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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 지오 시리즈 코랄, 글래시어★ [TENGA GEO Series] 전문가 리뷰!
2020-05-07 조회수 : 636


이번에는 텐가의 「텐가 지오 시리즈 코랄, 글래시어」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중형 구체 모양의 오나홀 시리즈네요.

아무리 텐가가 인테리어적인 오나홀을 만들어도 디자인과 성능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내줄 수 있었습니다만, 「텐가 지오 시리즈 아쿠아」를 사용해보고 나니 아무리 생각해도 디자인에 무게가 기울어버린 탓인지 기능성이 떨어지고 말았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내부 구조가 다르면 인상이 180도 달라지는 것이 오나홀이란 물건이기 때문에, 나머지 시리즈 2개에 희망을 갖고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쿠아는 나름 표현하기 간단한 가로 주름 구조였던 것에 반해, 이번 글래시어와 코랄은 설명하기 굉장히 난해한 기하학적인 모양의 구조입니다.

공식 설명문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되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한번 살펴보니

-아쿠아 : 파도 치는 다이렉트한 쾌감

-코랄 : 휘감기는 엘레강트한 쾌감

-글래시어 : 밀어닥치는 다이나믹한 쾌감

단어의 뜻을 찾아보니, 글래시어는 빙하.

코랄은 산호라는 의미로, 알고보니 확실히 그럴듯해 보이는군요.

삼각형이 붙어 구체가 된 듯한 모양이 글래시어.

가느다란 주름이 모여 돌기 같은 형태로 구성된 듯한 모양이 코랄.

일단 대충 보면 울퉁불퉁한 코랄이 더 기분 좋아 보이고, 글래시어는 뒤집으면 별다른 구조물이 생기지 않고 밋밋한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두 가지 모두 무게는 약 200g으로 사용된 소재는 시리즈 모두 동일하며, 평범한 정도의 경도에 냄새와 기름기는 낮은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뒤집어서 벌려본 사진입니다.

역시 글래시어는 삼각형 사이의 틈새가 제대로 기능할 것인지가 포인트가 될 것 같고, 돌기가 뾰족하게 솟아 있는 코랄은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뒤집으면 외관은 모두 동일합니다.

「텐가 애그 시리즈 TENGA EGG」에서 덩치만 커진 느낌입니다.

구체를 뒤집는다고 그냥 이렇게 예쁜 계랸 모양이 나올 리가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텐가의 성형 기술 수준에 감탄하게 되네요.

역시 걱정했던 것처럼 글래시어 같은 구조는 뒤집어버리면 틈새가 매워져버리기 때문에 표면에서 보이는 울퉁불퉁한 감촉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이라고 하기도 애매하지만, 삼각형 모양의 구조는 확실히 기능하고 있어서, 다소 까슬까슬한 자극을 페니스의 표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밋밋한 느낌이라 굳이 따지자면 그렇게까지 기분 좋다고 하기엔 어려웠기 때문에, 「텐가 지오 시리즈 아쿠아」와 마찬가지로 구조상의 불만도 있고 별점은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코랄은 돌기에 입체감이 충분하기 때문에, 뒤집어서 삽입해봐도 표면에서 봤던 것처럼 울퉁불퉁한 감촉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으며, 돌기스러운 자극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극도 그렇고 구조의 특징도 잘 살아 있어, 시리즈 중에는 가장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조가 뚜렷하게 전달되면서 새롭게 발생하는 구조상의 문제로는, 일단 길이가 짧은 탓에 움직일 때마다 닿는 자극 부위가 항상 오나홀보다 짧고, 적당히 쾌감을 느끼거나 쾌적하다고 생각할 만한 길이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오나홀의 자극으로써 굉장히 어중간한 수준이었습니다.

평범한 오나홀과 같은 원통형 디자인이었다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는 구조인데, 굳이 구체 모양으로 만드는 바람에, 자극에 제한이 걸려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별점은 2개 정도가 딱 정당할 것 같군요.

※텐가 지오 시리즈 총평

내부 구조가 바뀐다고 해서, 구체 형태의 근본적인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으며, 평소 사용하는 원통형 오나홀이 얼마나 자위에 최적화되어 있는 디자인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오나홀이었습니다.

10cm 이하의 짧은 페니스를 갖고 있다면 앞서 말씀드린 제 불만을 느낄 필요도 없이 평범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걸 인테리어로 방에 장식해둘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겉으로 봐서는 오나홀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분들에게는 큰 장점일 것입니다.

만약 깜빡하고 욕실에 두고 나온다고 해도, 씻을 때 쓰는 물건이라고 얼버무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글래시어)

[저자극] ■■■□□ [고자극] (코랄)

별점 : ★☆☆☆☆ (글래시어)

별점 : ★★☆☆☆ (코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