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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 진동] 플레셔 체리(Pleasure Cherry) - 아임토이(6970217231211) (CHM)(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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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직수입] 젖은 명기 몬스터 키메라 하드 WET VAGINA Monster Chimera Hard(ぐちょ濡れ名器 MONSTER キメラ Hard) - 매직아이즈(4571324241227)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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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제품의 특징을 최대한 솔직하고 상세하게 분석해보려고 한다
1.외관 및 특이점
→우선 평균적인 오나홀 길이치곤 길다. 일단 나한텐 딱 맞아 좋다. 길이로 말하자면 16~17정도 된다. 몬스터 기믹를 흉내낸 작품인만큼 바깥부분도 오돌도돌해 손에 들기에 불편해 보이나 의외로 괜찮다. 오히려 어디를 잡아도 잘잡힌다. 또한 하드재질이라 그런지 겁나 튼튼하고 쫄깃하고 강력하다. 딱딱하다고 해도 될 정도다. 패키지에 뒤집어서 세척해도 된다고 써놓을 수준으로 내구성이 훌륭한 제품인 게 납득이 간다. 솔직히 어느정도냐 하면 벽돌 정도의 수준이다. 과장 좀 보태서 이거 갖다바르고 집지면 LH아파트보다 더 튼튼한 집이 완성될거라고 본다.
2.세척과 관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척은 정말 개빡세다. 새벽 2시쯤 한번 써봐야지 마음먹고 정신을 차리니 새벽3시다. 청소에만 30분 쓴거같다. 물론 오나홀에 있어 청결과 위생은 나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중요하다. 하지만 소형홀 치고는 꽤 애먹었다. 물기제거봉 두개 희생시키고도 돌기 사이에 수분이 남아 일일히 선풍기키고 손가락 집어넣어 하나하나 제거하는데 진짜...사람에 따라 귀찮아질수도 있을거같단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어차피 뒤집어서 세척하면 금방 끝난다 하는데 난 안뒤집었다. 얘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싶거든. 그리고 절체절명의 금강불괴가 아닌이상 오나홀이란 결국 시간지나면 수명이 깎인다. 중요하니까 두번적는다. 세척 개빡세다. 뭐 그만큼 넣으면 기분좋으시대잖냐 한잔해~ 할 사람이면 고민없이 사도 괜찮을듯ㅇㅇ
3.느낌이 어떤지
→돈값하느냐 하면 난 그렇다고 본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크기 가격 구분없이 오나홀을 10개정도 사용해봤는데 저가용 오나홀치곤 꽤 마음에 들었다. 돌기가 굉장히 빽빽하게 들어차있어 버티기 힘들다. 어떤 후기에는 야동찾고 세번 흔드니 끝났다 이러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자극 자체로 따지면 오히려 하드계열 중에서도 소프트에 속한다. 느긋하게 즐길거 같다가도 방심하면 어느순간 훅 하고 정자 나와버린다. 예로 버진루프 하드가 귀두만 조지는 노빠꾸 칙칙폭폭 쾅쾅열차라면 얘는 오빠 아가밀크 안에다 빨리♥️하며 기승위로 허리 살살찧으면서 뿌리부터 자극해오는 요망한 년이다. 끝나고나니 안놔준다. 안그래도 정신없어 죽겠는데 안에다 싼 주제에 책임안지고 어딜가냐며 꼬옥 조른다. 미칠거같았다. 뺄때도 으으으윽 거리면서 간신히 뺐다. 그리고 세척의 지옥.
4.그래서 이걸 왜 샀어요?
→와이프랑 사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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