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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정보] 골든샤워 (Golden Shower )
댓글 : 0
조회수 : 29,104
2014-06-09 11:30:02

[SM정보] 골든샤워 (Golden Shower )

 

 

골든샤워, Golden Shower는 오줌샤워, 물놀이 등으로서 가장 일반적인 플레이이다.
에세머가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경험해본 적이 있을 플레이이다

 

여성은 앉아서 배뇨를 하고 엉덩이를 까내리기 때문에 수치스러운 자세이며 그것을 들켰을
경우의 수치감은 어떤 것보다 강하다. 그러한 수치감을 이용하여 하는 플레이로 누구나
쉽게 접근한다. 또한 그리 위험하지 않은 플레이기 때문에 보편화된 에셈플레이의 하나이다

 

오줌은 의학적으로도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는 결과가 있어 조금은 쓰큼하고 역하긴 하지만
노예의 입장에서 주인의 명령이 있으면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플레이이다.

 

바닥에 갈긴 오줌을 혀로 핥는다거나 병에 싸놓은 오줌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음료처럼 마시게
한다거나 얼굴에 시원하게 갈겨버린다거나 입안에 담고있다가 입과 입으로 전해준다거나
등등의 여러형태의 플레이들을 즐기며 자극을 받고 있다

 

한 여름 실온에 며칠 놔둔 오줌을 먹이게 하는 행위는 금물!

 

보통 워터스포츠(Water Sports)의 한종류로서, SM플레이중 가장 일반화된 플중의 하나이다.

 

소변을 보며 혹은 상대방이 소변보는 행위를 통해 성적 희열을 느끼는 성향을 흔히 소변 페티쉬,
호뇨증(好尿症) 혹은 워터 스포츠(Water Sports)중 골든샤워(Golden Shower)라고 부른다.
 
비터문이란 영화를 보면, 영화의 절정에 다다를 무렵, 오스카는 휠체어에 앉은 채 미미의
소변을 받아 먹으며 쾌락에 몸을 떠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골든샤워이다.

 

골든샤워 애호가들은 자신들의 성적 취향이 별다를 것 없다고 말한다. 타액이, 질액이,
정액이 사랑스러울 수 있다면 왜 소변이라고 안되느냐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들은,
다른 분비물들에 비해 소변은 몇 가지 탁월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중 하나는 ‘온도’다. 아닌 게 아니라 소변은 온도가 상당히 높다. 질액, 타액 등보다 훨씬 따뜻하다.
체온과 거의 같다. 파트너의 따스한 속살을 만질 때의 편안함과 소유감,
그 느낌을 파트너의 소변이 선사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장점은 ‘소리’다. 소변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야 말로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고 그들은 말한다. 특히 여성의 배뇨는 특이한 소리를 낸다고 주장하는데,
그 소리는 절정의 교성이나 삽입의 노이즈만큼이나 섹시한 사운드라는 것이다.

 

보통 행해지는 플의 형태는 역시 소프트플과 하드플로 나뉠수 있는데..
 
소프트플
- 주인이 노예에게 앞에서 소변 배설을 행하게 한다. (수치감)
- 주인이 배설한 소변을 노예의 신체에 묻힌다.
- 주인이 노예을 향해 소변을 배설한다. (몸, 얼굴등)
 
하드플
- 주인이 배설한 소변을 마시게 한다.
- 주인이 배설한 소변을 음식에 묻혀 먹게 한다.
- 주인이 배설한 소변을 입으로 닦게 한다.

 

알아서 선택하는게 가장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골든은 수치심을 주기 위해 많이 한다.
배뇨 자세 자체를 플의 상대편에게 보이게 함으로써 쾌락을 느끼는 거라고나 할 수 있다.
배뇨를 어떻게 느끼는지는 파트너마다 다른 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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