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대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세요.
2. 휴대폰에서 바나나몰을 로그인 해주세요.
3. 아래의 숫자를 선택하면 로그인됩니다.
남은 시간 00:00


최근에 여친의 애널을 개발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뭐하는 거냐고 싫다며 앙탈을 부리더니
이제 슬슬 손가락이 쏙~쏙 들어가길래 용품을 샀어요.
바로 스쿨 애널~
굵기도 적당하고 꼭 뒤쪽에 안 써도 ㅂㅈ에 사용해도 된다길래 구입.
추가로 구입한 젤을 바르고 삽입했는데 잘 들어가네요
가느다란 구슬쪽을 살살 한 알 씩 집어넣는데 느낌이 이상하다고
그런데 싫지는 않다고 해서 네 알 다 넣고서 밖에서 시계처럼 빙글빙글~
동시에 앞쪽은 손가락을 넣어줬더니 흠뻑 적시며 좋아합니다.
그냥 두 개 사서 앞뒤 다 꽂으면 좋았을 걸…
내친김에 반대쪽(굵은대)로 넣었는데 이건 좀 아파했습니다.
괜히 해봤다가 욕만 ㅠ,ㅠ
굵은 쪽은 앞에만 삽입하거나 나중에 애널이 충분히 넓어지면 써야겠네요.
다시 구슬쪽으로 바꿔 넣고서 폭풍섹X. 평소보다 여친도 더 흥분하고
잘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걸로 또 하나 사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