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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이용후기 - [홀수풋 투톤 후기염] 바로가기



구매 했을때와 동일하고 일관되게 잘~ 포장해서 보내 주셨더군요 ㅎㅎㅎ



역시 포장은 뜯어야 맛이겠죠? 열심 뜯었습니다 뽁뽁이로 잘 감싸진 내부 포장까지...



드디어 본색(?)을 들어낸 홀수풋 투톤, 진동기 등...아~ 사탕까지...





박스 사진이 이쁘죠? ㅎㅎㅎ



사실 진동기 경험이 없었던 탓에 이번 이벤트 당첨을 나름 벼르고 있다가 포기했는데 진동기까지 보내주시고...ㄳ



홀수풋 투톤 탐구에 들어갔습니다.





잉? 속 비닐 포장을 은근히 예상했는데 바로 홀수풋 투톤이 나오니 깜놀~ 아~ 투명한 비닐로 몸체만 쌓여 있네요 ㅎㅎ



그리고 냄새가 저가 소프트 걸바같은 수동 관통형 제품보다 냄새도 덜 나더라구요. 만족...





그립감이라 하나요? 잡았을때 느껴지는 느낌은 물컹거린다는 표현보다는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뭐 그런 느낌있죠...



이거 표현력이 부족해서리...ㅠㅠ 통과!!!



거기에 거사를 치뤄줄 입구쪽은 많이 좁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빨리 손쉽게 할수 있는 방법으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이렇게...





오호라~ 홀수풋 투톤 내 마디(?)같은 돌기가 잡아주면서 검지 손가락을 꽉 조여주는 느낌...그리 나쁘지는 않더군요.



이제 거사를 치뤄보기 전에 같이 온 진동기를 살펴 보았습니다~





엄지 손가락보다 굵고 누드라 제품 내부의 부품이 다 보이더라구요. 뭐 나름 깔끔한 느낌?



건전지를 넣자 마자 날뛰는 진동기땜시 당황해서 케이스의 레버를 보니 누드의 특성상 표시부가 눈에 잘 띄지 않더군요.



색상 또는 라벨 부착을 통해 조절 레버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요거는 경험이 없는 만큼 미루어 천천히



이용하려고 작동 여부만 확인 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음 이제...이거 상황을 리얼하게 이야기하는 재주도 없고 그렇다고 동영상으로 찍자니 내키지 않고...양해~^^



고수(?) 분들의 사용 후기를 통해 터득한 콘돔과 젤을 준비하고 홀수풋 투톤 입구와 안쪽에 젤을 촉촉히~ 적셔주었죠.



그리고서 그곳을 향해 돌진하는데 엥? 귀두가 자꾸 거부하는 일들이 발생하네요. 군대에서 배운 조준 사격을 떠올리며



가늠자를...야 이러니 x태 같네 ㅋㅋㅋ



도전! 좌회전... 도전! 우회전... 몇번의 반복끝에 홀수풋 투톤을 점령하고 피스톤 활동을 왕성히 하였습니다.



음...조여주는 느낌 좋고...내부에 돌기는 작용시 마다 마찰을 주더군요. 잡아 당기는 느낌이랄까? 홀수풋 투톤을 잡고



있는 손을 강하게 조였다 풀었다 하였는데 저만 그런지 모르지만 구슬의 용도가 무엇인지 모를 정도로 또다른 느낌이



없더라구요. 초보답게 이 부분은 고수(?) 분들께 양보하고...삼천포



절정에 다달아서 거사를 치른후 세척 작업을 진행하는데...헉! 이건 뒤집어지지도 거기에 입구는 좁으니 손가락을



넣기고 그렇고 난감하더군요. 이 후기는 아직 안배워서 고수(?)분들 아시면 알려주세요~^^



울애들 젖병 딱을때 쓰던 솔이라도 하나 사둬야 할지...고단한 세척 작업을 마치고 제품 물기를 딱아주는데...



홀수풋 투톤께서 일회용처럼 가셨습니다. 어쩐지 좁다했더만 제가 넘 무리했나봐여~ ㅠㅠ





입구 아래쪽이 찢어졌더라구요. 사용중인지 세척중에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재질이 그리 단단한거는 아니기에 입구가 좁아 거사 또는 세척중에 무리한 힘을 가해서 찢어진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전에 써보았던 저가형 보다는 조여주는 느낌이 좋았지만 입구 사이즈가 조금 작은 편은 아닌지...



입구쪽에 원활한 삽입을 위한 모양으로 보완되면 좋은듯 하네요.



이상이 저의 홀수풋 투톤 사용 후기 였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 있고 지루하게 받아드려질수 있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하구요. 본인의 주관적인



사용 후기가 횐님들의 구매시 보탬이 되었으면 하구요. 평생 아즐성 하시는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