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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룩주름 버큠★ [ぼてひだバキューム] 전문가 리뷰!
2020-05-08 조회수 : 318


이번에는 라이드재팬의 「불룩주름 버큠」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버큠 진공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라이드재팬의 소프트 소재 시리즈였던 후와○○ 시리즈는 이전부터 발매되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는 하드 소재의 오나홀에 바리카타○○ 같은 이름을 붙이는 등 제품명에 변화를 꾀하고 통일감을 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상품명은 이름 그대로 버큠, 진공을 중시한 컨셉입니다만, 「불룩주름 콰트로네이드」와 마찬가지로 불룩주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면, 앞으로 번지 터치 소재에는 불룩○○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는 생각일지도 모르겠네요.

아직은 테스트 단계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렇게 제품명만 봐도 어떤 소재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면 소비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제품과는 전혀 상관없지만 패키지에 '번지 터치 소재 450만 개 돌파'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되돌이켜보면 19년 4월에 발매된 번지 터치 소재가 사용되었던 오나홀 「음란 탄력 플릭 엘리먼트」부터 400만이 시작되었으니, 거의 반년 만에 50만 개가 팔렸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장난이 아닌걸..."

굳이 따지고 들 필요도 없이 반년 동안 50만 개면 정도 장난이 아닌 판매량이네요.

무게는 약 468g에 길이는 약 14.5cm입니다.

무게에 비해 약간 두꺼워 보이는데, 최근 라이드재팬의 같은 중량급 오나홀과 비교해보면 약간 짧은 편이고, 이는 아마 진공감을 더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두께감을 중시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소재는 역시 번지 터치가 사용되었으며, 약간 부드럽고 기름기는 적당한 편입니다.

습관처럼 냄새는 적당한 소재였다고 적을 뻔했는데, 막상 맡아보니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비교적 냄새가 잘 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앞부분은 산맥 형태의 세로 주름과 혹이 달려 있는데, 이 부분은 「온천 욕정」과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안쪽에는 작은 지렁이가 잔뜩 꿈틀거리고 있는 구조로, 이 부분은 커다란 동굴인 것 같습니다.

단면도를 보니 역시 앞부분은 상당히 두꺼운 주름이 펼쳐져 있었고, 안쪽엔 완전히 대놓고 진공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움직일 때마다 안쪽이 푹 들어갈 만큼, 컨셉에 맞는 상당한 버큠 진공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삽입감이었습니다.

자궁 계열의 강력 혹은 부드러운 돌입감이 아니라, 오나홀 전체와 두께감으로 인해 강력하게 달라붙는 듯한 느낌으로, 빨아들이는 감각을 확실히 맛볼 수 있었습니다.

앞부분의 세로 주름 산맥 부분은 무작위 각도로 배치되어 있어, 움직일 때마다 말캉말캉한 입체감과 동시에 까슬까슬한 자극을 페니스 전체에 퍼뜨리며,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은 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위와 같이 완전 진공 상태가 되면 앞부분까지도 너무 페니스에 밀착되어버리기 때문에 말캉말캉한 감촉은 거의 사라지고 맙니다.

앞부분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완전히 진공이 아닌 상태로 사용하면 됩니다만, 그러면 컨셉이었던 버큠을 전혀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앞부분의 세로 주름 산맥과 진공 구역 모두 하나씩 따로 보면 훌륭한 삽입감이었지만, 이 개성적인 두 가지 구조를 동시에 즐길 수 없다는 점은 이 오나홀의 커다란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별 4개는 충분히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사용하면서 점점 이런 단점이 눈에 띄어 결국 별 4개에 가까운 별 3개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