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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 형광먹쇠 넣는 순간 헉! 숨까지 막혀요.
댓글 : 0
조회수 : 25,506
2013-12-03 17:28:31


첫눈 내리는 밤이었어요. 창밖을 보니 센티해지는게, 33살 돌싱녀의 마음은 그냥 싱숭생숭하네요.
5년전 그 남자와 행복한 결혼을 꿈궜지만, 지금은 여러가지 상황의 변화로 혼자네요.
그 전남편이란 사람은 술만 마시면 정말 폭력적이었지요. 잠자리도 너무 괴로웠고, 술도 못먹는 저는
그의 입에서 나는 술냄새가 그의 온몸에서 나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의 거기 크기가 정말 너무 컸어요. 동양남자의 기준? 한국남자의 표준은 넘는 그런 사람.
사실 그이는 여자들에 대한 편력도 대단했고, 가정폭력보다는 바람때문에 이혼했으니까요.
저는 정말 너무 거기가 아픈걸 참으면서 남편의 잠자리를 받아줬지만, 결국 남편은 두여자를 만나고 있었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 신세한탄은 그만하고.... 후기 쓸게요.

남편이 너무 보고싶은 날이었습니다. 저란 여자 참 요물이예요. 그렇게 남편이 싫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좋았던 기억을 더듬고 싶네요.
첫눈오는날 연애하던 생각도 나고....
남자가 그리울때면 한번씩 쳐다보려고 사다놓은 거물 먹쇠를 한번 꺼내서 오늘은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진짜 욕망은 어쩔 수 없나봐요. 그렇다고 아무 남자나 만나 볼 수는 없잖아요.

젤을 듬뿍 바르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어요. 첫경험때의 기억과 전남편의 큰 거물이 서서히 저를 함락시킬때 그 느낌.
아...그런데 이게 남편꺼보다 한 5센티 더 길고 굵은 것 같네요.정말 넣는데 애먹었네요.

꽂아놓고가슴애무하고 순간 살짝살짝 먹쇠 흔들어주고 쑤욱 쑤욱 천천히 들어가는 것을 느꼈답니다.제몸을 비틀고 옆으로 삽입하니까
꽉차게 들어오면서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었습니다.손 움직임이 나중에는 점점 빨라졌지만, 너무 빠르니까 아프고 안에 애액도 말라서
별로였어요. 하지만, 상상속에서 전남편의 가스했던 숨결과 손길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디카로 자동으로 촬영했는데 잘나온 것으로 골랐네요.

좀 큰것 좋아하시는 여성분들 이것 강추해드려요. 생각보다는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구요.
꽉찬 느낌이 정말 최곱니다. 이거에 적응해벌까봐 두렵습니다만, 함게 적응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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