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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 마우스라고 제가 이름지어줬어요.
댓글 : 0
조회수 : 25,556
2013-11-30 15:12:27


만난지 1000일째 기념일이라 바나나몰 매니아인 남친과 성인용품 전용 가방에 쓸만하고 느낌좋던 제품을 가득 넣고
모텔에 입성했습니다.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던 불륜으로 보이던 아빠와 딸같은 남녀커플이랑 서로 뻘줌했던 점만 빼면
멋진 분위기의 모텔이었네요.
분위기에 흠뻑 취하고 와인도 먹었겠다.... 같이 샤워했어요. 남친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데 때가 나오더군요. ㅠㅜ
혼자 샤워 더하라고 했어요. 기다리는 중에 고급3단 애그진동기를 꺼냈어요. 유독 이 제품 디자인이 컴퓨터 마우스랑 비슷하네요.

에로영화 TV에서 켜놓고 슬슬 혼자 예습을 하는데... 이 남친이란 인간 때빼나봐요. 안나오네요. _ _*
입에다놓고 침을 잔뜩 발라주고 슬슬 목덜미에서 가슴. 제 소중한 곳까지 천천히 애무해줬어요.
오우! 그런데 이거 일반 애그 진동기보다 진동이 강렬하네요.그리고 진짜 마우스!! 생쥐같아요. 진동을 하고 침대위에 놓으면 지가 부들부들 떨

면서 앞으로 이동합니다. 신기신기 @@ @@

제 소중한 그곳에 살짝 집어넣고 다리를 벌려주니 스물스물 수색을 하네요.이것도 신기합니다.
"안돼!! 거긴 쥐구멍이 아니란 말양."

정말 찌릿찌릿한 느낌이 온몸을 감싸는데, 진짜 저 얼마안되어 느끼고 말았네요. 저만의 강약조절 리듬도 터득했거요.
느끼고 나서 이 제품을 빼낸 후 진동을 켜둔체 가슴에 안고는 흐느끼며 침대위에서 떼굴떼굴 굴렀네요.

순간 남친의 거기가 생각나서 눈을 뜨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남친의 것이 마무리 해줬으면 좋겠더라구요.
그런데 세상에!!!!!!!
  
남친이 카메라를 들고 이미 저를 관찰하고 있었습니다.남친이 좋은 샷이 나왔다면서 포토후기에 올리자고 합니다.
모자이크 처리는 제가 했네요. ㅠㅠ 남친이 올리는 것까지 까먹어서 제가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한장 올립니다.

제품설명에는 이 제품의 진동이 일반진동에그보다 진동의 세기가 3배라는데 저는 5배로 느꼈어요.
첫경험을 시작하는 서툰 애무의 투박한 또다른 남친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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