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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AV리뷰] 엽기의 람 53
댓글 : 0
조회수 : 26,707
2013-12-26 11:48:27

[SM AV리뷰] 엽기의 람 53




"매너리즘" 아니라 왕도라 불리는 이 시리즈.
여기에 SM아이돌로서 유명한 진성 M녀, 카와카미 유우의 등장입니다.
이것은 가슴이 뛰는 일입니다.

처음부터 눈가리개를 하고 등장하는 그녀, 흰 원피스가 희생양 스러운
느낌을 풍기고 있어 멋지군요. 이 시리즈의 서두 장면이라고 하면,
등장하는 여자들이 겁먹은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사가와 씨가 집요하게
핸디 카메라를 한 손에 들고 다른 한손으로 주물럭 거리며 시작하는 것이
통례. 그런데 카와카미 유우는 처음부터 눈가리개를하고 나중에 구속
완료된 상태에서 철의 기둥에 묶인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
그녀에게 어떤 의미에서는 V.I.P. 대우를 하고 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눈가리개 상태의 그녀를 콧구멍까지 실컷 빨고 난 후에야 눈가리개가
떼어져 피학감 가득한 표정을 짓던 에로하게 귀여운 유우 양의 얼굴이.
아 귀엽습니다.

사가와 씨도 핸디 카메라를 겨누면서 그 차분한 목소리로 "귀엽네..."
하고 말을 걸면서 갑자기 따귀 한대. 흘러 넘치는 눈물과 옅은 신음 소리.
거기에 한발. 그리고 한마디 "예쁘다". 계속 3발의 따귀. 역시 땅속 신사.
가학의 귀감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 시점에서 극상 M여자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그녀는 정말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SM아이돌. 침과 콧물을 흘리면서 고통에
허덕이다 무너지는 모습은 보고있으면 오싹오싹 합니다.

그리고 뚝뚝 떨어지는 액체 전부를 핥게하고 안면을 혀로 괴롭히는 사가와 씨.
"점점 깨끗하게 되어 가네"란 한마디로 위 행위가 SM플레이로 이어지는 겁니다.
이러한 서두의 플레이를 좀 소개한 것만으로도, 사가와 긴지 x카와카미 유우의
커플링이 얼마나 마니아심을 자극하는0지 아실 겁니다.

이 후는 시리즈 항례의 플레이 항목이 카와카미 유우의 넘치는 피학성 때문에
120%증가되어 이루어지는데 그 중에서도 사가와 씨가 그녀에게 달려들어
물어버리는 장면이 생생합니다. 이빨자국이 확실하게 남을 정도입니다. 필자는
사가와 씨의 출연작을 이 시리즈 외에서는 별로 보지 않아 그가 일상적으로 하는
행위인지 모르지만, 달려들어 문다는 행위는 여성의 신체에 대한 집착을
느끼게 하여 왠지 야합니다.

능욕이나 강제 절정 등, 그러한 포학계의 작품은 수 많은데, 왕도라는
포맷에 실리는 두 커플링은 이루어지는 플레이 이상으로 사디스트와
마조 히스트라는 남자와 여자로서의 플레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SM을 즐기는 마니아들에게는 물론, 앞으로 SM을 즐겨 보고 싶다는
초심자들에게도 보게 하고 싶은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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