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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오나홀★ [謎のオナホ] 전문가 리뷰!
2020-05-12 조회수 : 73


이번에는 에이원의 「비밀의 오나홀」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비밀의 오나홀이네요...

비밀의 오나홀.

무슨 비유가 아니라 오나홀의 이름 자체가 「비밀의 오나홀」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처음 봤을 때는 랜덤 오나홀 타입의 제품으로 착각해서, 리뷰하지 않을 뻔했었는데 상품 설명을 읽어보니, 아무래도 랜덤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컨셉적으로 비밀이 있는 오나홀이었던 모양입니다.

그럼 대체 뭐가 비밀이란 말인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메인 컨셉을 소개해드립니다.

'헛된 정보를 생략하고 진정으로 추구하는 쾌감과 마주한다.'

너무나도 복잡해진 오나홀 사회에서 일부러 정보를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구매 의욕을 불러일으키겠다는 그런 컨셉인 것 같네요.

복잡괴기한 내부 형상...

포화된 컨셉...

이런 정보와 성형이 범람하고 있는 오나홀 사회에 돌을 던지는 정보를 생략한 오나홀 등장.

헛된 정보를 생략하고 자신의 똘똘이만이 알 수 있는 진정한 쾌감과 마주한다.

오나홀 585g의 풍만하고 리얼한 질의 육질과 자극으로 초심을 되찾는다.

이지 말고 가라, 가면 안다. 자신이 추구하는 쾌감을.

무게는 약 527g으로 총 길이는 약 15.5cm로 커다란 사이즈의 핸드홀입니다.

단단함은 보통 정도로 기름기는 적당한 편, 냄새도 거의 나지 않을 만큼 낮은 편입니다.

일단 공식 무게는 585g인데, 이번엔 무려 10%나 오차가 있습니다.

「비밀의 오나홀」이란 이름부터 굉장히 수상한데, 가능하다면 이런 부분에서 수상한 수치가 발견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입구는 3단 정도로 구멍이 뚫려 있는 모습으로, 얇은 분홍색 2층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역시 이 정도 무게나 되면, 뒤집어도 어떤 구조인지 전혀 감이 안 잡히네요.

이 오나홀의 뒤집은 모습을 단면도로 그려라 (단, 무게는 527g).

만약 오나홀 학교란 것이 있으면 시험에 이런 문제가 나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00점을 받았을 만한 정답 이미지입니다.

3단계의 조임을 통과하면 완만한 커브가 그려지며, 안쪽에는 또다시 좁아지는 주름이 연속되어 있으며, 자궁 구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비밀의 오나홀」이란 이름과 달리, 비교적 확실한 정보가 실려 있다는 점은 의문이군요.

500g 이상의 무게이기 때문에 당연히 두께감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소재가 약간 반발력이 있는 탱탱한 감촉이기 때문에 이 풍만함의 은혜가 크게 와 닿지 않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두꺼운 주름이 연속으로 걸려드는 삽입감으로, 연속 자궁 구조라고 할 만큼 뚜렷한 자극은 아니었지만, 탱탱하고 울퉁불퉁한 리드미컬하고 부드러운 연속 주름을 맛볼 수 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좋고 나쁘고를 따질 것이 아니라, 약간 헐렁하면서 연속 주름의 걸림을 차고 넘칠 만큼 즐길 수 있었습니다만,

리얼한 질의 육감과 자극이라고 표현하기엔 다소 심심한 맛이었으며, 생각보다 삽입감이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고, 굳이 따지면 사실주의 오나홀과는 다소 다른 면모의 오나홀스러운 인위적인 자극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별점은 간신히 별 4개를 받을 만한 정도로, 별 3개에 가까운 별 4개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