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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에게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품은 수요일에 배송을 받았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집에 와보니



와이프가 받아놓은 택배 상자가 있더군요 개봉을 하고 내용물을 살펴보았습니다.



회색봉지에 잘 밀봉된 제품이 있었습니다. 이를 벗겨보니  뽁뽁이로 잘 싸여진 플라스틱 상자 안에는 



쭉빠쭙쓰랑 명함도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본 순간 허걱...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허걱!! 대물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제것도다는 약 1.75배 정도는 커보였습니다.엄지와



검지를 말아 쥐어봤는데 제것보다 굵기도 굵고 길이도.그렇고..이걸 와이프에게? 흠...



온갖 생각이 머릴 스쳐지나갔습니다.  와이프가 이걸 하려고 한다는걸 알면 죽일텐데. 애써 그건 그렇고



쓰파!! 이건 넘 크다...!!! 하며 씁쓸한 미소를 짓고는 와이프를 바라보았습니다.



마침 저녁준비가 한창이던 와이프에게 지긋이 웃으며 생애 첫 자신만의 장난감을 가진 소년의 맘으로



'자기야 이거봐봐!! 진짜크다.!!' 해맑은 미소를 짓는 저를 보며



설겆이를 하며 별관심없이 묻는 와이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게 몬데?" ...(진짜 별 생각 없이 묻는것 같았습니다.멀리서 보면 투명재질이라 잘 파악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이거? 장난감 똘똘이(흐뭇한 표정으로 일관하며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관심을 갖기 시작하며 다가오더니 유심히 보더니만.!!!



"이거 오빠꺼랑 똑같이 생겼네?" 신기한듯 이리저리 검지 손가락으로 찔러보고 우습다는 표정을 보였습니다.



"왜이렇게 커 설마 이거 나한테 하는거 아니지?" 물었습니다.



"맞아" 하고는 능글맞게 웃자 갑자기 얼굴을 홱 돌려 째려보는 것이었습니다.



"응! 5일안으로 상품후기 써야돼~ 세상엔 공짜가 없는거야!" 했더니



와이프가 무섭다며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일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소원해진 부부사이 조금이라도 색다르게 기쁨을 누려보고자 했는데... !!



다급해진 심정으로 설겆이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간 와이프 허리도 주물러보고 아양도 떨어보고...



온갖 회유와 협박을 서슴치 않고 들이댔습니다.



이런 저에게 와이프는 짜증도 냈다가 다그쳐도 봤다가 완전무시도 하면서 방어를 해 나갔습니다.



3시간 회유와 협박끝에 와이프의 방어벽에 절감을 하고 첫날은 홱 삐쳐서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은 회식인 관계로 패쓰!! 오늘!!



회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집으로 와서 저녁상을 받으며 잠시 쉬었다가



설겆이 하는 틈을 타 어깨를 주무르며 다시 협상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어제의 과음을 미안해하며



그리고 손마사지와 등마사지등 봉사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아내는 별말없이 TV드라마만 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애타게 사람 애간장을 태우던 와이프가... 입을 열고 질문에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나 오늘 부터 그거 시작했어!!.



"왜 이제 얘기해?!!" 



꽤애애액!!!  방을 박차고 나와 건넌방겸 거실로 뛰쳐나왔습니다.



(주로 제가 생활하는 곳입니다. 휴식하고 컴터가지고놀고..잠도 여기서따로잡니다.)



이렇게 시간이 자정이 될무렵 아내의 꼬붕역할을 하며 온갖 설움과 구박과 "변X라는둥" 폭언을 들으며



패배의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자리에 앉아 사용후기 대신에 변명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 오늘 부터 그거 시작했어!!



나 오늘 부터 그거 시작했어!!



나 오늘 부터 그거 시작했어!!



나 오늘 부터 그거 시작했어!!



나 오늘 부터 그거 시작했어!!



그런이유로  제대로 된 경험담 후기는 그거 끝난이후에나 올려야 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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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배송받았습니다. 



 





 



뽁뽁이에 정성스레 싸여진 제품이 눈에 들어옵니다... 



 





 



투명박스 안으로 제품과 건전지가 보여요~ 두근두근



 





 



제품비닐포장 해제전~ 사이즈에 조금 굵다 싶었습니다. 



비닐을 걷어낸후 조금...이 아니라 좀 많이 굵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이때부터 불안감이 엄습햇습니다.



후기는 써야겠고 와이프가 이걸 해줄지도 보기만 해도 겁먹을거 같은데...



참고로 와이프는 미니 사이즈를 좋아합니다. 제꺼(?)도 미..미.니..미디엄(?)..흠흠...



 



결국 오늘에서야 추가샷을 찍었습니다. 와이프가 그거를 시작한 계기로 좀더 후기를 보람차게 써야겠다 싶어



분해를 했습니다...아.. psp분해하고 psp 벽돌된 사연이 있지만... 설마.. 암튼 이렇게 분해후에 



1번 꺽임 뼈대는 자유자재로 꺽임니다 뚜둑뚜둑 뼈 소리도 나요..ㅋㅋ 360도 자유자재로 움직임이 가능하며



꺽임의 한계는 있습니다. 저게 실리콘 안에서는 지지대의 역할을 합니다.



3번  실리콘 바디는 말랑말랑하구요~ 젤리같습니다. 그래도 원형은 유지하기 때문에



여성분의 소중한 그곳이 작은사람에겐 좀 힘들거 같아요



2번모터는 강력합니다. 오우~ 정말 쎄요.. 죄그매서 별루일까 싶었는데 오히려 덩치크고 딱딱한 바이브 보다 훨낫더라고요



저기 모터는 와이프도 인정했더랍니다.



 "쬐끄만게 쎄네..."라고.... 그리고는 한참후 꿈나라로 떠났습니다.



그거와 함께...



 그래서 꿈에서나마 만나라고 손에 살짝 얹어서 같이 보냈습니다.



 



사실 손에 비해 크죠? 저리 크니 겁을 먹을만도 했겟죠... 크흑... 2주 앞으로 2주 대기하면 그게 떠납니다.



그러면 그때!! ^^



 



암튼 잘 받았고 받은 순간은 기분이 넘 좋았습니다. 지금은 불타는욕구때문에 잠도 잘 안오네요...



암튼 50% 부족한 저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