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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핏 사용 후기 체험단에 선정되어 여자친구와 함께 이로하핏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먼저 제품을 만졌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촉감이 굉장히 부드럽다는 것이었습니다. 실리콘 재질이 부드럽고 마감도 깔끔해서 손으로 만졌을 때 느낌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거부감이 없어 좋았습니다. 버튼으로 진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서 상황에 맞게 단계 조절이 가능했고 실제로 사용해 보니 제품에 굴곡이 있어서 자극이 단조롭지 않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이 부분은 굴곡이 있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잘로 KYRO 완드와 같이 사용해 보니 커플 사용 시 만족도도 나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사용하면서 느낀 점도 있었습니다. 제품 크기가 생각보다 큰 편이라 처음 봤을 때 조금 놀랐습니다. 500ml 물병 정도 길이었고 처음 사용할 때는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젤을 충분히 사용하고 천천히 사용하니 그때부터는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너무 처음부터 깊게 사용하면 아프다고 하니 처음에는 천천히 적응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플 사용 시 예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외형도 다른 딜도 제품들처럼 과하게 사실적인 디자인이 아니라서 디자인적으로 여자친구와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은 점도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온열 기능 같은 것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재질이나 촉감은 만족스러웠지만 기대했던 것보다는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던 제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커플이 색다른 느낌으로 사용해 보거나 처음 접해보는 분들이 가볍게 경험해 보기에는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험단을 통해 직접 사용해 보면서 제품의 특징을 알 수 있었고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께도 실사용 기준으로 참고가 될 수 있는 후기였으면 좋겠습니다.


바나나몰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