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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상하이 성박람회 탐방기

2016년 상반기. 상해에서 대규모 성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그야말로 전 세계 성인용품 매니아들에겐 최적의 메인 이벤트이자 성지라 할 수 있는 곳이지요.
또한 세계적인 성인용품 트랜드를 볼 수 있어 바나나몰 요원들은 만만의 준비를 하고 상해로 출발하였습니다.
바이어 신분증을 목에 걸고 들어설 때의 그 설렘이란, 몇 번을 와도 지워지지가 않네요. 자 그럼 "상해 성 박람회 " 리뷰 시작합니다!!

<상해 박람회> 입구의 경관입니다. 박람회에 '바이어'로써 참여하기 때문에 나름의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입구로 들어섰습니다.
대 인구 나라인 중국이라 그런지 입구에서부터 북적거리는 인파에 피곤한 하루가 예상되었습니다.

들어서기전 박람회 스탭으로 보이는 분들과 인사를 했는데 대부분 시크했기에... 민망했습니다.

들어서자 마자 보인건 오나홀이 쭈~욱 전시된 광경이었는데요. 젊은 층 부터 노년층까지 주욱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흡사 저희 바나나몰 매장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미녀들의 실루엣이 보이시나요? 오늘의 부스걸들 입니다. 아직 행사가 시작하기 전이라 저렇게 부스 뒤에서 쉬고 있는 모습을 제가 몰래 찍어봤습니다. 중국의 미녀들도 한국의 미녀 못지 않게 아름다웠습니다.

렌즈사의 부스입니다. 전동 오나홀로 유명한 곳인데요. 신상품인 sa를 필두로 다양한 자사 제품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부스안을 두리번 거리던 중 가슴 모형의 촉감이 너무 궁금해 만졌는데, 스탭 분중 한 명이 "가져 가실래요?" 라고 하셔서
"아 아니에요, 고마워요" 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아주 부드러웠는데..

부스 한 편에서 해당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는 여성분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사진 한 컷 부탁하여 찍었습니다. 역시 미인은 마음씨도 곱다는 말은 어딜 가서든 공통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약간 유아 체형으로 보이는 리얼돌입니다. 많은 남성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인형들인데요. 저 또한 사실적인 묘사로 인해 계속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리얼돌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뭇 진지한 자리에 어여쁜 리얼돌 누님이 있으니
영화의 한 장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생김새, 다채로운 복장을 입고 있는 리얼돌들은 정말 일정 거리를 두고 보면 살아있는 인간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정교했습니다. 앞으로 20~30년이 흐르면 정말로 안드로이드화 된 리얼돌과 섹스를 하느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매장에도 이런 자판기 한 대 놔둬려야 겠어요~

눈길은 가지만 손길은 가지 않는 그런 리얼돌이었습니다...ㅎㅎ

순백의 복장이 너무도 아름다워 찍은 모습입니다. 절대 사심 들어가지 않았구요!!! 저런 복장 저희 매장에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찍어 본겁니다!!(진지)

부스걸 누님들은 한결같이 아름다우시네요~

어느 남성 방문객이 계속 은밀한 곳만 촬영하려 하니깐
"어머! 정말 극혐!"
이라고 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 행사 부스걸입니다.

하지만 직업정신이 투철한 그녀들은 다시 입에 미소를 머금고 특유의 직업적 웃음을 내 보입니다. 음... 존경스럽기까지 한 그녀들의 직업정신!!

이야! 바나나몰의 상징 바나나 인형입니다. 저희도 저 인형을 한 가득 사서 의정부 매장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으면 보기 좋지 않을까요?

남자의 권력, 정력을 상징하는 대물!! 업체 측에 의하면 이 대물을 보며 발기를 시킨 뒤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아 물론 전 안해봤습니다....)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백인 누님의 마스코트를 받아 들어간 곳은 !!

이렇게 맘껏 사랑으로 때려줄 수 있는 물건들과!!

가슴이 너무 부각돼 조금은 민망한 공기인형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너무 저렇게 일렬로 주욱 진열되어 있으니까 조금은 호러틱한 분위기가 났었는데요.
특히나 처음 보고서 가장 좀 무서웠던 건

바로 이 애기 인형 때문이었습니다. 귀여운게 아니라 뭔가 좀 무섭지 않나요? 근데 저건 무슨용도에 사용하는 것일까요?
소꿉놀이라도 하나? ㅎㅎㅎ

나선형으로 생긴 딜도인데요. 이게 과연 잘 쑥쑥 들어갈까? 라는 의문이 들긴 했지만, 한 번 사용하면 이것만 찾게 된다고 하네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으나 눈길이 가는건 사실이었습니다.

콘돔의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영상인데. 바람이 가득찬 콘돔보단 늘씬한 팔 뒤로 숨겨진 처자들의 풍만한 가슴이 눈에 더 들어왔습니다.

인터뷰 하시는 남성분 계속 옆에 배우에게 눈길 주는거 제가 다 봤습니다...
같은 남자로써 이해합니다... ㅜㅜ

정말 만화에서만 보던 흘러 내릴 듯한 가슴을 실제로 구현해내다니 중국인들의 리얼돌에 대한 열정은 대륙의 넓이 만큼이나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 여성분 너무 좋아하시는데요?ㅎㅎ

박람회장을 휩쓸며 뭇 남성들의 눈길을 모조리 다 흡수하셨던 꽃미모 4처자 입니다. 행사장 이 곳 저 곳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눈이 마주칠 때 마다 웃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번 박람회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전년도에 비해 연령층이 높은 분들이 자주 보였다는 겁니다. 특히나 중년 부부들이 자주 보였는데요. 앞으로 성인용품 이용층이 더 다양해 질것 같습니다.

표정들이 다들 생생하다 못해 뭐랄까 약간은 오버하는 끼도 조금은 있었지만, 의외로 인기가 좋아 놀랐습니다.
역시 취향은 존중해줘야 하는 법인가 봅니다.

'스바콤' 업체와의 인터뷰 장면입니다. 앞으로 스바콤은 인간 친화적인 디자인을 중심으로 나아간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현재 저희 바나나몰에선 <스바콤 기획전>을 하고 있으니 그 특유의 디자인을 감상해보시길 권유드려 봅니다.

어여쁜 처자가 들고 있으니 더욱 세련되어 보이네요.

멀리서 봤을 땐 케익인줄 알았습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스바콤'의 제품을 진열해 놓은 진열장이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제품이 케익 초처럼 보여서 정말 케익 같아 보입니다.

그에 맞게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자사 제품을 들고 있는 마네킹도 있었습니다.
보고 있으니 꼭, 이 브랜드는
"우리 제품은 신혼여행 때 들고가면 앞으로의 신혼 생활이 꽃길로 도배됩니다"
라고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자 , 마지막으로 박람회 주변을 건물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이 넓은 땅에 수많은 성인용품 애용자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바나나몰도 더 노력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중국시장이 갈수록 거대해지고 있다는 사실과 중국인들의 성개념이 많이 깨어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랐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성은 가려야 한다는 인식이 밖혀있는데 중국에선 의외로 다양한 연령층의 커플 및 여성분들이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앞으로 바나나몰은 다양한 성 컨텐츠와 '복지사업' 을 통해 국내 "성인용품 문화"를 개선 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그럼 바나나 특파원은 다음 박람회를 기약하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요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