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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직수입] 연금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錬金術師のオナホアトリエ)
웅장한 판타지 홀이 등장했습니다.
연금술사의 야릇한 유혹 터치 자극 !
가느다란 주름의 강렬한 흥분 밀착 ♥
자신의 세계를 되찾기 위해서 인간계로 떠난 연금술사의 그녀! 그녀는 자신의 신체도 실험에 사용, 정액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는 흥분 자극을 느껴보세요.

원래 쓰던 마녀+오나츠유의 조합으로 가려 했지만 규조토스틱까지 합치명 7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성비 대체품을 찾아보다 발견한 토이즈하트의 아틀리에 제품.. 진공이 마녀 그 이상이라는 명성이 자자한 만큼 내부 자궁 부분이 상당이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확실히 흡입, 진공은 마녀 이상입니다 하지만 마녀보다 하드하고 자극적인 돌기를 가지고 있어 마녀와는 느낌이 다릅니다. 마녀는 부드럽지만 흡입하는 느낌이라면 아틀리에는 착정하려고 작정하여 강한 자극과 흡입력을 지닌 느낌이랄까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디만 조금 덜그럭 거리는 삽입느낌으로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하지만 규조토 스틱까지 주는데 34000원이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아쿠아젤은 오나츠유 대용으로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약간 빨리 마르고 점성이 살짝 약하지만 대체로 충분이 쓸만하다 라는 결론입니다. 여기다가 소노젤을 조합하면 오나츠유와 굉장히 흡사한데 약 4천원이라는 가격에 600ml 이상의 오나츠유 보급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저 두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상품설명과 구성품이 상이하네요. 120ml 젤 대신 12ml 젤 샘플과 규조토스틱이 들어있었습니다.
소재는 냄새없고 촉감또한 좋습니다. 겉에 세로선이 나있는 것을 보아 뒤집을 시 그 선대로 찢어질 까봐 뒤집진 못할 것 같습니다.
내부 기믹의 핀포인트는 입구에 가까이 위치한 사방에 나있는 네 개의 돌기와 끝부분에 위치한 넓은 공간입니다.
돌기들은 피스톤질마다 야무지게 기둥을 긁어댑니다. 다만 덜그럭거리는 느낌이 실제 음부와는 거리가 있는 자극이기에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 허나 손으로 꽉잡고 빠르게 흔들 때의 뜨거운 기분을 선호한다면 마음에 드실 듯 합니다.
진공은 원탑급인듯 합니다. 끝의 넓은 공간만 누른 채 삽입해도 다른 홀의 모든 부분을 누른 채 삽입한 정도의 진공이 잡힙니다. 다만 이 홀도 모든 부분을 눌러 진공을 완전히 잡는다면 넣었다 뺄 때마다 끝의 넓은 공간의 공기가 빠져 쪼그라들길 반복합니다. 이것이 거슬렸기에 저는 끝부분만 눌러 진공을 잡았습니다.
돌기의 긁는 자극은 진공이 강하게 잡힐 수록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허나 오나츠유를 써본 바 끝 공간의 주름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저점도 젤을 써볼까합니다.
젤이 거의 빠져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용 후 고환이 젤로 흥건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만족했으나 세척과 건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끝부분의 건조가 상당히 힘듭니다. 손가락이 겨우 닿을 깊이에 넓기까지하고 거기에 세로 주름까지 있어 물기를 닦아내기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단순한 구조인 홀들의 배로 시간이 소요되니 기포기를 사볼까 싶네요.
소재가 상당히 탄탄해 준하드급은 되는 듯 합니다. 내구성은 분명 좋을 듯 합니다. 약 두 달만에 버진루프를 떠나보냈기에 이번 홀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