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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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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FF(굿 필링 팩토리)의 [몬무스 퀘스트 오나홀] 01. 알마엘마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몬무스 퀘스트라는 게임의 공식 오나홀이네요. 몬무스 퀘스트 오나홀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패러디 삼아 오나홀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은 성인용품 업계입니다. 하지만 장르가 장르인 만큼 성인 미디어 업계 컨텐츠끼리는 비교적 사이가 좋아서 같은 성인 미디어들끼리는 공식 오나홀을 발매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죠. 그중 대표적 예시를 들면 대마인 시리즈의 [대마인 린코 공둔의 술 홀] 등이 있습니다. 무려 작품이 3개나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리뷰하는 [몬무스 퀘스트 오나홀] 01. 알마엘마입니다. 대충 게임의 기본적인 개요 자체를 살펴보면… 몬무스 퀘스트( もんむす・くえすと!)란 서클 토로토로레지스탕스(とろとろレジスタンス)에서 제작된 RPG풍 동인 어드벤처 게임이다. 정식 명칭은 몬무스 퀘스트! ~지면 괴물 여자에게 범해진다~[もんむす・くえすと! ~負ければ妖女に犯される~]이며 전편, 중편, 최종편 총 3부작으로 나뉘어 제작되었다. 현재는 전편과 중편은 다운로드 버전과 패키지 버전이 발매되었으며, 최종편은 다운로드 버전만 발매되었다. 성인용 게임이라서 착한 아이든 나쁜 아이든 18살이 되고 나서 플레이합시다. 니코니코 대백과 상당히 자세한 설명이 쓰여있어서 어느 정도 인기가 있는 게임이란 걸 알 수 있네요. 발매한 브랜드는 GFF(굿 필링 팩토리)라는 브랜드로 생소한 브랜드입니다. 공식 사이트는 찾아볼 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일본 상품 페이지 등을 살펴보니 오나홀을 어느 정도 발매한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성인용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작품 등의 IP로 상품을 만드는 브랜드인 듯합니다. 참고로 [몬무스 퀘스트 오나홀] 01. 알마엘마의 모티브가 된 캐릭터는 서큐버스라는 종족의 알마엘마라는 캐릭터로 사천왕 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 오나홀은 총 3종류가 발매되었으니 사천왕 중 나머지 한명은 혼자 따돌림 당했네요. 정말 충격적인 모양입니다 모양에 엄청 집착했네요. “이것이 바로 공식 퀄리티의 오나홀이다!”라고 외치는 듯한 높은 재현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분명 원작을 좋아하는 분이 만족할 만한 모양이 아닐까 싶네요. 대마인 시리즈도 모양의 재현율은 상당히 높습니다. 패러디에서는 시도하면 분노를 사는 경우가 있는데 반해 공식 오나홀은 그럴 필요가 없으니 그만큼 높은 퀄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무게는 약 427g에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냄새나 유분기는 느껴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무게는 약 427g에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냄새나 유분기는 느껴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뒷모습까지 퀄리티가 엄청납니다 뒤쪽에는 서큐버스의 날개까지 재현했네요. 내부는 무난하게 생겼습니다 내부는 주름과 돌기가 섞여 있는 구조입니다. 내부는 무난하게 생겼습니다 대략 이런 컨셉의 경우 딱히 참신한 내부구조도 아닌 것 같네요. 심플하고 무난하게 기분 좋으면 좋겠습니다.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오나홀이에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모양에 충실해서 두께감 밸런스가 살짝 치중된 게 아쉽긴 하네요 400g을 넘는 오나홀이라고 하기에는 감싸이는 느낌이 약간 아쉽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옆면에 펼쳐진 듯한 평평한 느낌의 구조가 있는데 이 부분이 복부와 등 부분에서 위아래의 두께감 차이가 조금 나타나요.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지만 내부가 그렇게 자극적이지는 않네요. 대체로 내부구조가 매끄러운 느낌이 들어서 자극은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다만 매끄러운 느낌이라고 해도 주름이나 돌기가 비벼주는 삽입감은 느껴져서 어떻게 보면 소프트한 삽입감이 드는 무난한 오나홀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겉모습에 높은 재현율을 가진 오나홀을 원하신다면 [몬무스 퀘스트 오나홀] 01. 알마엘마는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무난한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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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몬무스 퀘스트 오나홀(もんむす・くえすとホール) - 굿 필링 팩토리 (KMP)(NPR) (DJ)
    [일본 직수입] 몬무스 퀘스트 오나홀(もんむす・くえすとホール) - 굿 필링 팩토리 (KMP)(NPR) (DJ)
    [일본 직수입] 대마인 린코 공둔의 술 홀(対魔忍凜子 空遁の術ホール) (NPR)(TIS)
    [일본 직수입] 대마인 린코 공둔의 술 홀(対魔忍凜子 空遁の術ホール) (NPR)(TIS)
  • 오늘은 에이원의 [쿠파아 해두었습니다]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2012년도부터 [스지망 쿠파아 로아] 등 쿠파아 계열의 오나홀이 유행한 이후로 다양한 오나홀이 발매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쿠파아 계열에서 규격을 넘어선 새로운 오나홀이 발매되었네요. 쿠파아 해두었습니다 일일이 벌리는데 질려버린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이미 벌려진 오나홀을 즐겨주세요. 이건 꽤 흥미롭네요. 사실 저도 매번 쿠파쿠파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해진 참입니다만 이번에 에이원에서 일을 벌였습니다. 옆면에서 보니 무난하게 생긴 오나홀입니다 [쿠파아 해두었습니다] 본체는 딱히 다른 오나홀과 차이점이 보이지않는 모양이고 무게는 약 278g에 길이는 약 13cm의 중형 오나홀입니다. 경도는 평범한 정도고 유분기나 냄새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굳이 삽입구를 벌릴 필요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확실히 삽입구가 벌어져 있기는 합니다. 손가락 한번 까딱하지 않고도 이미 삽입구가 활짝 벌어져 있으니 정말 간편하네요. 대체로 패러디 위주이기는 하지만 가끔 이렇게 재미를 가한 오나홀을 발매하는 게 에이원의 장점이죠. 역시 오나홀을 즐긴다는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부의 돌기와 주름이 무난해 보이네요 내부는 돌기가 한 부분에 몰려있는 구조로 안쪽에는 세밀한 주름이 보입니다. 소재의 경도 자체는 평범하지만 자극에 대해서 평가하자면 부드러운 느낌의 소프트한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내부의 꾸물거리는 듯한 느낌과 살짝씩 느껴지는 돌기와 주름의 자극이 특징으로 나름대로 기분 좋은 사정이 가능해서 무난하게 완성된 [쿠파아 해두었습니다]였습니다. 삽입구 부분이 살짝 좁아서 길게 움직일 때마다 탱글탱글하게 걸리는 듯한 느낌도 나며, 전체적인 사용감의 쾌적한 오나홀이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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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쿠파아 해두었습니다(くぱぁしておきました) - 에이원 (NPR)(DJ)
    [일본 직수입] 쿠파아 해두었습니다(くぱぁしておきました) - 에이원 (NPR)(DJ)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로아 (すじまん くぱぁ ろあ)- 매직아이즈(4571324240442) (TH)<img src=https://cdn-banana.bizhost.kr/banana_img/mhimg/icon_20_02.gif border=0>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로아 (すじまん くぱぁ ろあ)- 매직아이즈(4571324240442) (TH)
  • 오늘은 NPG의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저번에 이어서 좁은 구멍을 광고 요소로 내세웠어요. 세계 최초 신차원 제조법이라 적혀있습니다. 좁은 구멍과 질구멍이 아주 잘 재현된 만큼 기분이 굉장히 좋은 오나홀이죠.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 무려 이번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의 패키지에는 야마구치 리코라는 전 AV배우 분의 사진이 보이네요. 살짝 검색해 보니 다양한 이력이 나오지만 아무래도 몇년 전에 은퇴한 듯하니 다른 여배우 같습니다. 무려 지퍼가 있습니다! [백의의 질펀한 진찰]을 리뷰할 때 딱 말씀해 드릴 게 있다면 무려 오나홀을 담은 봉투에 지퍼가 있다는 겁니다. G PROJECT의 수납 봉투와 비교하면 살짝 부족한 느낌은 있지만 이런 사소한 배려 하나만으로도 정말 감탄이 나오네요. 수납할 때 괜히 다른 봉투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게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런 식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대략 이런 느낌으로 진공 포장하듯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수납 봉투 하나당 21~22cm 정도의 크기를 가진 오나홀을 보관하기에 적당해 보였네요. 아름다운 토르소 모양입니다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는 슬림한 토르소 모양으로 만들어 졌네요. 측면에는 누구 사인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RIKO라고 사인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오나홀에 사인을 각인할 정도라면 차라리 유명한 여배우와 합작하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이런 생각 조차도 NPG의 설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재 자체는 시리즈 모두 동일하고 살짝 부드러우면서 유분기와 냄새가 조금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뒤집어봤지만 내부 구조는 여전하네요 내부의 주름과 돌기가 상당히 작아 보이는데 아무래도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 또한 뒤집을 때 구멍의 압박이 상당해서 그런 것 같네요. 내부 구조 자체는 여전히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어쩌면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는 1. 미쿠 MIKU와 거의 차이점을 찾을 수 없을 만큼 무난한 내부구조를 보여줬습니다. 불규칙적인 내부에 꾸물거리고 좁은 구멍과 세밀한 돌기와 주름 등이 느껴졌습니다. 오오~! 높은 밀착감이 느껴집니다!!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의 삽입감은 좁은 구멍 덕분에 굉장히 높은 밀착감이 느껴지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이건 시리즈 전체의 특징이죠. 1. 미쿠 MIKU와 커다란 차이점은 느껴지지 않는 삽입감이지만 까끌까끌한 주름의 느낌은 2. 리코 RIKO쪽이 조금 더 적었습니다. 그리고 토르소 모양 때문에 중간 부분에 살짝 두께감이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한 것 같네요. 까끌까끌한 느낌은 적어서 살짝 자극적이었던 1. 미쿠 MIKU에 비해서 [백의의 질펀한 진찰] 2. 리코 RIKO는 심플하게 좁고 매끈한 느낌의 오나홀이라는 인상이 강했네요. 토르소 모양의 장점도 충분히 잘 살아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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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명기의 품격 BLACK LABEL(名器の品格 BLACK LABEL) (NPR)
    [일본 직수입] 명기의 품격 BLACK LABEL(名器の品格 BLACK LABEL) (NPR)
  • 오늘은 NPG의 [백의의 질펀한 진찰] 1. 미쿠 MIKU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좁은 질을 가진 간호사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백의의 질펀한 진찰 1. 미쿠 MIKU NPG는 자주 이런 사진 패키지를 발매합니다. [젊은 아내 딥 스캔들 시리즈] 등 다양한 시리즈가 많이 있죠. 간호사 컨셉의 오나홀은 자주자주 발매되었다고 생각해서 찾아보니 의외로 수많은 오나홀 중에서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울퉁불퉁한 모양입니다 모양은 비유할 만한 걸 찾아보면 보디빌더처럼 불끈불끈한 컨셉이 조금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울퉁불퉁한 모양입니다. NPG의 오나홀은 자주 AV 배우의 사인이 각인되어있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 [백의의 질펀한 진찰] 1. 미쿠 MIKU도 똑같이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MIKU라는 이름의 배우분이 누구인지 검색해 봐도 누군지 나오지 않네요.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소재는 살짝 부드러워서 [명기의 품격]과 비슷한 소재가 아닐까 싶었지만 조금 더 탄력과 경도가 있는 소재였습니다. 엄청 빡빡하네요 평소처럼 뒤집으려고 손가락을 집어넣은 순간 엄청 좁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오나홀을 뒤집어봤지만 그 중에서도 [백의의 질펀한 진찰] 1. 미쿠 MIKU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압박감이 장난아니네요. 부드러운 소재인데도 강력한 압박 덕분에 뒤집기 어려운 오나홀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매끈매끈해 보입니다 어찌저찌 열심히 뒤집어보니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서 내부 구조를 전혀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내부구조가 엄청 복잡합니다 어찌저찌 공식 단면도 CG를 찾아봤지만 여전히 말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운 내부구조네요. 아무래도 불규칙적이면서 꾸물거리고 좁은 구멍과 세밀한 주름과 돌기가 사방에 있는 내부구조 같습니다. 부드러운데도 자극이 상당해요! [백의의 질펀한 진찰] 1. 미쿠 MIKU는 소재 자체가 부드러워서 압박감이 강하다 해도 심하게 자극적인 삽입감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강한 밀착감과 딱 달라붙는 느낌이 높은 삽입감은 맞네요. 내부의 돌기와 주름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밀착감이 강해서 상당히 자극적인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좁은 구멍과 굉장히 잘 어울렸어요. 삽입감 자체가 딱히 화려한 느낌은 없는 부드러운 삽입감이 느껴지는 구멍과 세밀한 돌기와 주름이 좋은 밸런스를 이루어서 기분 좋은 사정이 가능한 [백의의 질펀한 진찰] 1. 미쿠 MIKU였습니다. 자연스러운 자극은 추구하는 오나홀 중에서도 굉장히 좋은 오나홀이라고 생각해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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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명기의 품격(名器の品格) 즉시발송! - 니포리기프트(5119) (NPR)<img src=https://cdn-banana.bizhost.kr/banana_img/mhimg/custom_19.gif border=0>
    [일본 직수입] 명기의 품격(名器の品格) 즉시발송! - 니포리기프트(5119) (NPR)
  • 오늘은 판타스틱베이비의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단면이중구조의 오나홀이네요. 올해는 왠지 모르게 묵묵하기만 했던 작년에 비해 좋은 오나홀을 잔뜩 발매한 판타스틱베이비입니다.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 전작인 [딱 붙는 요기 그뉴의 죠리]에서는 일단 단면 이중구조에서 살짝 거리가 있는 컨셉의 오나홀이었지만 이번에는 좋든 나쁘든 판타스틱베이비의 대명사인 단면이중 구조의 오나홀로 돌아왔네요. 엄청 심플한 내부구조네요 내부는 상당히 심플한 격자모양 구조로 되어있으며, 왠지 모르게 미묘하게 반짝거리는게 무슨 파스의 단면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상자와 색이 살짝 다릅니다 이런 색의 오나홀이었든가 다시금 사이트를 뒤져본 보라색의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입니다. 분명 사진으로는 옅은 핑크색의 오나홀이었을텐데 상자를 열어보니 보라색에 가까운 반투명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토르소 형태나 사실적인 모양, 펠라홀처럼 모양을 중시한 오나홀이 아니라서 딱히 색이 다른 것 정도로 뭐라 할 일은 없습니다. 말랑말랑 쫄깃쫄깃 하네요 경도는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냄새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기는 하네요. 지금 당장이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일본식 어묵인 나루토 같은 모양입니다. 삽입구 부분은 엄청 심플하게 그냥 동그란 구멍 모양이네요. 빨갛게 화살표 친 부분이 단단한 소재입니다 아래쪽에는 단면 이중구조라는 말에 걸맞게 살짝 단단한 소재로 한쪽 면을 채웠습니다. 단단한 부분과 부드러운 부분입니다 하드한 소재를 사용한 면의 격자 모양 내부구조는 자세히 보면 미묘하게 입체적인 모양이네요. 심플하고 경쾌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삽입하자마자 바로 틀림없이 단면이중구조의 오나홀이라고 확실하게 단언할 수 있는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입니다. 아래쪽이 굉장히 선명하고 강렬하게 느껴지는데, 가로 주름보다도 조금 더 까끌까끌하고 세밀한 느낌의 벽면이 마치 고양이가 혀로 포피소대를 핥아주는 듯한 느낌에 가깝네요. 엄청 강렬한 까글까끌한 삽입감을 느낄 수 있는 삽입감입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심플한 단면 이중구조의 경도 차이나 자극 차이의 아쉬운 점을 얘기하자면 아래쪽의 단단한 부분에서 너무 강렬한 자극이 느껴진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이게 대체 무슨 삽입감이냐고 설명하자면 너무 강렬한 아래쪽 구조가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의 삽입감 대부분을 차지하는 듯 해서 그 이외의 부드러운 부분이 살짝 잡아먹힌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소재로 감싸는 듯한 느낌보다는 아래쪽에서 강하게 비비는 듯한 자극이 훨씬 강하게 느껴졌네요. 단면이중구조의 특징인 구조가 전체적으로 감싸인 부드러운 구조의 밸런스를 살짝 저해하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욱신거리는 부위에 붙여도 될 것 같네요 이 구조로 소재간의 밸런스만 잘 잡는다면 내부의 소재를 조금만 부드럽게 해서 소재간의 조화를 이룬다거나 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정답일지 아닐지는 다음 오나홀이 나오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의 까끌까끌한 자극 자체는 기분 좋게 사정감을 채워주니 딱히 문제는 안되네요. 한쪽 면 전체가 같은 구조라서 누군가한테는 내부 구조에 깊이가 없다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심플한 삽입감이 도리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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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반면 이층!! 자와페로스지비(半面二層!! ざわペロ筋美) - 판타스틱베이비(TOYR-015)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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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딱 붙는 요기 그뉴의 죠리(まったり妖技 グニュのジョリ) - 판타스틱베이비(TOYR-014)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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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츠보믹스]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하드 믹스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라이드 재팬이 이중구조를 사용하는 방법은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외부 소재와 내부 소재를 확연히 나눠서 무난한 이중 구조 오나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다른 소재를 합쳐서 새로운 무언가를 모색하는 듯한 다양한 이중 구조의 오나홀이 집중적으로 발매되고 있죠. 츠보믹스 그렇게 이중구조에 집착하는 듯한 라이드재팬이 새롭게 발매하는 오나홀은 당연이 이중구조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겠죠. 이번에 리뷰하는 [츠보믹스]는 라이드재팬이 예전에 사용한 포인트 이중구조라는 기술을 사용한 오나홀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혹시몰라 포인트 이중구조에 관해 설명해드리자면 내부구조에 일부분(대체로 주름이나 돌기 같은 일정 부분)에만 경도가 다른 소재를 사용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에서만 자극을 올려서 평범한 오나홀과 색다른 삽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을 포인트 이중구조 또는 특수 이중구조라고 해요. 산딸기 모양의 돌기가 한곳에! 이번에는 오나홀의 아래에서 포피 소대를 자극하는 부분에 오돌토돌하고 단단한 돌기를 모아둔 구조네요. 위에서 3연속 까끌까끌봉이 슝~ 포인트 이중 구조 부분 이외에는 안정된 쾌감이 느껴질 법한 두꺼운 세로주름을 잔뜩 배치한 구조로 되어있네요. 이런 부분에서 섣부른 도전을 하지 않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는 듯한 구조를 했습니다. 이런게 라이드재팬의 오나홀의 안정감을 지켜주는 요소죠. 길쭉한 모양이네요 무게는 약 310g에 길이는 약 15.5cm입니다. 라이드재팬의 최근 경향을 생각해보면 400g내외의 오나홀이 대부분이었는데 300g 내외는 상당히 보기 드문 무게네요. 길이는 15.5cm라는 나름대로 길다란 느낌의 모양인 만큼 무게에 비해서 살짝 가늘어보이는 인상의 오나홀입니다. 모양에 비해 탱탱한 소재입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러운 정도로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입니다. 이번에는 라이드재팬에서 유명한 번지터치 소재가 아니라 베이비터치라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번지터치보다 조금 더 탄력과 단단함이 느껴지는 소재입니다. 신기하게 생긴 구멍이네요 삽입구는 세로로 주름이 새겨진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심플한 모양입니다. 이 부분에만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하단부에 붉은 부분에는 하드터치라는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다만 베이비터치 소재 자체가 그다지 부드러운 소재가 아니라 약간 탄력이 느껴지는 소재라서 포인트 이중 구조 부분을 만져봐도 다소 단단한 정도라는 느낌입니다. 그렇게까지 소재의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지는 않네요. 이렇게 보니 산딸기 모양이 선명하게 와닿네요 3줄의 주름이 인상적입니다 포인트 이중구조 부분에 꽃망울 같은 돌기? 라즈베리 모양의 작은 돌기가 잔뜩 모여있는 모양입니다. 평범하게 사용하면 성기 윗부분에는 두꺼운 세로 주름 3개가 동시에 비벼주는 구성이네요. 오오~! 밸런스가 잘 맞춰진 삽입감입니다! [츠보믹스]의 삽입감을 평가해보니 나름대로 기분 좋네요. 내부 구조가 어떤 느낌인지도 확실하게 잘 전달되는 것 같고, 포인트 이중구조도 잘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우수한 삽입감이긴 하지만 어딘가 딱히 특출난 부분이 보이는 것 같지 않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조금 더 개성을 살리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무난함이 돋보이는 삽입감이었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츠보믹스]에서 포인트 이중구조를 사용한 오돌토돌한 돌기 부분은 삽입 직후에는 다소 과장된 돌기의 까끌까끌한 감촉이 포피소대를 비벼주는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움직이다보면 포인트 이중구조에 의한 단단한 존재감이 조금씩 옅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중구조가 아니었다면 조금 더 돌기의 까끌까끌한 느낌이나 입체감이 너무 적었을테니 포인트 이중구조를 사용했을 테지만 아무래도 자극 자체가 그렇게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은 것 같았습니다. 새빨간 부분만 눈에 띄네요 내부가 생각보다 좁아서 높은 밀착감을 즐길 수 있지만 위쪽에 있는 세로 주름의 입체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까끌까끌한 주름이 성기를 위에서 귀두 표면을 자극해서 입체감은 부족해서 기분 좋은 자극은 아주 선명하게 느껴졌네요. 이 좁은 부분의 매끈한 느낌도 좋았습니다 안쪽에 있는 좁은 부분은 갑갑할 만큼 좁은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안쪽의 자궁에서 뻐끔뻐끔 자극하는 듯한 삽입감이 아니라 단순하게 좁은 구멍에서 쥐어 짜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안쪽에서 살짝 매끈한 느낌이 들었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밸런스가 잘 맞춰진 돌기와 윗부분에 있는 까끌까끌한 돌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츠보믹스]였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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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츠보믹스(ツボミックス) - 라이드재팬(OH-3140)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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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버진루프 말랑구멍 트윈 레이저(ヴァージンループふわあなツインレーザー) - 라이드재팬(OH-307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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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라이드재팬의 [포복 Z]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변칙극후경유이중구조(変則極厚硬柔二層)라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라이드 재팬 사내 규범에 “다양한 이중구조 오나홀을 만들어 보자”라는 말이 적혀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요즘에 이중 구조의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하면서 오나홀을 계속 발매하는 라이드 팬입니다. 포복 Z 그렇게 이중구조에 열정을 가득 담은 라이드 재팬이 발매한 신작이 오늘 리뷰하는 [포복 Z]죠. 맨 처음에 변칙극후니 어쩌구 저쩌구 한자까지 사용해서 어렵게 표현했지만 그냥 변칙적인 이중구조를 사용한 오나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재나 구조에 대해서 글로 이리저리 말하는 것보다 먼저 공식 사진부터 보시는 게 빠르실 겁니다. 흰색 부분만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변칙극후이중구조라 이름 붙은 [포복 Z]의 기본적인 단면도입니다. 과거에는 다양한 타입의 이중 구조 오나홀을 보고 만지고 삽입했지만 척 봐도 이런 오나홀은 본 적이 없다고 말할 만큼 참신하네요. 대체로 이중구조 오나홀이라고 한다면 내부와 외부에 이중구조로 만들거나, 안쪽에 한 부분만 이중구조로 만들거나, 앞뒤에 다른 소재를 사용하는 등의 이중구조를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포복 Z]는 그 어떤 이중구조에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이중구조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과연 이런 내부구조가 얼마나 기분 좋을지 삽입해 보지 않으면 모르겠지만, 이렇게 조금씩 새로운 내부구조가 만들어지는 것도 정말 기쁠 따름입니다. 겉보기에는 특별할 것 없어보입니다 무게는 약 470g에 길이는 약 16cm입니다. 외부는 하드터치에어라는 반투명한 소재를 둘렀으며, 내부는 이중구조가 희미하게 보이는 모양이네요. 탄성이 상당한 소재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유분기나 냄새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 하드터치에어 소재에, 내부는 라이드 재팬에서 가장 부드러운 소프트터치라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정면에서 보면 이중구조라는 느낌도 거의 안 듭니다 삽입구는 새로로 주름이 하나 새겨져 있는 사실적인 모양입니다. 삽입구의 크기 자체는 살짝 넓네요. 입구를 열어보니 소용돌이 모양의 세로주름이 보이네요 내부의 앞부분은 소프티터치라는 소재를 사용했으며, 내부구조는 아무래도 두꺼운 주름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만든 듯 하네요. 뒤집어본 모습입니다 소재가 나누어져도 내부구조 자체는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소재가 바뀌는 부분부터 내부 구조도 크게 바뀌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었네요. 감탄만 나오네요… 진짜 잘 만들었네요…. 생각지도 못한 의외성이 느껴지는 삽입감이나 요소는 없었지만 진짜 꼼꼼하게 설계한 삽입감과 쾌감이 느껴졌습니다. 라이드재팬의 센스가 빛나는 꼼꼼한 설계가 느껴지는 [포복 Z]였네요. 가로 주름이 진짜입니다! 진짜 심플하게 [포복 Z]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소용돌이 모양의 세로 주름이 아닌 가로 주름 계열의 오나홀로 분류될 법한 까끌까끌한 느낌이 주로 느껴지는 삽입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가로 주름 오나홀이 많이 나오는 시대에는 그런 가로 주름의 쾌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오나홀 특유의 독창성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중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포복 Z]는 가로 주름 특유의 까끌까끌한 쾌감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독창성을 잘 유지한 높은 실용성이 느껴지는 오나홀이었습니다. 겉으로보기에는 경계가 선명한데 삽입감은 엄청 자연스럽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포복 Z]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앞부분의 부드러운 소재가 얽혀들어오는 소프트한 삽입감은 앞뒤 소재에서 느껴지는 차이점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안쪽으로 밀어넣으면 단단한 소재에서 느껴지는 강한 조임을 맛볼 수 있었는데, 어찌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소프트한 소재에서 하드한 소재로 바뀌는 부분이 아무런 느낌없이 자연스레 이루어지네요. 오나홀의 밸런스가 굉장히 잘 맞아서 소프트한 소재가 느껴지지 않는다거나 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소프트한 부분과 하드한 부분 모두 자연스럽게 조화된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다른 관점으로 보면 이런 조화는 전체적으로 변화가 적어 보이는 면이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런 자연스러운 삽입감은 다른 오나홀에서는 맛볼 수 없는 강한 개성으로 느껴졌습니다. 삽입감 자체는 심플한 경향이 있지만 오나홀의 구조는 상당한 개성을 가진 것처럼 느껴졌어요. 안정된 까끌까끌한 가로주름을 맛보면서도 매끄러운 세로 주름의 입체감도 상당히 잘 느껴지는 데다가 안쪽에서 강하게 조여주는 느낌도 합쳐지니 앞뒤에서 빈틈없는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오나홀로 완성되었습니다. 오나홀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심플하게 즐길 수 있는 가로 주름 오나홀로서도, 오나홀에 박식한 분들도 즐길 수 있는 변칙극후이중 구조의 변화 등등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었네요. 20203년에 들어서 추천을 하기 싫어도 할 수밖에 없는 가로 주름 오나홀의 진화형이라고 봐도 될 [포복 Z]였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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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포복 Z(包福Z ホウフクゼット) - 라이드재팬(OH-3155) (NPR)
    [일본 직수입] 포복 Z(包福Z ホウフクゼット) - 라이드재팬(OH-3155) (NPR)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연금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와 [점성술사의 오나호 아틀리에]를 이은 3번째 아틀리에 시리즈 오나홀이네요. 세계관 설정이나 패키지, 내용물인 오나홀까지 보면 토이즈하트가 이번 시리즈에 굉장한 의욕을 내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신작을 발매할수록 또 다음 신작을 기대하는 팬들 숫자도 많을 것 같네요.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 정말 화사하고 귀여운 패키지 일러스트와는 반대로 아틀리에 시리즈는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를 포함해 대체로 하드하고 단단한 자극의 오나홀입니다. 오나홀의 내부구조가 맞나요? 우선은 단단한 계열의 오나홀이라면 그냥 아틀리에 시리즈 오나홀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의 내부구조입니다. 세계관에 너무 몰입해서 만든 듯한 단면도와 설명서를 봤지만 중요한 내부 구조는 보기만 해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게 아쉽네요. 나중에 뒤집거나 잘라서 단면도를 확인하겠습니다. 여전히 박스 퀄리티가 장난 아닙니다 박스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런 형식으로 열 수 있고 내부 일러스트나 정보 등이 있습니다. 본체에 무늬부터가 압도적이네요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 본체입니다. 외부 모양에서 장난 아닌 열정이 느껴지네요. 비교적 심플한 모양으로 가닥을 잡은 오나홀 업계의 전체적인 지향점과는 정반대로 아주 세심한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무게는 약 368g에 길이는 약 14.5cm네요. 중반 부분이 약간 잘록한 모양입니다. 여기까지 무늬가 새겨져있네요! 경도는 평범한 정도로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입니다. 히토하다마테리얼이라는 토이즈하트 고유의 소재를 사용했네요. 삽입구에 한자가 적혀있습니다 삽입구에는 화(火), 풍(風), 수(水), 지(地) 등 자연적인 요소의 한자를 각인했습니다. 여전히 엄청난 열정이 돋보이네요. 여기까지 무늬가 새겨져있네요! 삽입구를 열어보면 쿠파아 모양으로 두번째 삽입구가 있네요. 거대한 돌기가 인상적이네요 안쪽을 펼쳐보면 위아래로 거대한 돌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돌기가 돋보입니다 내부에는 각각 다른 모양의 돌기가 무려 4개나 배치되어 있으며, 각각의 돌기가 소환술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판타지에 나오는 원소 정령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게 그냥 무늬가 아니었네요 설명문을 조금 더 자세히 읽어보면 삽입구에 있던 한자들도 그냥 장식이 아니라 각각의 속성의 각도에 있는 정령이 배치된 위치를 나타낸 거군요. 아마 2022년에 발매된 오나홀 중에서는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만큼 열정을 담아 만든 오나홀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 만큼 장난 아니네요. 앞으로도 토이즈하트가 이만큼 열정을 담아서 오나홀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오..! 진공 상태의 자극이 엄청납니다! 아까 말했듯이 삽입구에 그려진 한자는 각 속성의 돌기가 있는 위치를 나타내서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는 시계 다이얼을 돌리듯이 빙글빙글 돌리면 다양한 삽입감을 맛볼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사용해 봤습니다. 확실히 삽입하고 나서 방향을 바꿔보면 거대한 돌기가 오돌토돌하게 자극하는 각도가 바뀌어서 색다른 삽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게 참신하다고 하기에는 살짝 아쉬움이 남는 것 같네요. 각도를 바꿔봤자 오돌토돌한 느낌이 색다르게 오돌토돌한 느낌으로 바뀌는 정도입니다. 풍(風)쪽에 있는 돌기를 포피소대 쪽으로 놓고 사용하면 돌기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자극이 희미하지만, 지(地)는 크기가 큰 덕분에 거대한 혹 덕분에 포피소대에 안정감 있는 자극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안쪽에 있는 2개의 혹은 딱히 큰 특징이 느껴지지 않고 각도를 바꿔 삽입해도 둘 다 무난한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진공 상태로 만들면 오나홀 전체가 성기에 달라붙어서 쥐어 짜내는 듯한 삽입감이 느껴지네요. 상당히 높은 밀착감을 맛보면서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성기를 비벼줍니다. 진공의 힘으로 뻐끔뻐끔한 자극을 맛볼 수 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이렇게보니 안쪽은 돌기가 아니라 자궁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에 삽입하고 있으면 정중앙에 잘록한 부분의 두께감 부족이 생각보다 느껴지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중앙은 앞부분과 뒷부분의 두께감과 대비되는데, 진공의 밀착감이 높아서 그런지 삽입감에 중앙의 두께감이 상당히 크게 와닿을 수 있다는 게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잘록한 모양 덕분에 진공 상태로 만들기 편한 덕분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상당히 자극적인 오나홀이지만 개성이 가득하던 전작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무난한 오나홀이었습니다. 그래도 모양이나 내부 구조에 디테일한 면에서 지금까지의 오나홀과는 다른 엄청난 열정이 돋보였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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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소환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召喚術師のオナホアトリエ) - 토이즈하트(4526374113253)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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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연금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錬金術師のオナホアトリエ) - 토이즈하트(4526374913389) (TH)
    [일본 직수입] 연금술사의 오나홀 아틀리에(錬金術師のオナホアトリエ) - 토이즈하트(4526374913389) (TH)
  • 오늘은 G PROJECT의 [코로모 히다]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하드한 소재로 감싼 오나홀이라고 하네요. 2022년에 발매된 [코로모 이보]라는 오나홀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를 하드한 소재로 감쌌다는 G PROJECT의 특기인 이중 구조를 심플하게 컨셉으로 잡고 발매한 오나홀이었는데요. 이번에는 그 후속작인 [코로모 히다]를 리뷰하겠습니다. 코로모 히다 최근에는 패키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조금만 좋으면 도리어 AI로 만든게 아닐까 의심이 가게 되었지만 G PROJCET는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는 데에도 상당히 적극적이라 패키지 디자인이나 일러스트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만약 AI를 사용한다고 해도 아마 한참 뒤의 일이나 아니면 이미 한참 전부터 AI를 기용했다거나 하는 등 둘 중의 하나일 것 같네요. 무수히 많은 주름이 안쪽까지 끊임없이! 1. 하드한 소재로 감싼 모양(하드 코팅) 2. 내부는 눅진하고 부드러운 소재 3. 삽입구 부분은 또 다른 3번째 소재를 사용! [코로모 히다]도 [코로모 이보]와 기본적인 사양 자체는 똑같습니다. 심플하게 내부구조만 돌기에서 주름으로 바뀌었네요. 녹아내릴 만큼 부드러운 소프트한 소재를 하드 소재로 감쌌어요! 언뜻 봤을 때 느껴진 점은 무게도 모양도 전작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전작과 거의 비슷한 모양이라서 여전히 애널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 좁은 삽입구네요. 전작에서는 이 부분이 살짝 아쉬웠지만 이번에는 어떨지 싶습니다. 모양은 그냥 빵처럼 생겼네요 무게는 555g에 길이는 약 18cm입니다. 빵집에 갖다 놓으면 아마 한 시간 동안 빵집 주인도 눈치 못 챌 만큼 맛있어 보이는 모양이네요. 쭉쭉 늘어났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모양과는 정반대로 촉감은 탱탱하고 질긴 느낌입니다. 외부 소재는 아주 얇게 둘러서 살짝 알기 어려웠지만 상당히 탱탱한 촉감이 느껴졌네요. 그에 반해 내부 소재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네요. 안쪽을 직접 만지려고 했을 때 삽입구에 둘러진 3번 째 소재 때문에 확인하는데 애를 먹었지만 굉장히 부드러운 소재인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신기한 삽입구는 여전하네요 삽입구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듯한 모양이네요. 세번째 소재는 삽입구 부근에만 살짝 있습니다 삽입구 주변에는 세번째 소재가 있지만 만지면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두껍지 않아서 확인이 어렵습니다. 내부 소재보다는 확실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것 같아요. 뒤집는 건 불가능해 보입니다 내부 소재가 너무 부드러워서 뒤집으면 아무래도 찢어지지 않을까 두렵네요. 억지로 뒤집으려다가 입구 부분이 점점 찢어지기 시작해서 포기했습니다. 내부 구조는 조금 있다가 잘라서 단면도를 확인해 보도록 하죠. 오오~! 훌륭한 밸런스를 가졌습니다 삽입하기 전에 삽입구 부근을 만져보면서 혹시 삽입구를 개량한 게 아닐까 싶었지만 삽입하고 나니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코로모 히다]는 전작에서 아쉬웠던 너무 좁은 삽입구를 확실하게 개량한 삽입감이 느껴졌어요. 삽입하고 나면 삽입구부터 걸리는 느낌 자체는 남아있지만 움직일 때 성기 밑동 부근에서 희미하게 느껴지는 가벼운 조임 등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딱히 거슬리거나 하지 않고 도리어 성기 밑동 부분까지 확실한 자극이 느껴지는 딱 적당한 밸런스가 느껴졌네요. 부드러운 압박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본디 이만큼 부드러운 소재에 삽입하면 녹진하고 부드러운 촉감 자체는 느껴지지만, 부드러운 만큼 성기에 맞춰서 오나홀 자체도 넓어져서 살짝 가벼운 삽입감이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코로모 히다]는 하드 코팅을 통해 이중구조로 만든 만큼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면서도 두꺼운 두께감과 좁은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덕분에 하드 코팅이 큰 이점으로 다가오니 이번에는 그 부드러운 감촉을 아쉬움 하나 없이 즐길 수 있네요. 내부에 있는 가로 주름의 까끌까끌한 느낌도 상당히 잘 느껴지는데 만약 천천히 움직이면 아슬아슬하게 까끌까끌한 자극이라는 걸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운 자극이 느껴지는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자극이 거의 없는 극단적인 소프트 오나홀을 선호하는 분들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는 오나홀로 완성되었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가로 주름의 자극은 이 희미하게 파도치는 듯한 돌출 부분이 선명하게 삽입하면서 느껴졌습니다. 꿈틀거리는 듯한 움직임이 부드럽고 느긋하게 천천히 사정감을 올려주는 오나홀이었네요. 조금 더 말하자면 안쪽에 있는 자궁 부분에 삽입했을 때에는 자궁구가 귀두를 부드럽게 애무하는 듯한 자극을 맛볼 수 있는 등 부드러운 두께감과 꾸물거리는 구조의 자극, 안쪽의 자궁까지 전체적으로 틈이 없는 훌륭한 오나홀이었네요. 사정하는 순간에는 오나홀답게 빨리는 듯한 강력한 사정감이 아니라 액체 속에 사정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사정감이 느껴지는 등 부드러운 저자극 오나홀 중에서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자위를 맛볼 수 있는 [코로모 히다]였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2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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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코로모 히다(COROMO HIDA ころもヒダ) - 지프로젝트(UGPR-247)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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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코로모 이보(COROMO IBO) - 지프로젝트(UGPR-244) (TIS)
    [일본 직수입] 코로모 이보(COROMO IBO) - 지프로젝트(UGPR-244) (TIS)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내부에서 두꺼운 돌기로 자극한다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일본에서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를 발매하기 전에 [좁은 구멍 주의 소프트]와 [섹스 촬영!] 등을 발매한 토이즈하트였습니다. 하지만 이 셋 중에서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에 제일 공을 들인 듯 하네요.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 컨셉 자체는 매번 익숙한 컨셉을 발매하는 토이즈하트답게 캐릭터나 세계관 등을 중시한 느낌입니다. 음란한 메이드를 체벌한다는 전생에 무슨 일을 해서 이런 체험을 할까 싶은 설정을 가지고 있네요. 힘들게 메이드 문화가 있는 곳까지 갈 필요 없이 빠르게 오나홀로 체험을 시켜주는 토이즈 하트의 고운 마음씨가 돋보이는 컨셉입니다. 달걀판을 보는 것 같습니다 빽빽하게 밀집된 돌기가 특징인 구조입니다. 제 기분 탓인지 올해는 왠지 돌기 오나홀이 많이 발매된 듯한 기분이 드네요. 무난한 모양입니다 무게는 약 431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앞뒤로 두께감에 차이가 거의 없는 일직선 느낌이 나는 원통 모양이네요. 경도가 상당히 단단하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냄새나 유분기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 히토하다마테리얼이라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요즘은 삽입구를 이렇게 만들어서 젤이 흘러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삽입구는 세로로 주름이 더해지고 젤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움푹 들어가 있는 모양입니다.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네요 내부에는 거대한 벌레같은 돌기가 잔뜩 돋아나 있네요. 진짜 신기한 내부구조네요 가끔 오나홀의 내부를 무언가에 비교할 떄 유충 같다거나 벌레알 같다는 생각을 몇 번 하면서도 개인적으로 불쾌하다는 생각을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를 리뷰하면서 제 개인적으로 살짝 벌레 같은 느낌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지다 보니 약간 거부감이 들긴 하네요. 정말 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삽입감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뒤집었을 때 본 구조를 생각해보면 대충 삽입감이 예상가기는 했지만 비교할 만한 오나홀이 떠오르지 않는 유일무이한 삽입감을 가진 오나홀이네요. 이렇게 잘라보니 벌레 같은 느낌이 좀 덜 한 것 같네요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의 삽입감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말씀드린다면 산맥 아코디언 주름이라는 이름이 그나마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봐도 돌기 구조로 밖에 보이지 않는 오나홀이지만 실제 삽입감은 돌기 같은 느낌이 대체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가장 비슷한 도구를 찾아보면 빨래판에 방불케 하는 아코디언 모양의 주름이 가장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상당히 빠른 템포로 강렬하게 비벼주는 느낌은 아코디언 주름과 굉장히 가깝지만 그 하나하나의 느낌이 그냥 주름이라기보다는 살짝 동근 모양의 산맥 주름이 고속으로 비벼주는 듯한 삽입감이었네요. 기존의 두꺼운 주름의 오나홀은 이런 모양이었죠 두꺼운 주름이 잔뜩 비벼주는 삽입감은 얼마든지 있었다고 태클 걸고 싶은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면 이런 두꺼운 주름의 오나홀에서 느껴지는 아코디언 주름과는 조금 더 차이가 있었어요. 주름의 밀집도가 높아서 끊임없이 연속되는 자극과 동그란 산맥 모양 주름에서 오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자극의 정보량이 정말 압도적으로 많이 느껴지는 삽입감 덕분에 상당히 개성적인 오나홀이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네요. 이렇게 잘라보니 또 계란이 가득한 것 같네요 다만 삽입감 자체는 굉장히 개성적이지만 쾌감은 무난하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자극의 세기나 경도, 조임 등은 구조가 자아내는 빨래판에 비비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지만, 다이나믹한 자극에 치중되어 있어서 섬세하면서도 절묘한 듯한 삽입감을 맛볼 수는 없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자극이 굉장히 자극적인 편이라서 아마 소프트한 자극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가 약간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기분 좋게 사정이 가능합니다만 익숙해지기까지 살짝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도 아마 단단한 소재의 자극적인 오나홀을 선호하신다면 아마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는 굉장히 잘 맞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짝 개성적인 오나홀을 사용하고 싶으신 강력한 아이언 페니스의 소유자분은 꼭 한번 사용해 보세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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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메이드씨의 에로한 봉사(メイドさんのエッチなお仕置き) - 토이즈하트(4526374370045)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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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섹스 촬영!(ハメドリ!) - 토이즈하트(4526374370120) (TH)(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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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G PROJECT의 [트리플 H]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굉장히 두꺼운 주름으로 까끌까끌하게 비벼주면서 압박한다는 컨셉의 오나홀이네요. 트리플 H 최근 다양한 시리즈를 발매하고 있는 G PROJECT입니다. 이번에는 과거에 있던 시리즈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이름을 달고 오나홀을 발매했네요. 3개의 두꺼운 세로 주름이 위아래에서! 합쳐서 총 3개의 두꺼운 세로 주름이 위아래로 배치된 내부 구조입니다. 각각 맞물리는 듯한 모양으로 만들어졌다는 게 [트리플 H]에서 가장 특이한 점인 것 같네요. 언뜻 봤을 때 비교할 수 있는 오나홀을 찾아보자면 [음몽의 나라 쿠치파코 공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세로 주름의 두께는 살짝 다르지만 내부 구조는 거의 비슷한 모양 같아요. 현실을 넘어서는 삽입감! 삽입구를 보면 M자와 비슷한 모양이 나오는 것도 상당히 특이하네요. 대부분의 구조가 비슷하다고 해도 소재와 구조의 미묘한 차이 등으로 인해 삽입감이 크게 다른 경우도 있으니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이렇게보니 토르소 모양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무게는 약 440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4개의 부품을 하나로 조립하고 비틀은 듯한 특이한 모양으로 만들어졌네요. 쭉쭉 늘어나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이렇게보니 특이한 모양이 확 와닿습니다 이렇게 보니 어느 쪽이 위쪽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예술적인 느낌이 나는 삽입구네요. 3개의 세로주름이 이렇게보니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 같네요 입구를 벌려보니 세로주름 자체는 [트리플 H]가 [음몽의 나라 쿠치파코 공주]보다 조금 더 세밀한 것 같습니다. 오오~! 이 느낌은!! 안정감 있는 가로 주름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구조에 인상적인 세로 주름이 배치되고 여기에 부드러운 소재까지 사용했습니다.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이지만 그런 점이 강한 특징이 느껴지지 않아 살짝 아쉬운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오나홀이네요 물론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가로 주름의 까끌까끌한 느낌은 잘 느껴지면 여기에 더해지는 세로 주름도 집중적인 자극을 포피 소대를 비롯해 성기 윗부분에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때때로는 주름이 꾸물거리면서 비벼질 때마다 색다른 자극이 더해지기까지 하네요. 다만 가로 주름이 전체적으로 있는 오나홀 치고는 안정감이 살짝 부족한 삽입감이 느껴진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른 오나홀에 꿀리지 않는 좋은 오나홀입니다! [트리플 H]는 소재가 부드러운 만큼 자극이 적어서 부드러운 가로 주름이나 입체적인 세로 주름을 통해 느긋한 자위를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느긋한 자위를 즐기기 최적화 된 것처럼 스멀스멀 올라오는 쾌감 등은 다른 오나홀에 비해 살짝 아쉬웠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오나홀에 뒤처지지 않는 오나홀이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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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트리플 H(トリプルエイチ) - 지프로젝트(UGPR-252)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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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음몽의 나라 쿠치파코 공주(淫夢の国のクチパコ姫) - 핫파워즈(HOP68)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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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NPG의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NPG의 새로운 펠라홀 시리즈네요 NPG에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격 펠라라고하는 시리즈 오나홀이 있었습니다. AV배우들을 컨셉으로 발매되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격 펠라가 아니라 극양펠라 라는 이름을 달고 새로운 펠라홀 시리즈가 나왔네요.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의 모델 분은 키타노 미나라는 AV배우분이십니다. 일본 긴자에서 NO.1 호스티스(접대녀)라는 광고 문구로 데뷔한 비교적 최근의 AV 여배우분이세요. 목 안쪽 깊숙이 넣어줄게♥ 모양과 여배우분의 코와 입을 비교해보니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 같은 모양입니다. 미나의 음란한 입과 목을 완전 재현! 키타노 미나 씨의 입 안을 완전재현했다고 하는 내부구조입니다. 일단 아마가미甘嚙み(펠라치오를 하다가 이빨로 조금씩 자극해주는) 혀기술이라는 컨셉을 메인으로 밀고 있으니 얼마나 그런 느낌이 나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리뷰하겠습니다. 평범한 무게입니다 무게는 약 397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눈과 코가 있는 펠라홀치고는 길쭉한 원통 모양 구조입니다. 무게에 비해서 길이가 그다지 길지 않은 표준적인 사이즈의 오나홀이네요. 경도는 상당히 단단하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하고 냄새나 유분기가 잘 느껴지지 않는 소재입니다. 외부 모양은 굉장히 잘 만들었습니다 아름답게 조형된 코와 입술에도 미묘하게 보이는 입술의 주름 등 모양의 품질이 상당히 높은 삽입구입니다. 이빨이 굉장히 신기한 펠라홀입니다 입 안의 이빨도 상당히 단단해 보이네요. 이빨의 크기가 상당히 높은데 드물게 펠라홀의 안쪽까지 이빨이 나 있습니다. 혀가 있는 아랫부분입니다 과거 극 펠라 시리즈 중 하나를 꺼서 비교를 해보자면 대다수의 펠라홀은 앞니만 몇개 붙여서 이빨을 재현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는 안쪽 깊숙한 부분까지 이빨의 까끌까끌한 자극을 느낄 수 있을만큼 이빨이 잔뜩 있네요. 목젖이 있는 윗부분이네요!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삽입감입니다! 혀는 살짝 아담한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내부는 기존의 펠라홀처럼 주름이나 돌기(목젖 모양)등이 있는 구조네요.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삽입감입니다!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펠라 느낌을 즐길 수 있네요. 무난한 삽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소 아쉬운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도 어느정도 밸런스가 아쉬운 면을 제외하면 쓸만한 펠라홀입니다. 밸런스가 살짝 위로 치중된 모양이네요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어느 정도 두께감의 아쉬운 점이 느껴진다는 게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안쪽으로 넣으려고 하기만 해도 오나홀 위쪽으로 푹푹 튀어나오는 게 상당히 흥분되네요. 이 부분이 튀어나와있네요 그래도 다른 오나홀처럼 주름이나 돌기에 집중하기보다는 대체적으로 매끈한 자극을 느끼는 펠라홀이라서 그만큼 펠라의 느낌일 잘 살아있네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자극이 앞부분에 몰려있다 보니 단순하게 느껴지는 쾌감 자체는 충분히 기분 좋습니다. 이빨이 이 오나홀 최고의 장점 같습니다!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는 이빨에도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전혀 아픈 느낌도 없었습니다. 일본에서 말하는 아마가미(甘噛み)라는 말보다도 더욱 부드러운 말이 있다면 그런 단어를 붙여줘야 할 만큼 부드러운 촉감의 이빨이 느껴졌네요. 덕분에 펠라홀에서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이빨도 전혀 불쾌감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나홀에 내부구조에 위화감없이 녹아들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밸런스를 자아냈는데 아마가미라는 컨셉을 호불호 갈리지 않고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면 딱 이런 오나홀이 아닐까 싶을 만큼 좋았네요. 다만 이빨의 단단한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역시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부분에있는 이빨 이외에는 전체적으로 펠라홀에 걸맞게 자극이 적고 매끈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살짝 단단하고 매끈한 내부의 감촉이나 입구 부근에 약간의 자극 등은 자연스러운 펠라의 느낌을 연출해 줬습니다. 두께감이 한쪽으로 치중된 게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삽입감 자체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였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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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양펠라 아마가미 혀기술 키타노 미나(極嬢フェラ アマガミ舌技 北野未奈) - 니포리기프트(OH-3158)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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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격 펠라 음(激フェラ 淫)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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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와일드원의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일본의 명기 시리즈의 후속작이네요. AV여배우의 음부를 최대한 리얼하게 재현! 이라는 컨셉으로 발매하고 있는 일본의 명기 시리즈입니다. 정말로 재현한걸까 라는 의문이 들 만큼 수상한 오나홀이 많은 반면 와일드 원은 신뢰성이 상당히 높아서 정말로 재현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죠. 업계에서는 상당히 건전하면서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을 만큼 귀중한 브랜드입니다. 다만 AV 여배우의 음부를 완벽하게 재현한 오나홀을 발매한다고 쳐도 저희가 그걸 확인할 방법은 거의 없기 때문에 “완벽하게 재현된 듯한 오나홀”에 그렇게 큰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네요. 일본의 AV는 대체로 모자이크 없이 모두 선명하게 음부를 확인할 수 있다면 이런 완벽 재현 오나홀에도 새로운 수요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모자이크 너머의 판타지로는 아무리 정성을 들였다고 해도 “그렇군요”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 것 같네요.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 그런 고로 이번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의 모델이 되어주신 미즈카와 스미레 씨입니다. 일본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보니 무수정 AV 등에도 상당히 출연을 많이 하셨다고 하는 고마운 경력을 갖고 계셨네요. 공식 삽입구 사진입니다 이게 이번에 와일드원이 열심히 공을 들여서 준비한 미즈카와 스미레 씨의 완벽 재현 오나홀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의 삽입구입니다. 다만 일본 사이트에서 미즈카와 스미레 씨의 영상을 몇번 찾아본 결과 그렇게 음부가 비슷하지는 않은 듯 하네요. 미즈카와 씨의 소음순은 살짝 좁고 세로 방향으로 슬림한 형태였습니다. 3D 스캔을 통한 완벽 재현! 여기까지 신경 써서 재현했다는 느낌을 자아내는 사진을 잔뜩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살짝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옆부분에 사인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316g에 길이는 약 15cm 정도입니다. 컨셉대로 삽입구의 모양을 중시해서인지 삽입구 부근에 살짝 실리콘이 치우쳐져 있는 듯하네요. 쭉쭉 늘어나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공식 사진보다 본인의 음부와 조금 더 가까운 것 같네요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의 실물을 직접 보니 샘플 사진과 살짝 모양이 다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공식 사진으로는 음부가 좌우로 약간 넓은 듯한 모양이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오나홀을 보니 꽉 닫혀있는 듯한 모양 같습니다. 확실히 미즈카와 스미레 씨처럼 좁아 보이는 슬림한 세로 모양 음부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약간의 차이점이 보이기는 합니다 혹시 모르니 미즈카와 씨의 영상을 조금 더 확인해 봤지만 아무래도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의 소음순 크기가 한층 더 작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완벽 재현이라는 말과는 살짝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쪽에 핑크빛 점막이 보입니다 내부는 이중 구조를 사용했으며 벌려보니 쿠파아 모양 같은 구멍이 살짝 안쪽에 있네요. 커다란 돌기가 인상적이네요 입구 부근에는 커다란 돌기가 세로로 늘어서 있으며, 전체적으로 난잡한 주름이 가득한 모양에 안쪽에는 넓은 자궁이 있네요. 대칭된다고 보면 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반대편도 똑같이 돌기가 2개 있으며, 대칭에 가까운 모양입니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네요 뭐라 딱히 할 말이 없네요. 그냥 적당히 무난하고 사실적인 오나홀입니다. 직접 잘라본 사진입니다 삽입구 부근에 실리콘이 치우쳐져 있는 부분은 탱글탱글한 주름이 긁어주는 듯한 자극이 느껴지며, 돌기의 오돌토돌한 느낌도 잘 느껴집니다. 무지막지하게 좋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무난한 사용감이 드는 나쁘지 않은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였네요. 이 이후로 중반을 넘어서면 두께감이 조금씩 얇아지면서 매끈한 삽입감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입구 부근이 무난하지만 상당히 강렬해서 중반 이후에 삽입감이 잡아먹힌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앞부분의 두께감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의 단면도를 보시면 다소 파인 구멍이 한쪽으로 치우쳐진 것 같지만 애초에 300g내외의 소~중형 오나홀인 만큼 그다지 불만은 없습니다. 일단은 가장 안쪽에 있는 자궁의 자극도 어느 정도 느껴지니 강렬한 삽입감 -> 매끈한 삽입감 -> 다시 강렬한 삽입감을 느낄 수 있지만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다고 하기에는 살짝 부족한 감이 느껴졌네요. 내부 구조의 밸런스가 살짝 맞아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사정이 가능한 [일본의 명기 미즈카와 스미레]였습니다. 삽입구 부근에 귀두만 집어넣고 잽싸게 움직이는 방법 등 그래도 기분 좋게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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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일본의 명기 키미지마 미오(日本の名器 君島みお) - 에스에스아이재팬(QC239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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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프리미엄의 [좋아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에 걸려 야한 일을 해버린 수수안경녀]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부드러운 느낌 속에서 느껴지는 상당한 자극이라는 구조를 컨셉으로 잡은 오나홀이네요. 예능감과 버라이어티함이 넘치는 브랜드 타마토이즈와 오나홀을 상당히 본격적으로 파고들기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타마프리미엄, AI가 만든 오나홀이라는 컨셉의 타마토이즈 AI 등등 현재 타마토이즈 관련 브랜드는 이렇게 총 3개로 나뉘어있습니다. 다른 예시를 들면 핫파워즈 같은 경우는 COOLP라는 브랜드를 새롭게 만든 경우가 있네요. 혹시 오나홀의 시리즈화가 당연하게 된 시기 이후에는 어쩌면 메이커의 분리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에 걸려 야한 일을 해버린 수수안경녀 자 이번에 리뷰할 상품은 오나홀을 파고들기 시작한 분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타마프리미엄의 [좋아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에 걸려 야한 일을 해버린 수수안경녀]입니다. 수수한 안경녀에게 최면술을 걸어 야한 일을 한다는 상황극을 컨셉으로 잡았네요. 상당히 난잡해 보이는 내부입니다 여성의 부드럽고 섬세한 손딸을 재현한 부드럽고 자극적인 구조! 라고합니다. 오나홀 치고는 상당히 보기 드문 손딸 계열의 자극적인 컨셉이네요. 일단 잘라본 공식 사진부터 봅시다 단면도 사진만 봐서는 살짝 알아보기가 어렵네요. 앞부분에서 중간까지는 상당히 넓은 구조를 하고 있으며 안쪽으로 들어가면 솟아오른 산맥 모양 주름으로 꾸욱 하고 조여주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내부도 외부도 난잡합니다 무게는 약 421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마치 손으로 주물러서 만든 듯한 느낌이 나는 울퉁불퉁한 모양의 오나홀이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뭔가 살짝 미묘한 경도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동그란 구멍이네요 삽입구는 굉장히 심플하게 동그란 구멍입니다. 펼쳐보니 돌기과 주름이 보입니다 삽입구 부근에 오돌토돌하게 솟아오른 돌기가 보이며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주름이 둘러진 듯한 구조입니다. 뒤집어 본 모습입니다 반대쪽도 비슷하지만 살짝 차이점이 보이네요 뒤집어보니 이렇다 할 큰 특징은 없는 주름 계열의 무난한 구조로 되어있는 듯 합니다. 컨셉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 솔직히 [좋아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에 걸려 야한 일을 해버린 수수안경녀]의 삽입감을 말하자면 손딸이라는 느낌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오나홀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저희들이 가진 GOD HAND로 120%의 손딸을 맛볼 수 있어서 굳이 오나홀로 손딸을 재현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전혀 손딸이라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는 삽입감입니다. 그래도 굉장히 좋은 오나홀입니다! 손딸이라는 컨셉을 제쳐두고 [좋아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에 걸려 야한 일을 해버린 수수안경녀]의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1. 까끌까끌한 가로 주름과 유기적인 주름 2. 오돌토돌한 돌기 3. 꾸욱꾸욱 조여주는 안쪽의 구조 이 요소들을 밸런스 좋게 즐길 수 있는 삽입감입니다. 자극적인 오나홀로 봐도 충분히 실용성이 가득한 오나홀이네요.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아요!! 삽입구 부근의 돌기는 길게 움직였을 때 상당히 강하게 걸리는 듯한 자극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있는 돌기는 굉장히 난잡하고 불규칙적이라 삽입하는 방향에 따라 기분 좋아지는 부위가 달라져서 나한테 가장 잘 기분 좋은 방향을 찾는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는 삽입감이었네요. 안쪽의 산맥 모양 주름도 두 방향에서 꾸욱 조여주는 듯한 조임을 맛보여 주고 까끌까끌하고 안정감 있는 자극을 맛보여 줬습니다. 전체적인 구조는 불규칙적으로 까끌까끌 꺼슬꺼슬 오돌토돌 비벼주는 듯한 거친 삽입감이 느껴졌지만, 세심하게 하나하나 살펴보면 구조 하나하나를 잘 느낄 수 있도록 깊은 고민을 한 흔적을 느낄 수 있었네요. 덕분에 의외로 섬세한 오나홀이라는 평가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특징을 하나만 살린 오나홀의 처럼 “이 부분이 정말 기분 좋았다” 같은 게 아니라 상당히 거칠게 느껴지는 다양한 자극을 즐길 수 있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상당히 자극적인 밸런스의 오나홀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호불호 갈리지 않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좋아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에 걸려 야한 일을 해버린 수수안경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전체적으로 잘 맞춰진 밸런스가 하나의 개성이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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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좋아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에 걸려 야한 일을 해버린 수수안경녀(好きな男子に催眠術をかけてエッチしちゃう地味眼鏡女子●生) - 타마토이즈(TMPR-043) (NP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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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AIが作った僕のカノジョは極上名器) - 타마토이즈(TMPR-042) (NP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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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핫파워즈의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참교육 오니 퇴치 ~ 어른이 질리가 없잖아!?]의 후속작이네요. 2022년에 핫파워즈에서 한참 새롭게 들어온 오나홀 장인이 계속 눈에 띕니다. 지금까지 오나홀 업계를 이끌어 오신 노련한 오나홀 장인들이 열심히 만든 오나홀이 아니라, 지금까지 만든 오나홀과는 한층 다른 오나홀이 조금씩 보이고 있네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차근차근 오나홀 장인들의 세대교체가 이루어 지고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런 젊은 오나홀 장인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알게 된 타이밍은 핫파워즈에서 [참교육 오니 퇴치 ~ 어른이 질리가 없잖아!?]를 발매하고 나서부터인데, 내부 사정을 대부분 공식 사이트에 게재하는 핫파워즈답게 애초부터 “새로운 오나홀 장인 분이 만들어 주셨습니다!”라고 명확하게 말씀해주셨죠. 오나홀 자체는 솔직히 핫파워즈 답지 않고 살짝 색다른 느낌이 들었지만 이번에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에서 각성한 듯이 새로운 오나홀을 발매헀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리뷰가 기대되네요.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의 패키지는 [참교육 오니 퇴치 ~ 어른이 질리가 없잖아!?]처럼 건방진 여자를 저희의 참교육 봉으로 참교육 시켜준다는 컨셉입니다. 일본의 와카라세(わからせ)라는 컨셉에서 착안한 오나홀이네요. 이런 컨셉은 제쳐두고 우선은 내부를 봅시다. 정말 신기한 내부구조입니다 이 구조는 대체 뭘까요. 내부 구조는 물론 사진으로 봐도 어떤 모양인지 어느 정도 알 것 같지만 오나홀의 내부 구조로서는 대체 어떤 느낌일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핫파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찾아본 결과 파리지옥 같은 모양의 주름이 겹친 구조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구조이든지 오나홀로서 좋은 구조인가는 제쳐두고, 삽입했을 때 어떤 삽입감이 느껴질지 전혀 예상이 가지를 않는 새로운 구조입니다. 이런 참신한 내부 구조를 젊은 오나홀 장인이 만들다니 오나홀 업계의 미래가 참 밝네요. 다만 지금 막 생각해보니 최대한 닮은 구조의 예시를 들자면 [악마쾌락 카오스 턴]의 내부구조가 그나마 비슷할 것 같습니다. 익숙한 핫파워즈 모양이네요 무게는 약 292g에 길이는 약 14.5cm입니다. 새하얀 소재에 구조는 매번 봐서 비슷해진 핫파워즈 특유의 주름진 원통모양이네요. 쭉쭉 늘어납니다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는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이 흰색이라 잘 보이지 않지만 구멍이 상당히 작습니다 삽입구는 상당히 작은 모양입니다. 이렇게 벌려보기만 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좌우에서 두꺼운 주름이 밀착한 뒤 겹치는 덕분에 내부의 소재가 동시에 달라붙을 것 같습니다. 삽입구를 살짝 별려보기는 것도 상당히 공을 들일 필요가 있네요. 뒤집어봤습니다 뒤집어도 굉장히 심플해 보이는 모양의 주름이 교대로 늘어선 구조입니다. 이 구조와 비슷한 구조가 뒤편에도 똑같이 배치되어 있으며, 간격이 정말 딱 맞게 만들어져 있네요. 파리지옥이라기보다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는 구조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오오~! 이 삽입감은!!!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은 단면도를 보거나 입구를 벌려보는 걸로는 전혀 삽입감이 상상이 가지 않는 기묘한 내부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톱니바퀴 같은 구조를 하고 있어도 그 안에 성기를 집어넣으면 알아서 서로서로가 떨어지니 최종적인 삽입감은 위아래에서 연속된 두꺼운 주름이 자극하는 오돌토돌한 입체감을 맛볼 수 있는 삽입감입니다. 단면도를 봐서는 살짝 더 복잡기괴하고 설명하기 힘든 혼잡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게 아닐까 싶지만 실제로는 규칙적이고 설명하기 쉬운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우선 한번 잘라서 펼쳐봤습니다 뒤집어 봤을 때는 심플한 모양이지만 이렇게 잘라보니 어떤 삽입감이 느껴질지 잘 모를 것 같네요. 완전히 잘라본 모양입니다 이게 완전히 자른 단면도입니다. 이러면 삽입감이 전혀 상상이 안 가네요. 특이한 모양이지만 자극은 대중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의 안쪽으로 쭈우욱 밀어 넣을 때 분명 각각의 내부구조가 벌려지지만, 삽입감 자체는 대략 이런 모양의 내부구조가 비벼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좌우에서 두꺼운 주름이 일정한 리듬에 맞춰 연속으로 성기의 위아래를 자극하는 듯한 느낌이네요. 엄청난 입체감이 느껴지는 삽입감입니다. 탱글탱글하고 두꺼운 주름의 입체감은 리드미컬하면서 오돌토돌한 느낌이 마치 덜컹거리는 열차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두꺼운 주름이 겹친 구조가 독특한 리듬이나 삽입감을 자아내고 있네요. 단조롭게 두꺼운 주름이 위아래에서 비벼주는 구조가 아니라 두장의 두꺼운 주름이 교대로 걸리는 듯한 색다른 자극을 자아내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이외에도 세밀한 주름도 있어서 까끌까끌한 주름의 자극도 잘 느껴지니, 입체감이 강한 삽입감이 느껴지면서도 상당히 안정된 주름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삽입감이었네요. 척 봐서는 복잡해 보이는 색다른 오나홀과는 다르게 상당히 익숙한 느낌의 대중적인 자극 같은 오나홀이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오돌토돌한 입체감이 강한 두꺼운 주름이나 돌기의 악센트를 선호하는 분이라면 분명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은 호불호를 가리지 않는 오나홀이면서,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적당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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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참교육 오니 퇴치2 하얀 갸루의 응원댄스에 굴하지 않지만!?(わからせ鬼退治2 白ギャルの応援ダンスに屈しないが!?) - 핫파워즈(4571360812955)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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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악마쾌락 카오스 턴(悪魔快楽 カオスターン) - 라이드재팬(ACT-P)(4562309512548)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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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AI가 만든 오나홀이네요. AI(인공지능) 기술 자체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2016년에 나온 인공지능 바둑이나 2022년에 등장한 챗GPT, 아니면 그림을 만들어 주는 AI까지 등장했죠. 덕분에 AI가 뭔지 잘 모르는 저 같은 경우에도 AI의 위엄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세상이 바뀌어가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실제로 저도 시중에 풀린 AI를 사용해서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몇 번 건드려 보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유행이라면 절대로 지나치지 못하는 타마토이즈에서 AI를 통해 제작한 오나홀이라는 컨셉의 오나홀을 만들었네요. 아마 이 정도면 세계 최초의 오나홀이 아닐까 싶습니다.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 우선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에 뭔지 설명하기 전에 AI가 주목받는 시대에 딱 맞춰서 발매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성공적인 컨셉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상업적 성공을 위해서는 속도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AI가 고안한 오나홀 등장! “AI에게 몇달 동안 다양한 오나홀을 학습시켜서 만든 이상적인 오나홀 제1탄” 진짜로 AI에게 학습시킨 건지는 제쳐두고 “AI를 학습시켜 오나홀을 만들자”는 기획을 착실하게 한다면 아무리 늦게 시작해도 2022년 말 즈음에 만들어지기 시작했을 텐데 일본에서 발매한 시기를 보면 정말 빠른 타이밍이구나 싶습니다. 오나홀의 다양한 내부구조를 완벽하게 재현했네요 AI 지식에 대해서 별로 없어서 AI, 딥러닝, 기계학습 등의 차이를 마땅히 설명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이 오나홀이 어떤 방법으로 AI에게 학습시켜 출력 시킨건지 예측도 설명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쾌감의 오나홀 구조”라고 적당히 입력해도 AI가 그걸 만들어 낼 수준까지는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1. 오나홀이 어떤 형태인지 학습한다 2. 주름, 돌기 등 유기적 등의 다양한 단어를 오나홀에 맞게 새롭게 학습한다 대략 이런 단계를 거쳐서 내부 구조가 만들어진다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갈 만한 구조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당히 신기한 모양입니다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의 무게는 약 582g에 길이는 약 16.5cm입니다. 적당히 유행에 따라가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상당히 본격적이네요. 정말 타마토이즈가 정말로 2탄 3탄 거듭해서 AI 오나홀 시리즈를 만들려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건 그거대로 언젠가 AI가 만든 100점 만점짜리 오나홀을 기념하는 날이 오길 꿈꿀 수 있으니 재미있네요. 말랑말랑하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는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심플한 삽입구입니다 삽입구는 심플하게 동그란 구멍에 위아래로 작게 홈이 나 있네요. 의외로 매끈해보이는 모양입니다 내부에는 유기적인 모양의 구조부터 작은 돌기가 보입니다. 뒤집어본 모양입니다 반대편이지만 딱히 차이점이 안 보이네요 우선 비대칭구조에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주름이 놓인 구조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비슷한 구조를 전체적으로 조금씩 퍼뜨린 듯한 느낌입니다. 오오~! 오나홀의 입체감이 잘 느껴집니다! 뭐랄까 자바라처럼 다이나믹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상당히 커다란 가로주름 구조가 오돌토돌하게 자극하는데 이게 상당히 강하게 느껴지는 삽입감이네요. 이런 자극과 비슷하지만 살짝 달라요! 대체로 자바라 주름이라고 하면 이런 느낌을 연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돌토돌하고 강력하면서도 심플한 삽입감은 살짝 다릅니다.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 경우는 주름 하나하나의 크기가 각각 다르고 각도에 따라서 자극이 달리지는 듯한 복잡함이 가미된 삽입감이에요. 평범한 자바라 주름의 오나홀보다 조금 더 입체적이고 깊은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잘라보겠습니다 이 커다랗고 유기적은 주름은 자바라 같은 다이나믹한 삽입감에 비해서 상당한 개성이 느껴집니다. 너무 좋다고 표현할 정도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매끈한 기본 구조는 반들반들하면서 오돌토돌한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무기질적인 느낌의 심플한 삽입감이 느낌이 드는데요. 어떤 의미로 AI가 만들은 듯한 인상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컨셉적으로 잘 맞는 것 같네요. 다만 사정감을 차오르게 하는 세세한 부분이 살짝 부족해 보인다는 아쉬운 점도 약간은 느껴집니다.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 안쪽에 자궁이 있는 것도 자르고 나서 간신히 알았네요. 앞부분과 중간 부분에 자바라 모양 주름이 대부분의 삽입감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이만큼 커다란 주름이 탱글탱글한 탄력으로 튕겨내긴 해도 자극 자체는 평범한 편인데, 이 정도로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는데도 입체감 넘치는 자극을 느끼게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주고 싶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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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AIが作った僕のカノジョは極上名器) - 타마토이즈(TMPR-042) (NPR)(TH)
    [일본 직수입] AI가 만든 나의 그녀는 극상명기(AIが作った僕のカノジョは極上名器) - 타마토이즈(TMPR-042) (NPR)(TH)
    [일본 직수입] 유두 애무가 너무 너무 좋아서 야한 일하면서 유두 애무 절정하는 미소녀와 성교(チクニーが大好き過ぎてエッチしながらチクニー絶頂する美少女と性交) - 타마토이즈(TMPR-041) (NPR)(TH)
    [일본 직수입] 유두 애무가 너무 너무 좋아서 야한 일하면서 유두 애무 절정하는 미소녀와 성교(チクニーが大好き過ぎてエッチしながらチクニー絶頂する美少女と性交) - 타마토이즈(TMPR-041) (NPR)(TH)
  • 오늘은 COOLP의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이세계의 생물이라는 컨셉의 펠라홀이네요. 인외(사람이 아닌 존재)라는 컨셉의 오나홀은 의외로 많습니다. 진짜 동물이든, 아니면 판타지에서나 나오는 상상속의 종족이든 정말 다양한 컨셉의 오나홀이 발매되었죠. 하지만 그에 반해 펠라홀이라는 오나홀에서는 이빨이나 혀, 코나 입 등의 모양을 만들고 인간적인 펠라치오의 느낌을 재현하는 상품이 비교적 많았습니다. 요즘에 들어서야 간신히 인외 컨셉의 펠라홀이 점점 퍼지는 추세가 오고 있기는 하네요. 어느정도 텀을 두고 그럴 듯한 상품을 발매하는 것 같습니다.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 인외 페라홀이라면 COOLP는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 이외에도 [음탕마녀의 착정완구]라는 마녀 컨셉의 펠라홀을 발매한 적이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살짝 다릅니다. 수인(獸人) 메이드의 이라마치오(여성의 머리를 잡고 남성이 허리를 흔드는 구강성교)라는 컨셉으로 인외 펠라홀에 도전했네요. 진공과 이라마치오 보시는 것처럼 외형은 기존 펠라홀처럼 코나 입을 재현한 게 아니고, 내부구조도 펠라홀이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펠라홀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런 그물망 같은 주름 구조로 되어있습니다만, 컨셉은 틀림없이 펠라홀이네요. 심플한 모양이네요 무게는 약 521g에 길이는 약 15.5cm입니다. 어디 한 부분이 움푹 들어가거나 울퉁불퉁한 느낌 없이 그냥 딱 심플한 원통 모양이네요. 똑같이 펠라홀이라는 컨셉의 [음탕마녀의 착정완구]와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상당히 탱탱합니다 경도는 평범하고 냄새나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삽입구는 입술처럼 보이네요 상당히 특이해 보이는 모양이지만 일단은 COOLP도 나름대로 입술 같은 모양을 의식하기는 한 듯한 모양입니다. 커다란 주름이 인상적입니다 삽입구부터 벌써 높은 주름이 보이네요. 내부는 생각보다 심플한 모양이네요 뒤집어보니 심플하게 만들어진 내부구조가 보입니다. 베이스는 가로 주름에 전체적으로 그물망 같은 모양의 높은 주름이 붙은 구조네요. 이게 정말 펠라같은 삽입감을 연출해줄까 의문이 들 정도로 주름이 많은 구조지만 COOLP가 펠라홀이라 말했으니 믿고 삽입해 보겠습니다. 심플한 구조에 반해 복잡한 삽입감입니다! “즐겁다”는 한 단어로 설명할 수 있는 삽입감입니다. 이 외에 뭔가 잔뜩 말하고 싶은데 마땅히 표현할 만한 말이 떠오르질 않네요. 잘라보겠습니다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의 최대 특징은 우선 두꺼운 그물망 모양의 주름인데 이게 탱글탱글한 탄력이 상당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언뜻 보면 굉장히 심플한 삽입감이 느껴질 것 같은 구조지만 그물망 모양의 주름이 예측 불가능하고 복잡하면서 입체적인 삽입감을 자아내는 느낌이네요.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안쪽에서 목에 삽입하는 듯한 진공감이나 조임 등 펠라나 이라마치오 같은 느낌은 느껴집니다. 높은 주름과 진공, 미끌거리는 입체적인 구조가 맞물려서 사람이 아닌 존재에게 펠라를 받는 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다만 기존에 느끼는 펠라의 느낌과는 살짝다르고 그렇다고 완전히 색다른 느낌도 아닌지라 살짝 위화감이나 느껴지니 호불호가 갈릴 듯합니다. 높은 주름이 자아내는 입체적인 삽입감 또한 나름대로 재미를 더해주고 있기는 합니다. 전체적으로 담백한 삽입감에 더해 주름이 탱글탱글 튕겨주는 듯한 다이나믹한 자극이 상당한 쾌감과 자극을 맛보여줬어요.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는 오랜 시간 느긋하게 즐기기 보다는 빠르게 사정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된 고자극 오나홀이라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기분 좋은 쾌감도 그렇고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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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獣人メイドの喉奥調教 イラマチオ) - 쿨프로덕트(COLP-008) (TIS)
    [일본 직수입]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獣人メイドの喉奥調教 イラマチオ) - 쿨프로덕트(COLP-008) (TIS)
    [일본 직수입] 음탕마녀의 착정완구(淫蕩魔女の搾精玩具) - 쿨프로덕트(COOLP4)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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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와일드원의 [신 펠라 시리즈]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츠지 호노카 씨의 전동 펠라홀이네요. [신 전동 롤링펠라봄버 하시모토 아리나]와 비슷한 오나홀이며 NPG가 아니라 와일드원에서 발매된 [신 펠라 시리즈]입니다. 대략적인 구조는 펠라홀에 봉 같은 모양의 로터를 삽입하고 하단부에서 로타가 빙글빙글 돌아가서 혀가 회전한다고 하는 굉장히 심플한 구조죠.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이런 오나홀은 대략 10년도 더 이전부터 만들어졌을 정도로 역사가 긴 오나홀이어서, 이런 우스운 움직임의 오나홀이라도 납득이 가는 부분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NPG도 어느정도 새로운 시리즈를 발매하는 것도 납득이 가는 판매전략이지만 갑작스레 다른 브랜드까지 이런 펠라홀을 발매하는 건 살짝 옛날 추억에 의지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신 펠라 시리즈 게다가 이전에 발매했던 [신 펠라 시리즈] 01. 키미지마 미오(블랙) - OH-3007 뿐만 아니라 ,02. 시노다 유우(핑크) - OH-3034,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를 한꺼번에 발매했는데, 이 펠라홀의 기술이 대략 10여년 전에 발매되었단 부분을 생각해보면 2020년에 걸맞은 최신 기술을 사용한 전동 펠라홀을 만들어줬으면 할 따름입니다. 신 펠라 시리즈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 서론은 이쯤하고 슬슬 본 리뷰로 들어가곘습니다. 오늘 리뷰할 [신 펠라 시리즈]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입니다. 와일드원이 보이는 초절극한기술! 모터가 이어진 부분이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자극하는 형식이네요. 초기에 로터를 사용하고 다이얼로 스피드를 조절하는 저번과 비슷합니다. 경이적인 재현율! 3D 스캔을 통해 여배우의 얼굴이나 혀를 한없이 진짜에 가깝게 재현하겠다는 노력이 엿보이는 게 와일드원 답네요. 이 전동 오나홀을 시리즈화 하는 것에도 큰 의미를 느끼는 듯 합니다. 신의 혀를 가진 여배우의 긴 혀를 완전 재현! 개인적으로 [신 펠라 시리즈]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에서 신경 쓰이는 점은 긴 혀입니다. 사용감을 논하기 전에 긴 혀(뱀혀)을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저로써는 이런 여배우 분을 만나기만 해도 엄청 고맙네요. 묵직하네요 무게는 약 555g에 길이는 약17.5cm입니다. 툭 튀어나온 혀 모양까지 합해서 대략 20cm 정도 되네요. 측면에는 여배우의 사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적당한 소재입니다 경도는 평범하고 그다지 맡아본 적 없는 신기한 냄새가 나는 소재입니다. 유분기도 적당하네요. 모양은 나쁘지 않습니다 패키지에 있는 츠지 호노카 씨의 얼굴과 비교해 보면 분명히 특징 등을 갖춘 모양으로 만들 건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얼굴이 반쪽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배우 분의 얼굴과 얼마나 닮았는지 그렇게 와닿지 않네요. 혀가 쭉쭉 늘어나네요 상당히 길게 늘어나는 혀가 특이한 모양이지만, [신 펠라 시리즈]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의 혀가 이 정도로 길게 늘어난다면 여유롭게 사실적인 삽입감을 맛 보여 주겠네요. 혀의 소재도 상당히 부드럽게 만들어졌네요. 뒤집어보니 괴물처럼 생겼네요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 즈음에 로터가 들어있으며, 탱글탱글 펄럭펄럭한 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입안은 복잡하고 넓습니다 내부는 입 안 같은 복잡한 느낌으로 재현했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자극이 컨셉인 듯 합니다 이빨은 다른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나홀 소재치고는 단단한 편이지만 플라스틱만큼 단단한 게 아니라서 손가락으로 만지면 구부릴 수 있을 정도입니다. 레로레로레로레로 체리라도 하나 물려주고 싶네요 죠○의 기묘한 모험이 떠오를 만큼 강렬한 혀 놀림을 보여주고 있네요. 렐로렐로 하는 소리와 함께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혀가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삽입해봅시다 [신 펠라 시리즈]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를 안쪽으로 넣고나니 살짝 부드러우면서 꺼슬꺼슬한 자극이 느껴지네요. “혀가 움직인다”는 느낌과는 살짝 다른 것 같습니다. 이대로 내비둬도 충분합니다 우선 진동하는 로터가 있어서 삽입하기만 한다면 안쪽에 있는 로터에서 오는 진동이 느껴지는데, 혀의 움직임과 진동 모두 사정에 이르기까지에는 살짝 자극이 부족한 것 같네요. 평범한 오나홀처럼 움직이려해도 구멍의 길이가 다른 오나홀에 비해서 짧기 때문에(로타가 오나홀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움직이는 게 살짝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혀가 좀더 넓은 반경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입안 내부가 살짝 헐렁한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그래도 이 부분은 손으로 그냥 꾸욱 잡아주기만 하면 문제가 없으니 상관 없네요. 핥아주는 모양이 정말 에로하네요! 물론 [신 펠라 시리즈]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는 아쉬운 점만 있는 게 아닙니다. 렐로렐로 하면서 움직이는 역동적인 혀의 움직임이 귀두나 성기를 핥아주고 있네요. 혀가 굉장히 부드러워서 성기 전체를 경쾌하고 부드럽게 핥아주는데 귀두처럼 민감한 부위를 직접 자극해도 부드럽게 자극당할 만큼 고운 소재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시각적으로 훌륭한 [신 펠라 시리즈] 03. 츠지 호노카(그린) - OH-3035였습니다. 너무 부드러운 자극이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어느정도 선명하게 핥아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적인 펠라라기 보다는 부드럽고 가벼운 무언가가 핥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실용성이 살짝 부족하기는 하지만 분위기 있는 펠라를 맛보면서 조금씩 발기하고 싶다면 절대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2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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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신 펠라 시리즈(神フェラ) - 에스에스아이재팬(OH-3007)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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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신 전동 롤링펠라봄버 하시모토 아리나(新 電動ローリングフェラボンバー 橋本ありな) - 니포리 기프트(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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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로린코 창세기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 03. 건방진 하드(레드)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로린코 창세기의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의 리뷰네요. 로린코 창세기는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 02. 천연 내츄럴(화이트), [로린코 창세기] 03. 건방진 하드(레드)로 총 3가지가 발매되었는데 ,02. 천연 내츄럴(화이트)는 상당히 사용에 난이도가 높은 오나홀이었습니다. 남은 두 가지 오나홀은 색다른 기대를 품고 오늘도 나머지 오나홀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 로린코 창세기 03. 건방진 하드(레드) 대체로 같은 오나홀에서 소재만 다르다면 일러스트의 색깔만 바꾸는 경우가 많은데 로린코 창세기는 다른 소재에 맞춰서 그럴듯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새롭게 그려 넣었습니다. 01. 온화한 소프트(블루)의 내부 03. 건방진 하드(레드)의 내부 내부구조는 시리즈 모두 똑같은 모양을 사용했으며, 가로 주름을 베이스로 커다란 세로 주름을 하나 배치한 구조네요. 위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 로린코 창세기 아래 03. 건방진 하드(레드) 무게는 대체로 260g 내외에 전체 길이는 약 13cm입니다. 반 토르소 형태의 모양은 로린코 창세기 시리즈 모두 똑같지만 각각 패키지나 소재의 이미지 등에 맞춰 색깔이 다른 소재를 사용한 듯하네요. 쭉 쭉 늘어납니다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는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냄새가 살짝 느껴지고 유분기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경도가 상당해서 잘 늘어나지는 않네요 하드 버전은 상당한 경도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단단함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단단하네요. 냄새가 살짝 느껴지기는 하지만 역시 단단한 소재를 사용해서 유분기가 잘 잡혀있네요.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 로린코 창세기 03. 건방진 하드(레드) 대음순이 꽃망울 처럼 음순을 뒤덮은 듯한 모양입니다.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 로린코 창세기 03. 건방진 하드(레드) 예전 매직아이즈의 컨셉은 전체적인 모양과 삽입구의 쿠파 모양이 매직아이즈가 가장 많이 내세우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내부는 모두 비슷한 구조입니다 반대편도 똑같아요 내부 구조는 모두 같은 모양으로 만들었지만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에 사용된 내부 소재는 외부보다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것 같네요. 이쪽도 색깔 빼고 비슷하네요 여전히 무난해 보이는 구조입니다 [로린코 창세기] 03. 건방진 하드(레드)도 이중구조를사용해서 내부는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와 차이가 없지만 소프트 버전이 내부 소재는 살짝 더 단단한 것 같네요.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오나홀입니다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오나홀입니다. 딱히 다른 걸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오나홀다운 내부구조나 소재의 느낌, 자극 등이 잘 느껴지는 기분 좋은 사용감이 느껴졌네요.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소재 자체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지만 내부는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로 주름의 까끌까끌한 느낌이나, 세로 주름이 포피소대를 꾹꾹 압박하는 자극이 상당히 잘 느껴지는 삽입감이었네요.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자극을 즐길 수 있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소형 오나홀을 사용해보고 싶다면 꼭 한번 사용해 보세요! 가장 안쪽까지 삽입하고 나면 안쪽에 있는 좁은 구멍이 꾸욱꾸욱 자연스럽게 귀두를 압박하는 듯한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삽입구 부근의 처녀막 같은 부위를 사용하면 걸리는 듯한 처녀막의 자극이 느껴지는 등 소형홀이면서도 자극의 정보량이 상당한 삽입감이었네요. 다만 [로린코 창세기] 01. 온화한 소프트(블루)는 어디까지나 부드러운 소재의 소형 오나홀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두께감이나 압박은 부족한 등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그래도 소형의 토르소 오나홀이라는 조건에서 제대로 된 모양과, 내부구조, 실용적인 쾌감 등을 따지면 충분히 좋은 오나홀이네요. 소형이라는 조건 내에서 오나홀을 추천한다면 꼭 추천할 수 있는 오나홀 중 하나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사용하는 데 난이도가 있네요 [로린코 창세기] 03. 건방진 하드(레드)는 02. 천연 내츄럴(화이트)과 다른 의미로 사용하는데 난이도가 높네요. 02. 천연 내츄럴(화이트)는 중간에 중심축이 살짝 뒤틀리는 듯한 느낌 덕분에 사용이 어렵다고 느꼈는데 03. 건방진 하드(레드)는 마치 성기를 집어넣으면 튕겨낼 만큼 강한 자극으로 꾸욱꾸욱 좁은 구멍의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오나홀 자체의 삽입감을 말하자면 하드한 만큼 제 섬세한 성기가 못 버틸 만큼 강렬했네요. 언제나 풀발기 상태를 유지해야할 만큼 상렬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잘라본 단면도 입니다 내부 구조는 시리즈 모두 똑같기 때문에 가로 주름과 세로 주름의 까끌까끌한 자극은 물론 오나홀 내부에도 존재하지만, 이전에 거론한대로 반발력이 너무 강력해서 한번 삽입하면 살짝 터치하는 듯한 감각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내부구조를 즐기기 보다는 오나홀과 서로 밀고 당기는 씨름을 즐길 수 있었네요. 로케트처럼 튀어나가는 오나홀! 상당히 극단적인 로켓 타입(삽입하면 자연스럽게 성기를 뱉어내면서 날아가는 오나홀) 같은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아담하면서 좁은 음부가 강하게 튕겨내는 듯한 삽입감을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하게 추천할 수 있는 [로린코 창세기] 03. 건방진 하드(레드)였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기는 하지만 절대 나쁜 오나홀은 아니에요. 사용감, 쾌감 모두 괜찮은 오나홀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40% 고자극
    • 별점(01. 온화한 소프트) 60
    • 저자극 100% 고자극
    • 별점(03. 건방진 하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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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로린코 창세기(ろりんこ創世記) - 매직아이즈(4571324243412)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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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상 스지망 쿠파 리나(極上すじまんくぱぁ りな) - 매직아이즈(4571324244136)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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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매직아이즈의 [로린코 창세기] 02. 천연 내츄럴(화이트)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스지망 쿠파아 시리즈의 다른 버전 오나홀이네요. 로린코 창세기 02. 천연 내츄럴(화이트) 매직아이즈의 인기 시리즈인 스지망 쿠파아 시리즈의 후속작이 되겠지만 이름에는 스지망 쿠파아라는 단어가 들어간 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살짝 다른 버전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총 3가지 버전이 발매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2가지 오나홀이 더 있습니다. 아무래도 하루안에 모든 오나홀을 리뷰할 수는 없으니 01. 온화한 소프트(블루),03. 건방진 하드(레드)도 차후에 따로 리뷰하겠습니다. 260g이라면 상당히 아담한 크기네요 내부구조는 시리즈 모두 같은 구조로 만들어져 있으며, 공식 단면도를 보기만해도 돌기 같은 느낌이 확 드네요. 나중에 내부를 뒤집어 보든 아니면 갈라보든 확인해야겠습니다. 토르소 모양과 오나홀 모양 그 사이에 있는 모양입니다 무게는 약 266g에 길이는 약 13cm입니다. 아담하게 가슴이 붙어있으며 미묘하게 보디 라인이 재현되어있네요. 소형사이즈 오나홀이면서도 토르소 모양에 가깝습니다. 아마 로린코 창세기의 진짜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허리 양 옆이 살짝 들어간 듯한 모양은 아니고 비교적 통짜 모양에 가깝습니다. 아무래도 실용성을 중시해서 그런 것 같네요. 딱 적당한 소재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가 살짝 느껴집니다. 유분기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 소재네요. 부드럽지도 단단하지도 않은 그런 소재입니다 [로린코 창세기] 02. 천연 내츄럴(화이트)의 경도는 딱 적당한 정도네요. 일본에서는 스탠다드라고 부르던데 정말 standard라는 단어에 걸맞은 정도 같습니다. 오동통하게 부풀어오른 모양이 특이합니다 대음순이 부풀어오른 모양의 삽입구네요. 역시 원조 쿠파아 모양은 다르네요 이게 바로 스지망 쿠파아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쿠파아 모양입니다. 아주 잘 재현되어있네요. 거대한 주름이 마치 오징어다리 같습니다 반대편은 무난한 가로 주름이네요 내부는 가로 주름을 베이스로 이중 구조를 사용했습니다. 한 곳에만 세로 주름이 크게 산맥처럼 이어진 심플한 구조네요. 기분 좋지만 사용하는데 난이도가 조금 있네요 상당히 사용하기가 어렵네요. [로린코 창세기] 02. 천연 내츄럴(화이트)는 소형 오나홀치고는 잡고 흔들기가 살짝 어렵습니다. 길이가 대략 13cm정도 되어서 소형 오나홀치고는 그렇게 작은 사이즈는 아니지만 두께감을 중시해서 내부의 길이가 그리 긴 것 같지 않습니다. 직접 잘라보겠습니다 삽입감이 살짝 축이 틀어진 듯한 삽입감이 느껴져서 한번 갈라봤습니다. (구조를 더욱 편하게 알아보기 위하여 중간에 거대한 세로 주름을 제거했습니다) 삽입구 부근에서부터 살짝 오른쪽으로 구멍이 치우처진 듯한 느낌이 느껴졌었는데, 그 상태로 쭉 이어지니 두께감이 살짝 치우처진 삽입감이 느껴졌었군요. 이렇게 잘라보니 그렇게 문제가 될 것 같진 않은데 말이죠 막상 잘라보니 두께감 자체는 살짝 차이가 느껴질지언정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내부 구멍의 길이가 너무 짧았서 갈 곳 없는 성기를 옆으로 밀어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길이가 대략 13cm정도 되는데 내부 구조의 길이는 쿠파아 모양부터 쟀을 시 대략 8cm정도였습니다. 이제보니 구멍의 길이가 꽤 짧았군요 [로린코 창세기] 02. 천연 내츄럴(화이트)의 내부는 상당히 좁은 삽입감이 느껴지며, 세로로 된 산맥 주름의 까끌까끌한 자극이나 가로 주름의 자극 등이 자극까지 고려하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담하면서 꽉 조이는 삽입감을 느끼고 싶다! 라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릴 수 있는 오나홀이에요. 다만 움직이기 어려운 사용감은 살짝 고려해주세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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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로린코 창세기(ろりんこ創世記) - 매직아이즈(4571324243412)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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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코코로(すじまん くぱぁ! ココロ ) - 매직아이즈(4571324240817) (TH)<img src=https://cdn-banana.bizhost.kr/banana_img/mhimg/custom_19.gif border=0>
    [일본 직수입] 스지망 쿠파아 코코로(すじまん くぱぁ! ココロ ) - 매직아이즈(4571324240817) (TH)
  • 오늘은 에이원의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뱀 혀라는 컨셉의 펠라홀이네요. 자주자주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긴 혀, 뱀 혀 컨셉의 펠라홀입니다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 전에는 구슬 핥는 갸루라는 펠라홀이 발매되었었죠. 긴 혀라는 컨셉을 가진 것 치고는 혀의 길이가 살짝 아쉬웠지만 이번 상품은 사진부터 상당히 긴 혀를 자랑하고 있네요. 사에키 유미카의 뱀 혀 오나홀의 모델이 되어주신 분은 사에키 유미카라는 AV배우분입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AV 배우의 혀를 측정하는 사진이나 “본인에 의한 완전 검수”라는 문구를 집어넣는 걸 보면 충실한 재현 또한 컨셉인 것 같습니다. 혀가 길~게 나와있네요 무게는 약 375g에 길이는 본체 부분이 대략 15cm고 혀의 길이까지 포함하면 약 17cm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일단 척보기에도 혀의 색이 엄청 짙네요. 가능하다면 펠라홀처럼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한 오나홀이라면 소재의 색을 조금만 더 옅게 하는 편이 조금 더 사실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적당합니다 경도는 평범하고 유분기도 적당하네요. 혀는 없고 입술과 입만 있습니다 펠라홀에서는 코가 붙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는 입만 재현되어있는 모양이네요. 코를 만들어버리면 쓸떼없이 공간을 차지해버려서 입만 펠라홀의 사이즈로 만든 듯 합니다. 지독하고 품격없는 극상 펠라! 사에키 유미카의 뱀혀를 충실하게 재현!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실제로 여배우의 혀를 오나홀로 만들었는지 비교해 봐도 정말로 사실일까 의문이 느껴질 만큼 모양에 현실감이 부족한 것 같네요. 벌써부터 탱글탱글한 혀가 신경쓰이네요 길게 늘어선 혀는 상당히 두껍게 만들어져서 외부의 소재보다 더욱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자 혀 내밀어보세요~ 오나홀 안쪽을 보니 마치 입 안에서 혀가 돋아난 것 같습니다. 내부 구조는 무난합니다 반대쪽도 무난해요 내부는 비대칭 모양이지만 전체적으로 가로 주름 구조로 통일되어있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이 펠라홀의 혀를 재보니 대략 8cm정도 되었습니다. 실제로 인간의 혀를 어디서부터 재야 7.2cm정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수치를 재보니 평균보다 살짝 긴사이즈의 혀 였습니다. 이게 긴 혀 펠라홀의 장점이죠 젤을 혀 위에 뿌려서 사용하는 건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 같은 긴 펠라홀 특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오오…! 이 느낌은!!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의 삽입감은 진짜 펠라처럼 능동적인 혀가 복잡하고 강하게 움직이는 자극이 아닙니다. 뱀의 혀 같은 긴 혀가 있다고 해도 사실적인 펠라의 움직임과는 큰 차이가 있어요. 우선 삽입감은 두껍고 긴 혀가 포피소대를 사정없이 비벼주는 느낌입니다. 혀의 존재감이 아주 선명하게 느껴지는 삽입감이었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를 움직이고 있으면 할짝할짝하면서 고환 주변을 혀가 감싸는 게 평범한 오나홀과는 색다른 느낌이네요. 혀의 존재감이 정말 기분 좋습니다. 그 포피소대에 닿는 두꺼운 혀나 고환을 핥아주는 자극 등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의 본체가 그렇게 기분 좋다고 하기에는 살짝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혀가 돋보이기 위한 장치 비슷한 역할로 기능하고 있었네요. 어쩌면 신 펠라 시리즈처럼 오나홀이 직접 움직인다고해도 사실적인 펠라의 느낌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느껴지니 사실적인 펠라의 느낌을 맛보려면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꼭 써보세요! 혀가 돋아난 부분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좁은 구멍 같은 삽입감이 느껴집니다만 이건 다소 목 안쪽 같은 느낌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성기에 오는 자극은 내부구조를 보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심플한 가로 주름의 까끌까끌한 자극이라서 오나홀 특유의 안정된 자극이 목 같은 느낌을 살짝 덜어내는 것 같았네요. 안쪽에는 자궁처럼 뻐끔하면서 귀두를 감싸주는 구멍이 있는 등 오나홀 같은 요소를 내부 끝까지 가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는 뱀 혀라는 요소만 놓고 봤을 때는 나쁘지 않지만 살짝 아쉬운 면을 말하자면 무난한 펠라 오나홀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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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뱀혀 펠라 사에키 유미카(蛇舌フェラ 佐伯由美香) - 에이원 (OH-3054)(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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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신 펠라 시리즈(神フェラ) - 에스에스아이재팬(OH-3007) (NPR)
    [일본 직수입] 신 펠라 시리즈(神フェラ) - 에스에스아이재팬(OH-3007) (NPR)
  • 오늘은 COOLP의 [음탕마녀의 착정완구]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COOLP의 3번째 오나홀이네요. 핫파워즈의 새로운 브랜드(자사 공장 제품 이외의 상품)로 2021년부터 모습을 드러낸 오나홀 메이커 COOLP입니다. 아직 그렇게 극찬을 받을만한 상품을 발매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훌륭한 오나홀을 계속해서 발매하고 있죠. 예전에 핫파워즈에서 “나도 모르게 무심코 삽입하고 싶어진다”라는 컨셉을 가진 이세계로 삽입 시리즈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듯한 메이커 같습니다. 아직까지 COOLP의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 취미가 같은 친구들끼리 요즘 잘나가는 오나홀 브랜드가 뭐냐고 적당히 COOLP를 예시로 들면 그건 또 뭐냐는 소리와 함께 날선 반응을 듣던 시절도 있었죠. 음탕마녀의 착정완구 이번에 리뷰하는 [음탕마녀의 착정완구]입니다. 전체적인 패키지 디자인은 큰 차이가 없어서 통일성이 보이는 검은색 기조로 계속 나아가는 듯하네요. 무난한 오나홀에 목 펠라까지! 컨셉은 펠라치오와 비슷한 듯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펠라치오의 느낌을 재현한 게 아니라 펠라치오의 요소를 삽입한 비현실적 펠라치오 홀이라는 장르로 분류된 오나홀입니다. [다크엘프의 공주님은 이문화 교류에 정력적]이나 [성처리 메이드의 착정 봉사]처럼 딱 봤을 때처럼 기분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단면도를 봤을 때는 상당히 무한 느낌의 돌기 계열 오나홀처럼 보입니다. 세척하고 뒤집어서 건조할 수 있어요! [음탕마녀의 착정완구]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끝부분에 있는 커다란 돌기가 혀처럼 돋아난 듯한 구조입니다. 많이 본 적 없는 드문 구조입니다만 이런 구조는 상당히 상당히 재미있는 삽입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얼마나 실용적인 밸런스로 만들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네요. 아주 묵직하네요 무게는 약 525g에 길이는 약15cm입니다. 모양은 핫파워즈에서 자주 보이는 원통 모양이 아닌데 아무래도 독자적인 모양인 듯하네요. 길이는 약 15cm로 짧지도 길지도 않은 사이즈지만 무게가 대형 핸드홀만큼 묵직하기 때문에 둘레가 상당히 두껍게 느껴질 법한 오나홀입니다. 경도는 딱 평범한 정도입니다 경도는 부드럽고 냄새나 유분기는 살짝 신경 쓰일 정도의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생긴 삽입구네요 삽입구의 크기는 작고 뭔가 입술 같은 구조로 감싸인 듯한 특이한 모양이네요. 저게 입술이었다니 자궁입구라도 재현한 게 아닐까 싶었지만 펠라치오의 느낌에 걸맞게 사실적인 입술을 재현하려고 했던 거였군요… 무난한 구조에 약간의 특색을 더했네요 내부는 옅은 주름이 사방에 깔려있는 구조로 미세하게 돌기가 보입니다. 이게 뭐죠? 혀? 최심부에는 살짝 길다란 돌기가 보입니다. 다만 이걸로 정말 충분한 자극이 느껴질지 살짝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 오오..! 까끌까끌한 느낌이 기분 좋습니다! 걱정할 필요 없이 무난하게 기분 좋네요. 유기적인 주름 같은 세밀한 가로 주름이 내부에 잔뜩 늘어서 있는 데다가 상당히 묵직한 무게와 두께감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만 단순한 가로 주름 오나홀이라는 느낌이 살짝 느껴지네요. 예전부터 있던 오나홀과 딱히 크게 다른점이 없고, 큰 참신함도 보이지는 않습니다. 끝 부분의 혀가 돋보이네요 우선 포피소대 방향에는 아주 살짝 오돌토돌한 자극이 느껴지지만 빠르게 삽입감에 반영될 정도는 아니었네요. 안쪽에 돌기 혀 부분의 자극은 다른 자극에 묻혀버려서 여태까지 발매했던 오나홀에 비하면 [음탕마녀의 착정완구]는 특징보다는 무난함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그래도 [음탕마녀의 착정완구]는 두꺼운 두께와 가로 주름의 오나홀로서 까끌까끌한 느낌 등 무난함으로 치면 상당히 높은 실용성을 가진 오나홀이었습니다. 많은 가로주름을 가진 무난한 오나홀을 원하시면 소재 등을 고려해서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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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음탕마녀의 착정완구(淫蕩魔女の搾精玩具) - 쿨프로덕트(COOLP4)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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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수인 메이드의 목 안 조교 이라마치오(獣人メイドの喉奥調教 イラマチオ) - 쿨프로덕트(COLP-008)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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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나기사 이쿠노 프로젝트의 을 사용해보겠습니다. 오나홀 아이돌이라는 컨셉의 펠라홀이네요. 트위터에서 팔로워를 1000명 모으면 오나홀을 만든다! 라는 경위로 시작하게 된 오나홀 아이돌 프로젝트 나기사 이쿠노 씨의 오나홀 시리즈입니다. 이미 더럽혀진 저로써는 어떻게 봐도 “오나홀을 좋아하는 초짜 여성이 열심히 오나홀을 만든다는 퓨어한 스토리”라는 말이 와닿지가 않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 사는 누군가의 판매 전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걸 굳이 파헤치는 것도 따히 이득이 없이 굳이 그런 설정을 밀고 나가겠다면 퓨어한 마음으로 무고한 오나홀을 사용해보겠습니다.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 [나기사 이쿠노 데뷔! 리얼리티 버진]의 1300g에 이어서 이번에는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의 발매로 나기사 이쿠노 씨의 몸통과 입, 코까지 모였습니다. 이대로 나기사 이쿠노 시리즈를 계속해서 팔, 발 등등.. 천천히 나기사 이쿠노 씨의 몸을 완성하는 시리즈가 된다면 그건 그거대로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그런 컨셉으로 나갈 생각이 없는 건 패키지를 봐도 살짝 감이 오네요. 장인의 고집을 담은 아름다운 얼굴 모양! 모양은 펠라치오 오나홀에서 자주 보이는 입, 코, 이빨 등이 달린 모양이지만, 여기서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만의 특징은 사마귀가 붙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펠라치오 오나홀이 있었지만 사마귀를 직접 만든 오나홀은 이 오나홀이 처음인 것 같아요. 이렇게 사마귀가 있었습니다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의 패키지를 보면 나기사 이쿠노 씨의 얼굴에도 똑같은 위치에 사마귀가 있는데 아마도 이걸 의식해서 사마귀를 붙인 것 같네요. 그냥 사마귀 한두 개 붙인거 가지고 뭔 호들갑이냐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지만 그냥 중국에서 외주 생산 후에 적당한 패키지 컨셉을 붙여서 판매하는 상품이 잔뜩 있습니다. 그래서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처럼 컨셉에 딱 어울리는 모양이 그만큼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전해지는 거죠. 그만큼 호의적인 인상이 남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얼굴이라는 건 틀린 말이 아니네요 무게는 약 545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무게에 비하면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두께감이 상당해 보이는 크기입니다. 적당히 말랑말랑합니다 경도는 평범하고 냄새나 유분기도 잘 잡혀있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이렇게 봐도 사마귀가 상당히 눈에 띕니다 코나 입의 모양은 확실히 패키지의 캐릭터와 상당히 닮아있는 느낌입니다. 컨셉대로 사마귀가 2개 붙어있는 게 특징이네요. 튀어나온 게 아니라 들어가 있습니다 대체 어떤 식으로 만든 건가 관찰해 보니 사마귀 부분이 아주 살짝 움푹 들어가 있네요. 금형을 만들 때 사마귀 부분에만 움푹 들어가게 해서 사마귀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만지면 금방 지워지네요 대체 이 사마귀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손가락으로 가볍게 비벼봤더니 순식간에 벗겨지네요. 사마귀의 내구성 자체는 아무래도 세척을 몇 번 하면 지워지는 것 같습니다. 아~ 해보세요 이빨 부품도 상당히 잘 만들어졌네요. 커다란 혀가 입을 벌리니 보입니다. 이빨이 상당히 단단해 보이네요 이 이빨이 살짝 신경 쓰이는 점이 요즘 펠라홀의 트렌드는 이빨을 부드러운 소재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은 이빨에 살짝 두껍고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이게 아프지 않을지 어떨지 궁금하네요. 혀가 있는 아래 부분입니다 윗부분입니다 내부는 이중구조를 사용했으며 오나홀이라는 느낌보다는 실제 입 같은 모양을 중시한 구조입니다. 오오..! 무난하게 기분 좋습니다! 펠라홀의 모양을 한 무난한 오나홀 같은 삽입감이네요. 우선 평범한 오나홀에는 없는 이빨의 단단한 느낌 덕분에 펠라치오의 느낌은 상당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모난 점이 없는 듯 합니다. 살짝 좁은 구멍에 까끌까끌한 주름 속에 성기를 집어넣는 느낌은 충분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특별한 점이 없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직접 갈라봤습니다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에서 가장 걱정되었던 이빨은 처음 삽입했을 때는 자극이 너무 강한 게 아닌가 싶을 만큼 존재감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잠시 움직이다보면 자극이 그리 강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이빨의 느낌이 방해되지 않을 만큼 적당한 느낌으로 단단하게 자극해 줄 만큼 밸런스가 좋았네요. 단면도 사진을 보니 두께감이 상당한게 와닿네요 그리고 목 부분은 상당히 좁은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목 안쪽으로 집어넣는 느낌이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딱히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는 두려웠는지 무난한 오나홀 느낌은 잘 느껴지는 반면 펠라의 느낌이나 오나홀 특유의 재미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도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는 그만큼 큰 결점이 느껴지지 않은 오나홀이었습니다. 상당히 무난한 주름 오나홀의 구조라는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 개성이 적은 만큼 단점도 적은 오나홀이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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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Rouge 渚いくのお口オナホ) - (4571515940076)(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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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나기사 이쿠노 데뷔! 리얼리티 버진(渚いくのデビュー! リアリティバージン) - 나기사이쿠노프로젝트(OH-3043) (NPR)
    [일본 직수입] 나기사 이쿠노 데뷔! 리얼리티 버진(渚いくのデビュー! リアリティバージン) - 나기사이쿠노프로젝트(OH-3043) (NPR)
  • 오늘은 SSI JAPAN(와일드원)의 [일본의 명기 시노다 유우]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AV배우 시노다 유우 씨를 모델로 한 오나홀이네요. AV배우의 그곳을 한없이 리얼하게 재현!이라는 컨셉으로 발매된 [일본의 명기 키미지마 미오]에 이어서 이번에도 [일본의 명기 시노다 유우]를 리뷰하겠습니다. 일본의 명기 시노다 유우 이번에 오나홀의 모델이 되신 분은 시노다 유우라는 AV배우 분이신데 2010년부터 AV배우 역할을 해온 대선배 여배우네요. 3D 스캔을 통한 완전 데이터화! 소개 영상을 보니 3D 스캔을 통해 본인의 그곳을 완벽하게 스캔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상당히 사실적인 모양의 내부입니다 아무리 사실적으로 재현해도 질의 내부까지 본떠서 재현하는 건 개인적으로 불가능하다 생각하니 내부구조는 적당히 상상해서 만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단면도를 보니까 내부 구조도 오나홀처럼 무기질적인 구조보다는 사실적인 모양에 가깝네요. 외부는 무난한 오나홀 모양입니다 무게는 약 337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중형 사이즈 중에서도 살짝 아담한 크기로 분류되는 오나홀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길이가 그리 길지 않으니 두께감이 적당해 보이는 모양이네요. 측면에는 시누다 유우 씨의 사인이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쭉쭉 늘어나네요 경도는 살짝 부드럽고 냄새는 적당합니다. 유분기는 살짝 신경 쓰일 정도니 아마 일본에서 만든 소재를 사용한 것 같네요. 일본 최고봉 에스트러머 소재 사용! 일본 최고봉의 에스트러머(탄성체) 소재라는 광고 문구를 내걸 만큼 소재에 자신이 있는 듯 합니다. 냄새도 거의 느껴지지 않고 표면에 고집이 느껴질 정도로 촉감이 느껴지는 등 최고봉이라는 말이 어울릴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좋은 소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당히 사실적인 모양의 삽입구네요 아마도 완전 재현되어있다고 하는 시노다 유우 씨의 그곳이 바로 이겁니다. 소음순이 비틀어진 모양이 상당히 사실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있네요. 이게 얼마나 세심하게 재현되었는지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정말로 재현된 거라면 팬 분들에게 있어서 [일본의 명기 시노다 유우]는 반드시 구매해야 할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애초에 모든 AV여배우의 오나홀은 본디 이런 컨셉이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만… 안쪽이 보일락말락 합니다 모처럼 이렇게 [일본의 명기 시노다 유우]를 사용하고 있으니 측면에서 음부를 찍어봅시다. 새빨간 내부구조가 인상적입니다 안쪽은 이중구조를 사용하여 바깥보다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듯 하네요. 중앙에 저건 G스팟일까요? 내부는 주름이 잔뜩 깔려있는 구조이며 이 외에 딱히 눈에 띄는 특징은 없는 사실적인 내부구조네요. 오오!! 무난한 주름의 자극이 기분 좋습니다! 삽입감을 말하자면 딱히 화려한 특징이나 그런게 없고 다소 주름이 까끌까끌 비벼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등 사실적인 느낌을 중시한 듯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사실적인 오나홀을 만들겠다는 브랜드의 의지가 느껴지는 삽입감이었네요. 이렇게 잘라보니 안쪽에 다양한 주름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다만 사실적이라고 하기에는 내부의 소재가 살짝 단단해서 살덩이 같은 삽입감과는 살짝 차이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두께감이나 압박감은 300g내외의 무게에서는 어쩔 수 없는 요소가 있네요. 리얼함을 채워주는 요소가 어느정도 빠져있는 듯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전체적으로 세밀한 주름이 단단한 내부 소재와 맞물려서 알기 쉽게 까끌까끌하면서 안정감있는 자극을 느낄 수 있었네요. 충분히 무난하게 사정까지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오나홀이었습니다. 사실적인 오나홀에도 살짝 무기질적인 오나홀에도 해당하지 않는 오나홀이었네요. 밸런스를 너무 잘 잡아서 무난한 오나홀이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일본의 명기 시노다 유우]는 시노다 유우를 기념하는 굿즈 같은 상품으로 본다면 완전 재현된 듯한 삽입구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부 구조 등을 생각해서 한 번쯤은 꼭 사볼 만한 상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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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일본의 명기 시노다 유우(日本の名器 篠田ゆう) - 에스에스아이재팬(OH-2988)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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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일본의 명기(日本の名器) - 에스에스아이재팬(WAC-H011) (NPR)
    [일본 직수입] 일본의 명기(日本の名器) - 에스에스아이재팬(WAC-H011) (NPR)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토이즈하트에서 발매된 부드러운 소재의 오나홀이네요. 요즘은 소프트 마테리얼이라든가 하는 신소재를 사용해서 부드러운 오나홀을 발매하게 된 토이즈하트지만 옛날부터 “토이즈하트는 자극적인 오나홀”이라는 편견이 있을 만큼 기본적으로 하드한 자극의 오나홀을 만드는 걸 선호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런 배경지식을 알고 있는 분들이 보기에는 정말 깜짝 놀랄만한 일이네요.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 이 세상과는 다른 문화가 발달한 평행세계에서 발매된 오나홀이라든가 어떤 의미로 토이즈하트다운 맛이 없지만, 살짝 이쪽(정확히 말하자면 유저들의 니즈)을 조금씩 의식하는 듯한 결과가 이번에 리뷰하는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의 발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어 원문에는 슬로우 오나니라는 말도 쓰여있었습니다 말랑말랑한 구슬들의 푹신한 애무, 저자극으로 최고조까지 감미롭게♥ 이라고 쓰여있었네요. 내부구조는 동그란 모양의 돌기가 잔뜩 모여있는 듯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550g을 넘는 묵직한 무게가 느껴집니다 무게는 약 556g에 길이는 약 15.5cm입니다. 이제보니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은 최근에 발매한 판타스틱베이비의 오나홀 [딱 붙는 요기 그뉴의 죠리]와 사이즈나 소재가 비슷한 것 같네요. 말랑말랑 쭉쭉 늘어나네요 경도는 상당히 부드럽고 냄새도 잘 잡혀있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수분이 가득한 듯이 미끌미끌한 느낌의 소재입니다. 소재의 느낌에서 상당히 좋은 원자재를 사용한 듯한 인상을 받았네요. 의외로 사실적인 삽입구입니다 삽입구는 상당히 사실적인 모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나홀 자체의 모양이 동그란 모양이 아니라 아래가 평평하게 만들어져서 테이블 위에 올려도 굴러다니거나 하지 않아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혹시 바닥 자위 같은 사용법도 염두해두고 이런 구조로 만든게 아닐까 싶어요. 몽글몽글한 돌기들이 가득! 입구부터 울퉁불퉁 커다란 돌기가 보이네요. 뒤집으니 돌기 사이사이의 간격이 넓습니다 우선 뒤집어봤을 때는 돌기 구조의 오나홀치고는 그렇게 기분 좋아 보이지 않은 구조 같았습니다. 소재의 밸런스 와의 상성이 의외의 쾌감을 자아낼지도 모른다고 기대를 품고 삽입해 볼게요. 오오..!! 이 느낌은…!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은 개성이 확실히 살아있는 오나홀이네요. 반들반들한 초저자극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철지난 소재감을 가진 삽입감이 아니라 제대로 부드러운 소재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삽입감도 +a로 특색을 추가했네요. 요즘 자주 나오는 부드러운 오나홀에 밀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부드럽지만 돌기의 느낌이 선명하게 느껴졌습니다 뒤집어서 내부구조를 봤을 때는 이런 내부구조로 괜찮을까 생각했지만 이런 돌기의 군집이 알기 쉬울 만큼 삽입감에 잘 반영되었습니다. 울퉁불퉁한 돌기를 즐길 수 있는 삽입감이었습니다. 훌륭한 하나의 오나홀로서 개성이나 특징이 잘 살아있었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입니다 다만 이런 울퉁불퉁한 돌기의 삽입감은 사정할 만큼 기분이 좋다기에는 살짝 아쉬운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뭔가 마사지를 받는 듯한 느낌에 가까운 인상을 받았네요. 그래도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면 사정감이 올라와서 기분 좋게 사정할 수 있네요. 도중에서 쾌감이 고조되는 듯한 소프트 오나홀 특유의 쾌감 상승치가 느껴졌습니다.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은 저자극 삽입감으로 오랜시간 즐길 수 있는 슬로오나(슬로우 +오나니(자위))라는 컨셉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삽입감이었네요. 옛날부터 초저자극 소프트 오나홀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잘 맞을 만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2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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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ましろちゃんちの極ソフトおなほ) -토이즈하트(4526374213601) (TH)
    [일본 직수입] 마시로짱의 극 소프트 오나홀(ましろちゃんちの極ソフトおなほ) -토이즈하트(4526374213601) (TH)
    [일본 직수입] 딱 붙는 요기 그뉴의 죠리(まったり妖技 グニュのジョリ) - 판타스틱베이비(TOYR-014) (TIS)
    [일본 직수입] 딱 붙는 요기 그뉴의 죠리(まったり妖技 グニュのジョリ) - 판타스틱베이비(TOYR-014) (TIS)
  •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세븐틴 리얼리티]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세븐틴 시리즈의 최신작이네요. 세븐틴 시리즈가 올해로 벌써 1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6년 토이즈하트에서 발매된 첫 세븐틴부터 용케도 여기까지 왔네요. 세븐틴 시리즈는 과거에도 다양하게 발매되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대표적인 3가지를 고르라고 한다면 2006년에 나왔던 [세븐틴(seventeen) [17번째의 오나홀]]과 2012년에 발매한 [세븐틴 보르도 끈적끈적한 쾌감!], 마지막으로 2015년에 발매한 [세븐틴 보르도 소프트]가 있네요.(세븐틴 보르도 끈적끈적한 쾌감!과 세븐틴 보르도 소프트는 패키지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토이즈하트가 지금은 예전처럼 혼자 오나홀 업계에서 무쌍을 벌이고 다니지 않지만 당시 오나홀 업계를 알고 있던 사람들은 그 당시의 토이즈하트를 생각만하면 지금도 두려웠다고 말할정도로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만큼 당시 세븐틴 시리즈의 존재감이 거대했다는 의미죠. 세븐틴 리얼리티 일반적으로 17주년은 좀 애매한 느낌이 들지만 [세븐틴 리얼리티]라는 이름처럼 이름부터 17이라는 숫자가 붙어있으니 세븐틴 답게 17주년을 기념하여 오랜만에 최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개발자의 말 "토이즈하트가 자랑하는 간판 시리즈 “세븐틴” 이번에 모든 시리즈를 아우르는 집대성으로 대대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게 이번 [세븐틴 리얼리티]입니다. 다시금 2차원 3차원을 넘나드는 리얼함을 요구하고 참신하면서 사실적인 체험을 구체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가장 많았던 시행착오는 소재의 경도였습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시행착오와 사용감 체크를 반복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이 경도로 결정한 이유로는 돌기=점막의 느낌으로 리얼함을 재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절묘한 밸런스로 돌기가 아니라 마치 점막 같은 감촉을 느낄 수 있었기에 최종적으로 만장일치의 투표를 얻어 이 경도로 결정했습니다. 로션의 주입량에 따라서 점막의 느낌의 단계가 격이 다르게 변화한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로션 양을 찾아내어 사실적인 체험을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토이즈하트의 소개문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태클을 걸고 싶어질 정도로 엄청 간소한 단문 설명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개발자의 뜨거운 마음을 장문으로 게재하는 등 개발에 상당한 열정이 더해진 듯한 게 이번 소개문의 온도차를 보면 알 수 있네요. 세븐틴 시리즈 최대 중량의 두꺼운 보디로 사실적인 체험을! 그리고 엄청 기분 좋을 것 같은 내부 구조가 보입니다. 세븐틴 시리즈 특유의 오돌토돌하고 파도치는 듯한 구조가 남아있는지 어떤지는 보기만 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돌기의 무리라든지 거대한 자궁 등 매력적인 부분의 매력이 살아있네요. 기분 좋아 보이는 느낌이 아주 잘 살아있습니다. [세븐틴 리얼리티]의 실제 삽입감은 제쳐주고 세븐틴 시리즈의 집대성이라는 말은 충분이 납득이 가는 구조네요. 세븐틴 시리즈 최대급의 3가지 포인트! 게다가 더 기쁜 점은 이번 [세븐틴 리얼리티]는 무려 무게가 370g으로 요즘 오나홀 중에서도 불만이 잘 나오지 않은 중형 사이즈로 탈바꿈했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폭발적으로 히트한 세븐틴 시리즈라고 해도 무게가 약 250g 내외로 시리즈가 나왔었는데 그래도 당시 그대로의 사이즈가 2023년에 나오면 악수가 아닐까 생각했죠. 어떤 의미로 이게 개성이기도 해서 토이즈하트가 “나만의 길을 가겠다”라면서 길을 잘못 들지 않을까 고민했던 만큼 이렇게 무게가 트렌드를 따라가는 모습은 혹했습니다. 요즘 오나홀 평균 같지만 세븐틴 시리즈라고 한다면 다릅니다 무게는 약 373g에 길이는 약 15cm입니다. 요즘 무게감 있는 오나홀과 비교했을 떄 살짝 아담해보이는 사이즈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기존 세븐틴 시리즈와 비교했을 떄 [세븐틴 리얼리티]는 한층 더 거대한 사이즈라는 걸 알 수 있죠. 탱탱하면서 쭉쭉 늘어나네요 히토다마마테리얼이라는 요 몇 년간 토이즈하트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예전 세븐틴 시리즈에서는 크로스파인이라는 소재를 사용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소재가 바뀐 듯하네요. 냄새나 유분기가 상당히 잘 잡힌 소재입니다. "구체적으로 가장 많았던 시행착오는 소재의 경도였습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시행착오와 사용감 체크를 반복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가장 많았던 시행착오는 소재의 느낌이라고 했었죠. 살짝 단단한 느낌의 소재라서 평범하게 만들었다면 다소 자극적인 삽입감에 가까울지도 모를 만큼 단단하네요. 안쪽에 동전을 넣어볼까요 삽입구는 살짝 기호와도 비슷한 모양으로 저금통 구멍 같은 세로 주름이 있습니다. 돌기가 우뚝 솟아있습니다 안쪽에 돌기가 우뚝 솟아서 모여있는 구조네요. 발기 남성 같은 모양이 장난아닙니다. 자궁 구조가 큰 오나홀을 뒤집으면 남성기 처럼 보인다는 말은 오나홀 업계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니 꼭 기억해 주세요. 돌기와 돌기 사이에 주름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작은 돌기가 가득 있는 것뿐만 아니라 돌기와 돌기 사이를 세밀하게 주름으로 이어놓았습니다. 우리 세븐틴 시리즈가 맞습니다!! 우선 [세븐틴 리얼리티]를 사용하고 생각한 점은 확실히 세븐틴 시리즈의 후속작 다운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확실히 세븐틴 시리즈의 계보라고 느껴지는 것처럼 여성기를 간략하게 한 뒤에 재현한 듯한 느낌이 사실적인 삽입감을 맛보여주네요. 자궁의 크기가 상당하네요 이렇게 돌기가 가득한데 그럴 리가 없다고 고개를 젓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삽입해보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돌기 구조인데도 내부 구조와 관계없이 사실적인 삽입감을 맛보여 주는데 소재와 내부구조 사이의 절묘한 밸런스 조절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다시금 2차원 3차원을 넘나드는 리얼함을 요구하고 참신하면서 사실적인 체험을 구체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가장 많았던 시행착오는 소재의 경도였습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시행착오와 사용감 체크를 반복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이 경도로 결정한 이유로는 돌기=점막의 느낌으로 리얼함을 재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절묘한 밸런스로 돌기가 아니라 마치 점막 같은 감촉을 느낄 수 있었기에 최종적으로 만장일치의 투표를 얻어 이 경도로 결정했습니다." 개발자의 말에 있던 이 정열적인 목소리는 그냥 과장이 아니라 진짜진짜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이 경도와 구조로 진짜 체험 같은 삽입감을 만든 거군요… 저에게도 아주 잘 전해집니다. 구체적으로 돌기의 오돌토돌한 구조는 오나홀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알기 쉬운 돌기 느낌 같은 삽입감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상당히 밀집된 돌기 하나하나는 까끌까끌하게 긁어주는 자국이 아닌 전체적으로 오돌토돌하면서 부드러운 육벽 같은 삽입감을 느끼게 해줬네요. 비슷한 구조를 따져본다면 [성처리 메이드의 착정 봉사]가 있지만 판타지스러운 카즈노코 텐동이라는 예시와는 반대로, [세븐틴 리얼리티]는 조금 더 현실감(리얼리티)이 있는 카즈노코 텐동 같은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오나홀 같은 쾌감까지 충분히 가미되어 있어 리얼함과 오나홀 같은 느낌의 밸런스 조화를 잘 잡은 오나홀이네요. 좁쌀만한 돌기가 가득한 모양입니다 [세븐틴 리얼리티]의 앞부분에 있는 오돌토돌한 육벽 너머에는 상당히 인상적이고 다이나막힌 자궁이 있는데 안쪽까지 쑤욱 들어가고 움직이면 퐁퐁퐁퐁이라는 소리와 함께 리듬게임을 하는 듯한 리드미컬하면서 강렬한 자궁을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고전적으고 알기 쉬운 자궁의 삽입감을 선호하는 분에게 잘 어울리 것 같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고전적인 느낌의 자궁의 자극이 약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게다가 조금 더 아쉬운 점을 논해보자면 앞뒤로 움직이는 데 안정감이 살짝 부족한 것 같습니다. 움직이다가 그렇게 기분 좋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는가 하면 너무 기분 좋다고 느껴질 때가 있는 등 사용 중에 쾌감이 왔다리갔다리 하는 듯한 느낌이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로션의 주입량에 따라서 점막의 느낌의 단계가 격이 다르게 변화한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로션 양을 찾아내어 사실적인 체험을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나홀을 사용하면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게 있다면 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있는데 바로 성기(경도와 크기)와 젤(실시간으로 말라가면서 점도가 변화)입니다. 혹시 공식 설명처럼로션의 양이나 점도에 따라서 성기도 절묘한 느낌을 맛볼 수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꾸욱 조이는 느낌이 상당히 자극적인 삽입감이라서 부드러운 오나홀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살짝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돌기가 가득한 내부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적인 느낌과 삽입감의 밸런스는 자극적인 오나홀이나 자극적인 오나홀을 선호하는 분 또는 사실적인 오나홀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세븐틴 리얼리티]는 반드시 사용해볼만한 오나홀이라 생각이 드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8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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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세븐틴 리얼리티(セブンティーン リアリティ) - 토이즈하트(4526374313448)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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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성처리 메이드의 착정 봉사(性処理メイドのヌキヌキご奉仕) - 쿨프로덕트(COOLP3) (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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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NPG의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새로운 명기의 증명 시리즈네요 어제 리뷰했던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와 동시에 발매된 오나홀입니다.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 어째서 예전의 NPG 대형 홀은 호평이 많고 지금의 NPG 오나홀은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을까요? 이유를 모르는 분들에게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소재 변화로 인한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전 NPG가 자주 애용한 소재는 유분기와 냄새가 상당하고 지금으로 따지면 소재가 상당한 불만을 가져왔지만 그 절묘한 부드러운 느낌이나 눅진하고 끈적한 느낌이 두께감 높은 오나홀과 잘 어우러져서 훌륭한 삽입감을 맛보여준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시대에 맞춰서 NPG 또한 냄새나 유분기를 제거한 소재를 사용하게 되었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NPG다운 두께감 + 사실적인 내부구조와 합쳐졌을 때 약간 호불호가 갈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소재에 탄력이 붙고 삽입감이 약간 깔끔해지는 느낌이나 냄새나 유분기가 극단적으로 적어지는 등 나쁜 소재는 아니지만 NPG 특유의 두께감 + 사실적인 내부구조라는 컨셉과 살짝 맞물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보이기도 하죠. 다양한 자극 요소가 보입니다 내부구조는 이번에도 물론 NPG다운 느낌이 살아있는 유서 깊은 사실적인 내부구조입니다. 다만 세심하게 살펴보면 사실적인 구조라도 각각 다른 구조를 같이 집어넣은 듯 하네요. 생생한 츠카사의 명기! 오나홀의 모델이 되신 분은 AV여배우 아오이 츠카사 씨입니다. 저희 바나나몰도 팬미팅을 개최한 적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여배우분이세요. 우와아! 똑같다? 본인이 우와아! 똑같다? 라는 의문을 표하며 놀랄 는 모습을 보니까 어째서 물음표를 붙이는지 물어보고 싶어지네요. 다만 지금 생각해보니 내 성기랑 똑같은 모양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분은 아마 적을 테니 물음표가 맞는 듯 합니다. 묵직~합니다 무게는 약 808g에 길이는 약 17.5cm입니다. 무게는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와 비슷하게 800g을 넘는 대형 핸드 오나홀입니다. “AV여배우의 명기를 재현하자”가 메인 컨셉이라서 모양은 어제와는 다르게 생겼네요. 말랑말랑 쭉쭉 늘어나네요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는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와 다르게 흰색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제가 잘못 파악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이쪽이 조금 더 소재가 부드러운 느낌이 드네요. 경도는 평범하고 냄새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도 적당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정말 사실적인 삽입구입니다 좌우 비대칭 모양으로 소음순의 모양이 특이합니다. 혹시 아오이 츠카사 씨의 AV노모 버전을 보신 분이 계신다면 이게 정말로 똑같은 건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겠네요. 옅은 핑크가 아름답습니다 내부는 이중구조를 사용했으며 삽입구 부근에 자그마한 돌기가 있는 구조입니다. 오오.. 부드러운 삽입감입니다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는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보다 조금 더 소재가 부드러워서인지 내부구조가 선명하게 느껴지지는 않고 살짝 매끈한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다시말해 사실적인 질의 느낌이 나는 삽입감이라는 소리죠.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와 비교했을 때 이 쪽이 조금 더 사실적인 느낌이었네요. 두께감이 상당해보이네요 삽입구 부근에 있는 돌기가 내부에 있는 돌기보다 조금 더 세밀하게 있어서 사실적인 질의 느낌을 자아내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까끌까끌 오돌토돌한 자극이 느껴지지만 어디서 걸리는 듯한 자극보다는 매끈한 삽입감에 가까웠습니다. 확실히 사실적인 느낌이 드는 삽입감이었네요.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다만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는 전체적으로 매끈한 삽입감이 느껴져서 800g이라는 무게에 비해서 경쾌한 삽압감이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경쾌하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삽입감이었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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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新 名器の証明 ファイルNo.003 葵つかさ) - 니포리기프트(OH-3096) (NPR)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新 名器の証明 ファイルNo.003 葵つかさ) - 니포리기프트(OH-3096) (NPR)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No.004 후지모리 리호(新 名器の証明 No.004 藤森里穂) - 닛포리기프트(OH-3156) (NPR)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No.004 후지모리 리호(新 名器の証明 No.004 藤森里穂) - 닛포리기프트(OH-3156) (NPR)
  • 오늘은 NPG의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명기 시리즈의 재탄생 버전이네요. 명기의 증명 시리즈도 [명기의 증명 012 후카다 에이미]를 끝으로 오랜 시간 이어진 시리즈도 끝이 났나 싶었지만 신 新 이라는 단어를 들고 새롭게 명기의 증명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 이번에 리뷰하는 신 명기의 증명 시리즈는 무려 2가지 제품이 한꺼번에 발매되었는데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와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입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신 명기의 증명 No.001이 안보여서 뭐지? 싶어 찾아봤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데 아무래도 [명기의 증명 제로 아이자와 미나미]를 신 명기 시리즈 1번으로 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질 입구부터 자궁 입구까지! 옛날 NPG의 오나홀에 명기라는 이름이 붙었다면 전부 평균 이상 할 만큼 훌륭한 시리즈였죠. 지금은 시리즈가 많아지면서 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생겼네요. 아카리의 명기를 외견부터 완전 재현!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의 컨셉은 미타니 아카리의 명기를 외견부터 내부까지 완전 재현! 입니다. 내부구조까지 완벽하게 재현한다는 광고 문구를 썻네요. 이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척 보기만 해서는 알아볼 수 없기 때문에 어쩌면 그냥 완전 재현이라 써놓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걱정은 제쳐두고 우선 완전 재현이라 써진 컨셉을 믿고 사용하는 게 행복하죠. 묵직하네요 무게는 약 819g에 길이는 약 18cm입니다. 명기 시리즈는 대체로 600g을 여유롭게 넘는 경우가 많이 없는데 무려 800g을 넘기는 크기입니다. 귀여운 사인이 각인되어있습니다 NPG답게 측면에는 후카다 에이미 씨의 사인이 각인되어있습니다. 상당히 탱탱한 촉감이네요 경도는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냄새가 느껴지지 않고, 유분기가 살짝 느껴지네요. 소름 돋을 정도로 사실적입니다 미타니 아카리 씨의 음부를 완전 재현한 삽입구가 이겁니다. 염색, 닭살 모양 등의 특징이 맞물려서 상당히 사실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벌리자마자 돌기가 맞이해주네요 내부는 이중구조를 사용했으며 입구부터 돌기들이 잔뜩 보이네요. 두께가 상당해서 뒤집는 건 포기했습니다. 상당히 경쾌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해서 사실적인 오나홀이지만 두께감과는 상관없이 상당히 경쾌한 삽입감이 느껴지네요. 살짝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혹시 진공 상태로 만들면 다른 느낌이 날까 싶어서 진공 상태로 만들어 봤지만 딱히 큰 차이는 없었네요.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는 사실적인 음부를 간략화한 뒤에 재현한 듯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실제 질과 비교하면 돌기가 굴러다니며 자극하는듯한 느낌이 살짝 과장되어서 느껴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이 정도로 딱 적당하게 간략화한 게 사실적인 느낌과 쾌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밸런스 같습니다. 다만 내부의 소재가 상당히 단단해서 끈적하게 달라붙는 느낌 등이 없이 깔끔한 자극이 느껴지고 800g이라는 묵직한 무게에 비해 경쾌한 삽입감은 사실적인 느낌과는 살짝 떨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구조의 방향성 자체는 분명 이게 정답이지만 아무래도 소재가 살짝 단단한 게 약간 호불호가 갈릴 듯 하네요. 이렇게보니 돌기의 밀집도가 상당하네요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의 삽입구 부근에 돌기가 밀집되어있는 건 아무래도 돌기가 쿠파아 모양처럼 또 하나의 삽입구 역할을 맡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돌기가 사방에서 걸리는 듯한 자극을 맛보여주는데 좋은 실용성을 느끼게 해주네요. 오나홀 같은 무기질적인 느낌과 사실적인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적인 느낌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였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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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新 名器の証明 ファイルNo.002 美谷朱里) - 니포리기프트(OH-3095) (NPR)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2 미타니 아카리(新 名器の証明 ファイルNo.002 美谷朱里) - 니포리기프트(OH-3095) (NPR)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新 名器の証明 ファイルNo.003 葵つかさ) - 니포리기프트(OH-3096) (NPR)
    [일본 직수입] 신 명기의 증명 파일 No.003 아오이 츠카사(新 名器の証明 ファイルNo.003 葵つかさ) - 니포리기프트(OH-3096) (NPR)
  • 오늘은 NPG의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을 사용해보겠습니다.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13번째 오나홀이네요. 2020년 일본에서 발매되었던 [명기의 증명 012 후카다 에이미]를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명기의 증명 시리즈도 12탄으로 끝을 맫었습니다. 20203년 부터는 신 명기의 증명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숫자가 붙은 시리즈로 발매되니 이번에는 신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신작이라도 나오나 싶었지만…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 갑작스럽게 예전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13번째 버전인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이 발매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무슨 생각인지 모르는 행동을 하는 NPG네요. 신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후속작을 발매하지 않은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갑작스럽게 신이니 구니 하는데 크게 변화한 요소가 없다…기보다는 애초에 명기의 증명 시리즈라는 게 AV여배우 패키지, 대형 핸드 오나홀, 사실적인 구조와 모양 등의 요소만 있다면 명기의 증명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상당히 넓은 범위를 커버하는 컨셉인 만큼 모처럼 새롭게 출발한 신 명기의 증명을 제쳐두고 구 명기의 증명 시리즈를 발매한 건 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무려 3중 구조! 내부구조는 [신 명기의 증명 No.004 후지모리 리호]에서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았던 삼중 구조가 이번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신 명기의 증명 5를 발매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으니 그냥 깜빡 잊었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네요. 이번에 NPG는 오나홀 브랜드 중에서도 큰 선배지만 시대의 인기에 편승하거나 인기를 주도 하는 새로운 구조를 도입하는 경우는 많이 없었습니다. 긴 세월 동안 “좋든 나쁘든 오래된 브랜드”라는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해왔지만,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에 와서 삼중 구조라는 색다른 시도는 브랜드로서 새롭게 변화한다는 의미이니 정말 기쁩니다. 레몬의 명기를 즐겨보세요! 참고로 완전 재현한 사람은 다나카 레몬이라는 AV배우입니다. 프로필을 살짝 조사해보니 2023년 3월에 은퇴한 후에 6월부터 카에데 카렌이라는 이름으로 부활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9월인 만큼 원래는 카에데 카렌이라는 명의로 발표되어야 맞겠지만 NPG가 계약을 했을 때는 타나카 레몬이라는 이름이었다고 합니다. 엄청 무겁습니다 무게는 약 845g에 길이는 약 18.5cm입니다. 핸드 오나홀 중에서도 최대급인 800g을 넘기는 사이즈입니다. 역시 이건 기존의 명기 시리즈가 생각날 만큼 좋네요. 다나카 레몬♡ 옆쪽에는 NPG의 장기인 여배우의 사인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카에데 카렌이지만 말이에요. 묵직~합니다 경도는 살짝 단단한 느낌이며 냄새는 잘 잡혔습니다. 유분기는 적당히 느껴지는 소재네요. +4로 갈수록 단단하고 -4로 갈수록 부드러워요 경도가 어느 정도냐면 대략 +1 정도입니다. 상당히 단단하네요 타나카 레몬 씨의 음부를 본떠서 만든 음부의 입구가 이겁니다. 역시 이 부분의 생생한 모양은 NPG답네요. 닭살 같은 피부가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NPG가 선호했던 페일 오렌지 색이 없네요. 이번에 사용한 옅은 핑크색 소재는 사실적인 느낌이 살짝 덜어졌습니다. 한번 벌려봅시다 구멍 주변에는 짙은 핑크색의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손가락을 넣고 확인해보니 그렇게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지는 않았네요. 탱글탱글한 느낌의 소재를 사용한 듯 합니다. 구멍 주변을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보니 외부의 소재보다는 부드러우면서 탄력이 있었네요. 사중 구조는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확실히 잘 느껴졌습니다. 엄청 사실적인 삽입감이네요! 3중 구조의 삽입감이 아주 잘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NPG 오나홀을 사용했지만 삼중구조에 대해서 알고나서 삽입하니 더욱 더 선명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기존 NPG의 오나홀 보다는 삽입감이 살짝 복잡하네요. 어떤 삽입감인지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면 사실적인 느낌을 아주 살짝 남겨두고 거기에 부드러운 느낌을 더한 듯한 삽입감이었습니다. 깔끔한 느낌이 드는 소재에 의해서 날카로운 자극이 느껴지면서도, 자연스러운 압박감 같은 자극이 추가되었네요. 예전부터 부드러운 느낌이었던 NPG의 유서깊은 소재와는 또 색다른 소재를 달랐습니다. 각진 느낌의 나면서도 사실적인 삽입감이 느껴졌네요. 직접 잘라봤습니다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의 내부는 주름과 돌기라고 하기는 살짝 다른 주름 같은 구조가 살짝 느껴지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딱히 이렇다 할 만큼 특별한 포인트도 없고, 전체적으로 두꺼운 구조가 계속 비벼주는 듯한 자극이었습니다. 까끌까끌한 자극이 계속 성기에 몰려오기 때문에 사정까지 여유롭게 가능할 만큼 기분 좋지만 딱히 이렇다 할 특징이 안 보이는 무난한 오나홀이었네요.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은 삽입감이지만 그만큼 사실적이네요 이렇게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중간 부분부터 중간부분부터 소재의 두꺼운 느낌이 크게 와닿지 않아서 그만큼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3중 구조를 사용해서 사실적인 삽입감을 재현한 건 틀림없어서 굉장히 나쁘지 않았네요. 특히 과거 NPG 오나홀을 알고있거나 바깥 소재와 안쪽 소재의 차이점을 잘 알고계신 분들이라면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오나홀에 대해서 굉장히 박식할 수록 그 맛이 우러나오는 오나홀이 바로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이었어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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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명기의 증명 013 타나카 레몬(名器の証明 013 田中レモン) - 국내최초 단독 판매/즉시발송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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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명기의 증명 012 후카다 에이미(名器の証明 No.012 深田えいみ)(NPR)
    [일본 직수입] 명기의 증명 012 후카다 에이미(名器の証明 No.012 深田えいみ)(NPR)
  • 오늘은 HEPS의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사용해보겠습니다. HEPS가 예전에 발매했던 킨제이라는 오나홀의 후속작이네요.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발매된 2013년 때만 하더라도 “이것만큼 펠라치오의 느낌이 잘 느껴지는 오나홀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뛰어난 펠라홀이었던 킨제이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리뷰가 더욱 기대되네요.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패키지가 새롭게 바뀌어서 뭔가 DVD 케이스 같은 느낌이 들던 오나홀이 게임기 같은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개봉은 꼭 신중하게 개봉하기 전에 한번 보니까 "WARNING 이 스티커가 파손된 경우 반품이나 교환 등이 불가능합니다” 라는 주의문구가 쓰여있습니다. 진짜 게임기 같이 생겼네요 게임기 같은 느낌이 팍팍 샘솟는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를 개봉해봤습니다. 상당히 삐죽삐죽 스타일리쉬한 몸통이 보이는데 중학생 시절에 잽싸고 날랜 캐릭터를 선호하던 그날의 감성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특징이 추가되었습니다 전작과는 다르게 몸통이 검은색으로 바뀌었지만 전작과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차이점은 딱히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용 전에 어떤 점이 바뀌었는지 한번 찾아봤는데 이런 차이점이 있었어요. 1. 마그네틱(자석)으로 탈착이 가능 2. 패키지 리뉴얼 3. 케이스 고정 부품 탑재 4. 두께 2~3mm 증가 5. 내부 구조 변경 자석으로 간단하게 딸깍! 오나홀 부분을 이렇게 분리하고나니 파란색으로 강조해놓은 부분에 마그네틱이 있었습니다. 비교적 간단하게 분리할 수 있었네요. 오돌토돌 자극적인 것 같아요 전작인 킨제이는 조금 더 반들반들 매끄러운 느낌이 드는 내부구조였지만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돌기 등등 오돌토돌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구조였습니다. 한번 삽입해보니 진짜 펠라치오를 받는 듯한 느낌이 확 드는 삽입감이네요. 처음에는 후속작이면서 펠라치오를 받는 듯한 느낌이 약간 옅어진 같았지만 뻐끔뻐끔한 자극이 정말로 펠라치오를 받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대의 특징은 턱관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내부의 압력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오오~! 이 느낌은?! 다만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펠라치오의 느낌이 너무 사실적이라는 게 살짝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하네요. 그리고 펠라치오의 느낌과 굉장히 흡사하긴 하지만 그만큼 펠라치오와 자극이 비슷한 만큼 사정감이 차오르는 게 살짝 느릿느릿하다는 게 살짝 아쉽기도 합니다. 펠라치오는 대체로 성기에 오는 쾌감이 반, 나머지는 누군가 핥아준다는 느낌이 절반을 차지하는데 [킨제이 유마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같은 경우는 너무 사실적인 나머지 누군가 핥아준다는 느낌이 없어 무기질적인 펠라치오의 느낌이 더욱 와닿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사실적인 펠라치오의 느낌을 즐길 수 있으니 꼭 한번 사용하는 걸 추천해드리고싶네요.
    오나홀 데이터
    • 저자극 60% 고자극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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