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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기 §※§
폐렴에 걸려서 일주일정도 드러누워 있다가
겨우 출근을 해서 싸이트에 들어오니까
당첨이 되었는데 쪽지를 보내라는 기간이 넘었더군요
운영자님께 사정이 이러니 보내주시라고 부탁을 드렸고
할수 없다면 뭐 드릴말씀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보내주셔서 더 감사 했습니다
집사람이 받았는데 좀 서운해 하더라구요
남성 용품인 수첩 여학원이와서 그런지
본인과의 관계가 서운해서 그런지 자꾸 눈치를 주고
가자미 눈으로 쳐다 봐서
집에서는 눈치 보여서 도저히 사용할수가 없어서
출장을 다녀오고 당직근무 설때 사용하기로 맘먹고
회사로 가져와서 냄새를 맡아보니까 실리콘냄새가
무척나서 한참을 물에 담가 놓았다가 말려서
만져보니까 느낌은 부드럽고 입구는 무척 잘더라구요
사람이없는 밤에 보내주신 젤을 성기에 바르고
삽입을 할려고 하니까 귀두부분이 커서 그런지
처음에 고생해서 젤을 더 바르고 천천히 삽입을하고
자위행위랑 같은 방법으로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별 느낌이 없더라구요
원래 이런건가 했는데
끝까지 삽입을 하고 기구에 끝부분을 잡고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자극이 무척 크고
기분이 이상해지고
처음 경험하는거라 그런지 자위행위나
집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지 못한 이상한 느낌이 있고
생각보다 자극이 심해서 그런지
그리오래 가지 않아 사정을 했습니다
다시 미직지근한물에 씻고 말린후에 보관을 해둔 상태고
집사람이 힘들어하고 거절을 할때 가끔은 사용해도 될것같네요
퇴근후에 집에 갔더니
당직설때 그걸로 했지 그러면서 괴롭히는데 힘들었습니다
한참 괴롭히더니 애들 재우고
어제 힘이 다 빠질때까지 사랑을 했습니다
좀 꼬집히기는 했는데
조그마한 자극으로 서로에게 서로가 더 소중하다는걸
느껴서 그런지 좋았던것 같습니다
택배는 본인이 직접 받아야 약간의 피해는 방지할수 있을것같네요
다음엔 더 좋은 후기로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