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대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세요.
2. 휴대폰에서 바나나몰을 로그인 해주세요.
3. 아래의 숫자를 선택하면 로그인됩니다.
남은 시간 00:00


주문한지 하루만에 도착하네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포장지를 뜯고...
명함과 사탕은 서럽에 우선 두고 만져봤죠...부드러운 느낌의 보라색의 자태....
두껍지도않고 길이도 적당하네요
하지만 첨 써보는지라 이 길이가 저한테 들어갈까....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와이프도 있지만 한달에 한벌 할까 말까 하는 사이라 제 성욕을 주체할수없고
새로운 느낌을 받아보고자....
젤을 듬뿍 바르고 손가락으로 우선 넣고나서 기구를 천천히 사용했어요...
보기보단 잘 들어가더군요....
첫경험(?)이지만 끝까지 들어가는게 신기하네요...
진동을 느껴보기위해 돌릴려니 젤때문에 미끄러워서 겨우 진동을 켰는데 보기보단 진동은 약한듯....
천천히 뺏다 넣었다 하는데 뺄때 느낌이 뭔가 꽉 차서 빠지는 느낌인데 사정시 느낌은 아니고 뭔가 말못할 그런느낌???
약간의 중독성을 잃으키게 하네요...
지금 몰래 후기작성중이라서요....
또 와서 다른 기구 후기 올려드릴께요....
같은 남자꺼 보신다고 욕하지마시구요
여성분들도 많다고 들었거든요....그분중에 맘에 드신다면 다른 화끈한 사진도 올릴께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