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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
조회수 : 25,530
2011-09-14 09:14:21

안녕하세요.. YELPER입니다..(__)

이벤트 당첨돼서.. 사용후기 올리려는데... 이 뭐... 무슨 양식이 참 복잡하네요...

뭐.. 카페 매니져님한테는 죄송하지만.. 양식은 무시하고.. 편한대로 올려봅니다...

매니져님 죄송...(__)

 

이벤트 당첨되고 상품은 진즉에 받았는데..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사용을 못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매니저님한테 후기를 좀 늦게올릴지도 모른다고 쪽지 보내니..

천천히 일 다 해결하고 올리셔도 된다고 답변을 주셨더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__)

 

일단 사진부터 올려보죠..

이런이런.. 박스 개봉전 사진이 빠졌네요...ㅡㅡ;;

너무 기쁜 마음에 박스를 뜯고 나니... 아차! 사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박스 안에 내용물을 알 수 없게 한번 더 포장이 돼 있습니다..

포장은 확실하게 해서 보내주셨네요..

 

안에 포장까지 뜯었더니.. 뽁뽁이로 한번 더 포장을 했더군요..

 

뽁뽁이를 뜯어보니... 상품과 명함.. 그리고 사탕이 한개 있습니다...

흠... 근데 사탕이 한개라서.. 이왕이면 와이프랑 같이 먹게 하나 더 주시면....(아..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죠...^^;;)

 

일단.. 사용법은 별거 없습니다..

관계 전에 잘 발라만 주면 됩니다..(흠흠..;;;)

 

와이프가 별로 내켜하는 않았는데.. 살살 꼬드겨서 사용했습니다...

우선 잘 씻고 나서.. 음부 주변에 살짝 제모를 했습니다...

그 후에.. 외음부부터 살살 발라줬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민감한 부위에 살살 발라줬구요...

 

그리고 나서 잠시 후에..

서서히 발동 걸었습니다...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평소보다는 반응이 빨리 오더군요...

속담에 여자와 불씨는 쑤시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날 아주 제가 제대로 당했습니다...

다리가 살짝 후들거릴 정도로 해줬는데도... 계속 덤비더라구요...;;;

 

끝내고 나서.. 와이프에게 물었습니다..

"어때? 괜찮은 거 같아? 괜찮으면 하나 살까?" 

와이프 曰 "글세, 나는 별로  차이를 못 느끼겠는데...." (뭐냐.. 이 아줌마는....ㅡㅡ;;;)

와이프야 별로 차이를 모르겠다고  말을 했지만, 제가 보기엔 아주 괜찮더군요...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후기 올린 거보니..

별로라는 사람도 있고.. 아주 만족한다는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이더군요...

이것도 개인차가 있는 거 같네요...

 

자.. 그래서 결론은... 좋네요...(흠흠..;;;)

부부사이가 시들해져 갈 쯤에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그럼 이만.. 허접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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