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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과 첫 오르가즘
댓글 : 0
조회수 : 25,619
2014-10-22 06:28:19




우선 상품을 소개하기 전에 저에대해 글을 써야 겟네요.
저는 지루성 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기에 대한 민감도가 둔하여 잘 느끼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강렬한 자극만 찾아 왔습니다.
몸이 부들부들 떨릴 절도의 짜릿한 자극들... 청태이프로 귀두에
붙엿다 뗏다 하며  자극을 가하기도 했고... 청소기를 켠 상태로 
흡입구에 넣어 빨려들어가면서 떨릴때의 진동이  그렇게 또 짜릿해서
정말 몇초만에 오르가즘에 도달할 정도의 쾌락....
청소기 자위.. 그리고 그 뒤의 r1 싸이클론.. 세탁기 처럼 돌아가는 
엄청난 쾌락에 던져준 제품... 그후.. 새로운 자극을 찾던중.. 제게 보인
세븐틴이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이 제품 역시 상품평에
혹해서 강한 자극이란 말에 끌려 구매 하게 되엇습니다.
1박2일의 기다림, 온갖 망상속에 드디에 제게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개봉후
싸이클론 같은 엄청난 자극을 기대 하면  삽입햇는데.... 
넣엇는지 안넣엇는지 느낌도 없고  밋밋 하더군요.. 기대했던  
넣는순간  머리를 강타하는 아찔한 쾌감을 상상해 왔던 저로써는 
실망햇습니다.. 하지만 이왕 구매 한거... 써보기나 써보자 라는 심정으로
천천히 피스톤을 했습니다.  정말 그냥 부드러운 고무에 문질러지는 느낌...
이게 뭐지 하는 그저 허탈감... 싸이클론처럼 강렬한 쾌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온몸에서 풀어지는 긴장감 과 한숨..... 그 순간..
"어라?  내가 긴장하고 있엇나?"라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자극이 느껴지더군요.. 왜 긴장을 햇는지에 대해서는  제자신도 이해 못 할 상태였지만.. 온몸의 긴장이 풀리고 서서히 몸이 달아 오르더군요... 그 순간  깨달앗습니다.  저는 너무 큰 기대와 새로운 것에 대한 긴장으로 
몸이 굳어 잇던거 였습니다. 정확히 이 기구의 생김새에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 생각과 동시에  눈앞에 박스에 그려진 여성의 얼굴이 보이더군요  마치 이제 시작할 준비가 되엇어? 라고 물어 보는듯한 느낌 이엇습니다.
그때부터 홀린듯이 그녀 얼굴을 보며  미친듯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느끼지 못햇던  부드럽게 감싸오는 느낌... 그와 함께 내부 돌기들의 오돌토돌한 느낌이 몰려 오더군요...  조금씩 흥분감이 올라오면서  찌릿 한 느낌들이 오더군요...
아~... 그동안 내가 잘못 생각 하고 있엇구나.... 그동안  그저 기구는 자위가 아닌 
쾌락을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한거 였습니다. 마치 컴퓨터 처럼 전원만 넣으면 자동으로 동작하는... 마치   삽입만 하면 사정할때의 짜릿한 감각이 오는 것 처럼요...
하지만 이제품으로 저는 깨달앗습니다.. 그저 스위치 키듯이 뿅 퀘락이 올 수는 없는 것이란걸요..
동시에 느껴지는 이 감각....... 이러한 감각은 정말 오랜만이엇습니다.
마치 오래된 연인과 섹스 하는 느낌이 엇습니다. 비록 서로의 애무는 없엇지만...
그저 피스톤 하는것만으로도... 저는 이 세븐틴 제품과 하나가 된 느낌이 었습니다.
사정이 끝난후  묘한 느낌으로  세븐틴을 보게 됬습니다...  마치  방금 거사를 치룬 새색시 처럼 X액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저도 모르게 속으로 말햇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해 세븐틴...."   상자 그림속의 그녀가 마치 싱긋 웃는것 같앗고..
세븐틴 역시 화답하는 느낌이엇습니다.   아마 앞으로 이 느낌은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제게 자위하는  아니... 이 물건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 주엇는지도 모르겟습니다.  앞으로 잊지 못할 날들이 계속되겟죠 저와 세븐틴의 은밀한 생활들...
앞으로 다른 녀석들도  다시 봐야 할꺼 같습니다...  세븐틴은...제게 정말 제대로 된 오르가즘을
주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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