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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이용후기 - [텐가 스피너 헥사 사용후기입니다.] 바로가기


텐가 스피너 헥사 사용후기입니다.
  머리에 털나고 나서 두 번째 오나홀입니다. 첫번째 오나홀을 세븐틴 보르도 전 모델로 시작한지라 아무래도 오나홀에 대한 기대감이 좀 높은 편입니다. 세븐틴 보르도가 약간 흐물해져서 버린 후로 한동안 안쓰다가 어찌어찌 바나나몰을 알게되었고, 다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전 세븐틴 보르도 모델은 타 쇼핑몰에서 5만원 중반대에 구매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텐가 스피너를 구매하기에 앞서 세븐틴 보르도를 검색해 보았는데 바나나몰에서는 세븐틴 보르도 새 모델을 상당히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구요. 그래서 세븐틴 보르도와 텐가 스피너 두 모델 중 고민을 좀 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성능 좋은 녀석이냐, 아니면 뭔가 재밌을것 같기도 하면서 새로운것 같은 텐가 스피너를 고르느냐 하는 고민을 좀 하다가 가격도 더 저렴한데다 사용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호기심이 더 크다보니 텐가 스피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모델은 헥사입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사용후기 들어갑니다!



  단점! 처음 사용하고나서 멘붕에 빠졌습니다. 뭐지 이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은?! 피스톤 운동시 세븐틴 보르도에서와 같은 실제감이 많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길이가 좀 짧다보니 피스톤 운동시 젤이 밖으로 조금 새어나옵니다. 세븐틴 보르도 사용시에는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 조금 당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븐틴 보르도에 비해 안이 좀 비좁은 편입니다. 휴지심을 기준으로 곧휴가 들어가지 않는 분들은 전체적으로 꽉 끼실겁니다. 뭐 진공상태가 잘 유지되고 혹여나 오나홀 안의 배설물들이 잘 새어나오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편안하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동 운동 기능 역시 곧휴가 굵은 분들은 잘 느끼기가 쉽지 않으실겁니다. 꽉 끼면 아무래도 스피너 자체가 움직일 공간이 충분치 않으니까요. 



장점! 일단 전체적으로 투명하기에 일 처리 후 행여나 남아있을 이물질을 발견해 내기가 굉장히 수월합니다. 그리고 세븐틴 보르도에 비해 안이 좁은편임에도 세척이 수월하며 관리하기가 상당히 편리합니다. 세븐틴 보르도의 경우 세척 후 안쪽의 물기제거하는것도 일이었는데 반해, 텐가 스피너의 경우 기존의 케이스에 거꾸로 뒤집어 놓기만 해도 물이 잘 빠집니다. 물빠짐에 관해서는 최고입니다! 물론 관리도 그만큼 쉬어지겠죠. 투명한 재질에 케이스도 점잖은 편이라 솔직히 케이스에 끼운채 자연스레 비치해놓아도 꺼내보기 전까진 무엇인지 쉽사리 알아채지 못할 외관을 갖춘 것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세븐틴 보르도의 경우 항상 잘 말리고나서 전용 주머니같은데 넣어서 깊숙히 숨겨두어야 했다면 텐가 스피너는 케이스채로 적당히 세워두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첫 오나홀이 세븐틴 보르도이다보니 세븐틴 보르도와 비교를 많이 했는데요, 일단 사용하면 할수록 아무래도 오나홀과 친해지다보니 느낄 수 있는 쾌감이 더 커집니다. 사정시엔 세븐틴 보르도와 별반 다를게 없네요. 하지만 피스톤 운동시엔 아무래도 느낌적인 느낌이 좀 적은지라 초반엔 맨살에 손으로 적당히 달래주다가 중반 이후에 사용하시면서 즐겨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곧휴가 굵으신 분들은 애초에 위 아래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능을 구현하실 수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점 또한 명확하고 곧휴의 굵기에 따라 사용감도 상당히 달라지겠지만 세척의 용이성과 오나홀 특유의 사정시의 쾌감등을 고려해보았을 때 상당히 매력적인 오나홀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구요. 관리의 용이성의 측면에서 역시 텐가! 라는 생각이 드는 녀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