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X
19금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유해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나나몰 성인용품
19세 미만 나가기
  • 성인용품 바나나몰 대표 : 정윤하 (옐로우노벌티스)
    주소 : (온·오프라인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2496-4번지 IB타워 2
    주소 : (오프라인점)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31-29번지
    사업자등록번호 : 184-87-0090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026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한규(webmaster@bananamall.co.kr)
  • 고객센터 온라인점 (의정부)
    전화 : 상품문의 · 전화주문1577-9848
    영업시간 : 평일 - 오전 9시 ~ 오후 7
    영업시간 :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4
    영업시간 :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
  • 고객센터 오프라인 매장
    청담점 (전화 : 02-549-5881)
    영업시간 : 월~일 오전 11:00 ~ 23:00
    의정부점 (전화 : 031-826-5881)
    영업시간 : 월~토 오전 09:00 ~ 23:00
    영업시간 : 일요일 오전 11:00 ~ 23:00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1 리얼돌 -
2 리얼로다 핸드잡 2
3 명기의 증명 012 1
4 애널 3
5 버진루프 2
6 흡착 1
7 유두 -
8 새티스파이어 1
9 귀두 1
10 극상 생가슴 new
11 명기창생 -
12 우머나이저 2
13 오나홀 2
14 텐가 1
15 아네로스 2
16 피스톤 1
17 대물 -
18 콕링 1
19 니플 1
20 플러그 1
바나나몰 캐릭터
맨위로
브랜드 기획전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18091810:05 기준



0
댓글수
★강력 흡입 긴 혀 페라페치-노★ [強吸引 長舌フェラペチーノ] 전문가 리뷰!
2020-04-21 조회수 : 195


이번에는 에이원의 「강력 흡입 긴 혀 페라페치-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긴 혓바닥의 펠라치오 오나홀이네요.

혀가 짧든 길든 일상 생활에서는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만, 섹스의 현장에서는 길거나 커야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짧은 혀의 저는 오늘도 이렇게 리뷰를 적습니다.

한때는 혀가 긴 여성에게 빠져, 칸노 시즈카 씨의 AV를 섭렵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런 열정도 차게 식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혀가 길었던 오나홀은 아마 에이원의 「설간」이라고 봅니다만, 너무 길어서 완전히 요괴 같았던 충격적인 오나홀이었죠.

일단 혀가 길다는 건 알겠는데, 입 밖으로 삐져나온 혓바닥이 예쁜 얼굴을 다 망쳐버릴 만큼 파괴력이 큽니다.

단단함은 보통 정도로, 냄새와 기름기는 적당한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무게는 약 380g이네요.

「극 페라 5 목구멍 2연속 조임」의 정답에 가까웠던 조형과 비교해보면 코가 3배 정도 큽니다.

아마 펠라 오나홀의 조형은 코의 사이즈가 작아야 그럴듯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이것도 꽤 사실적인 모양이라,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내부는 2층 구조로, 튀어나온 혓바닥 쪽에는 이상한 모양의 돌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반대 쪽 윗방향입니다.

구에서부터 주름, 목젖으로 보이는 돌기, 그리고 짧은 선맥 주름 등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보기 전까진 몰랐습니다만, 반대 쪽에 구멍에 뚫린 관통형 오나홀이었네요.
정면에서 보면 굉장히 펠라치오 느낌이 잘 사는 모습입니다만, 실제로 사용할 때 보는 각도에서는 표정을 살펴볼 수 없고, 코밖에 보이지 않으니 안심해 주세요.

아무리 혀가 길어도 저절로 움직이지는 않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대단한 움직임은 없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품고 삽입해 보았습니다만, 분명히 움직이면서 엉켜드는 듯한 감촉은 전혀 없었지만, 통통한 혓바닥이 뒷줄기를 떠받쳐주며, 고환까지 닿는 감촉은 상당히 기분 좋고 기존의 펠라 오나홀과는 다른 삽입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페라레치노의 혓바닥은 왕에게 닿을 수 있었다!"

움직일 때마다 혓바닥이 고환을 핥아주는 듯한 느낌이 들고, 사정을 부르는 쾌감과는 상관없었지만, 페니스와 고환을 동시에 자극해주는 감각은 다른 오나홀로는 좀처럼 맛볼 수 없는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안쪽은 울퉁불퉁한 벽이 위아래에서 샌드위치처럼 감싸주는 삽입감으로, 자극이 생각보다 뚜렷하기 때문에 실제 펠라와 비슷하다고는 해주기 어렵지만, 노력하면 목구멍 깊숙히 들어온 듯한 착각은 맛볼 수 있을지도 모르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반대쪽 구멍을 막으면 확실히 진공 상태로 만들 수 있었으며, 고환 애무와 기둥 샌드위치, 귀두 자극까지 더해져 펠라치오를 뛰어넘는 신기한 삽입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펠라치오 오나홀로써도, 오나홀로써도 다양한 자극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로, 별 5개는 어렵겠지만, 4개는 충분히 줄 수 있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