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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이용후기 - [스지망 쿠파 리나] 바로가기


스지망 쿠파 리나

스지망 쿠파 리나
일단.. 6번째 성인용품에 이르러서 바나나몰에서 첫 구매를 하게 된 걸 자축합니다. (예에~💣?!) 한편으로 돌아돌아 온 것 같지만, 시행착오 끝에 오래 거래할 구매처를 확실히 정한 것 같네요. 



배송 : 꼼꼼한 밀봉. 배송상자가 조금 구겨졌는데, 그건 배송중 있을만한 정도라 패스. 열었더니 사진으로만 보던 '본인 이외 절대 개봉금지!' 문구ㅋㅋ 당연히 본인이니까(?) 열어보니 팩 안에 에어캡으로 한 번 더 밀봉. (세상에! 이거 다른 샵들에서는 말로만 몇 단계 밀봉이니 하지, 실제로 에어캡 포장된 거 본 적 없었는데 팩 만지면서 그게 느껴져서 상자 버리고 상품만 보낸 줄. 상자 벗겨달란 말 깜빡하고 안 했는데.) 바나나몰이 파우더가 생각보다 비싼데, 증정품으로 오는 것도 조그만 팩에 한두번 쓸 양이라 그건 조금 아쉽. 하지만 날 빵 터지게 한 사탕!ㅋㅋㅋ 다른 분들이 사탕사탕 하는 게 '올 때 메로나' 같은 건 줄ㅋㅋㅋ 근데 진짜 막대사탕ㅋㅋ



본격적인 상품평 전에, 이 전에 오나홀 써본 게 저급 제품 세 개, 고급 제품 두 개. 저급은 온라인에서 검색으로 찾을 수도 없던 제품, 명기의 증명 다운그레이드 버전 등.. 그냥 이런 거 사지 말아야겠다, 결심하게 해준 것들. 그러다 고급 제품 중 하나가 AV배우 시리즈였는데, 저가였음에도 품질(재질, 모양)에 있어 고급 오나홀은 확실히 다르구나, 해서 감탄까지 했던 제품입니다. 파우더를 안 바르고도 끈적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오나홀 사기 시작하면 일제 고급 제품만 구입하자고 다짐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그 후 첫 일제 구입입니다.



상품 구성 : 이런 제품에도 컨셉이 중요하군요ㅋㅋ 컨셉이 생기면 아무래도 상자에든 구성품에든 뭔가 더해지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절대 보낼 수 없는 엽서가..; (이런 것까지 굳이 만들어 넣어야겠니.) 나름 수위가 있는데, 상자의 구멍으로 엽서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상자의 그림과 연결되어 보입니다. (너무 자연스러움.) 정말 위험한 부분은 엽서를 꺼내면 알게 됩니다. 상자 여는 부분은 '관람주의'라고 써 있는 것 같은데, 티나지 않게 여는 게 힘듭니다.



상품 내부 : 생각보다 깔끔. 단면도를 보고 상상했던 것처럼 약간 덜 정제된 듯한 느낌이 아니라 품질 좋은 여아용 플라스틱 완구 느낌?이랄까, 대음순을 열고 소음순을 봤을 때 느낌이 그랬습니다. 어? 플라스틱 느낌.. 이런 거? ㅋㅋ 근데.. 예쁩니다. 리얼한 모양은 아니지만, 오히려 나름대로 예쁘고, 색깔도 예쁜데 조그만한 게.. 모양도 귀엽게 예쁘고.. 다만 외부로 눈을 돌리니 로리라.. (위험) 



외부 모양 : 내음순도 (제 눈에는 예뻐서) 인상적이지만 외음순은, 다른 의미로 인상적. 이게 어린 아이 음순이구나(?!!) 하게 해주는 부분.. (철컹철컹) 얇음. 처음에 이거 손가락 하나 까딱 잘못 놀리면 찢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 포함 내구성 우수. 휴우~;) 그 정도로 부드러워서 젖힐 때 느낌이 정말, 꽃잎 만지는 기분? 그 안마저 예쁘니.. 그리고 로리 컨셉 좋아하는 사람이면 정말 딱 좋아할 가슴;; 이 부분은; 오히려 큰 것보다 아찔합니다. 정면으로 삽입하면 이 부분 포함해 복부가 부풀어오르는데, 쳐다보면 몹쓸 짓 하고 있는 것 같아 멈춰야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_-;) 후면에는 놀랍게도 척추 같은 게 (내부 구조상 어쩔 수 없었던 건ㅈ는 모르지만) 보입니다. 삽입할 때 외음순은 보드랍게 감싸주는 느낌인데, 피스톤 운동 중에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두께를 참 컨셉에 맞고 느낌 좋을 정도로 딱 적당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재질 : 실리콘 발라도 조금 안 좋은 냄새 있습니다. 씻으면 약간의 끈적임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기름 냄새, 실리콘 냄새, 냄새 구별해서 쓰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것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싸구려 실리콘 냄새와 고급 실리콘 냄새는 확실히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싸구려는 씻으면 냄새가 역합니다.) 



삽입감 : 사용한 지 얼마 안 되어 또 사용하고 싶기는 처음. 오나홀을 사용해보면서 당혹스럽고 나만 이런가 싶은 점은, 오나홀에 삽입한 채 사정하면 순간 쾌감만 있을 뿐, 그 곳이 욱신욱신해서 결국 기분이 안 좋다는 거. 그런데 사용해본 중에서 그 점에서는 가장 나았습니다. 일단 자극이, 롱플하기 좋다는 말이 이해가 가는 정도. (다만 씻다가 물을 윤활제 삼아 썼더니 감도가 확 달라져서 놀람. 이전에 못 느껴본 경험..오히려 물 쓰면 감도가 낮아졌는데.. 좋은 제품은 이런 건가요?) 지스팟 돌기 같은 것도 있고 (다만 위에) 끝에 자궁경부라고들 부르는 부분도 있는데, 다 잘 안 느껴진다!! ㅋㅋ 경부 느껴보려고 했더니.. '뽁'하고 귀여운 소리만 날 뿐ㅋㅋㅋ 별 특별한 게 없엉헛ㅎ  정면보다 후면으로 할 때 넣고 빼기 수월했다. 처음에 젤 별로 안 썼더니 와.. 입구에서 엄청 조였습니다. 젤을 많이 쓰면 풀발기 상태가 아니어도 삽입은 가능합니다. 조임이 다소 있지만, 막상 완전히 삽입하면 적당합니다.



최종 상품평 : '빅' 리나를 사려다가 크기 작은 분들은 전작이 낫다고 해서, 냉정한 판단 끝에 샀습니다. 솔직히 외양도 중시하는 입장에서, 골고루 기분좋게 해주는 오나홀이었습니다. 내부 구조가 아주 맘에 들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오나홀입니다.