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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정보] 얼굴로 느끼는 부카케
댓글 : 0
조회수 : 26,658
2013-10-10 14:52:16


성인포르노물을 보면 남자배우가 사
정할 때 정액을 주로 여성의 몸이나얼굴에 뿌리며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여자 얼굴에 남자가 사정을 하는 행위를 영어로는 페이셜(facial)이라 하고일본어로 부카케라고 한다.


  부카케는 일본에서 세계로 전파됐는데 고대 일본에서 간통을 저지른 여자를 묶은 뒤 남자가 얼굴을 향해사정을 하는 처벌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남자의 경우는 부카케가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여자들은 지저분하다며 손사래를 치는 경우가 많다. 부카케에 강한 거부감을느끼는 여성도 있긴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 여자들은 부카케를 즐기는 여성들이 적지않아 성인 콘텐츠의 하나로 자리잡을 정도로인기다. 여성이 입을 벌리고 있고 남성이 자위를 통해 정액을 분출하면 받아먹는 동영상처럼 부카케 전문 동영상도 넘쳐난다.

 

 남자는 그냥 사정하고 여자는 그냥 얼굴에 받기만 하면 되는게 부카케 같지만 다 요령이 있다. 남성의 경우 사정을 할때 자신이원하는 부위를 잘 선택해야한다. 머리카락에 하얀 정액을 묻히는 것이 좋다면 머리 위쪽, 정수리 부분을 겨낭해야한다. 하지만 보통얼굴을 정액에 흠뻑 젖게하는 것이 가장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이마를 겨냥하는 것이 부카케의 공공연한 정석이다.

 

 수동적인 위치지만 여자도 남자의 정액을 잘 받아야(?) 한다. 사정 초기단계에 찍~하고 정액이 분출될 때는 다소 거리를 두고얼굴을 떨어뜨려야하지만 이후 나머지 정액은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얼굴을 남자의 성기 아래쪽으로 댄다던가 나머지 정액은혀로 핥는 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사정 후 성기에 닿는 혀의 촉감으로 인해 남자의 쾌감은 배가 된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부카케다. 부카케 전문가인 수잔나 브레슬린이 소개한 부카케들은 변태적인 수준의 부카케도많다. 비위가 상하긴 하지만 정액을 커피에 타 먹는 방법도 추천하고 있다. 정액 한 방울 정도를 커피잔에 받아 커피와 함께마시는 것. 실제로 포르노 배우들 중에는 이런 경우가 있다고 전한다.

 

 그 외에도 쓰리섬 부카케는 무척이나 하드코어다. 남자가 사정을 하는 순간 여자 둘이 서로 경쟁하듯 얼굴을 들이밀며 얼굴에 묻히고핥는 방식의 부카케나 한 여자의 성기 주변에 사정하면 다른 여자가 그 곳에 묻은 정액을 핥게 한다든지 하는 하드코어 부카케는일반인들의 기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다.

 

 사실 부카케 자체가 보통 사람에게는 변태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변태와 정상적인 섹스의 경계선은 성관계를 갖는 두 사람사이의 조절여부에 달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그 경계는 애매하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잇고 둘 다 원한다면 부카케도과감하게 즐겨볼 수 있다. 서로의 이해가 동반된다면 부카케도 성적 쾌감을 위한 당당한 성행위의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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