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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홀구조] 엠마스톤 듀얼 패스 홀(Emma Stone Dual-Pass Hole) - 후이저우(HZU-H013) (HZU)
섬세하고 리얼한 이중 홀 묘사,
말랑말랑 탄력있고 부드러운
실리콘의 감촉을 즐겨보세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오나홀 컵! 탄력있게 늘어나는 말랑말랑한 실리콘의 감촉을 느껴보세요!
사실적으로 구현된 피부 표현과 내부 돌기들, 질과 애널의 2중 홀 구조로 다양하게 즐길 수있어요!
진짜 같은 실리콘의 촉감으로 만족도가 아주 높은 상품입니다.





솔직히 이거 도착하자마자 바지 벗고 바로 박았는데… 와 진짜 미쳤음ㅋㅋㅋ
처음엔 살짝 조이는 입구가 혀로 핥는 것처럼 쫙 벌어지면서 빨아들이는 느낌이 장난 아님.
사진처럼 가운데 구멍이 동그랗게 패여있어서 처음 넣을 때 “툭” 하고 들어가는 그 순간
뇌가 뒤집히는 기분 들었음. 진짜 아가리처럼 빨아들이는 힘이 미쳤어요.
안쪽은 층층이 다른 주름이랑 돌기들이 있어서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할 땐 부드럽게 쓸리는 느낌,
세게 박아 넣으면 주름들이 다 펴지면서 쫙쫙 감싸는 압박감이 터짐.
특히 사진 속 그 빨간 살색 라인 따라 쭉쭉 미끄러질 때
“찌익-찌익” 소리 나면서 젤이랑 섞여서 엄청 야한 소리 남ㅋㅋㅋ
중간에 살짝 빼서 입구만 문지르다가 다시 쑤셔 넣으면
구멍이 헐떡이듯 벌름벌름거리는 게 눈앞에서 보이니까 더 꼴림.
30분도 안 돼서 첫 사정했는데, 끝나고 빼보니까
안쪽이 하얗게 범벅돼 있고 입구가 아직도 벌어진 채로 헐떡이고 있음…
이거 중독성 진짜 위험한 수준임.
재구매 의사 300% 다음엔 더 큰 사이즈로 갈까 고민 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