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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쓴것도 다시써보자

다쓴것도 다시써보자
아직 한번밖에 안 써봤는데 꽤 괜찮네요.

느낌은 009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009보단 약간더 단단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굉장히 부드러운 편입니다. 다른 것에 비해서요.

조임은.......여자마다 상대적이라 비교하긴 그렇지만 제가 경험했던 20대 중후반 여성의 질조임보단 약간 덜 조이지만 충분이 비슷한 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사용느낌은 개인적으로 처음 느낌만 비교하자면 009보다 좋은듯 합니다. 그런데 이런 리얼계 오나홀은 써봐야 안다고....적어도 10번은 사용한 후에 어느정도 자신에게 맞춰지기 때문에 아직 뭐가 더 나은지 말하긴 어렵겠네요.



009경우엔 산지 5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직 쓰고 있습니다. 로린코도 겸용으로 쓰고있죠.

009는 처음에 뭐 이런 별 거지같은게 72000원이나 하냐? 로린코보다 훨씬 못하구먼 XXXX. 입에서 욕이 나올정도로 쓰레기였죠. 한번쓰고 찢어지기도 했고......구석에 처박아놓고 한동안 안 썼습니다.

그런데 로린코를 계속 쓰다보니 제 똘똘이가 좀 둔해진듯?잘모르겠는데 로린코로 왠만큼해도. 진짜 억지로 힘줘서 빡세게 해야 겨우 사정할정도?로 걍 보통으로 빠르게 해서는 사정이 안됨.ㄷㄷㄷ

그래서 구석에 박힌 009를 꺼내 써봤져. 물론 요것도 겨우 40분넘께 온갖야동으로 애써서 겨우 사정했지만 그런데 어느순간에 피스톤 속도를 느리게 하고 힘빡주고 하니까 새로운?쾌감? 느림의 미학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한 빠른 피스톤에서 느껴보지 못한 쾌감이었죠. 간질간질거리면서 쭈뼛쭈볏한 느낌? 그게 좋아서 계속009를 사용하다보니 조금씩 찢어져서 지금은 항문쪽으로 5센티 정도 벌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또 이쪽으로 더 괜찮더라고요.

벌어져서 벌렁거리는 약쪽 실리콘이 스치듯이 성기를 지나고 그 안쪽에 가볍게 넣어지는게 또 묘하게 좋더라구요.

근데 그때 운동할때 쓰는 스포츠 밴드가 눈에 보여서 그걸로 벌어진 실리콘을 붙이고 가볍게 감으니 새것처럼 입을 오므리더군요. 그리고 5분만에 쌌습니다.

그전에 새걸로도 근40분을 애써서 사정했는데 다 찟어진거 살짝 밴드로 감았을 뿐인데.... 신세계가 보였음.  거짓말 안치고 여자랑 섹스할때보다 쾌감이 컸슴니다.

물론 전체적인 쾌감이나 만족감 성취감 시각청각 촉각 등 전부를 비교하면 여성과의 관계가 훨씬 만족스럽고 좋지만. 단순 국부 쾌감. 쾌감 그 자체로만 보면 이전까지 느껴보지 못한 수준으로 느꼈습니다.

말로 설명이 안되는데.....막 발가락이 꼬이고 다리가 쭉펴져서 저릿저릿하고 배안쪽? 전립선인가 거기가 찌릿찌릿하고 오줌마려운 느낌 똥마려운느낌. 오만 느낌이 다나면서 머리털도 쭈뼛거리고 다 선것 같은 느낌? 목에 힘이 빡 들어가고 허리근육이 아플정도로 긴장된채 부들부들 근육이 떨리는데 와우~ 미치는줄 알았음. 

도저히 피스톤을 하기 힘들정도로 쾌감이 커서...휘유~ 다만 그 이후로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밴드를 가볍게 감고도 해보고 1m짜리 밴드로 오나홀이 길게 늘어나지 않게 꽁무니를 입구 아래위를 시작과 끝으로 감싼채 둘둘말에 세븐틴 보르도보다 훨씬 강한 조임을 만들어 써봐도 그 때 그느김은 안남.

물론 어느정도 짜릿한 느낌과 다른오나홀보다는 좋았지만....



두서 없이 썼는데 리얼계 오나홀은 처음 썼을때 별로고 몸에 맞춰가면서 점점 쾌감이 커지고 사용자세나 도구 사용으로 더 큰 쾌감을 느낄수 있다는것? 정도 알아두시라고......

이글을 읽어보셨다면 한번 스포츠 밴드 사서 사용해보세요.

리얼계오나홀도 보르도보다 강한 조임을 느낄수 있고(어느정도나면 넣기도 힘들지만 넣어도 손때면 바로 성기에서 뽁 빠짐. 조임은 자기한테 맞는 정도를 찾아서 해야됨. 나는 삽입전상태에서 가볍게 살짝 감았을때 가장 좋았음.)

다 찢어지고 벌어진 것도 새것처럼 재사용가능하니까 경제적이고 운이 좋다면 나처럼 극한의 쾌감을 느껴볼지도..........

그때 너무 쾌감이 커서 이후 몇일동안 허리쪽 근육이 계속 땡기고 허벅지랑 골반근처 근육이 근육통 걸린 것처럼 아팠음.....



결론은 요 아오이 츠가사 오나홀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를 해보라는 말이었음. 앉아서 누워서 서서 엎드려서 끼워서 조여서 물속에서?ㅋ 벌어진것도 버리지 말고 밴드로 재사용해보고......

암튼그래요~~

사람마다 느끼는 부위 감도 성기 크기 다 다르니 오나홀도 여러가지 사용해보고 자기한테 잘맞는걸 찾아보세요.

저는 지금까진 009인데 계속 다양한 거 써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