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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귀두 먹쇠 크리스탈 애널 사용후기
댓글 : 0
조회수 : 25,709
2014-01-02 22:06:26




바나나몰 운영자님 이하 여러 회원님들 갑오년 새해에는 하시는 일들 다들 이루시고 건강 유의 하십시요 ..그리고 건강한 성 생활도 하시고요 ..
왕귀두 먹쇠와 크리스탈 애널 너무 사랑 스럽네요
와이프가 새해에는 뒷를 한번 시도 해보자고 해서 구입 햇는데 성공 햇네요 ..
일반 먹쇠가 잇는데 일반 먹쇠를 자주 사용하니 약간 색다른 느낌을 찾고 싶어하는 순간에  왕귀두 먹쇠를 보여주니 이거 한번 사보자고 하네요 그래서 괜찬겟냐고 물엇더니 .머 한번 해보지 라고 해서 숨도 안쉬고 바로 애널과 같이 구입을 햇습니다
택배가 왓다고 와이프한테 애기를 하니 벌써 찾앗다고 하네요 { 울 와이프도만이 기대햇나 봅니다}
박스를 뜯는순간 사은품 많이 달라고 햇는데 마니 주셧네요 ..^^
오늘 홍콩 한번 가자고 하니 그럼 애들은 처가집에 보내자고 해서 애들은 처가집에 맡기고 둘이서 분위기 한번 잡앗지요
왕귀두를 만지작만지막 하더니 벌써 흥분해서 밑에는 홍수가 낫네요
첨엔 에그랑 전에 썻던 먹쇠랑 해줫더니 왕귀두 넣어 달라고 하네요 ..아 조아라
콘돔을 끼고 살살 넣어 줫더니 아주 그냥 죽네요 죽어 ..
어떠냐고 물어 봣더니 ...:콱찬 느낌이라고 하네요 "
와잎은 조아 죽지만 저는 속으로 생각 햇습니다 .. 나는 인자 어쩌나 ..휴 ㅠㅠ
그런데 와이프가 콱차기는 한데 자기께 더 좋다고 하네요 / 사실 저도 인테리어를 해서 마니 큰편이거든요 ..
그래서 다시 정성을 다해 에그랑 왕귀두를 움직여 주엇지요 .
와이프 밑은 스나미가 지나간 든하네요  ...
와이프가 절정에 오르는 순간 저는 뭐든 동작을 스톱 하고 와이프에게 애기 햇죠
:이거는 언제 쓸거야 " 하고요 ..그랫더니 지금 빨리 넣어 달라고 하네요 ..
속으로 :역시 이 타이밍이야 "하고요
평소에는 애널은 힘들어 하는데 얼마나 흥분햇는지 자연 스럽게 들어가네요
그 모습을 보니 너무도 흥분이 되서 저에 거시기가 가만히 잇지을 안내요 그래서 마무리는 제껄루 해결하고 둘다 녹초가 돼서 씻지도 않고 그냥 잠이들엇네요...................... 아 저와 와이프는 2014년 1월 1일은 잊지 못할것 같네요 .
글솜씨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엇는데 그때만 생각 지금도 거시기가 꿈틀꿈틀하네요
아무쪼록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한 2014년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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