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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이용후기 - [스테디셀러 우부 버진 [うぶ ばーじん] 사용후기.txt] 바로가기


스테디셀러 우부 버진 [うぶ ばーじん] 사용후기.txt

스테디셀러 우부 버진 [うぶ ばーじん] 사용후기.txt
제목그대로, 뭐가 튀어나오던간에 꾸준히 사랑받고있는 Toy's Heart社 우부 버진, 제가 한번 써보겠습니다. (드립)



말그대로 이번에 우부 버진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원래 예정에없던 4번째 일제실리콘 인공X지 였는데요,



웹검색과 일본웹 뒤지다가 호평일색에 써보지 않으면 후회할거라는 다소 뻥튀기스럽고도 끌리는(?)



홍보문구에 혹했습니다. 그동안 모아둔 적립금 털어서 46000원에 싸게싸게 들여왔습니다. 열어보니



다른곳에 쓰여있던 후기 그대로 300g조차 안나가는 가벼운 무게랑 작은 크기, 요 쪼끄마한것이 뭣 때문에



수많은 성님들의 존슨을 포로로 사로잡고 절정으로 보내버렸는지 내심 의문이 들더랍니다. 흥분감과



왜 그랬는지 궁금한 호기심이 묘하게 뒤섞여 포장지 까고 비닐봉지 찢은뒤 꺼내어 시청각자료 모니터에



띄워놓고 보들보들한 몸체를 만져가며 로션을 따른뒤, 천천히 쑤우우욱 넣어봤습니다.









아야.

 







좀 아팠습니다. 맨 처음 도입부 실리콘벽에 4중으로 난 돌기랑 주름으로 이뤄진 부분이 있는데 요 부분이



로션을 넣었음에도 자극이 심하더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마찰이 컸지요, 기분좋은 자극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집어넣어 인공자궁 입구에 쪽 닿고 그 주변에서 훅훅거리며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이쪽이 가장 좋은 부분이었어요. 존슨 요도구를 은은히 물어주며 자극하는 자궁입구랑 부드럽고 매끈한



실리콘벽이 감싸서 기분좋게 압박해주더군요. 도입부는 실망스러울 정도로 아팠지만 깊숙한곳은 꽤나 좋았어요.

(그래서그런지 제가 기존에 소유하던 인공X지 속성은 죄다 내피랑 외피 모두 보드라운 속성)



그리고 하이라이트, 시청각자료에 정신팔린채 '어. . .! 어. . .! 어. . .!'거리며 허릴 흔들다가 서서히



불알쪽에서 존슨으로 올라오는 사정감(射精感)과 함께 피스톤질을 좀더 격렬하게 하며 끝까지 쑤욱



집어넣었어요. (이 맛에 하지ㅋㅅㅋ) 0,7cm의 쬐끄만한 자궁과 작은 입구가 존슨 머릴 쭈욱 감싸고



마침 진공상태로 공기까지 빼서 오입질하는데 느낌이 확 올라오더랍니다. 우어어어 거리면서 고기



막대 전체에 전립선타고 올라온 정액이 가득찬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요게 바로 발사하기 3초 전.









으악 18 !!









뿌와와앜-!! 쮸으읏--!!

 







와. . .!! 이 느낌은 쵝오다, 싸기 전 그 강렬한 느낌은 세가지 오나홀로도 다 느낄수있지만 우부 버진은



뭐랄까, 천천히 피스톤질 받아주면서 그 절정상태로 끌어올려준달까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천신만고 끝에 마지막에 도달하고 기다렸는듯이 빵-! 하고 터지며 원없이 0.7cm에 쏟아붓는



그 저릿한 쾌감. 한줄로 요약하자면, 우부 버진은 과도기의 은은함과 절정의 짜릿함을 계획해놓은



녀석입니다. 초반 도입부의 꺼끌거림만 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어요.

(이 부분은 제 존슨이 내구력이 약해서 그럴수도 있는 주관적인 느낌이니 참고하세요)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내구도 짱짱맨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