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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재미나게 가지고 논 이름도 재미나는 젊은 대장
댓글 : 0
조회수 : 25,560
2014-01-03 20:07:06



우리 부부 결혼기념일이 지난 2013년 12월 22일. 결혼 5년차 주부입니다.
섹스를 틈나는대로 즐겨서 아직 신혼같은 그런 느낌을 유지하는 것은 남편이나 저나 처녀 총각대부터 즐겨온 바나나몰 성인용품 때문인 것 같네요.
결혼 기념일날 사용하기 위해 한달전 부터 남편과 함께 골라본 성인용품. 제목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고른 제품이 바로 젊은 대장.
제가 캡틴 시리즈를 좋아라하는데 영어로 하면 젊은 대장이 영 캡틴이 되나요? 청춘이란 뜻의 블루 캡틴?
할튼 영어보다는 일본어를 번역해서 쓰다보니 젊은 대장이 된 모양이네요. 생긴것도 징그럽다는 느낌보다는 귀엽습니다. 몽통한 남편꺼와 닮았습니다.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듯....

남편과 구입해놓고 기념일날이 일요일이었는데, 낮부터 동네 모텔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애들 때문에 기분을 내기에는 힘듭니다. ㅜㅜ

가자마자 남편과 샤워하면서 애무를 충분히 했습니다. 거품애무가 죽이더군요. ♡♥

침대와서 남편이 애무해주길 기다리는데 남편이 기다리랍니다. 젊은 대장을 가방에서 꺼내놓습니다. 제가 이것 혼자 가지고 노는 것을 보고 싶답니다. ㅠㅠ
울 남편이 관음증 있는 줄 몰랐습니다. 최대한 방을 어둡게 하려고 했는데 커튼을 열어 제낍니다.

"이이가 왜그래" 너무 밝은 건 싫은데...." 텔레비젼은 성인방송채널을 맞춰놓습니다. 비키인가 뭔가하는 채널이었는데, 야하더군요. ^^;
방안에는 에로배우 신음소리와 젊은 대장의 진동소리, 저의 미약한 흐느김만 흐를 뿐이었습니다. 집중! 집중!!

제 가슴이 딱딱해지는게 느껴지고, 간지러운 듯하면서 찌릿찌릿한 느낌이 아랫배를 타고 올라왔습니다.

에로 영화 소리때문인지 무슨 그룹 섹스를 하고 있는 느낌이 상상이 되더라구요. ^^;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면서 남편 이름을 불러야 하는데...
일부러 질투심 느끼라고 "아.. 대장님. 좀더 세게 넣어줘요." 이랬답니다. 역간의 연기. 저도 에로 배우 기가 있나봐요.

남편이 박장대소하며 거 제품이름 이야기하는 것 너무 진상이라며 제품을 빼앗고 덮치네요. 남편한테 누워서 벌받았습니다.
정말 너무 세게 해서 아래가 너무 아프기도 했지만, 마무리가 너무 멋졌고요. ^^; V 재밌는 이름의 제품도 경험해 봤네요.

언제 사진을 찍어놨는지 남편이 적립금을 노리라면서 폴더에 휙 던져놓습니다. 제 망가져가는 사진을 보니 민망해 죽겠지만, 열정을 담아 한번 올려보네요.
보니까 어디서 퍼온 사진 같아 보이네요. ^^;퍼오긴 했죠. 남편 카메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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