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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전 남자입니다. 그리고 풍선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냥 풍선도 좋지만 헬륨가스가 들어서 뜨는 걸 더 좋아합니다. 특히 그 빵빵함이 느껴지면 저도 모르게 불끈 일어나곤 합니다.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거라든가, 캐릭터 모양인 거면 더더욱.
지금까지 여자 파트너와 해 본 적은 없지만 실로 맨 풍선을 여자 파트너의 젖꼭지에 매어준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헬륨가스가 들어있는 풍선은 계속 떠오르려고 하고, 풍선의 떠오르려는 힘은 젖꼭지를 계속 잡아당길 겁니다. 손 끝 지문으로 만져주는 것만큼 기분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구나 크고 헬륨가스가 가득 들어서 빵빵한 풍선을 젖꼭지에 닿을락말락하게 살살 비벼주는 방법도 있겠네요.
고무풍선이라면 여러 개를 묶어주고 뭔가 '말 안 듣는' 일을 했다면 하나씩 터뜨려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의외로 풍선 터뜨리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여자들도 꽤 있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삽입할 때 제 물건 뿌리에도 예쁜 풍선을 매어주는 겁니다. 젖꼭지에 둘, 제 물건에 하나. 서로 만나면서 '통통통' 하는 소리가 더더욱 플레이를 자극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풍선이라는 어떻게 보면 흔할 수 있는 물건으로부터 기억되는 쾌감은 색다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풍선 자체가 황홀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그게 주는 직접적인 쾌감을 기억하고 있다면 말입니다.
저는 언제 이걸 실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 보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꼭 시도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