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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그녀처럼 못 꼬실까?
댓글 : 0
조회수 : 25,601
2011-07-13 01:36:01
난 왜 그녀처럼 못 꼬실까?



  동성과 이성이 모인 자리만 가면 항상 다른 여자에게 남자들의 시선과 호감을 빼앗겨 왔다? 특정인물이 아니라 어떤 여자든 간에 자신은 별외의 인물이 된다면, 이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물론 외모나 몸매, 성격에서의 문제가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웬만한 폭탄이 아니고서야 성공하는 케이스가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연으로 빠져 남들이 알콩달콩 호감을 주고 받는 사이에서 도태되어 왔다면, 지금 바로 당신의 문제를 생각해 볼 것. 왜 당신은 그녀들처럼 남자를 끌어당기지 못하는 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


역할극은 이제 그만~
  항상 누군가를 만나면 자신의 역할 찾기에 바쁜 사람들이 있다. 고민 잘 들어주는 언니, 예의 바른 동생, 털털한 친구. 그러나 문제는 이런 역할극을 남자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도 한다는 사실! 다른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데 집중하는 반면, 눈치 없이 그녀들을 챙기거나 혹은 뒷자리에 물러서서 남들 노는 거나 지켜보는 자신만의 역할극. 그야말로 센스 제로, 매력 제로인 셈이다. 남자가 바라는 건 언니나 동생, 친구의 모습이 아니라 가슴을 떨리게 할 ‘여자’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여자임을 잊지 말 것. 역할을 찾지 못해 불안해 하지 말고 그냥 여자로서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기만 하면 된다.

세상의 모든 남자는 후보군!
  세상의 남자는 몇 종류라고 생각하는가? 혹자는 남자도 사람이므로 굳이 남자, 여자 구분하지 않는다는 헛소리를 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남자는 남자다. 그리고 세상에 남자는 딱 두 분류다. 내 남자와 남의 남자. 짝이 없는 남자는 모두 내 남자가 될 남자이다. 잘 생겼든 못 생겼든, 관심이 있든 없든, 남자를 오로지 남자로서만 볼 것. 여성미는 남자가 있을 때 최대로 발휘된다. 특히 당신의 호르몬을 마구 분비시켜 줄 대상은 바로 남자다. 어떤 자리에서 누굴 만나든 모두 내 남자가 될 후보군임을 명심 또 명심하자.

애교와 내숭은 여자의 기본
  때로 자신이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로서의 애교와 내숭을 부리는 것이 낯간지러운 짓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애교와 내숭 없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애교와 내숭을 떨어 여자로서 어필할 수 있는 자세! 지금 당신에겐 그것이 필요하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뛰어들어라!
  눈에 들어오는 사람은 있지만 여러 명이 있으니 선뜻 다가서지 못하겠다고? 그 사이 이미 여우 같은 누군가가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그 남자를 캐치할 지 모른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한 번 도전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남자도 여자와 마찬가지다. 움직이지 않는 여자에게 일방적인 눈길을 보낼 수는 없다. 관심이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알려야 한다. 그리고 수많은 경쟁자들 속 자신을 어필해야 내 남자로 만들 수 있다.다수일수록 움츠리거나 숨지 말고 자신을 내세우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항상 조연이나 배경으로만 남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매력을 발휘하면서 이성의 관심을 끄는 것이 중요하다. 유독 당신 주변의 여자들이 여우 같아서가 아니다. 바로 당신이 그 부분에 무지했던 것뿐이다. 그러니 이제라도 자신을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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