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X
19금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유해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나나몰 성인용품
19세 미만 나가기
  • 성인용품 바나나몰 대표 : 정윤하 (옐로우노벌티스)
    주소 : (온·오프라인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2496-4번지 IB타워 2
    주소 : (오프라인점)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31-29번지
    사업자등록번호 : 184-87-0090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026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한규(webmaster@bananamall.co.kr)
  • 고객센터 온라인점 (의정부)
    전화 : 상품문의 · 전화주문1577-9848
    영업시간 : 평일 - 오전 9시 ~ 오후 7
    영업시간 :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4
    영업시간 :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
  • 고객센터 오프라인 매장
    청담점 (전화 : 02-549-5881)
    영업시간 : 월~일 오전 11:00 ~ 23:00
    의정부점 (전화 : 031-826-5881)
    영업시간 : 월~토 오전 09:00 ~ 23:00
    영업시간 : 일요일 오전 11:00 ~ 23:00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1 리얼돌 -
2 리얼로다 핸드잡 2
3 명기의 증명 012 1
4 애널 3
5 버진루프 2
6 흡착 1
7 유두 -
8 새티스파이어 1
9 귀두 1
10 극상 생가슴 new
11 명기창생 -
12 우머나이저 2
13 오나홀 2
14 텐가 1
15 아네로스 2
16 피스톤 1
17 대물 -
18 콕링 1
19 니플 1
20 플러그 1
바나나몰 캐릭터
맨위로
브랜드 기획전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0
댓글수
★격렬 컬링 아가씨★ [激烈 カーリング女子] 전문가 리뷰!
2020-04-22 조회수 : 35


이번에는 토이즈하트의 「격렬 컬링 아가씨」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컬링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지금까지의 흐름으로 봤을 때 대체로 1달에 1개.

최소 2달에 하나는 순조롭게 오나홀을 발매하고 있는 토이즈하트입니다만, 9월을 마지막으로 3개월이나 오나홀을 발매하지 않았다는 것은 상당히 특별한 사태입니다.

토이즈하트의 사내 분위기가 뭔가 허둥대고 있는 모습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는데, 아마 이 이유가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억측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이렇게 다시 오나홀이 발매된 것에 기뻐해야겠죠.

이번에는 계절감 넘치는 컬링이 컨셉인 오나홀입니다.

2018년의 유행 대상을 꼽자면 컬링을 들 수 있을 만큼 컬링이 유행했던 해였죠.

분명히 그걸 노린 거겠지만, 패키지에 실존 인물이 패러디되지 않은 것은 토이즈하트 나름의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게는 약 239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입구 쪽에 약간 실리콘이 몰려 있는 길고 슬림한 디자인에, 뒤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져서 약간 불안하네요.

라이드재팬의 하드 터치 에어라는 소재와 굉장히 흡사하며, 혹시 라이드재팬이 OEM을 맡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습니다만, 자세히 느껴보면 미묘하게 경도가 다르고 냄새 자체는 약하지만 살짝 떠도는 향이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아마 다른 공장에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주의 깊게 관찰해보면 사출 성형 방식 특유의 줄기가 보이기 때문에 라이드재팬 소재라는 의혹은 완전히 풀렸습니다.

상당히 커다란 돌기가 몇 개나 달려 있다는 점이 특징이네요.
돌기를 잘 보니 약간 컬링 스톤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아니야, 설마...

메이트나 죠이박스나 할 것 같은 컨셉 일치의 오나홀을 토이즈하트가 만들 리가...

하지만 진짜였다.

이럴 수가...

원래 토이즈하트는 애매하고 알기 쉽지 않은 컨셉으로 전혀 상관없는 내부 구조를 채택하며, 싱크로율은 전혀 개의치않는 메이커였는데, 지금 와서 이렇게까지 싱크로율을 올리다니 살짝 놀랍네요.

뭐야.

전혀 좋지 않다.

..라는 사실은 일단 넘겨두고, 뭔가 여러 가지로 잘못된 듯한 이 삽입감.

컬링 스톤이 이렇게 잔뜩 달려 있으니, 돌기 특유의 울퉁불퉁한 삽입감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삽입해보니 별로 울퉁불퉁하지도 않고.

이거 반대 아니야?

이런 위화감이 들 만큼, 입구 쪽이 두꺼운 만큼 이 앞쪽에 있는 돌기의 존재가 굉장히 중요한데, 오나홀의 방향에 따라 삽입하면 뒷줄기가 아니라, 페니스의 윗쪽에 올라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포인트에 자극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게 들고, 왜 윗쪽에 이 돌기를 배치했는지 따지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일단 돌려서 사용해보니 그렇게 문제될 것 같진 않았습니다.

돌려서 사용해보니, 드디어 뒷줄기에 툭 튀어나온 커다란 돌기가 닿는 감촉이 들었고, 컬링 스톤의 손잡이 부분처럼 생긴 돌기가 작은 악센트를 만들어줘, 돌기의 탄탄한 압박감과 더불어 핀포인트로 자극해주는 돌기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거 두께가 부족하지 않나?

이런 두 번째 위화감이 들 만큼, 이렇게 커다란 돌기 사이에 들어가게 되면 분명 좁아서 걸림이 강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돌기의 감촉은 느껴지지만, 입구 쪽 돌기의 감촉에 비하면 굉장히 약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아쉽기야 하겠지만, 이 자체가 제대로 기능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아마 끝쪽으로 갈수록 가늘어지기 때문에, 페니스를 삽입하고 있으면 두께감이 부족해서 압력이 부족해지고, 돌기의 존재감이 약해지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나름 단단한 소재이기 때문에 입구 쪽 돌기 외에도 툭 튀어나온 걸림이 어딘가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단단한 정도에 비하면 자극이 상당히 약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부 구조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소재가 단단한 만큼, 현실감이나 편안함은 포기한 것이기 때문에 알기 쉬운 자극이 중요해지는데, 입구 쪽 돌기 말고는 딱히 알기 쉬운 자극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고자극 오나홀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기 어려운 오나홀 같습니다.

계속 움직이다보니 어떻게 사정은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별 1개는 너무 낮고 2개 정도는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