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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구매후기) [파워진동] 리얼 소프트 먹쇠
댓글 : 0
조회수 : 25,667
2014-03-28 21:20:54




신랑이 교대근무로 인해 격주마다 독수공방 하기가 요즘 부쩍 외로웠던터에
 마침 콘돔도 사야되서 성인용품 알아보다 바나나몰을 알게되었네요
 그리고 여성 자위용품도... ^^;;;;;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무얼사야할지 고민하다
 나름 신랑꺼랑 사이즈 비슷하고 진동도 되는 리얼 소프트 먹쇠 주문했더랬죠
 주문 다음날 경비실 보관하겠다는 택배기사님 연락 받고
 퇴근길하면서 흥분이 되었는지 경비아저씨께 물품 받는데 팬티의 축축함이 느껴졌어요..
 무튼 귀가하여 신랑에겐 콘돔 왔단 정도로만 알려주고 
 후다닥 밥 차려서 출근시킨 뒤 드디어 개봉박두!!
 제가 주문한 콘돔, 자무스틱, 먹쇠 외에 
 사은품으로 특수콘돔, 과일향젤, 일반콘돔 보너스로 사탕까지 우와~ 푸짐하네요!!
 그래도 제일 기다렸던 먹쇠부터 깨끗이 세척하여 놔두고
 아이 후딱 재운 후 경건한(?) 마음으로 샤워 마치고 먹쇠 사용해보았습니다
 젤리같이 말랑거리나 좀 더 단단하고 탱탱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진동조절도 되었어요
 일단 신랑 생각하면서 제 몸을 애무하고 먹쇠를 가슴골에 꽂고 진동 느껴봤는데 
 어이쿠 벌써 제 ㅂㅈ에 넣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자존심이 있지 당장 삽입하고 싶은 마음 꾹 참고 
 서서히 아래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일단 팬티 밖으로 부드럽게 자극하고 안쪽으로 넣어 외음부를 자극...
 드뎌 팬티 내리고 사은품으로 주신 젤 발라 ㅂㅈ 안에 밀어 넣었습니다
 첨엔 쏙하니 잘 들어가더니 아무래도 자위도 기구도 초짜인지라
 제 ㅂㅈ속에 넣어질수록 약간의 이물감이...
 결국 먹쇠가 반쯤 들어가더니 멈추네요.. 
 아무리 상상력을 끓어 모아 더 깊숙이 삽입하려 해봐도 역시나 요지부동..
 신랑이 바나나몰 이용하는 남편님들처럼 먼저 센스 있게 기구 사용을 도와줬더라면 
 짐 홍콩 여행중일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일단은 뜨거웠던 몸을 좀 식히는데 도움된걸로 만족하렵니다
 그리고 이틀 더 참고 주말 신랑에게 아주 뜨겁고 강렬한것을 요구해야겠다 다짐했죠ㅎㅎ
 근데 신랑이 저 자위하는거 알면 소박 맞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엊그제 퇴근하고 아이가 친척집에 간틈을 이용해 자고 있는 신랑 애무하며 자극했는데도 
 계속 누워만 있길래 펠라치오하여 입으로 사정 받아주고 그의 ㅈㅈ에 남은 것들까지
쪽쪽 빨아 꿀꺽해봤더니 그걸 왜 삼키냐며 놀라던데...
 자위기구까지 들인걸 알면 어떨런지...
 이런 신랑에게 제 상황 어찌 설명하죠??
 (참고로 가끔 펠라치오 했지만 정액을 먹은적은 이번이 첨이었답니다)
 훔... 근데 저 첫 상품평부터 그닥 예쁘지 않은 제 사진하며 말솜씨
 그리고 오히려 이용자분들께 문의하기까지 드리게 되었네요... ㅡㅡ;;;; 
 부디 마음 넓으신 바나나몰 이용자분들과 관리자분들께 너그러운 양해부탁드립니다.
 (-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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