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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SM을 즐기면서 자갈도 자주 쓰고 있습니다.
자갈 같은 거 쓴다고 하면 하드한 에세머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저희는 그런 스팽킹이나 양초같은 거 안쓰고 그냥 가볍게 구속구 같은 거만 써요. 주로 눈 가리고 팔 다리 정도 구속하는 거… 특별히 심한 거 안해도 복장만 잘 입어도 꽤 흥분되더라구요.
전에 잘 쓰고 있던 자갈(위쪽 사진 갈색)이 망가져버리는 바람에 하나 새로 샀습니다. 따른데서 구했던 건데 가죽이 좀… 너무 꽉 조여서 그런지 가죽이 저질이었는지 금방 낡아버리다가 나중에는 찢어져버려서요. 예전 사진이라 멀쩡하지만 지금은 저기 링(?)쪽의 가죽이 쭉 찢어져서 버림.
새로 산게 아래쪽 하얀 공자갈인데요. 재질이 좀 튼튼해 보이고 삼각모양으로 머리에 씌울 수 있길래 샀습니다. 안대 쓴 상태로 위에 뒤집어 씌웠더니 밀착되어 좋아요. 몇 번 살짝 잡아당겨 봤는데 생각대로 튼튼한거 같고요. 이번에는 제법 오래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나중에는 다리 결박하는 봉 같은거도 사서 즐겨봤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