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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이용후기 - [스지망쿠파아코코로 소프트에디션 사용후기입니다.] 바로가기


스지망쿠파아코코로 소프트에디션 사용후기입니다.
 코코로를 사용한지는 7개월 가량 되구요, 예전에 타 싸이트에서 해체신서(1년 정도 사용)를 구매해서 써봤기때문에 두제품의 장단점을 주로 비교해보는 후기를 써볼까합니다.

코코로를 구매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해체신서와 본제품 사이에서 저와같은 고민을 할거라 생각되기 때문에 구매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네요.^^(참고로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일수 있기 때문에 참고한다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온나노코 해체신서 *

 실리콘 제품의 특징이라면 구매시 뽑기운이 은근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외관이 포장지에 의해 변형이 된다든가, 중요 부위의 색깔이 변색되는것처럼 말이죠.

저역시 이제품에 있어서는 뽑기운이 없는편에 속합니다. 해체신서의 트레이드 마크가 크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내부에 뼈대가 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끝부분에 동전같은 코인을 끼워 관통형에서 비관통형으로 변형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데 헐... 제꺼는 끝부분이 막혀있는 겁니다. 어이가 없는걸 넘어 그냥 멍했습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교환을 요청하면 그만이었는데, 또 그걸 꾸역꾸역 송곳과 칼을 이용해서 구멍을 내버렸죠.ㅋ 

새 제품(그것도 고가의)에 송곳질하는 기분이란... 안 해보신 분들은 모르실 겁니다.ㅠㅠ



암튼 각설하고, 첫 느낌은 그저그런 정도였습니다. 외관은 정~~~말 훌륭했으나 직접보면 감탄사가 그냥 나옵니다. 흡사 여성의 상반신 축소판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거기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것이 바로 슴가입니다. 이건 모두가 공감할거라 확신합니다.ㅎ

사실 첫느낌이 그랬던 것에는 제품의 불량도 크게 한몫한건 사실이지만, 그걸 차지하고서라도 약간은 밋밋한 느낌(흔히 삽질한다고 하죠^^;;)이었습니다.

나중에서야 깨달았지만 그건 바로 내부의 뼈대로인한 결과였습니다. 불행하게도 제 물건이 작은편에 속해서(ㅠ)... 핸드잡 사용 시 손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런 습관이 있는 상황에서 이런 생소한(뼈대가 있는)제품을 쓰다보니 뭔가 허전하면서도 심심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잊고 있다가 간만에 꺼내서 쓴 해체신서는 놀랍게도 완전 다른 제품으로 다가왔습니다. 손의 활용과 전반적인 외관을 싹 잊고 느낌에 집중하니, 실제와 흡사한 부드러우면서도 확실한 자극이 오더군요.



해체신서의 트레이드마크인 뼈대는 확실한 일장일단을 보여줍니다. 우선 손의 사용(주무르는 등의)이 완전 차단됩니다. 하지만 타 일반제품들에서 볼수있는, 구멍이 시간이 지남에따라 점성에 의해 쩍쩍 달라붙는(오래쓰다보면 대부분의 제품들이 이렇게 됩니다^^;;)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느낌이 의외로 부드럽고 사실적입니다. (이 부분은 분명 개인차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ㅎ)



코인의 활용에 있어서는 사실 저는 차이를 전혀 못 느꼈습니다. 불량 때문일수도 있겠구요.



해체신서만큼은 본인 물건의 크기가 제품의 만족도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품을 주무르지를 못하니 속의 주름을 전체적으로 느끼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암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빠진 외관이라던지 뽀송뽀송한 촉감, 그리고 사실적인 느낌과 오래가는 내구성은 해체신서를 구매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입증합니다.



*스지망 쿠파아코코로 소프트에디션 *

 코코로는 사실 관심이 없다가 소프트에디션이 나왔다는 말에 급 구미가 땡겨 구매하게된 케이스입니다.

전반적인 형태는 해체신서와는 달리 통통한 편입니다. 그리고 소프트라는 말에 걸맞게 정말 부드럽습니다.

근데 계속 사용하다보면 이것이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별다른 기술(?)없이 사용할시 몸체가 너무 출렁거려 무게가 약간은 부담이 되죠.^^;;



그렇지만 모든 중형 이상급의 제품들이 그렇듯 쓰면 쓸수록 개인에 맞게 느낌을 자연스럽게 찾아가게 됩니다.

예를들어 하체를 살짝살짝 튕겨주면 코코로가 용수철처럼 쭈그러들었다 펴졌다하며 색다른 느낌을 주기때문입니다. 소프트버전이기 때문에 가능한 맛이죠.ㅎ

개인적으로는 해체신서보다는 확실히 느낌이 다양하고 좋은거 같습니다.(1점 정도는 코코로 쪽에 더 주고 싶네요.ㅎㅎ)

이건 정말 개인적인 취향이 맞는거 같네요.ㅋ



물론 코코로도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합니다. 세척이 조금이 아니라 많이 불편하다는 건데, 구멍이 두개에다가 비관통형이고 덩치까지 크니... 직접 해보면 압니다.^^;;

그리고 소프트버전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타제품에 비해 겉에 때가 잘 탑니다. 한번씩 비누로 박박 문질러주면 어느정도 해결은 됩니다.

건조는 무조건 키친타올이 답인거 같습니다. 돌돌말아 끼워두고 한참있으면 어느정도는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정리하자면 다양한 느낌을 원한다면 코코로, 사실적인 느낌과 훌륭한 외관 그리고 간편한 세척이 마음에 든다면 해체신서 쪽으로 가시면 되겠네요.





바나나몰로 처음 기구를 접한지가 정말 오래전인데, 아직까지 그때보다 훨씬 더 번창해서 잘 나가는 모습보니 왠지 기분이 좋네요.^^

다들 따뜻한 연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