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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라는 이름의 마누라)하고 즐기려고 샀습니다.
쪼그마한 로터같은 건 많이 써봤는데 딜도는 처음입니다.
사은품을 듬뿍 받았는데 그 중에 젤이 있어서 질퍽하게 발랐습니다.(사탕은 애들 주고)
물론 그냥 평소에 할 때에도 음문이 한 번에 벌어지지는 않는 여친이라
밖에서 살살 애무하다가 손가락 하나씩 넣어줘야 벌어집니다.
이번에는 극남이 있어서 음핵위에 대고 진동을 올렸더니 평소보다 더 빨랐습니다.
손가락이 아닌 극남을 쏙 하고 집어넣으니 헉 소리를 내면서 몸을 뒤로 꺾네요.
좀 진정하게 키스도 해주고 가슴도 물고 빨아주니 몸이 나긋나긋하게 녹았습니다.
무릎이랑 팔꿈치를 침대에 대고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왕복운동을 해주는데
언제봐도 우리 여친 엉덩이는 탱탱합니다. 찰싹찰싹 때려주니 낑낑대며 허리를
씰룩이는 걸 보니 SM에도 소질이 있는 걸까요. 나중에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이제 딜도도 시작하게 되었으니 점점 더 다양하게 도전해봐야겠군요.
여러분도 자신에게 맞는 장난감 찾아서 재밌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