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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10:05 기준
고환먹쇠로 2:1의 기분을 제대로 느꼈네요.
댓글 : 0
조회수 : 25,580
2014-02-04 20:01:36


작고 예쁜 우리 마누라. 최근에 섹스에 흥미가 굉장히 높아져서 성인용품을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예전에 좀 민망하지만, 소* 사이트에서 2:1로 하는 실제 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뽀르노 영상 화면 캡쳐가 아니라
정말 그런 비밀스런 만남과 모임이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런 만남의 후기를 사진으로 올려서 호응을 이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솔직히 저 외에 다른 남자가 제 와이프한테 들이대는 것도 짜증나고 저도 다른 남자앞에서
같이 풀발기되어 아내를 탐하는 것도 용납하지 못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바나나몰이 있지요. ㅋㅋㅋ 이래저래 딜도제품을 보다가 바닥이나 벽에 붙일 수 있는 딜도가 눈에 들어옵니다.
와우 엄청 크네요, 넘버 4,5,6 중에 그나마 23센티정도의 넘버5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흡착력이 좋은 베란다 창문에 고정시키고 마누라를 먼저 애무해줘서 흥을 돋게 하고 창문에 붙어있는 먹쇠를 마누라가 후배위 삽입을 하도록 했습니다.
젤을 충분히 발랐음에도 마누라가 좀 힘겨워하네요. 하지만,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이라 금새 물어버렸습니다.
그 상태에서 제 껄떡이는 그곳을 빨아제끼는데 자연스래 후배위 삽입 먹쇠 때문에 전후 훈동을 하면서 제꺼는 물기만 해도 그냥 감이 오더군요.
마누라 머리채를 휘어잡았더니 전후로 움직이지 못하자 이제는 시계방향으로 엉덩이를 돌리며 느낍니다. ㅋㅋ
이제 저는 와이프 머리를 제손으로 컨트롤합니다. 마누라가 신음소리를 뱉어내기 시작하면서 제 컨트롤이 빨라집니다.
이젠 혼자 놀게 놔둡니다. 끼긱끼긱 하면서 베란다 창문이 위태롭습니다. 어찌보면 2:1 상황인 이 상황이 저를 더 흥분하게 하네요.
좀 먹쇠와 경쟁의식이 생깁니다. 바로 말움직이는 마누라의 허리를 낚아채고는 먹쇠에서 해방시켜줍니다.
그리고는 제가 직접 삽입하고 거칠게 몰아쳐줍니다. 마누라가 커튼을 입에 물고 흐느끼네요.
"먹쇠 녀석이 좋아? 내가 좋아?"하면서 제가 거칠게 하다가 허리가 아파서 좀 속도를 제어하니까 "자기꺼 좋아. 자기꺼 좋아." 그럽니다.
그 소리에 흥분해서 마누라를 일으키고 서있는 상태에서 후배위로 아작을 냅니다.마누라의 심하게 튀어나온 꼬리뼈가 그날따라 섹시했네요.
시원하게 안에다가 사정 후 마누라를 다시 벅쇠로 이끌어서 혼자 놀게 하고 관찰합니다.
아 이게 간접적인 체험이지만 2:1의 느낌이 이런건가요? ㅋㅋㅋ 좌우지간 바나나몰 항상 고마워요. 좋은 제품 많이 팔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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