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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정보] 고문(torture) 플레이
댓글 : 0
조회수 : 27,488
2013-10-10 20:47:04
[고문]/[sm] 고문(torture) 플레이



 

이 플레이는 종합플레이 세트라고 말할수 있는데, 여러 에셈플을 하면서 고문의 형식을 띄는것을 말한다.  역할극으로 설정하여 포로로 잡힌 노예등의 상황을 설정할수 있다.


  고문을 당하는 노예는 보통 결박되어지거나, 감금되어진 상태에서 주인이 가하는 여러 형태의 가혹행위를 견뎌야 한다. 이때 주인은 다양한 에셈플을 행하는데 보통 위에서 언급한 본디지, 스팽, 휩핑, 애널, 스핏플등의 행위를 노예에게 가한다.

  위에서 보듯..고문은 전체 에셈플레이에 다소 조금씩 포함된것이라고 보기에 에셈플레이할땐 거의 고문이 포함되어 있다고 봐도 상관없다.

  고문은 보통 소프트플일 경우 가해지는 고문의 강도는 약할수 밖에 없다. 주인은 노예에게 고문가하는 흉내정도에 그치며 단지 약한 강도의 고문을 가하게 된다. 노예역시 약한 고문 강도로 크게 다칠 확률은 없이 안전하게 할수 있다.

  하드들일 경우 실제 고문이라고 느낄정도의 강도로 진행하는데, 노예 역시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므로 고문이 시작되기전 주인과의 합의를 이루는것이 좋다. 고문에는 노예의 비명과 주인의 냉소적인 시선이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다음은 고문의 스프트플한 예이다.
- 노예의 옷을 벗긴후 의자에 사지를 묶고 케인을 이용하여 공포감을 유발한다.
- 노예의 옷을 벗긴후 옷걸이등을 이용해 사지를 묶은후 등에 채찍질등을 약하게 가한다
- 묶어놓은 상태로 바닥에 놓은후 왁싱등을 하여 괴롭힌다.
- 의자에 사지를 묶은후 혀, 귀등을 앞으로 뽑을듯 당긴다.


다음은 고문의 하드플한 예이다.

- 포로를 고문하듯 의자에 묶어놓은 상태에서 피멍이 들정도로 따귀나 린치를 가한다.
- 노예에게 담배불을 이용해 살갗등을 지진다.
- 물고문, 전기고문등을 가한다.
- 강한 채찍질 및 매질을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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