지 않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거기서 에네마구라가 등장한 겁니다.

엣, 이런 게 들어오는 건가!?

그만 걱정해버리고 말았습니다만 저의 애널은 루이양의 손으로 충분히 풀려졌으므로 무척이나 간단히 쑤욱하고 들어왔습니다.

이 에네마구라입니다만 삽입당한 순간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독특한 감각이 있었습니다. 당연 몸도 움찔하고 반응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분 좋은 겁니다.

루이양은 더욱더 에네마구라에 로터를 끼워서 계속 자극을 강하게 하였습니다.

"떨어뜨리면 안돼. 확실하게 물고 있으렴"

하고 명령을 받았습니다만 너무나 기분이 좋아 몸을 움찔움찔하는 동안에 계속해서 로터를 떨어뜨리고 맙니다.

"안되겠네. 그럼 이걸로 하자" 라고 전마를 꺼내는 루이양.
세상에, 에네마구라에 전마를 들이댔습니다.

전신, 짜릿합니다.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건가? 라고 어찌보면 여성이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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