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자위 - 일제 고급수동
남성자위 - 일제 일반수동
남성자위 - 대형 히프수동
남성자위 - 대형 히프자동
남성자위 -홀컵
남성자위 -풍선인형/쿠션
남성자위 - 자동용품
남성자위 - 수동 관통형
남성자위 - 수동 비관통형
남성자위 - 인형(리얼돌)
섹스보조용품/러브링
정력강화용품/확대기
강화특수콘돔/진동기
일반특수콘돔/진동기
남성 - 일본직수입상품
여성자위 - 일제 고급 딜도
여성자위 - 자동 고급 딜도
여성자위 - 전마/페어리진동
여성자위 - 일제 고급 진동
여성자위 - 수입 고급 진동
여성자위 - 고급 진동
여성자위 - 일반 진동
여성자위 - 에그 진동
여성자위 - 미니 진동
여성자위 - 수동 딜도
여성자위 - 애널 진동
여성자위 - 애널 수동
여성자위 - 고환 딜도
여성자위 - 벨트/착용
여성자위 - 이쁘니/세정제
여성자위 - 일본 직수입상품
여성자위 - 미국 직수입상품
여성자위 - 독일 직수입상품
SM - 장비/도구
SM - 복장/의류
콘돔 - 국내일반콘돔
콘돔 - 오카모토/영국
콘돔 - 후지라텍스/미국
콘돔 - 사가미/나가니시
수입 - 국내콘돔세트
수입 - 콘돔낱게판매
남성 - 강화특수콘돔
일반러브젤
고급러브젤
고급수입러브젤
흥분러브젤
러브젤세트
페로몬향수/기타
잡지및화보집
국내외 성생활 서적
국내/국외 성인CD
섹시 여성 팬티
섹시 남성 팬티
섹시 바디 스타킹
섹시 스타킹
섹시 가터벨트
섹시 란제리
섹시 코스프레
화성인 가터 벨트녀
소비자 섹시 란제리
고객센터
포토사용후기
텍스트사용후기
성인용품 공부하기
SM 공부하기
성인용품 활용가이드
성인용품 최저가신고
VOD동영상 쇼핑
동영상 섹스체위
성생활정보
남성 성생활정보
여성 성생활정보
바나나몰 블로그
카토타카의 비법전수
소비자모델지원

성인용품 이용후기 - [바나나몰 첫구매 개봉기] 바로가기


바나나몰 첫구매 개봉기

바나나몰 첫구매 개봉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회원가입하여 구매한 뉴비입니다.

남성 자위기구에 대해서는 그다지 사용한 적이 없었기에 바나나몰 같은 성인용품 사이트에

회원가입한 것도 난생 처음이군요.

이번에 가입하게 된 이유는 지난달 옥*에서 생애 두번째로 구매하게된 라이드재팬의 버진루프 하드

덕분입니다. 근 10여년 전 호기심에 처음구입했었던 싸구려 자위기구의 실망이후 이쪽으론 눈을 전혀

돌리지 않았다가 본고장(?)의 물건을 한번 써볼까해서 검색하다가 국내에서 스태디 셀러로 꾸준히 인기가

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버진루프 하드를 샀는데 정말 깜짝 놀랄정도의 만족감을 느끼고 역쉬 성진국의

기술력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말이죠. 구매전 후기에서도 간간히 읽을수 있었지만 자극이 너무 인위적이고

하다라는 옥의 티를 절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끔은 좀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느껴보고 싶었거든요.

해서 다시 옥*을 검색하다보니 의외로 오리지날 버진루프를 찾을 수 없더군요. 그 이후 이제품 저제품 고민하면서

검색하다가 바나나몰에 회원가입까지 하게 되었네요. 

일단 회원가입하고 나자 왜 진작 가입하지 않았나 후회할 정도로 여러 혜택이 있어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회원가입시 무려 10000포인트의 적립금과 구매시마다 주어지는 적립금 역시 엄청나구요.

그렇게 찾기 힘들던 버진루프 오리지널도 바로 구매할 수 있었으니 말이죠. 게다가 옥* 따위와 비교할 수 없는

구매사은품도 놀랄 정도니 역쉬 전문쇼핑몰 답네요.

잡설이 길었구요. 간략하지만 첫 구매 후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일단 포장박스 겉면의 내용물 표시가 '식품'이네요. ㅎㅎ 

게다가 내부 비닐포장의 '처벌'스티커의 위엄!! ㅋ 역쉬 범상치 않은 센스와 전문 성인몰의 포스가 철철~

다시 내부의 아낌없는 대용량 '뽁뽁이'도배의 강력한 디펜스!! 이거슨 포토샵의 '블러'효과의 실사판인듯! ㅋㅋ

블러 효과를 해제하면 등장하는 무려 10Pcs의 콘돔과 징그럽기 그지없는 촉수돌출형 실리콘 특수악세사리(이걸 

'도깨비방망이'라고 부르는 듯)와 무려 100ml급 러브젤 사은품이 '똭'. 놀라운건 의문의 막대사탕도 같이 동봉.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외부박스의 '식품'이 연상되면서 의문해소. 낄낄낄

이쯤에서 본품인 버진루프 오리지널.

옥*에서도 그랬지만 성인용품의 경우에는 박스자체의 강력한 포스때문에 '박스제거'옵션이 스탠다드하게 통용되는 듯

한데 아직 뉴비라 그런지 처리시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왠지 새제품을 구매하면서 박스 개봉하는 맛을

포기할 순 없어서'하드버전'과 다를바 없는 그래픽의 박스지만 박스그대로 수령.

'투명한' 하드버전과 달리 핑크빛 제품의 색깔이 눈에 띕니다.

외형의 조형상태와 삽입부의 클로버 형태는 '하드버전'과 동일.

다만 '하드버전'의 감촉이 실제 여성피부중 허벅지 부위의 탄력성과 감도에 가깝다면 '오리지널'버전의 경우

가슴부분의 부드러운 부분과 흡사한 느낌(보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근육량이 많은 운동계보다는 일반계 여성에 한함).

연히 탄력성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군요.

따라서 삽입시 '하드버전'의 자극감과 비관통형 자위기구의 장점중 하나인 흡입감이 약하게 느껴지는 건 당연하지만

'오나홀 워머'의 워밍시간을 길게해서 내부 열감을 좀더 높일경우엔 실제 여성과의 행위에 보다 가까운 편이고 포근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게 장점. 애초 구매할 때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지만 조금만 더 강한 자극이 있었더라면 하는

안타까움은 여전히 남는편입니다. 개인적인 망상이라면 '하드버전'과 '오리지널'을 녹여서 하나로 합친다음 반으로 나누면

적절하지 않을까하는 바램. ㅎㅎ

암튼 당분간은 '하드'와 '오리지널' 양쪽을 왔다갔다하며 양다리를 걸치게 될 거 같네요.

뭔가 갑자기 풍성해진 느낌입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박스 훼손. 보관하자니 아무래도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싶어서 애초 내용물을 추론하기 힘들게

인쇄부분을 벗겨냈습니다. 왜냐면....종이 재활용 함에 분리 수거해야하니깐 말이죠. 환경은 소중한 거잖아요? ㅎㅎㅎㅎ 

암튼 가성비 쩔어주는 바나나몰 첫 구매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